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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불안이 교차하는 과학이슈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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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판이 유러시아판 아래로 파고들어가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한 쓰나미가 후쿠시마, 미야기, 센다이 지역을 휩쓸고 가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후쿠시마의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노출로 우리나라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산 수입소고기 수입/FTA로 촉발된 광우병, 신종플루, 구제역,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스마트폰, 인터넷, 인공위성발생, 우주인 등으로 과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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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판이 유러시아판 아래로 파고들어가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한 쓰나미가 후쿠시마, 미야기, 센다이 지역을 휩쓸고 가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후쿠시마의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노출로 우리나라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산 수입소고기 수입/FTA로 촉발된 광우병, 신종플루, 구제역,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스마트폰, 인터넷, 인공위성발생, 우주인 등으로 과학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 높다. 

 

이슈외에 첨부한 해외에서 인정받는 우리과학자들을 소개하며 외국의 과학자가 한말이 인상적이다. 조국의 과학발전을 위해 귀국해 연구에 매진하는 분들이 존경스럽기도 하지만 외국의 경우 2~30대에 획기적인 업적을 남기고 노벨상을 수상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우리 과학계의 현실은 그들과 다르다는 것이다.

왜 우리는 노벨상(평화상은 故김대중전대통령수상)을 수상하지 못하나란 타령이 언제 사라질까?

 

지진과 쓰나미는 인류가 어찌할 수 없는 자연의 힘이라곤 해도 예보기술이 발달하여 원거리 발생의 경우 대피로 사상자를 크게 줄일 수 있겠지만 이번과 같이 근거리에서 발생할 경우 피할 겨를도 없는 삽시간에 산더미만한 파도가 몰려들어 모든 것을 휩쓸어가는 쓰나미의 생생한 영상 앞에 망연자실하지 않는 이 없었다.

 

그러나 지금의 지구는 인간의 편리함의 추구를 위해 자원을 고갈하고 화석연료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지구가 더워져 지구촌 곳곳이 지금도 생몸살을 앓고 있다. 그리고 서식지가 파괴되거나 먹이사슬이 무너져 척추동물의 20%가 멸종위기에 봉착했고 양서류, 조류, 곤충, 식물까지 포함하면 약 20분마다 1종이 사라져가고 있다고 한다. 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아울러 인간이 급격하게 늘려놓은 것도 있지만 이렇게 없애버리는 것도 크게 늘고 있다.(없앤 것은 현재 인간의 능력으론 다시 복원하기 어렵다.)

 

지구온난화와 아울러 북극의 진동으로 인해 이상기후가 발생한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난류와 한류가 자연스럽게 흐르지 않을 경우 투모로우와 같은 빙하시대가 오지 않으리라 장담 못한다는 것엔 섬짯하기 까지 하 기후협약에 응하는 선진국들의 미온적인 처사로 지지부진하고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우리들 모두의 문제란 인식을 가져야 할 것 같다.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바이오에너지도 완벽한 해결책이 아니란 것.

탄소는 참말로 신기하다. 흑연이 되기도 하고 다이아몬드가 되기도 하는 소재, 거기다 신소재로 각광받는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풀러렌 탄소나노 삼형제.. 특히 그래핀의 경우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선진국 수준 이상의 실력을 인정받는 분야라니 은근히 기대가 된다.


기아자동차가 K7브랜드 조사를 위해 뇌과학을 활용했다는 사실, 뉴로마케팅이 좋긴 하겠지만 악용되면 인간을 조종할 수 있는 나쁜 기술이 된다는 것도 알아두어야겠다. 최근 부상하는 행동경제학의 흥미로운 실험장면들.. 비만아를 줄이기 위해서 단순히 식당 음식 배열순서만 조금만 바꾸어도 된다는 넛지..

