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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토론 책인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이야기가 대화체로 나오기에 더 재미있고 가장 훌륭한 발명품이자, 백성들의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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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법정은 초등, 중등 역사부터 고등 한국사까지 교과서에서 다루는 역사 이야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역사를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라면 필독서로 읽어야 하는 초등역사전집이예요
이 책은 교과연계가 참 잘 되어있더라고요 교과서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하나하나 짚어주고 개념과 용어를 정리해 주어서 기초부터 탄탄히 쌓을 수 있는 초등역사전집이예요
아이들이 한국사, 역사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가 낯선 용어들 때문이라고 해요.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는 상소문, 후진, 간언, 종묘사직 등과 같은 단어들은 뜻을 모르면 책을 읽어도 이해하기 어려워요. 하지만 한국사법정은 옆에 용어설명이 잘 되어있더라고요. 예전엔 아이도 역사관련 책을 읽다 보면 어려운 낱말이 나올 때마다 "엄마 이건 뭔 뜻이에요?"라고 물어서 흐름이 끊기기도 하고, 지루해했는데 이 책은 바로바로 알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왜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는 최만리 VS 세종 대왕의 이야기를 통해 한글을 둘러싼 다양한 의문점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고, 사대주의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또 조선 초기의 시대적 배경, 명나라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그 시대를 이해해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역사전집이더라고요. 차례 재판 첫째 날 최만리는 정말 사대주의자일까? 1. 최만리는 어떤 사람일까? 2. 훈민정음에 대한 당시의 반응은 어떠했을까? 재판 둘째 날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한 상소문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1. 조선은 명나라와 어떤 관계였을까? 2. 새로운 문자의 사용은 어떤 문제를 가져올 수 있었을까? 3. 훈민정음 창제를 추진한 것은 과연 옳았을까? 재판 셋째 날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1. 훈민정음 창제를 도운 사람은 누구일까? 2. 세종 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이유는 무엇일까? 3. 훈민정음을 반대한 다른 신하들은 어떤 주장을 펼쳤을까?
최만리는 어떤 사람일까? 최만리는 세종 1년 문과에 급제해 관리 생활의 대부분을 집현전에서 보냈으며,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세종대왕의 치세를 도왔어요. 또, 강원도 관찰사로 재직할 때는 깨끗한 공직 생활로 백리라는 칭송을 들었습니다 *청백리- 성품이 맑고 근검하며 도덕적 덕목을 두루 갖춘 이상적인 관료상을 말함 하나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하였고 훗날 이 일로 사대주의 자라 불림. 사대주의자 주체성이 없이 세력이 강한 나라나 사람을 받들어 섬기는 태도를 지닌 사람을 말합니다.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선 시대적 배경을 알아야해요. 그 시대에 어떤 일이 있었으며 주변 나라와의 관계는 어땠을지... 여러가지 상황을 이해하고 배경지식을 알고있어야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더라고요 한국사법정에서는 변호사와 증인들, 원고와 피고의 대화를 통해 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어서 역사를 이해하고 책을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명과의 관계- 조선은 건국 직후부터 명과 친선 관계를 유지하여 국가의 안전을 보장받았습니다. 이는 중국 중심의 국제 질서 속에서 나타난 외교 정책이었으며, 서로의 독립성이 인정된 상태에서 맺어진 관계였습니다. 이러한 외교 정책은 조선 전 시기에 걸쳐서 일관되게 추진되었습니다. 당시 조선의 국가정책은 지성 사대였다고 합니다. (지성사대란 지극히 정성을 들여서 사대한다는 뜻임) 이런 명나라와의 관계를 감안했을 때 훈민정음 창제는 명나라와의 갈등을 빚고 불신의 골을 깊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조선에 이득이 되지 않는다고 여긴 신하들이 한글 창제를 반대하기도 했어요.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글을 읽음으로써 바른길로 가길 바라는 마음에 한글을 만들었어요 아비를 죽인 아들을 보고 죄인을 능지처참으로 다스릴 것을 명했지만 '백성들의 교화를 제대로 하지 못한 나의 잘못은 없는가'하는 자책을 했고 [효행록]과 같은 서적을 널리 반포하여 백성들로 하여금 이를 항상 읽고 외우게 한다면 백성들이 효와 예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교화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훈민정음을 만들게 된 거죠. 조선시대의 사회적 배경과 명나라와의 관계 그리고 훈민정음을 만들기까지의 과정들을 대화체를 통해 배우게 되니 개념을 이해하기도 쉬웠고 지루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여러 이해관계 속에서 훈민정음 창체를 반대했던 이들도 있었지만 결국엔 모두 나라를 위했던 충정에서 우러나왔던 일들이 아닐까 싶어요.
