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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할리스-카페베네라는 점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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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았을까? 카페베네라는 이름안에 감춰진 할리스커리와 스타벅스라는 이름들을..   우리의 경쟁자가 동네 동사무소라고 한다는 카페베네의 말이 누구의 말인 줄은 모르겠지만,이제는 너무나도 왕성하게 그리고 초 스피디하게 확산되고 있는 카페베네를 보면 무섭다라는 느낌마저 들기 시작한다.   어떤 마케팅의 힘일까..어떤 돈줄일까..어떤 사람들의 작품일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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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았을까? 카페베네라는 이름안에 감춰진 할리스커리와 스타벅스라는 이름들을..

 

우리의 경쟁자가 동네 동사무소라고 한다는 카페베네의 말이 누구의 말인 줄은 모르겠지만,
이제는 너무나도 왕성하게 그리고 초 스피디하게 확산되고 있는 카페베네를 보면 무섭다라는 느낌마저 들기 시작한다.

 

어떤 마케팅의 힘일까..어떤 돈줄일까..어떤 사람들의 작품일까..

 

그리고 이제는 유명한 드라만의 커피솦은 죄다 카페베네이며,

무엇보다 카페베네 광고하는 사람들 관련 된 사람들이 유명한 소속사의 인물들 인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다.

 

무엇인가 성과가 나오면서 이런 저런 것이 조합되면서, 그 힘을 느낄 때 바로 흥행이라는 대박이라는 수식어를 우리가 붙이게 되는 것 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건 신화가 되어버린다.

 

한동안 카페베네 사장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던 기억이 나지만, 강훈이라는 사람이 그 주요 키 메이커임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다.

 

산전수전을 겪지만 잘 풀리는 책들의 장점은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때에 맞는 사람들에 도움과 운대등의 조합은 책의 구성을 더 속도감 있게 만든다. 가끔 멈쳐서 있을 때는 그만큼 전진을 위한 후퇴로 여기기에 더 기대감을 높혀주는 것이기도 하다.

 

저자 소개

1997년 신세계에서 스타벅스 국내 런칭 팀에 들어가면서 커피와 첫 인연을 맺었다. 미국 스타벅스 본사에서 직접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들어왔으나 당신 IMF 외환위기로 국내 런칭이 무기한 연기되자, 회사를 나와 단돈 1,500만원을 가지고 직접 할리스 커피 브랜드를 런칭한다. 강남역 지하14평 매장에서 시작한 할리스 커피는 5년 만에 40여 개 매장을 가진 국내 최초의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개인의 힘으로 브랜드를 더 키우는 데 한계를 느꼈고, 보다 전문적인 경영으로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플래너스에 경영권을 넘겨준다.

그후 3년의 공백기를 거쳐 다시 커피업계에 복귀, 카페베네와 인연을 맺게 된다. 매장2개로 지속적인 사업 전개 위기에 처해 있던 카페베네는 그가 합류하면서 브랜드 로고부터 인테리어 ,메뉴까지 모두 새롭게 바꾸고 한국 커피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한다. 커피전문점 최초 스타 마케팅, 연매출 1,000억 돌파, 최단 기간 최다 매장 돌파, 업계 최초 500호점 돌파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커피 브랜드로 세워놓았다.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잘하는 일을 해야 할 때다. 그것이 언젠가는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테니. 이제 마음을 다잡고 다시 커피 업계로 돌아갈 때가 온 거야.

 

사업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하나 있다. 성공을 오래 유지하려면 혹은 더 큰 성공을 하고 싶다면 그 자리를 뺏기기 전에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인 물이 썩는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바꿀수 없는 진리이며, 큰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결코 잊어서는 안 될 하나의 경고이기도 하다.

 

카페베네 이야기

2008년 8월부터 시작해 2009년 5월까지의 일련의 과정은 전체 퍼즐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춰 가는 작업이었다. 첫 번째 조직은 카페베네의 메뉴 및 메뉴얼을 조정하고 매장의 메뉴판과 홍보물 등을 통일시키는 것이었다. 그 다음으로 평범한 로고를 디자인 업체에 맡겨 새롭게 바꿨다. 그리고 인테리어 업체를 선정해 로고의 분위기에 맞게 인테리어 콘셉트를 정하고 매장의 인테리어를 바꿔 나갔다. 그 다음으로 아라코라는 다국적 기업과 손을 잡고 기업과 공공기관에 매장을 넣기 시작했다. 또 다음으로 싸이더스와 파트너가 되었다. 그 다음 한예슬을 모델로 선정해 3개월 동안 대대적인 매체광고를 진행했다. 그리고 5월에 압구정에 싸이더스의 모델학원이 있는 본점을 오픈했다.