인간처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용화되면 어떻게 될까. 비소를 먹고사는 미생물의 발견,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은 언제쯤 발견될까(걱정하지 말라고 하는 과학자도 있는 것으로 안다. 인류보다 더 앞선 기술을 가진 고등 생물체가 있다면 우리가 찾아가지 않아도 그들이 우리에게 올 것이라고.. 그것이 영화의 한장면처럼 전쟁하는 형식만 아니라면 그저 기다리고 우주개발에 쏟아붇는 엄청난 돈을 지구살리기에 투자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우리 모두가 조금 더 많이 불편함을 감내하고 받아들이지 않고 편리함만을 맹신한다면 앞으로도 더 많은 바이러스의 공격,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2100년 지구촌 생물종의 50% 이상이 멸종하는 것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만 간다. 휴대폰 사용의 증가로 인한 전자파로 꿀벌이 자기 집으로 돌아오지 옷해 그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꿀벌이 사라지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식물이 수분을 못해 결실을 맺지 못해 대흉년이 들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인류에게 닥친 문제는 언제나 해결해왔다는 낙관론도 그에 못지않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불편함을 조금 더 받아들이며 살아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


과학 전문지 기자와 과학자들이 손잡고  청소년을 위해 현재 화제가 되고 있고 우리와도 깊이 관련이 있는 과학 이슈 11가지와 우리과학자들을 소개한 책이라 온가족이 읽고 토론을 하면 좋은 주제가 많다.

y*****n 2011.05.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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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빛과 그림자 그리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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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폭발적으로 발전해 버린 과학은 우리를 어지럽게 한다.과학의 발달은 아날로그 세계를 밀어내고 모든 것을 디지털화시켜 미쳐 대응하지 못하는 이들을 멀미나게 한다.하지만 세상의 모든 것은 양면성을 지니고 있어서 과학의 발달로 인한 엔트로피의 증가도 불가피하다.인터넷과 스마트폰은 공감의 물결을 가져왔지만,원자력에너지 사용량의 증가는 새로운 방사성 공포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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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폭발적으로 발전해 버린 과학은 우리를 어지럽게 한다.과학의 발달은 아날로그 세계를 밀어내고 모든 것을 디지털화시켜 미쳐 대응하지 못하는 이들을 멀미나게 한다.하지만 세상의 모든 것은 양면성을 지니고 있어서 과학의 발달로 인한 엔트로피의 증가도 불가피하다.인터넷과 스마트폰은 공감의 물결을 가져왔지만,원자력에너지 사용량의 증가는 새로운 방사성 공포를 불러왔다.일본의 원전2,3호기마저 노심용융 상태가 우려된다는 소식이 들린다.과학이 빛이라면 재난은 과학의 그림자다.과학이 빛의 속도로 발전하면서 과학의 미래도 어떻게 전개될지 장담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그럼에도 과학은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책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청소년들이 꼭 관심을 가져야 하는 11가지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올해 최대의 이슈는 스마트 폰과 지진해일,원전사고가 아닐까.책에서는 우리에게는 생소한 지진과 해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 본 후 그 여파로 폭발한 일본 원전에 대한 궁금증에 답을 준다.그리고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 안전상태를 체크해 본다. 방사성 재료인 우라늄과 플루토늄처럼  물질을 이루는 원소 중 하나인 비소 생명체의 발견은 인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과학은 묻는다.또한 우리나라 농촌을 불안에 떨게 했던 구제역 바이러스의 생로병사의 원리를 추적해본다.지구의 문제는 곧 환경의 문제와 맞물려 있다.그래서 꿈꾸는 미래의 스마트그리드를 조명해본다.

 

글은 과학 전문가들이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집필했다.그래서 책의 수준 또한 높은 편이다.책의 크기와 재질,디자인이 모두 과학 전문가용 잡지를 닮았다.각 이슈에 맞는 사진을 싣고 있어서 어려운 과학을 훨씬 이해하기 쉽게 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재미까지 더해준다.공포스럽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원전의 문제는 먼저 이해를 하고 나니 이성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그래도 여전히 원자력 발전소는 필요악인 TV와 같아서 걱정스러울 따름이다.

