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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릭케릭 체인지에서 아무와 세라등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아닌 이번엔 수호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나왔네요.. 케릭체인지 주인공들을 따라다니는 앙증맞고 귀여운 수호캐릭터들의 이야기라 더 신선해 하고 새로운 이야기라 아이가 더 집중하고 좋아합니다.. 우리 둘째는 진짜 수호케릭터가 있는 줄 알고 있고 장난감 수호케릭터알을 아주 소중히 여겨요. 첫째도 초등학생인데도 2학년때까진 정말 수호케릭터가 있는 줄알고 매일 너무나 기대하며 수호알을 지켜 보면 봤답니다. 그래서 그런가 수호케릭터들의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고 좋아하네요.. 이야기가 나오기전 앞부분은 수호케릭터들의 소개가 나와요.. 한눈에 수호케릭터들의 특징과 성격과 특기가 나와있어요 이야기들은 제 1화 자기 소개 이야기부터 제 25화 수호캐릭터 홈쇼핑이야기까지 25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늘 길쭉길쭉하고 잘생긴 아무와 세라 토마, 루이등만 보다가 앙증맞고 귀여운 수호캐릭터만 나오니 눈이 적응이 안되는 느낌도 있네요 ㅎㅎㅎ;; 왠지 넘기면 "아무"가 나올것 같은데 나오지 않아서 낯서네요.. 하지만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합니다. 읽고 또 읽고 질리지도 않는지 시간 나는데로 손에서 놓질 않네요.. 1권을 몇번 읽고 나더니 2권도 사달라고 조르네요.. 아까 서점에 갔더니 2권도 나왔는데 사은품이 너무너무 이쁜 공주 볼펜이더라구요.. 2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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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만화를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더욱 반가웠어요. 12명의 비슷비슷하게 생긴 캐릭터들이 난 누가 누군지도잘 모르겠던데 아이는 신기하게 각 캐릭터의 이름뿐만 아니라 누구의 수호 캐릭터인지까지 외우고 있었어요. 책을 받자 마자 그자리에 앉아서 읽어버리더라구요. TV에서 봤던 이야기들을 책으로 만나니 더 반가워 하더라구요. 한번보고 다시 못보는게 아니라 계속 두고 두고 볼수 있으니 만화책이 너무 좋다고 난리가 났어요.^^ 캐릭캐릭 체인지 쁘띠에는 란, 다이아, 미키, 스우, 프린스, 마리, 리듬, 쿠스쿠스, 페페, 요루, 이루, 에루 이렇게 12명의 캐릭터가 등장을 한다. 25화나 되는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짧은 스토리다 보니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다. 혼자서도 잘 보지만 흥미진진하게 읽어주는 엄마가 좋은지 만화책도 가져와 읽어달라고 하는데 읽어주는 나로서는 이야기가 금방금방 끝나고 또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니 저도 쏙 빠져드는 느낌이였어요. 오히려 내가 캐릭캐릭 체인지의 팬이 될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많은 이야기 중에 딸아이는 제 2화 꽃과 다이아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다이아가 걸어가다 예쁜 꽃을 발견하고 가슴에 꽂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어요. 당연히 친구들에게 예쁘다는 칭찬을 들을꺼란 기대를 갖고 갔는데 단체체조를 한다고 정신이 없는 란, 미키, 스우는 다이아의 꽃에는 관심이 없고 온통 체조에만 빠져있었어요. 삐져서 속상한 다이아는 구름위로 올라가버리고 친구들은 다이아를 찾기 시작했어요. 다이아가 꽃을 흘리고 간걸 발견하고는 다이에게 꽃을 갖다 줬어요. 머리때에 꽂아주고 정말 잘어울린다는 말에 다이아는 기분이 금새 좋아졌어요. 그리고는 다이아의 머리 이곳저곳에 꽃을 잔뜩 꽂아주고 날아가 버렸어요... 꽃반 머리카락반이 된 다이아는 내 꼴이 이게 다 뭐냐고 잔뜩 화를 냈고 친구들은 미안해 하고 도망갔지요...ㅋㅋ 이 이야기를 보고 딸아이랑 같이 한참을 웃었답니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였어요.