이것은 내가 기획한 하나의 플로우차트였다.

 

강훈의 성공 철학

1.구체적인 목표보다 철학이 우선이다.

2.누구도 대신할 숭 없는 내 일을 만들어라.

3.누구나 하는 원론적 이야기에 진리가 있다.

4.공룡이 만든 트렌드를 주목하라.

5.난관에 부딪힐수록 오히려 대범해져라.

6.사소한 것까지 완벽하게, 디테일에 집중하라!

7.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결정체만 남겨라.

8.인맥도 다이터트가 필요하다.

9.하늘구멍 뚫겠다고 애쓰지 말고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라.

10.마지막까지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라.

11.모든 문제는 단계적으로 해결하라.

12.Give(주고)한 뒤, Take(받다)하라!

13.모든 일은 철저한 계획을 세우라!

14.목표는 항상 최대치로 잡고 최선의 결과를 내라.

 

 

k****k 2012.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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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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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국적을 가늠하기 힘든 커피전문점이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작년 말부터 눈으로 확연하게 구분될 정도로 점포가 급격히 늘어나고, TV광고와 대중교통을 이용한 광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좋지 않은 시각도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그 커피전문점의 이야기 < 카페베네 이야기 >(다산북스, 2011)이 나왔을 때도, 언론에서는 '점포 수 확장과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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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국적을 가늠하기 힘든 커피전문점이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작년 말부터 눈으로 확연하게 구분될 정도로 점포가 급격히 늘어나고, TV광고와 대중교통을 이용한 광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좋지 않은 시각도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그 커피전문점의 이야기 < 카페베네 이야기 >(다산북스, 2011)이 나왔을 때도, 언론에서는 '점포 수 확장과 마케팅 전략이면 커피맛은 중요하지 않다'라는 식으로 비판해 나를 포함한 이 도서를 읽지 않은 이들이 그렇게 생각했다. 또한 지인들 중 '카페베네의 커피 맛이 좋지 않다'라는 의견을 말해 이미지가 굳혀져 가고 있었다. 그런데, 막상 이 책을 읽고 나서 언론에서 편파적을 보도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카페베네는 결코 점포 확장과 집중 마케팅으로만 확장을 해 나가지 않았다. 커피전문점의 기본인 커피 제조를 우선으로 하고, 서비스와 마케팅은 차별화 전략으로 기존 업체와의 경쟁구도를 바꿔놨다.
["커피는 감자탕하고는 완전히 틀리다고 보셔야 합니다. 감자탕은 이미지보다는 맛이 중요하겠죠. 그러나 커피는 맛보다는 이미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배가 고파서 커피를 마시는 것이 아니잖아요. 뭔가 여유로움을 즐기고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어서 커피를 마시죠."] 125p
언론은 이 부분을 보고 '맛 보다는 이미지'라는 비판 키워드를 찾아냈는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처음부터 읽기 시작했다면 여기서 인용한 부분은 전략적 마인드의 부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K방송사에서 8부작 드라마가 방영된 적이 있었다. 그 드라마의 나오는 주인공의 변화가 다양해 대부분을 구해서 시청했는데, 주요촬영 장소와 배경이 '할리스 커피'였다. 드라마를 볼 당시에는 커피전문점에서 스폰을 많이 했다고만 생각했는데, 장소제공으로 마케팅 비용이 광고에 비해 효율적으로 투입되었다는 분석이 가능했다. 카페베네 역시 이런 전략으로 요즘도 TV에 많이 등장하고 있으며, 직접 광고보다 더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할리스와 카페베네의 전략이 비슷한 것은 할리스의 창업자인 저자가 카페베네에 입사하면서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발휘했기 때문이다. 필자에게 있어 스타벅스, 파스쿠치, 커피빈 등은 사치스런 이미지가 우선하지만 할리스는 가격대가 비슷함에도 드라마에서 느꼈던 좋은 이미지로 다가온다. 물론 카페베네를 촬영장소로 한 드라마를 보지 않았고, 언론의 보도로 인해 인식를 바꾸기 어렵지만 할리스 이야기를 시작으로 한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 전환의 계기가 마련되었다.
도서 1/3 까지만 해도 할리스 커피 이야기가 나와 이 책이 카페베네 책이 맞는가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커피전문점 두 곳의 이야기를 읽게 되어 매우 즐거웠다. 데이트코스에 빠지지 않는 커피전문점, 점심 식사 후의 여유, 커리어우먼의 이미지로 자리잡은 커피전문점은 여성뿐만아니라 모든 남성들의 관심사이다. 소규모 점포 전략, 저가 전략과는 다르게 대규모 매장, 고급화를 통해 기록적인 경영을 이룬 카페베네는 마인드가 다르다. 다음달(2011년 7월)에 뉴욕에 매장을 오픈한다고 하니, 글로벌한 거침없는 확장 의지를 눈으로 곧 보게될 것이다.
[나는 직원들의 교육에 있어서 실무적인 측면보다는 마인드 교육에 치중하는 편이다. 방법론과 지식은 일을 하는 데 있어 부차적인 부분이다. 만약 직원들이 목표의식과 사명감을 갖게 되면 어떻게 하라고 가르치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하나하나 알아나갈 수 있다.] 169P
도서에 숨어있는 바닥에서 부터 성공 가도로 올라가기까지의 어려움,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목표를 당당히 고수한 저자의 의지는 누구도 꺾을 수 없는 강력한 추진력이다. 어려운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언론의 왜곡도 의연하게 대처한 카페베네는 또 다른 목표를 통해 저자가 생각한 '한국의 토종 커피전문점 신화'를 실현할 것이다.

