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앞으로의 내용들이 기대되는 책. 소년이여 가시밭길이라도 웃으면서 걸어라
"앞으로의 내용들이 기대되는 책. 소년이여 가시밭길이라도 웃으면서 걸어라" 내용보기
신에 비견되는 강대한 힘을 갖는 라파엘의 눈동자의 가호를 받는 발스부르그 제국과 미카엘의 눈동자의 가호를 받는 라그스 왕국이 존재하는 세계이다. 하지만 그 강대한 나라 중 하나인 라그스 앙국이 멸망한 이후의 이야기가 이 책의 배경이다. 주인공은 발스부르그의 사관생도인 테이토. 아니 정확히 말하면 발스부르그 사람이 아닌 멸망한 라그스 왕국의 후예인 테이토는 사관학교의
"앞으로의 내용들이 기대되는 책. 소년이여 가시밭길이라도 웃으면서 걸어라" 내용보기
신에 비견되는 강대한 힘을 갖는 라파엘의 눈동자의 가호를 받는 발스부르그 제국과 미카엘의 눈동자의 가호를 받는 라그스 왕국이 존재하는 세계이다. 하지만 그 강대한 나라 중 하나인 라그스 앙국이 멸망한 이후의 이야기가 이 책의 배경이다. 주인공은 발스부르그의 사관생도인 테이토. 아니 정확히 말하면 발스부르그 사람이 아닌 멸망한 라그스 왕국의 후예인 테이토는 사관학교의 졸업 시험 직후, 그 동안 봉인되어 있던 자신의 기억의 일부를 자각하고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장본인인 아야나미를 공격하게 되는데… 확실한 전력차이로 인해 붙잡혀 버린다. 하지만 동기이며 친구였던 미카게의 도움으로 사관학교를 탈출하게 된다.

하지만 추격대의 끈질긴 추격에 의해 정신을 잃고, 교회의 주교들의 도움으로 인해 교회에 숨을 수 있게 된다. 교회는 치외법권의 영역. 그곳에서 테이토는 세븐 고스트라고 불리는 존재와 마주하게 된다. 세븐 고스트라고 하는 존재는 천계에서 대죄를 범한 사신 페어로렌이 지상으로 도망쳤을 때에 그를 징계하기 위해 천계에서 파견하여 사신 페어로렌을 이 땅에 봉인한 존재라고 하는데… 이 세븐 고스트라고 하는 존재와 사신 페어로렌, 그리고 마카엘의 눈동자와 라파엘의 눈동자가 얽히고 설킨 이야기가 바로 이 책이다.

어둡고 무거운 주제를 이야기 하다가도 문득문득 긴장을 풀어주는 유쾌한 유머를 섞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읽기에 무척이나 재미가 있었던 책이었다. 액션씬이 참 많지만서도… 그림들이나 약간은 순화된 듯한 내용들을 보면 여성분들이 보기에도 괜찮을 책이었다. 이런저런 복잡한 이야기들도 많고 앞으로의 사건들이 결코 유쾌한 일들이 아니라는 것만은 알 수 있었지만 그래도 계속 그 앞의 내용들이 궁금해지는 기대되는 책이다.



n******5 2011.04.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탄탄한 내용과 캐릭터 이 만화 잘만들어졌다.
"탄탄한 내용과 캐릭터 이 만화 잘만들어졌다." 내용보기
요즈음 뜨는 만화라고 하는데 번역본 이 책만 봐서 그것은 잘모르겠고 남자보다는 여자들 취향에 더 맞다.1권이어서 그런지 의도적으로 액션이 많은 편이고 초반부터 복선적 설정이나 캐릭터가 많이 나왔지만진부한 전개보다는 스토리의 의외성과 입체적인 캐릭성으로 승부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한권만 봐도 끌리는 만화지만 다른 것도 봐야하니 천천히 보겠지만 순정(?)만화에 가까운
"탄탄한 내용과 캐릭터 이 만화 잘만들어졌다." 내용보기

요즈음 뜨는 만화라고 하는데 번역본 이 책만 봐서
그것은 잘모르겠고 남자보다는 여자들 취향에 더 맞다.