 

핵분열이 멈춘 후에도 잔열이 남아서 1%였던 에너지가 10분의 1인 0.1%로 줄어드는 데 약 1달이 걸린다 하니 놀랍다."1달 뒤의 출력인 0.1MW도 작은 실험용 원자로를 최고 사양으로 가동했을  때와 비슷한 수준"이며 "이 안에서는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의 에너지가 만들어지고 있다(P25)

 

 생명공학분야는 미래의 연금술이라고 일컫는다.신소재 탄소나노 물질인 그래핀(graphene)을 흑연에서 추출 한다는 내용을 읽고 나서 상당히 놀랐다.아이들이 잘 쓰지 않고 버리는 몽당연필이 아까워지기 시작했다.ㅎㅎ 요즘 아이들은 잃어버린 연필도 찾아가지 않는다.그런데 흑연에서 그래핀을 추출한다니 얼마나 신기한가!  청소년들의 이공계 기피현상으로 우리 과학의 앞날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그런데 홍병희교수팀이 그래핀을 필름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니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과학자들의 모습이 아름답다.NBIC(인지공학)분야도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앞서 있다.

 

 나사에서 중대한 발표를 한다고 했을 때 발견한 것이 외계인이 아니라, 비소를 먹고 사는 생명체라고 해서 실망한 적이 있다.그런데 책을 읽고 나니 비소 생명체의 발견은 생명체에 대한 관점 자체를 바꾸게 되었다.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석유 고갈위기 등 지구가 안고 있는 문제들은 결국 인간이 스스로 자초한 결과다.무분별한 자원의 남용이 불러온 필연이다.그래서 과학은 앞으로 친환경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만 한다.지구의 미래와 우리나라의 미래는 결국 청소년들의 몫이다.




























d********3 2011.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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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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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2011년 한해 동안의 최신 과학이슈를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 기자, 과학 칼럼니스트들이 한데 모여 머리를 맞대고 골라 뽑은 과학분야의 최대 이슈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온 지구를 깜짝 놀라게 한 일본의 9.0 규모의 대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과 원전사고로 세계를 원전의 공포에 떨게한 사건을 첩 번째로 꼽지 않을 수 없다. 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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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2011년 한해 동안의 최신 과학이슈를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 기자, 과학 칼럼니스트들이 한데 모여 머리를 맞대고 골라 뽑은 과학분야의 최대 이슈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온 지구를 깜짝 놀라게 한 일본의 9.0 규모의 대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과 원전사고로 세계를 원전의 공포에 떨게한 사건을 첩 번째로 꼽지 않을 수 없다. 이로 인해 기존 원전의 안전 문제도 심각하게 논의되고 원전 건설 반대 운동으로 이어지기도 했으니 지구촌을 들썩이게한 커다란 사건임에 틀림 없다. 원전이 자연재해 앞에서 통제 불능상태에 빠지자 우리나라 원전의 안정성에 대해 걱정이 앞서지만 연일 보도자료의 불신만 가속될 뿐 속시원한 답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다. 일본의 원자로와 우리나라의 원자로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방사선과 방사능은 차이가 무엇인지 등 이 책은 우리가 궁금해 하는 원전과 안정성, 향후 원전에 거는 기대등에 관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두 번째 이슈로는 비소 생명체의 발견으로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외계 생명체에 관련된 중대 발표를 한다기에 외계인의 존재가 밝혀지려나 기대를 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비소 생명체의 발견이 왜 학계에서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그 이유와 과연 우주에 영화 '아바타'애서 처럼 고등생물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되며 우주시대에 맞는 새로운 윤리에 관해 알아 본다. 세 번째로 전국적으로 350만 마리의 가축을 살처분한 구제역과 신종플루 등 바이러스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그외에도 인간이 만들어낸 여러 물질로 인한 유해 물질 증가로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들과 생태계, 기록적인 한파와 자구 온난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방송에서 연일 보도되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중요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의 쟁점을 자세한 설명과 사진과 그림을 첨부해 그 원인을 분석하고 청소년들 나름대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무엇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풀어 썼다. 이 글을 읽다 보면 청소년들 뿐아니라 어른들 스스러도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과학의 현주소를 되짚어 보고 미래의 과학을 예측해 봄도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뇌과학이나 휘발유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 2010년 노벨상을 수상한 그래핀을 포함한 탄소나노 삼형제 등 최신 기술에 관한 이야기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권의 과학 잡지를 읽은 듯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시간이였으며 과학 이야기임에도 술술 읽혀진다.