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이 가득한 캐릭캐릭 체인지 쁘띠.. 다음 이야기는 또 어떤 재미난 일들이 일어날지 무척이나 궁금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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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캐릭캐릭 체인지에 빠져살았던 우리아이가 우연히 캐릭캐릭체인지 쁘띠를 보고 너무 재밌다며 빠져든지 꽤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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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문화사 캐릭캐릭체인지쁘띠! TV애니메이션 방영작 효린이는 캐릭캐릭체인지를 사촌언니를 통해서 알게되었어요 사촌언니네 가면 캐릭캐릭체인지 인형 수호알 등 가득하거든요 그래서 물려입은 캐릭캐릭체인지 원피스에 이쁜 목걸이 팔찌가많답니당.. 이번에온 캐릭캐릭체인지쁘디는 만화책종류인데 효린양 지루해하고 심심해할때 가끔씩꺼내서 보기도하구 조금씩읽어나가면 너무나 재미있을 내용들이랍니다. 등장인물을 소개해볼까요? 란!효린이가 제일 좋아하는 수호캐릭터 아무의첫번째 수호캐릭터 활달하고 명랑한성격으로 운동신경이 좋다. 핑크색옷에 핑크빛으로 물들여서 더좋아하는 캐릭터랍니다. 다이아! 효린이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수호캐릭터 아무의네번째 수호캐릭터 핑크색옷에 핑크빛으로 물들여서 더좋아하는 캐릭터랍니다. 언제나 상냥한 미소로 모두를따뜻하게 바라본다. 미키! 아무의두번째 수호캐릭터 쿨한성격으로 예술에 뛰어난 재능이있다. 스우 아무의세번째 수호캐릭터 여성스러우며 뛰어난 요리실력을 가졌다. 프린스!루이의 수호캐릭터 왕자병기질이있지만 미워할수없는 수호캐릭터 마리! 시우의 수호캐릭터 귀엽고 여성스러운 외모와 성격을 가졌다. 리듬! 시우의 수호캐릭터 시원시원한성격으로 운동에 일가견이있다. 쿠스쿠스! 리마의수호캐릭터 어릿광대 모습으로 개그센스가뛰어나다. 페페! 유이의수호캐릭터 아기같은 외모와말트로 어리광을 잘부린다. 요루 이루 에루 등등 등장인물이나온답니다. 즐거운 에피소드는 25가지로 자기소개이야기 체인지 이야기 요루의크리스마스이야기 쌍둥이 수호캐릭터이야기 프린스의왕관이야기 즐거운 에피소드로 가득차있어서 효린이 단락단락 읽어보는걸 넘좋아하네요 효린이가 좋아하는 란과다이아도 한번그려보구 즐겁게 읽어봤네요. 심심할때 효린이 다하기싫고 짜증날때 가끔씩 읽어보면 너무재미잇을 내용들이 한가득이네요 이쁜그림에 이쁜캐릭터들 효린이는 너무좋아하는 캐릭캐릭체인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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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덕분에 저도 스토리를 약간 알고 있구요. ^ ^ 쁘띠편은 귀여운 수호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1권에서는 25화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등장인물을 살펴보면
란 아무의 첫 번째 수호 캐릭터. 활달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운동신경이 좋다. 미키 아무의 두 번째 수호 캐릭터. 쿨한 성격으로 예술에 뛰어난 재능이 있다. 스우 아무의 세 번제 수호 캐릭터. 여성스러우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가졌다. 다이아 아무의 네 번째 수호 캐릭터. 언제나 상냥한 미소로 모두를 따뜻하게 바라본다. 프린스 루이의 수호 캐릭터. 왕자병 기질이 있지만 미워할 수 없는 수호 캐릭터 마리 시우의 수호 캐릭터. 귀엽고 여성스러운 외모와 성격을 가졌다. 리듬 시우의 수호 캐릭터.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운동에 일가견이 있다. 쿠스쿠스 리마의 수호 캐릭터. 어릿광대 모습으로 개그센스가 뛰어나다. 페페 유이의 수호 캐릭터. 아기 같으 외모와 말투로 어리광을 잘 부린다. 요루 토마의 수호 캐릭터. 장난기 많고, 개를 싫어한다. 프린스와는 앙숙. 이루 세라의 수호 캐릭터. 꼬마 악마의 모습이며, 에루를 괴롭히는 것을 좋아한다. 에루 세라의 수호 캐릭터. 천사의 모습. 설교를 잘하고 사랑에 대한 감이 좋다.
