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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2권 리뷰입니다. 원래 문피아 등에서 연재되었던 웹소설인데 전자책 단행본으로 나왔네요. 순수한 인간 헌터라서 비용도 많이 들고 목숨에 위협을 받아 헌터를 그만둔 최강헌터가 매니저가 되어 헌터들을 육성하는 내용입니다. 초반에는 주로 신인들을 영입하는 내용인데 매니지먼트 사장과의 대화도 재밌고 볼만합니다. 은퇴는 했지만 가끔씩 전투에 참여해서 최강의 모습도 보여줍니다. 매니지먼트 사장도 무언가 사연이 있어보여 기대됩니다.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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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 작가님의 사상 최강의 매니저 02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유명작이라 구매해둔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시작하네요. 1권에서 강준이 매니지먼트에 모아온 마법소녀 지나, 자신이 구해줬던 서아란, 불법실험으로 인해 고통받다가 탈출한 지원이 점차 협동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강준의 능력치도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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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던 책들 다 읽고 가장 고민되는 시기가 찾아옴. ...다음으로는 무슨 책 읽지? 주말상품권 버리기는 아까워서 평 좋은 책들 중에 그나마 재밌어보이는 걸 골랐다. 원래 매니저, 기획사 사장 이런 서포터 주인공물은 싫어하는데 주인공이 헌터출신이길래 주인공의 활약도 나오겠거니 하고 사놨음. 읽고싶어서 샀다기보다 상품권때문에 산거라 기다 안했는데 재밌다...? 앞부분 지루해서 아 잘못골랐네 싶었는데 계속 잘 읽힌다. 헌터 매니저라는 흔치않은 소재도 좋았고 주인공이 우유부단 하지 않은 것도 좋았음. 게다가 작가님 필명 익숙해서 봤더니 멸세사 작가님 이었네;; 믿고 계속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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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2권입니다. 사실 굉장히 평가가 좋은 작품이라서 볼까 말까 굉장히 망설였던 작품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매니저라고 해서 연예매니저 이런 것줄 알았는데요. 나중에 헌터 매니지먼트라는 걸 알고 다시 한번 보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현대 헌터물로 주인공 최강준은 평범한 인간의 몸으로 강한 힘을 가진 헌터지만 은퇴하고 매니저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흥미롭습니다. 주인공의 과거도 궁금하고요.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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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초반까지는 사실 조금 지루했는데 뒤로 갈수록 재밌네요. 지금 생각해보니까 지루했던 게 아니라 판무 중에 문장이 이렇게 많은 글이 요새 드물어서 바로 적응을 못했던 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1권보다 2권부터 더 재밌어요. 좀 미심쩍었던 대표님 정체도 조금이지만 밝혀지고 헌터팀의 소소한 일상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좀 루즈하다 싶어질 때쯤부터 아웃사이더 출몰로 흥미진진하네요. |
| 제목만 보고는 연예계물인가 싶어서 관심을 안가졌는데, 나를 위해 살겠다를 보고 세계관이 약간이나마 겹치는 걸 알게 돼 보게 됐어요. 전작도 그렇지만 처음보다는 읽어갈수록 흥미롭고 재밌어져요. 헌터를 은퇴하고 헌터들의 매니저로 전직한 최강준의 이야기예요. 많은 헌터물을 봐왔지만 그런 헌터들의 매니저라니 발상도 재밌지만 내용도 재밌어서 만족한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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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2권 리뷰입니다. 저자는 글쟁이S, 출판사는 문피아입니다.
글쟁이S님을 처음 알게 된 소설입니다. 판타지 무협 소설을 좋아하지만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원래 알았던 작가들 소설만 조금씩 읽었지 새로운 소설은 잘 시도하지 않으려 했는데 우연히 사상 최강의 매니저 1권을 보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냥 흔하디 흔한 현대 헌터물 소설이었는데 뭔가 달랐습니다. 프롤로그 몇 줄에서부터 이건 괜찮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흡인력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소재를 이끌어가는 힘도 좋았고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후속작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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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 작가의 '사상 최강의 매니저' 2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소설은 현대레이드물로 헌터의 직업을 가지고 있던 주인공이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매니저의 일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다룬다. 주인공이 자신을 어떻게 느끼는 지와 상관 없이 그는 평범한 이들에게는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 초인이고 그의 주변에 벌어지는 일들을 큰 어려움 없이 해결해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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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제목만 보고 추천에 따라 구입한 터라 당연히 연예계물인 줄 알았답니다. 리뷰 쓸 시기라 1권 펴 보고 음......? 헌터물이네.... 했지요.^^; 표지의 뒷모습 남자가 다름 아닌 본인이었네요. 무슨 이유로 헌터를 그만두고 매니저를 하겠다고 나섰는지 알 수 없는, 까면 깔수록 숨겨진 능력이 자꾸만 튀어나오는 인간 헌터 B랭크 최강준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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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무료권을 네이버에서 보고 2권 중간까지 거기서 봤다가 그냥 전권 결제해서 소장했네요 1권이 되게 흥미진진 했거든요 1권에서는 인간인 몸으로 짱짱맨이었던 최강준이 헌터를 때려치우고 매니지먼트에 들어가서 매니저가 됩니다. 그리고 3명을 모아서 팀을 꾸리고 그팀을 훈련 시키면서 2권에서는 실전에 들어가네요 그러다 뜬금없이 아웃사이더라고 나쁜놈이 등장해서 은퇴했던 최강준이 직접나서서 싸우게 되요. 중간중간에 오글거리는거 좀 참으면 읽을만 하고 설영이 나올때마다 어색하고 무능력해보이는거만 건너뛰면 괜찮아요 왜 꼭 여자가 그런 역할인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읽을만 하네여 저는 세트병에 걸려서 전부 다 샀지만 1권씩 사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긴한데.. 좀 늘어질거 같은 기미가 벌써부터 보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