k******2 2011.07.0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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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on 17]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on 17]"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동아엠앤비의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리즈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과학이슈와 시사이슈이다. 두 시리즈 모두 교양지식을 쌓기 좋은데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부족함 없이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 한번 읽어보게 되었다.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슈들이 표지에 크게 쓰여있는데 이번 17편은 특히 흥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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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동아엠앤비의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리즈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과학이슈와 시사이슈이다. 두 시리즈 모두 교양지식을 쌓기 좋은데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부족함 없이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 한번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슈들이 표지에 크게 쓰여있는데 이번 17편은 특히 흥미로운 주제가 많아보였다. 최근 핫한 인공지능의 각 나라별 자주적인 발전을 뜻하는 소버린 AI부터 북극이 녹기 시작하며 드러난 북극항로, 불치병이라고 여겨졌던 치매에 대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는 내용까지 하나하나 다 궁금했던 내용들이었다.


기사에서는 단편적으로만 다루고 있어 각 이슈들의 원인이나 자세한 원리까지는 알 수 없었는데 이 책에서 자세한 내용들을 알 수 있었다. 작년 화제였던 젠슨황과 이재용회장, 정의선회장과의 깐부회동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이들의 만남이 정말 대단한 일이라는 것만 어렴풋이 알았다면, 여기서는 이 회동이 우리나라가 AI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있어 전반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부터 AI가 안보등 국가 핵심문제들에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좋았다.


과거엔 북극이 녹는 것에 대해 지구온난화의 재앙이라고만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북극곰이 오히려 살쪘다는 연구결과와 더불어 새로운 북극항로의 경제성에 대해 밝혀지자 세계 주요국들 사이에서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는 북극과 멀어 무슨상관인가 했었는데 우리나라가 그 항로를 이용함으로써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는지, 북극 자원의 잠재력 등 왜 이렇게 세계과 열광하는지 알 수 있었다. 이밖에도 다루고 있는 주제 하나하나가 무척 흥미로웠고 과학쪽엔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과학연구과 발전이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게 생각보다 더 크다는 걸 알 수 있었고 과학이슈에도 전반적으로 관심이 생기게 된것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읽어볼 것 같은 책이다.


a****3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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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부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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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재 우리생활에서 큰이슈가 되는것11가지를 자세한 사진과 근거 자료를 해두어 더욱 이해하기쉽게 해두었다.과학이라는 과목이 사회와 많은 연결성을 가지고 있어 공부를 햬야겠다는 필요성을느낀다.청소년이 알아야할 과학지식이지만 어른인 나도 전혀 알지 못했던 지식으로 가득해 읽는내내 즐거웠고 그내용을 여러 사람들에게 정확한 과학 지식을 알려주어 내가 한층더  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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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재 우리생활에서 큰이슈가 되는것11가지를 자세한 사진과 근거 자료를 해두어 더욱 이해하기
쉽게 해두었다.과학이라는 과목이 사회와 많은 연결성을 가지고 있어 공부를 햬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낀다.청소년이 알아야할 과학지식이지만 어른인 나도 전혀 알지 못했던 지식으로 가득해 읽는
내내 즐거웠고 그내용을 여러 사람들에게 정확한 과학 지식을 알려주어 내가 한층더  지적인 사람이
된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일본 대지진은 왜 일어났는지? 원전사고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 우주의 외계 생명체는 존재하는가?
바이러스로 인한 구제역의 공포? 바이러스가 발생하는 원인 생활사,전염,소멸,생성,증가로 인한
지구생태계파괴,기후변화,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해 지구가 온실화되어가는 과정을 보며 깨달음도
얻게되었다.제일 관심이 집중되었던 부분은 뇌과학이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실험하는 방법을 통해 인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가는 과정이 신기했고
이를 통해 로봇을 발전시켜 가는 과정도 흥미로웠다.
뇌에 대해 자세히 알수록 의학분야,경제,문화...여러가지 사회에 필요한 모든것을 성장시키고 발전
시키며 더 편리한 삶,건강한 미래를 이룩할수있고 산업화로 인한 문제점들을 다시 회봇시켜주는
계기가 될것이라 믿는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세계에서 과학분야 큰 상을 받아 본적이 없지만 이책을 읽고나니 희망이 솟아
나는것을 느낀다.너무나 열심히 연구하는 연구진들과 박사,석사들의 지칠줄 모르는 연구를 통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언젠가 큰업적을 이룩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나라도 아렇게 발전되었다는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자랑스럽다.
아무도 찾지 못했던 새로운 영역을 집중하며 끈질기게 노력하는 과학자들의 모습에 나도 내가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한다.
과학 공부가 그리어렵지 않고 재미있다는것을 우리 아들도 이책을 통해 깨닫게 만들어 주었다.

