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는 것과 주는 것을 터득하면 도통했다고 볼 수 있다. 왜냐면 중생은 받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있고 줄 줄 모르고 또한 잘 받지를 못한다. 잘 받는 것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줄 때도 받으러고 주기 때문에 마음이 편치않고 주는 것이 곧 받는 것이라는 경지를 모른다.]
이 책 속에는 이러한 완전 명언의 구절구절이 진짜 많다. 어려운 이야기를 환자의 실례로, 저자의 직관과 통찰, 오랜 경험으로 쉽게 이야기를 들려주어 읽는 이가 스스로 정신적 교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나 역시 나를 뚝 떼어놓고 한번 바라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특히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사는게 고단한 사람, 관계의 어려움에 직면해있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은 꼭꼭 보시길 강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