여러 우여곡절 끝에 훈민정음은 창제되었고 오늘날 한국인의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인류의 문화유산이 되었죠. 한글이 정말 아름답고 우수한 우리 문화라는 걸 꼭 기억하고 소중히 생각해야겠어요.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과학 발전에 대한 열의 또한 매우 높았다고 해요. 세종 대왕과 함께한 과학 기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복원된 기기들의 실사를 역사유물 돋보기에서 볼 수 있었어요. 교과서 속 역사 지식은 물론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생각지도 못했던 관점으로 역사를 배워서 굉장히 흥미로운 초등역사전집이었어요 역사가 어렵게 느껴져서 재미있게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보면 참 좋을 거 같아요. 초등역사공부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으로 열심히 진행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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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한국사를 만날수 있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교과서 속 역사이야기를 법정에서 만날수 있는 자음과 모음의 역사공화국 법정시리즈 과학공화국에 푹 빠져서 읽더니 역사공화국도 궁금하더면서 먼저 찾더라구요
시간이 날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읽으면서 푹 빠져있는 초등한국사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제일 첫번째로 고른 책은 최만리 vs 세종대왕 왜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5000년 한민족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발명품 훈민정음 재판을 통해서 한글을 둘러싼 다양한 의문점을 하나씩 풀어나가면서 한국사를 재미있게 접할수 있더라구요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에 나와있는 세종대왕 이시기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고 세종대왕은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에 대해서 알수 있더라구요
한국사연표와 세계사연표를 비교해가면서 이시기에 대한 세계사들도 함께 알아볼수 있어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은 법정시리즈 원고는 훈민정음을 반대하는 최만리 피고는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
그리고 그 주변인물들도 증인으로 나오네요 덕분에 위인들도 함께 많이 알아갈수 있겠더라구요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했다고 사대주의라니.. 영혼들의 나라 역사공화국에서 최만리가 직접 소송을 시작하네요
최만리는 정말 주체성이 없이 세력이 강한 나라와 사람을 받을어 섬기는 태도를 지닌 사대주의 자일까?? 훈민정음에 대한 당시의 반응은 어떠했는지 확인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최만리의 상소문으로 시작하는 한국사법정
드디어 재판시작!! 최만리는 어떤사람일까?? 부터 시작해서 그 당시의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가더라구요
역사 속 라이벌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재판을 벌이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판사,변호사 원고와 피고 그리고 증인들 직접 재판을 하는것처럼 이어지니 더욱 생동감있고 몰입을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처음 읽기 시작할때 <사대주의>가 뭐냐고 부터 질문을 하더니 어려운 어휘들이 많은듯 중간중간 질문을 하더라구요 그런 어휘들은 중간중간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역사교과서에는 어떤내용으로 연결되는지도 중간중간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중간중간 재미난 그림을 통해서 설명해주면서 이해를 도와주고 궁금증도 해결해주더라구요 훈민정음을 반대한 상소문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조선과 명나라와는 어떤 관계였을까? 새로운 문자의 사용은 어떤 문제를 가져올까? 최만리를 포함해서 집현전 학자들이 올린 상소문의 내용을 조목조목하게 짚어가면서 원고와 피고의 양측의 입장을 이야기해주더라구요
열려라 지식창고는 집현전은 어떤 기관인지 좀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역사사건을 통해서 법정이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고 이야기해볼수 있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교과서속이 지식도 배우면서 흥미로운 역사이야기를 좀더 깊이있게 만나볼수가 있어서 재미있더라구요 한권한권 읽어가면서 우리 역사에 대해서 한걸음 다가갈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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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펼쳐질 공방의 내용은 훈민정음의 창제를 반대한 최만리 등 다양한 입장에서 살펴볼 수 있는 이 시대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본다.
그리고 한글이라는 주제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세종 대왕의 속 깊은 사랑이 있었던 훈민정음 창제의 동기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소리, 훈민정음"
7살 둘째아이가 이정도만 알아도 괜찮을 것 같다 ! 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세종대왕이 무엇을 창제하였는지, 그리고 그것을 만든 이유, 어떠한 과정을 통하여 만들어졌는지 이 3가지 정도만 확실하게 알고가도 큰 틀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집현전은 어떠한 곳인지, 그리고 경복궁에 대해서도 읽어보고 사진도 보면서 이해를 돕는다.