h********6 201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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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가지 ( 지진해일과 원전사고에서 비소생명체논란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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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세상을 지배하는 과학의 발전이 너무도 빠르고 숨가쁘게 진행되다보니 거기에 보조를 맞추기가 버거울 지경입니다. 스마트폰이 나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으며 상상속에서만 가능했던 로봇은 이미 우리생활 깊숙이 자리잡아 가고 있네요발전에 따라 생활의 편리성이 있는가하면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같은 잔혹함도 안겨주는 과학, 그 빠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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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세상을 지배하는 과학의 발전이 너무도 빠르고 숨가쁘게 진행되다보니 거기에 보조를 맞추기가 버거울 지경입니다. 스마트폰이 나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으며 상상속에서만 가능했던 로봇은 이미 우리생활 깊숙이 자리잡아 가고 있네요

발전에 따라 생활의 편리성이 있는가하면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같은 잔혹함도 안겨주는 과학, 그 빠른 변화를 이해하며 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책을 만났습니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하는 과학이슈 11로 청소년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변화하는 현대사회와 과학의 현 주소를 알아가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 있었습니다.

11개의 이슈를  과학 전문 현직 자분들과  과학 책의 저자로 유명한 하리하라님등 11명의 저자가 깊이감있는 목소리로 들려주네요.

11개의 이슈를 살펴보자면  지진해일과 원전사고, 비소 생명체 논란, 바이러스와의 전쟁, 소멸 생성 그리고 증가, 지구가 전하는 변화의 메시지, 과학과 경제의 만남, 스마트그리드를 꿈구다, 탄소나노 삼형제, 스마트한 세상 정보통신, 로봇과 NBIC 융합, 세계속의 한국 과학자로 풍부한 삽화와 사실들 심도깊게 다루고 있는  11가지 사실들은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중 첫번째 이야기는 아직 그때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환경과 자연속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핵이라는 과학의 현실을 자세하게 풀어놓고 있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수도 없이 들어왔던 환태평양 지진대를 토대로하여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봅니다.




공포에 떨었던 원전사고의 일지를 통해 핵의 위험성과 방사성 물질의 오염과 전이를 보면서 과학적 현실을 들려줍니다. 그 때의 악몽을 통해 앞으로의 대책등을 논의 하는 모습은 방사선 공포로부터 우리가 이겨낼 수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 접근이었습니다. 

       



비소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  비소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독극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결코 먹을수 없는 물질이었습니다. NASA는 그러한 비소를 먹고사는 지구 생명체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답니다.
 그 이야기는 지구상에 외계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이야기로 연장되고 있었구요. 인류는 아주 오랜 시간
UFO와 ET와 같은 외계생명체에 대한 연구를 해 왔습니다. 있다고 믿는 사람도 없다고 믿는 사람도 있는 현실은 많은 사항들이 비밀에 붙여졌음을 알기에 더욱 궁금한 분야이지요.

그 이야기를 비소라는 물질속에서 과학적 접근을 하면서 풀어주고 생각하게끔 합니다.
기원전 3세기에서 시작된 외계생명체에 대한 관념은 태양을 닮은 별의 행성 발견, 외계행성의 물 발견 유기물 발견에 이어 비소 박테리아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또한 요즘 우리 사회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있는 환경문제를 살펴보자면  130만 5250종의 지구 생물중 척추동물의 약 20%가 멸종위험에 접혀있으며 양서류는 41%가 멸종위기라고 합니다.  나라별로 살펴보자면 중국이 859종이요 호주가 853종 우리나라도 52종에 이릅니다. 

