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ㅎㅎㅎ 서점에가니 이런 단어장도 있더라구요.. 저도 어릴적 단어장을 손수 만들어 공부 한적이 있는데 그와 똑같은 방식의 단어장이 있어 신기해거 만지작 저렸더니 점원이 소개를 해주더군요.. 자기도 단어장을 만들어서 공부한적이 있다구요.. 점원이 적극 추천하여 조카에게 구입을 해서 줬더니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1권만 사줬더니 1주일도 안되어 전부 외웠다며 2~3권을 사달라구하더군요,,,어찌 그리 빨리 외웠냐구 테스트 해보자하여 테스트를 해보니 정말 90%이상 외웠더군요..조카 왈 모르는 단어만 들고 다니면서(주머니속에 넣어가지고 다님) 화장실에서 버스에서 학원 봉고차에서 이렇궁 저렇궁 해서 외웠더니 빨리 외워진다나 어쩧다나~ 손바닥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조카가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더니 2~3권도 있다고 하여... 암튼 눈물을 머금고 2~3권도 구입을 해줬습니다. 공부 열심히 히야한다구... 휴대하기 편하고 모르는 단어만 쏙쏙 빼서 외울 수 있어서 능률이 높은것 같아요~ |
|
처음에 이 단어장을 보게 되었을 때부터 이 단어장에 끌리기 시작했다. 평소 외국어를 좋아하지만 단순히 암기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지라 항상 모의고사를 보면 어휘에서 점수가 쭉쭉 나가곤했다. 단어장을 사서 외우는 것도 하루 이틀이요 들고 다니는 것도 하루 이틀이라. 보통 단어장은 크기도 정말 클뿐더러 여러 복합적인 기능들이 들어있으면 두께도 장난 아니게 두껍다. 빽빽이를 써서 단어를 외우는 것은 이미 포기한지 오래고 예문을 이용해 외우는 것이 좋다기에 그렇게 외우려고 시도는 많이 해봤지만, 사실 공부하는 시간이 정말 적은 나 같이 놀거 놀면서 공부 할 때만 하는 사람들. 혹은 이동시간이 많은 사람들은 단어장으로 단어를 외우기가 정말 힘들다. 가는 곳마다 그 무거운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 사실 들고 다니는 나도 한심하고 정작 들고 갔다가 아무것도 하고 오지 않으면 자신을 자책하게 되고, 하지만 정작 안 볼 것을 알면서도 책을 안 들고 가면 허전하고 불안한 감정이 들곤했다. |
|
왕복 출퇴근 4시간 이상 걸리는 저에겐 정말 딱인듯~ 이렇게 앙증맞은 사이즈인 줄은~ 제 손 안에~ 폭~ 들어오네요^^* 출퇴근 때에도 가지고 다니지만, 집에서 tv를 볼 때도 한번씩 눈길이 갑니다. 고때마다 단어 하나씩 외우는 재미가 쏠쏠해요~ 단어뿐만 아니라 문장도 하나씩 들어가 있어서 외우기 쉽고, 뜻이 뒷장에 있어서 외운 단어 복습하기에도 좋습니다. (영단어 2,3도 욕심이 나네요--+) 왔다갔다 책보기 불편한 분들이나 짬짬히 영단어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정말 강추입니다! 손바닥 필수영단어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