자음과모음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은 역사논술로도 정리를 해볼 수 있어 독후활동을 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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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역사공화국은 한국사와 세계사 법정으로 나뉘어 있지요. 우비양이 세계사 법정만 보다가 이번에는 한국사 법정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초등역사책 여러 권을 봤는데요, 그중에서 쌍방의 이야기를 다 들을 수 있는 초등역사책으로 한국 사법적이거든요 이렇게 쌍방의 이야기를 듣고 스스로 어느 의견이나, 이야기가 맞는지 아이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법정에 서다. 역사 공화국 한국사법정 24권 최만리 VS 세종대왕 왜!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겉표지를 보면 최만리로 보이는 양반이 상소문을 들고 있어요. 훈민정음 결사반대. 이와 대치 구도로 세종대왕이 훈민정음과 붓을 들고 있어요 그 외 조선시대 발명품 그림이 있습니다.
재판 첫째 날 최만리는 정말 사대주의자일까?
◑ 최만리는 어떤 사람일까? ◑ 훈민정음에 대한 당시의 반응은 어떠했을까?
재판 둘째 날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한 상소문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 조선은 명나라와 어떤 관계였을까? ◑ 새로운 문자의 사용은 어떤 문제를 가져올 수 있었을까? ◑ 훈민정음 창제를 추진한 것은 과연 옳았을까?
재판 셋째 날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 훈민정음 창제를 도운 사람은 누구일까? ◑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이유는 무엇일까? ◑ 훈민정음을 반대한 다른 신하들은 어떤 주장을 펼쳤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구의 말이 옳은지 생각해 봅니다 초등한국사 역사 전집 보고 있는 우리 집은 ㅋㅋㅋㅋㅋ 팔랑귀입니다. 아니 이 말을 하면 이 사람이 맞고, 저 말을 하면 저 사람이 맞는 거 같습니다. 뜨엇~~~ 마음이 갈팡질팡합니다. 그래서 더 재밌습니다. 누군가 명확하게 설명해 주는 그런 이야기가 아닌 내가 이야기를 듣고 판단해야 하는 거다 보니 더 재밌습니다. 몰입도 대박이고요!! 눈앞에서 막 이야기하는 게 상상이 됩니다.
초등한국사로 보기 쉬운 책이지만 제대로 된 역사는 중등, 고등에 배우죠. 그래서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연계표가 나옵니다. 물론 초등학교 5학년부터 6학년까지 한국사를 배우는데 쉽고 간단하게 배우기 때문이랍니다.
한국사는 세계사와 같이 흐름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국사 연표와 세계사 연표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어요!!!
한자는 버려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최만리는 훈민정음을 연구하고 한자음을 개혁하려 하는 것을 반대하는 상소문을 올렸고, 세종대왕은 이를 반박했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이야기랍니다.
^^ 직접 세종대왕이 사대주의자라고 말한 것은 아니지만, 훈민정음을 만든 당시 비판한 최만리를 내쳤고, 이로 인해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한 주범으로 몰린 데다, 사대주의자라는 오명까지 덮어쓰게 되었다며 고소하기에 이르릅니다. 앞으로 재미있는 재판이 되겠어요
최만리는 집현전의 학자로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들고자 할 때 6조목의 이유를 들어 반대하는 상소를 올리게 됩니다. 그때 반대한 사람들을 사대주의자라고 부르는데요, 사대주의는 '주체성 없이 세력이 큰 나라나, 강한 자에게 붙쫓아 복종하고 섬기며, 자신의 존립을 유지하거나 빌붙고자 하는 의식'을 말한다. 최만리가 사대주의자로 낙인이 찍힌 것은 일제강점기 시대라고 하네요. 오히려 최만리는 세자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을 때 충심으로 잘못을 바로잡는 말을 하기도 해 직언과 강직함의 대명사이자, 청렴결백한 사람이었다고 하네요.