기원전 1000년에 5000만명에 불과했던 인구가 그 10배인 5억명으로 늘어나는 데 약 2700년의 세월이 필요했고 그 후 다시 10배인 50억이 되는데는 고작 300년밖에 걸리지 않았으며  3000년만에 인간의 숫자가 140배가 되면서 유해물질의 양 또한 엄청난 증가를 보였을 것이고 인간들이 차지하는 지역만큼 살 곳을 읽어가는 생명체들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갈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새로운 신물질 나노혁명과 이젠 보편적인 생활속으로 들어오고 있는 로봇 이야기, 우리나라의 유명한 과학자를 통해 세계속의 우리과학 수준을 생각해보는 이야기까지 이슈가 되고있는 과학적 주제가 아주 세밀하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을 제대로 마주하게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가는 건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게 과학적 현상속에서 알려주고 있는 앞으로 도래할 사회의 모습은  미래를 열고 준비해야하는 아이들이 새로운 비젼으로 다가갑니다.  빠른 소식을 전해주는 잡지의 장점과 하나의 주제속에서 폭넓은 관점을 갖게하는 책의 장점이 합해져  하루가 다르게 빠른 변화를 하고있는 과학적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하기에 좋았습니다.


d****0 201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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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슈 11-이충환 외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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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제목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슈 11 이지만  청소년 뿐만아니라 어린이 , 어른도 다보아도 좋을책이다 . 올컬러로 되어 있어 흥미롭게 읽어 내려 갈수 있고 사진이 이해를 쉽게 해준다. 가장 최근에 일어난 자연재앙 일본 쓰나미사진이 앞표지에 나와있는데 첫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쓰나미 사진이 눈을 책속으로 압도 했다. 거대지진의 원인과 지진해일의 파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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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제목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슈 11 이지만  청소년 뿐만아니라 어린이 , 어른도

다보아도 좋을책이다 . 올컬러로 되어 있어 흥미롭게 읽어 내려 갈수 있고 사진이 이해를 쉽게 해준다.

가장 최근에 일어난 자연재앙 일본 쓰나미사진이 앞표지에 나와있는데 첫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쓰나미 사진이 눈을 책속으로 압도 했다.

거대지진의 원인과 지진해일의 파고는 왜 높은지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고

상상으로 이해하기 힘든부분은 자세한 그림과 설명 사진으로 전문지식이 없는 나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었다.

 

내게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우주에 관한것이다.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나에게 강력한 호기심을 일게 만든 부분이다.

얼마전 티비에서도 비소 박테리아의 발견으로 큰 이슈를 끌었던 기억이 났다.

그걸 보면서 대단한 외계생명체라도 발견한줄알고 놀랐었는데 ..

사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박테리아여서 실망했던 기억과 더불어 말이다.

어쩌면 외계의 고등생명체가 정말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과 더불어

지구에서도 꾸준한 외계생명체 탐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바이러스와의 전쟁 부분에선 구제역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생물도 아니고 무생물도 아닌 바이러스가 미래에는 가장 인간에게 공포를 가져다 주지

않을런지도 모르겠다.구제역바이러스, 인풀루엔자바이러스.. 등

앞으로 얼마나 많은 바이러스들이 진화할지 염려 스러운 부분이다.

 

요즘은 정말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드물정도로 손안의 컴퓨터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의 생활이자 필수품이 된듯하다.

"스마트한 기기가 만들어내는 소셜한 세상"

책이며 음악 네비게이션등 생활에 필요한 것도 물론 좋치만 내마음을 쏙 빼앗아 버린

것은 모든 사람들이 쇼셜네트워크로 사람도 만날수 있고 정보도 교환한다는 점이다.

물론 그에따른 문제점도 많이 발생할듯 하다.  얼마전 자살로 생을 마감한 여자아나운서도

어쩌면 쇼셜 네트워크의 문제점이 아닐까 싶다.

