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는 사실 인터넷으로도 많이 볼 수 있고, 의외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지만 이 책의 경우는 중복이 거의 없어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다.
내용 자체는 다른 공포책과 대동소이하지만, 밤중에 크레마 조명을 조금만 밝게 해서 보면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짧은 단편이 여러개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읽고 싶을 때 짧게 읽고 나서 음미할 수 있어서 망설이는 분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