최만리에 대해 몰랐던 우비양은 사대주의자인지, 정말 아닌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고 합니다
한글을 연구한 집현전은 어떤 기관이었을까요? 집현전은 세종 대왕이 궁궐 안에 설치한 학문 연구기관으로, 조선시대 이전에도 이런 제도가 존재했지만 세종 대왕 대에 본격적으로 발전하여 활발한 학문 활동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집현전에서 펴낸 책들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또한 다음장에는 단종과 사육신 이야기도 실려 있습니다
훈민정음은 최만리를 비롯한 7명의 학자들이 강하게 반발했어요, 양반들 사이에서는 최만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일반 백성이나 여성들 사이에서는 배우기 쉬운 우리말이라 빠르게 전파되었답니다. 양반이 반대했을 이유, 일반 백성들 사이에서 빠르게 전파된 이유 등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역사 공화국 한국사법정에서는 재판이 세 번에 걸쳐 열립니다. 이 재판은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죠!! 옳다 그르다 쉽기 말하기 보다 본인의 생각을 넣어서 정리해야 한답니다 우비 양에게는 정말 좋은 글쓰기, 자기 생각 갖기 활동이 된답니다.
자기 생각을 넣어 정리하게 하는 초등역사전집추천해요. 역사란 가르쳐주는 데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어떠한 상황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서 왜 그런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가르쳐주는 책이랍니다.
하나씩 읽고 정리를 하면서 생각도 많이 하게 된다고 하네요. 보통은 책의 어느 한 부분으로 정리하면 되지만, 이 역사공화국은 그 부분을 읽고 이해를 해야 쓰기가 수월하다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여러 번 읽는답니다.
세종대왕님의 휴정 인터뷰와 과학발전의 발자취를 뒤따라 가 봅니다. 훈민정음을 만들어 우리 민족의 문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분으로 과학적 안목과 과학 발전에 대한 열이 또한 매우 높으신 분이었죠. 그 덕에 그 당시 과학도 큰 발전을 하게 되었답니다. 천문 관측기인 간의, 하늘의 별들을 둥근 구면에 보이는 대로 표시한 천문 기기 혼상, 하늘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관찰하던 조선시대 천문대인 관천대, 측우기, 수표 등이 나와 있습니다. 조선시대 천문에 대한 열의가 돋보이는 발명품들이 많았네요.
김화라는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일이 있었데요. 그래서 세종대왕은 [삼강행실]이라는 책을 편찬하여 읽으라고 백성들에게 나눠줬답니다 그런데 >.< 백성들이 글을 읽기 못해서 별로 효과를 못 보다가, 훗날 그림과 같이 나온 삼강행실도가 더 효과가 좋았다고 해요. 백성들이 글을 몰라 억울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훈민정음을 만들었던 거겠죠?
최만리와 세종대왕의 재판은 어떤 판결을 가져왔을까요 세종대왕 때문에 원고 최만리의 명예 훼손은 인정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사과 요구는 기각되었답니다!!!
그래도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 들어 볼 수 있었고, 훈민정음에 대한 반대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제공해준 책입니다.
이번 책에서 소개해 주는 체험 장소는 훈민정음이 탄생한 경복궁 수정전입니다. 예전에 아이랑 다녀온 적이 있는데 사진을 찾기가 힘드네요.
경복궁은 자주 갔었는데요, 구석구석 그냥 보고 온 곳들이 많아요. 의미를 알고 본다면 더 좋은 관람이 되겠네요.
한걸음 더 역사논술로 접해 볼까요? 제시문을 읽고 물음에 답하는 건데요 우비양이 하나만 풀어 놨네요!!
아이에게 다 풀지 못해도 뒤에 해답 부분을 읽혀주어 자기 생각을 펼치는 방법을 알려줘야겠네요
초등한국사를 재미있게 만들어주고, 내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초등역사전집! 역사 공화국 질문에 따라가며 답하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을 뚝딱 읽게 되고요, 그 안에서 내 생각도 무럭무럭 자라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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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5천년 한민족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라는 훈민정음..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드는 과정에서 왜 한글을 창제하게 되었는지 한글을 둘러싼 다양한 의문점을 재판이라는 형식을 통해 풀어내는 자음과모음의 역사공화국 한국사 법정을 읽어보았습니다. 한글을 만드는 과정에서 한글을만드는것을 반대했던 집현전 학사 최만리가 6조목의 이유를 들어 반대하는 상소문을 올렸습니다.이 일로 세상사람들은 최만리를 사대주의자라고 손가락질을 하고 억울함을 풀어내고자 세종대왕에게 소장을 내면서 이야기는 풀어갑니다. 훈민정음을 창제하였던 이유는 누구나 쉽게 배우고 쓸수있는 한글을 보급시키기위한 백성을 사랑하는 세종의 마음을 알수있습니다. 하지만 최만리라는 학사는 한글창제를 반대했다는 이유로 사대주의자라는 고통을 겪었기에 그가 반대했던 그의 마음또한 이해가 갔습니다. 이책을 읽으며 최만리라는 학사가 궁금해졌습니다. 똑같은 책을 읽었음에도 읽을때마다 새로운 사실을 알아간다는것에 기쁨을 느낍니다.한국사법정은 중.고등학교 역사책과도 연계하여 교과서에서는 이라는 주석을 달아주어 책에서 알려주고자하는 내용을 정확히 짚어주어 좋았습니다. 또한 열려라 지식창고라는 코너를 통해 배경지식을 쌓을 수있도록 하나하나 짚어주는 세심함또한 돋보이는 코너였습니다. 