 

 

이책은 궁금하긴 했으나 귀찮음을 이유로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이거나

잠시 잊어둬버린 지식들에 대한 하나하나의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초등학교 6학년 아들녀석도 책장을 하나하나 들춰 사진을 보며 흥미롭게 보았다. ^^

초등학교 고학년 부터 어른들까지 두루두루 읽어도 좋을책이다.

h*********8 201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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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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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유 11]의 지식들을 통해 딸아이가 자기의 생각과 주장을 가지길 바라는 기대심리로 인해 이 책을 선택하였다.아무래도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이슈를 이해하게 되면당당하게 자기주장도 펼칠 수 있고 지혜를 가질 수 있을테니까.책의 내용은 2010년 부터 이슈가 되었고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과학기술을 선정해 명쾌하게 풀어 설명해주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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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유 11]의 지식들을 통해 딸아이가 자기의 생각과 주장을 가지길
바라는 기대심리로 인해 이 책을 선택하였다.
아무래도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이슈를 이해하게 되면
당당하게 자기주장도 펼칠 수 있고 지혜를 가질 수 있을테니까.



책의 내용은 2010년 부터 이슈가 되었고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과학기술을 선정해
명쾌하게 풀어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되어있는데,
소장해 두었다가 틈틈히 봐도 좋을만큼 다양한 사진과 이미지 자료들로 구성되어있고
지루하지 않아 가독성이 뛰어나다.
게다가 과학전문기자와 편집장들이 모여서 편찬한 책이라니 더욱 믿음이 가는 책!

최근에 일어난 일본의 지진 해일과 원전사고에 관한 원인과 결과, 앞으로의 예상대책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불안감이 다소 감소되었고 우리나라 원전의 안정성에 대한 내용을 읽으니 그나마 안심이 되기도 했다. 



올해 전국을 강타한 구제역에 대해 다뤘는데, 구제역에 걸린 가축들을 왜 살처분을 해야만 하는지 그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고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던 문제와 함께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을 담아내었다.



또한 기상이변으로 기상관측이래 최대의 폭설과 30년만에 찾아온 한파의 원인과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이상기후연상의 원인,
우리나라에도 과학벨트가 조성된다는 소식에 그동안 홀대받았던 기초과학 연구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기고, 우리나라 기초과학과 첨담과학 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평이 열렸다는 사실에 가슴 뿌듯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소셜미디어 열풍을 일으킨 손안의 컴퓨터인 스마트폰과
2010년 혁신적인 발명품 1위에 오른 태블릿 pc인 아이패드와 스마트 tv까지
다양한 과학분야에 대해 다루고 있어 가격대비 흡족한 내용이기에 만족하는 책이다.


 

l*****5 201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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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간도 지구의 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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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어나고 있는 핫이슈 11가지를 모아자세한 설명을 첨부해놓았을 뿐만 아니라현재 이런 일이 왜 일어나게 됬는지와그걸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제시되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좋은지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하지만 내용이 짤막하면서고 강렬하게 다가오는 건그만큼의 편집과 글쓴이의 능력이 아닐까 싶다!개인적으로 스마트그리드와 스마트폰에 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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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어나고 있는 핫이슈 11가지를 모아
자세한 설명을 첨부해놓았을 뿐만 아니라

현재 이런 일이 왜 일어나게 됬는지와
그걸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제시되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좋은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내용이 짤막하면서고 강렬하게 다가오는 건

그만큼의 편집과 글쓴이의 능력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스마트그리드와 스마트폰에 혹에서 읽게 되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방사능, 구제역, 쓰나미, 북극 진동등


환경적인 문제에 초점이 맞춰지는것을 알 수 있었다


동물보다 우월하고, 식물보다 우월하다고 믿는 '인간'에 그릇된 생각이
지구를 망쳐놓았고, 결국 그 행동에 책임도 우리가 지게 되는 상황이 어떤 식으로 오게됬는지
그리고 지금이라도 돌려놓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새삼깨닫게 되었으며

지금 당장 이산화탄소를 줄여도, 100년동안 기후변화는 계속 된다. 라는 것이 새삼 놀라웠다.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임과 동시에 지구는 안정상태가 아닌, 남아있는 이산화탄소를 소비하고 다시 자가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데는 적어도 100년이 걸린다는 사실.