우리 딸 아이는 란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캐릭터들이 모두 귀여워요. 말투는 스우가 제일 귀엽구요. ![]() ![]() ![]() ![]()
책을 보면서 혼자 웃기도 하고 골똘히 집중하는 모습이죠. 징검다리 연휴동안 이 책으로 심심할겨를이 없었습니다. 책을 보고 나서는 '캐릭캐릭 체인지 캐릭캐릭 체인지~~~' 하면서 주제가를 열심히 불러댔구요. ^ ^ 역시 아무는 공주님들의 대통령감 이네요. 아이와 한 번씩 만화를 같이 보거나 할 때는 "마음의 알? 우리 아이에게도 마음의 알이 있었으면 좋겠네..." 하고 생각될 때가 있었어요. 요즘은 외동아이도 많고 또, 아이들이 학원이다 뭐다 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부족한게 사실이잖아요. 수호 캐릭터는 늘 같이 있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니 아마 이 캐릭터를 처음 만드신분도 요즘 아이들에게 이런 수호천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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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훈이가 책의 재미에 푹 빠졌어요 - [ 캐릭캐릭 체인지 쁘띠! ] 를 읽고 -
Tooniverse에서하는 ’캐릭캐릭 체인지’ 만화를 보고 5살 우리 훈이는 ’마음의 알’에 푹 빠졌답니다. 한번은 몇편을 연속방영하는 적이 있었는데 저랑 둘이서 다 보았죠. 저도 처음에는 아이들 만화라서 그냥 그러겠거니 했는데 같이 보다보니 너무 재미있는거에요!! 시중에서 ’캐릭캐릭 체인지’ 스티커며 색칠공부며 보이는대로 사면서 좋아했는데 ’수호천사’에 대한 것들이 적어서 아쉬웠는데요 [캐릭캐릭 체인지 쁘띠!, 서울문화사]는 수호천사알~ 스우, 미키,란등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만난본다면 정말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우리 훈이도 며칠을 [캐릭캐릭 체인지 쁘띠!, 서울문화사]를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앉아서 조용히 한장 한장 넘기면서 본답니다. 몇번은 제가 읽어줬는데요. 그 뒤부터는 내용을 아는지 혼자서 조용하게 앉아서 잘봐서 너무 신기했어요. 9살 누나도 너무 재미있다고 그러네요. 기본 3번씩은 둘다 본것 같아요.
제가 어릴적 처음 만화를 보고 너무 재미있다라고 생각한 그 느낌. 우리 아이들이 느끼는 재미가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캐릭캐릭 체인지 쁘띠!, 서울문화사]가 그렇다고 특별하게 교육, 정보제공등이 목적을 지닌 책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책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Tooniverse의 ’캐릭캐릭 체인지’를 좋아하고 수호알캐릭터를 좋아한다면 만화영상을 보면서 충족하지 못했던 부분을 책을 통해서 마음껏 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엄마, 만화틀어줘. 보고 싶어." 하는 것보다 조용히 ’캐릭캐릭 체인지 쁘띠! 서울문화사] 책을 들고 수호알 캐릭터 그림도 그려보고 보고 싶은 마음을 충족시켜주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이쁜 수호알 캐릭터가 표지에 나온답니다. 저랑 우리 아이들은 ’스우’캐릭터를 좋아한답니다. 참 착하죠! 만화가 뭐 대단할게 있나 싶지만 [캐릭캐릭 체인지 쁘띠!,서울문화사]의 캐릭터들은 자신만의 마음의 알이 있죠. 내가 되고 싶은 것!에 대한 꿈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면이 있어요. 저는 이 캐릭터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을 물어보곤 한답니다. 9살 큰 아이에게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5살 훈이에게는 잘 통한답니다. "훈이 그렇게하면 훈이 마음속 마음의 알이 X알이 되버리는데 괜찮겠어?" "훈이 마음의 알은 뭐야?" 이렇게 물어보면 아이가 그림도 그려주고 잘못한 것에 대한 생각도 한번 더 해보는 것 같아서 참 마음에 드는 만화랍니다.
책의 형식은 이렇게 생겼어요. 수호캐릭터들의 대화로 구성되어졌어요. 물론 만화책이구요. 수호알들만 나오는 책이에요. 그래서 ’쁘띠’랍니다. 귀여운 수호 캐릭터들의 짧막한 에피소드들이 25편으로 엮여있어요. 책 권마다 이어지는 내용은 아이에요.
집에서 수호알 그림을 많이 그려보는데 또래의 그림도 보는 또다른 재미가 있어요. 아이들의 실력이 정말 대단하네요! 물론 참가도 할수 있구요. 우편으로 그림을 보내면 된답니다. 뽑히면 예쁜 캐릭터 상품도 주네요. 아이에게 도전해보게 해주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아요.
만화책!이라는 것을 무조건 거부하는 어른들도 있지만 저는 딱히 아이들에게 만화책만이 지니고 있는 재미를 빼앗고 싶진 않아요. 어른도 교양서적이 아니더라도 재미있는 책이 있잖아요. 책은 읽으면 읽을 수록 여러 분야의 책을 접해줄 수록 생각의 폭도 넓어지고 책에 대한 재미도 생기겠지요.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자신만의 마음의 알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면 한번쯤 읽게해주고 싶어요.
[캐릭캐릭 체인지 쁘띠!,서울문화사’]를 통해서 아이들이 마음속 자신만의 멋진 수호알을 꼭 가지게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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