법정공방으로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자기주장을 내세우는법과 의견을 통해 나의 생각을 끄집어내는 힘도 기를수있게 해주는것 같아요 최만리와 세종대왕의 법정공방을 통해 우리문화의 소중함과 사대주의와 국수주의는 세계화시대의 문화교류의 걸리돌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줍니다. 이공방을 통해 최만리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사대주의자로 낙인찍는것은 부당하다라는 판결과 훈민정음은 사대주의의 논란이 될수없는 우리의 문화 유산이라는 판결을 내립니다. 우리의 글 한글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한번 생각하게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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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종 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라는 책 제목을 보고 그걸 질문이라고 하나? 당연히 글을 못 읽는 백성들이 불쌍해서이지~ 라는 생각에 책 제목을 누가 이렇게 지었을까? 왜 이런 생각을 했지?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책을 무작정 펴 보았습니다. 그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한사람은 훈민정음 반대 상소문으로
단숨에 이기적인 사기주의자라고 불리게 되고 세종대왕에 노여움까지 사게되어 벼술까지 빼앗긴 최만리라는 사람이이었습니다. 최만리는 자신이 억울하다며 소송을 걸게되었고 세종대왕님은 그 소송을 흔쾌히 받아 들이셨습니다. 세종대왕과 최만리는 이대로 변호사와 김딴지 변호사와함께 재판을 펼치게 되고 승부는 1:1이 됩니다. 사대주의자는 자신의 자리를 빼앗길까봐 자신에게 이득이 되게만 하는 나쁜 사람이라고 할수 있는데 최만리는 이미 우리나라에 사용되는 중요한 언어가 하나 있음에도 한글을 왜 만드시냐고 걱정같은 의견을 하나 내놓았을뿐인데 사대주의자라고 불린다는 것이 화가 날만도 한것 같습니다. 만약 내가 최만리 였다ㅂ면 아무 말 없이 세종대왕님의 의견에 동의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생각엔 세종대왕님의 변론이 더 훌륭하게 느껴졌고 또 총명한 분이시고 백성에 대한 생각이 참 많으셨던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가 만약 판사였다면, 이 책에 나온 정역사 판사님과 마찬가지로 무승부의 판결을 내렸을것 같습니다. 최만리는 의견하나 조심스레 올렸을 뿐인데 관직을 빼앗기고 사대주의자로 몰렸기 때문에 최만리도 불쌍하고 또 세종대왕은 백성을 생각해서 훌륭한 지금까지도 전세계적으로도 훌륭한 한글을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고 다시한번 한글에 대해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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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한글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아도 모두들 알고 있을것입니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들면서 훈민정음을 만드는 일이 좋은일이였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었겠지만,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했던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집현전 학자였던 최만리는 6가지의 이유를 들어서 훈민정음 반대 상소를 올렸었고, 관직에서도 물러나게 되었고, 사대주의자라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에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을 상대로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에 손해배상과 공식적인 사과를 청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법정공방도 흥미진진해 보입니다. 과연 세종대왕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최만리는 불명예를 씻을 수 있을까요?
세종 1년 문과에 급제해 집현전에서 관리생활을 해 왔던 최만리는 훈민정음을 반대하는 상소문이 아닌 훈민정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상소문을 여러사람들이 함께 검토한 후 작성하여 올린 것이고, 직위가 제일 높았던 최만리의 이름을 앞에 두었을 뿐이라고 주장을 하네요. 젊은 학자들이 훈민정음 창제에 대해 부정적이었다고 합니다. 역시 한국사법정에서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 해 주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알고 있었던 일이였는지도 모르겠으나 이렇게 다시 한번 짚어줌으로써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최만리처럼 지적을 해 주는 사람이 있어야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사법정에서 한글을 둘러싼 다양한 의문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하고, 세종 대왕이 백성과 소통을 하고자 했던 마음도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한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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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맞이한 독서이야기다.