1권이어서 그런지 의도적으로 액션이 많은 편이고 초반부터 복선적 설정이나 캐릭터가 많이 나왔지만
진부한 전개보다는 스토리의 의외성과 입체적인 캐릭성으로 승부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한권만 봐도 끌리는 만화지만 다른 것도 봐야하니 천천히 보겠지만 순정(?)만화에 가까운 것치고는
감정라인만으로 가지않고 시대적 배경이나 내용도 충실한 편이니 소장가치는 있을 것이다.

다른 만화랑 차별적인 점은 바로 1권에서 주인공 비밀이 밝혀진다.
보너스로 주요한 주변 인물들 비밀도 그냥 까발려진다.ㅡ..ㅡ

사족으로 여성취향에 맞춘 만화답게(?) b뭐 느낌도 약간이나마 나는데 가볍게 생각안하고 보면 괜찮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1.04.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븐 고스트
"세븐 고스트" 내용보기
오래전 우연히 보게 된 애니가 있다.내용도 뭣도 모르고 그저 일러가 예뻐서 봤다가 눈물 질질 짜며 앓이하던 애니.바로 세븐 고스트다.애니를 완파하고 혹시 2기 소식은 없나.. 하고 찾던 도중 원작이 만화라는 걸 알게 됐다.당시 우리 나라엔 단행본이 나오지 않았던 때였고...들리던 풍문으론 아마도 우리나라에서의 발간은 어렵지 않겠는가............였기에..좌절의 나날을 보내고
"세븐 고스트" 내용보기

오래전 우연히 보게 된 애니가 있다.

내용도 뭣도 모르고 그저 일러가 예뻐서 봤다가 눈물 질질 짜며 앓이하던 애니.

바로 세븐 고스트다.

애니를 완파하고 혹시 2기 소식은 없나.. 하고 찾던 도중 원작이 만화라는 걸 알게 됐다.

당시 우리 나라엔 단행본이 나오지 않았던 때였고...

들리던 풍문으론 아마도 우리나라에서의 발간은 어렵지 않겠는가............

였기에..

좌절의 나날을 보내고 어느덧 기억속에서 잊혀져 가던 날..

또다시 우연히 세븐 고스트의 발간 소식을 듣게 되었다.

이게 웬일!!!!!!

완결날때까지 꾹 참고 기다렸다 한번에 사야지!!!!

라고 다짐했지만...

최근 하도 절판에 품절에....

하도 머리 터질 일이 많아서 걍 몇년을 참아오다 질러버렸다.

사실... 중간에 품절된 권 있을까봐 어찌나 조마조마 하던지..

그래도 일단 1~10권 까지만 먼저 주문했다.

나는 만화책 한권 보는데 거의 한시간 가까운 시간이 걸리는데...

직장인이다보니 퇴근해서 만화책 보려면.. 기껏해야 하루에 한두권 밖에 볼수가 없기 때문이다...

가끔 욕심내서 보다보면 다음날 무리가 오기 때문에......

게다가 운도 지지리 없어서...

파본이 왜그렇게 많은지...

무인쇄.. 재단불량... 중복인쇄... 

별별 나올 수 있는 파본이란 파본은 다 나오기에...

그걸또 전부 확인해서 교환 받아야 하기에...

한번에 너무 많은 책을 주문하면 교환신청하기까지 부담이 되기에 한번 주문에 10권을 넘지 않도록 한다...

가끔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쨌든 다행스럽게도 이번엔 단 한권도 파본이 없었다..

오랜만이었지.....

만화책 주문해서 파본 없었던 건....


어쨌든간에...

세븐 고스트의 애니를 먼저 접했던 나로서는...

솔직히 말해서 원작인 만화의 연출이 애니보다 아쉽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애니야 솔직히 화려한 색채와 움직이는 영상 덕에 액션이 실감날 수 밖에 없겠지만..

그래도 아쉬운 건 아쉬운거다.

가끔 인물들간의 대화에서도 대체 누구의 말인지 헷갈리는 컷도 몇군데나 되고....