물론 지금 내가 살아 있지는 않겠지만 후손에게 물려줘야하는 것이 있는 만큼


지금이라도 아껴쓰고, 지구를 사랑하며, 동물을 사랑해야하지 않을까



b******6 201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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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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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11         중학생 딸아이가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다. 꾸준히 과학관련 잡지를 구독하고 있고 지역의  과학영재로 선정되어  매주 과학과 관련된 수업을 받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더욱 과학과 관련된 시사부분은 많은 호기심을 갖는 모습이다. 사실 딸아이 덕분에 그다지 관심이 없던 과학분야에 대해 이런 저런 책을 접하게 되면서  나도 조금이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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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11

 

 

    중학생 딸아이가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다. 꾸준히 과학관련 잡지를 구독하고 있고 지역의  과학영재로 선정되어  매주 과학과 관련된 수업을 받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더욱 과학과 관련된 시사부분은 많은 호기심을 갖는 모습이다. 사실 딸아이 덕분에 그다지 관심이 없던 과학분야에 대해 이런 저런 책을 접하게 되면서  나도 조금이나마 흥미를 느끼게 되기도 해서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그동안 뉴스로 자주 접했던 내용부터  과학관련 책자에서 한 번쯤 접했던 내용까지  모두  더 많이 알고 싶다고 생각했던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한참  궁금증을 느끼던  부분을  더 깊이있게 공부하는 시간이 되었다.

 

   책을 집필해 주신 선생님들도 과학과 관련된 잡지의 기자나 편집장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어서  전문적인 내용을  청소년기 아이들이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잘 써주셔서  그다지 어렵지 않으면서  많은  내용을 습득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최근에 가장 이슈가 되었던 일본 대지진에 대한 내용의 경우는 여러가지 사진과 자료를 담아  방송으로 접하지 못했던 내용과  그동안 의문점을 가졌던 부분, 궁금해서 더 깊이있게 알고 싶었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방사능이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무조건  불안감을 느끼던 마음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고,  우리나라 원전의 안정성에 대한 내용을 읽으니 그나마 안심이 되기도 했다.

 

   이슈 3번째 생명편은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다루고 있는데,  올 년 초 전국적으로  수없이 많은 가축들을 매몰했던 구제역에 대한 내용으로  직접  얼만 전에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던  문제와 함께  바이러스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을  담아내서  더  재미있게 공부가 되었다.  특히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앞으로의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다루고 있어  아이가 조금 더 바이러스에 대해 많은 고민과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다. 

 

   일본 대지진 부터 우주, 생명, 환경 등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내용과 함께 마지막인 11 과학자 편은  '세계 속의 한국 과학자'에 대해 다루고 있어,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딸아이가 유독 더  흥미를 가지고 읽은 부분이다.  아직은 그저 과학자가 되고 싶어하는  딸아이는 얼마 전 끝난 드라마 싸인을  본 후에는 법의학자가 되고 싶다고 하고,  일본 지진과 함께 발생한  원전사고의 모습을 보고는  위험하지 않은 신 에너지를 개발하고 싶다고 하는  시기이지만,  지금 우리나라의  과학자로  세계적으로 많은 일을 해내거나 주목받고 있는 과학자들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자부심을 느끼기도 하고, 더 용기를 얻기도 하는 모습이다.  청소년기 아이들 뿐 아니라  누구라도  한 번 읽어볼 만한 흥미로운  과학이슈를 다룬 책으로  가족 모두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1970~1980년대 공장에서 밤낮없이 피땀 흘리며 경제성장의  토대를 만들어낸 아버지 세대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었고, 기술력으로 전세계 정보기술 (IT) 강국 반열에 올라선 지금 세대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한국사회의 미래 역시 '사람'에 있다. '( p. 203 ) 

 

YES마니아 : 골드 n***r 201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