최만리라는 신하가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하는 상소문을 올렸기에 사람들에게 사대주의자로 몰리게 되면서 그는 오명을 벗고 신하의 직언을 포용하지 못한 세종 대왕의 처사에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소장을 내면서 이야기로 첫 발문을 연다 국어시간에 훈민정음에 대한 것을 가물가물 기억이 나서 내용은 좋고 백성을 위한 글이라 칭송을 하는 대목이어서 늘 세종대왕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이도 없기에 최만리 라는 인물이 더 궁금했다. 역사는 승리자의 기록이기에 더욱이 그러했다.
책에서는 국내외적인 정치적 배경, 훈민정음을 만드는 데 함께 한 집현전 학자들의 입장과 역할도 알려주고 있어서 글을 읽으면서 역사를 단편으로만 읽고 있지 않았는가가 생각이 들었다. 어느정도 단편적인 역사지식이 생기면서 반론도 생각하는 여유가 생기면서 이 책들이 다가오는 것이 다르게 나타났다 솔직히 최만리의 입장 백번 이해도 가고 세종대왕의 입장도 이해도 갔다. 현시대에 우리 한글의 과학적 우수성은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기에 더욱이 최만리는 억울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열려라, 지식 창고'에서는 집현전이 어떤 기관이었는지, 단종과 사육신, 장영실이 만든 위대한 발명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실어 그저 단순판 재판 이야기가 아닌 상당한 지식을 가지게 해주는 소스들이 중간중간마다 주고 있어서 역사가 흥미롭다. 항상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비판적 사고를 가지라 말하곤 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소신이 있게 자기의 생각을 발언을 하고 오명을 뒤집을 지언정 생각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을 시간도 줄고 서로 생각했던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줄지만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세도 배우고 상대방을 들하는 법도 배울 수 있는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생각하는 책이었다. 상대방의 논리적 생각을 반박하는 법 그리고 수용할수 있는 능력 또한 그 생각을 나의 편으로 만드는 법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는 세종대왕과 최만리 편의 왜 세종 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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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화국 한국사 법정 시리즈 스물네번 째 이야기는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왜 만드셨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통 역사책에서는 볼 수 없는 역사적 인물끼리 법정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는데 각자의 주장을 읽어내려가다 보면 역사를 바라보는 안목이 넓어짐을 느낄 수 있다. 역사는 기록을 남기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 또한 알게 된다. 현대 시대에도 서로 다른 관점을 고수하는 정치인들을 볼 수 있듯이, 지나간 우리의 역사에서도 당연히 그 모습들은 무늬만 다를 뿐이지 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만리라는 신하가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하는 상소문을 올렸고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사대주의자로 몰리게 되면서 그 오명을 벗고 신하의 직언을 포용하지 못한 세종 대왕의 처사에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소장을 내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3일 간 이루어진 재판 내용은 최만리는 정말 사대주의자일까?,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한 상소문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세종 대왕이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을 창제한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한 것이다. 최만리라는 신하의 입장과 세종 대왕의 입장을 들을 수 있었고, 그 당시의 국내외적인 정치적 배경뿐만 아니라 훈민정음을 만드는 데 함께 한 집현전 학자들의 입장과 역할도 들을 수 있었다.
친명 정책을 폈던 세종 대왕이지만 한자를 몰라 억울함을 당하는 백성들을 위해 훈민정음을 창제하신 업적은 실로 위대한 것임은 틀림없다. 현시대에 우리 한글의 과학적 우수성은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세종 대왕이 당시 최만리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면 아마도 지금 우리는 한글을 사용하지 않고 한자를 쓰고 있을지도 모른다. 요즘 아이들, 어른들 구분없이 한자를 무척 어려워하는데 한글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지 않는가? 하지만 뜻글자인 한자를 알고 있으면 모든 분야에서 좀 더 빠른 이해를 할 수 있기도 하다.
중간중간에 있는 '열려라, 지식 창고'에서는 집현전이 어떤 기관이었는지, 단종과 사육신, 장영실이 만든 위대한 발명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실어 역사적 지식을 쌓게 해준다.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고 있었던 역사적 사실들을 그 시대 역사적 인물들의 목소리로 듣다보니 역사가 흥미롭다. 그리고 한 사람의 일방적인 생각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입장을 들어볼 수 있어서 역사에 대해 다시 깊이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다. 세종 대왕까지 만나보게 되었는데 다음 번엔 어떤 분을 만나게 될 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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