그렇다해서 만화가 영 질이 떨어진다는 건 아니다.

애니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데다가..

등장인물들...

그들의 애잔한 과거 이야기는 만화에서 밖에 볼 수가 없다.

프라우와 테이토의 여행이 끝나는 날..

테이토가 미카게의 복수를 하고 염원을 이루는 날...

이 기다려진다.


   


d********4 201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테이토 클라인과 일곱 귀신?
"테이토 클라인과 일곱 귀신?" 내용보기
재미있는 판타지 만화이다. 대충의 줄거리는 뒤표지에 간략하게 기술되어 있다. “천년도 더 지난 먼 옛날, 세계에는 대등한 힘을 가진 강대한 나라가 존재하고 있었다. 라파엘의 눈동자라는 신의 가호를 받는 발스부르그 제국, 그리고 미카엘의 눈동자라는 신의 가호를 받는 라그스 왕국. 그 강대한 나라 중의 하나가 명망한 지금, 모든 운명은 미쳐 돌아가기 시작한다. 일개 소년의
"테이토 클라인과 일곱 귀신?" 내용보기

재미있는 판타지 만화이다. 대충의 줄거리는 뒤표지에 간략하게 기술되어 있다. “천년도 더 지난 먼 옛날, 세계에는 대등한 힘을 가진 강대한 나라가 존재하고 있었다. 라파엘의 눈동자라는 신의 가호를 받는 발스부르그 제국, 그리고 미카엘의 눈동자라는 신의 가호를 받는 라그스 왕국. 그 강대한 나라 중의 하나가 명망한 지금, 모든 운명은 미쳐 돌아가기 시작한다. 일개 소년의 운명까지도…” 그 소년의 이름은 테이토 클라인.

초반에 이 소년에 대해서 수군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노예였다고 하는.

그런데, 이 소년에게는 또 하나의 비밀이 있었다. 그가 바로 멸망한 라그스 왕국의 후예였다는 사실.

이야기가 영웅에 대한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전형적인 영웅에 대한 이야기 구조. 초반에 어려운 역경에 처한다. 그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어떤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세븐 고스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다.


탈출에 성공한 테이토 클라인. 제 7구역인 발스부르그  교회 지역에 떨어지게 된다. 신성한 구역이라고 한다. 그래서 테이토 클라인을 추적하던 그들은 더 이상 쫓지를 못하고 돌아간다.

이 신성한 교회 구역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역사교과서를 보면 삼한시대 때 이야기가 나온다. 그 때 당시에 소도라고 불렀던 그것에 대해서 조사한 바는 이러했다.

※ 소도

제정이 서로 나뉘게 되었다. 마한의 여러 국읍에는 정치를 맡은 군장 이외에 천신을 제사하는 사람을 각각 두어 이를 천군이라 일렀다. 그리고 마한 여러 나라의 특별한 지역에는 소도라는 것이 있었다. 소도는 솟대라고도 함. 이것은 큰 나무를 세워 방울과 북을 달아매고 귀신을 제사하던 곳인데, 본래 이것은 단군설화에 보이는 신단수의 유풍을 받은 것으로서 만주 풍속의 신간과도 같이 신역을 상징하는 것이며, 방물과 북은 신을 즐겁게 하는 악기였던 것이다. 이 신역에서는, 도망하여 들어간 죄인은 잡아내지 못할 만큼 법률의 힘도 미치지 못하였던 곳인데, 이것은 또한 고대 사회의 공통된 풍습이었다.


세븐 고스트에 대해서 테이토 클라인은 듣게 된다. “옛날 천계에서 큰 죄를 범한 사신 페어로렌이 지상으로 도망갔기 때문에 사람들은 악한 사신에게 마음을 침범당해 공포에 빠지게 되었답니다.” 그리하여

“지상의 일을 한탄한 천계의 수장께서는 이 악한 페어로렌을 벌하기 위해, 천계로부터 7개의 빛을 내려 보내셨다고 하죠.” 그들은 세븐 고스트라고 불리며, “ - 그녀로부터 들은 이야기.

 

판타지 만화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재미있는 설정도 좋았다.



p********p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