www.weceo.org

 

l******6 201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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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이긴 토종카페 카페베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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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이긴 토종카페 카페베네이야기 요즘 커피점문점 중에 카페베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커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베이커리와 텀블러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까! 신세계에서 근무하던 저자는 까페베네의 창업자로 IMF당시 스타벅스를 런칭시키려던 경험을 토대로 할리스 커피를 시작하여 까페베네를 만든 스토리가 담겨있다.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점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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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이긴 토종카페 카페베네이야기


요즘 커피점문점 중에 카페베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커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베이커리와 텀블러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까!


신세계에서 근무하던 저자는 까페베네의 창업자로 IMF당시 스타벅스를 런칭시키려던 경험을 토대로 할리스 커피를 시작하여 까페베네를 만든 스토리가 담겨있다.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점은 누구도 시작하기 어려웠을 IMF에 1500만원으로 시작을 하였다는 점과 그의 주변에서 그를 믿고 함께하여 주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점이다. 정말 말이 쉽지 어렵고 힘들때 그런 경험을 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대를 함게할것이다.


처음부터 커피를 알았던 사람도 아니고, 부유하고 잘난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었기에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잘 될까?’라는 걱정보단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해 집중하고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

각자 커피를 시켜놓고 매장에 하루 조일 안장서 시간대별 고객수를 세고, 하루 방문 고객 수를 조사했다. 이를 통해 그 매장의 하루 매출을 추산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가져온 설문지를 돌리면서 스타벅스와 같은 셀프서비스 커피 전문점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조사했다. 우리 업무의 대부분은 이러한 조사와 데이터 분석이었기 때문에 서울 시내에 있는 주요 커피 매장은 물론 작은 셀프서비스 커피전문점까지 샅샅이 조사하고 다녔다.

‘커피를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판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주고, 상대가 가지고 있는 것을 받는 윈윈(win-win)마케팅을 했던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잘 돼도 내쫓길 것이고, 안 돼도 내쫓기는 게임이잖아.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망설였다면 그 계약은 성립될 수 없었고, 우리는 적은 돈을 가지고 커피 사업을 해 보겠다고 애쓰다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하면 뭐든 잘 풀리니 이번에도 잘 될 꺼야’라고 내 운을 철저히 믿었다. 그리고 돈을 벌기보다는 사업을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었기 때문에 1호점 오픈에 초점을 맞췄다.

인생은 순간순간을 엮어 만들어지는 개인의 역사이다.

내가 항상 말하지만 매사 손해 본다고 생각하고 해라. 이익을 챙기려고 들면 사람들이 금방 알아차리고 네가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는 거야. 그래서 결과적으로 더 손해야.


www.weceo.org

이곳에 오시면 공부와 좋은 책에 관해 이야기 하실 수있습니다.

 

h****n 201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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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카페 카페베네 강훈 사장의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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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부터 쟈뎅이라는 커피숍에 인연이 있는 내게 커피와 관련한 이야기는 언제나 즐겁다.이 책은 하월드 슐츠의 온워드가 그랬던 것처럼 카페베네 이야기도 강훈 사장의 야심찬 도전기이자 성공기이며, 자신만의 담담한 노하우를 풀어쓴 글이다. 그의 카페베네의 성공 노하우와 그의 일에 대한 집착 내지 노력은 사실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았다. 성실히 열심히 일하면서 자신의 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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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부터 쟈뎅이라는 커피숍에 인연이 있는 내게 커피와 관련한 이야기는 언제나 즐겁다.

이 책은 하월드 슐츠의 온워드가 그랬던 것처럼 카페베네 이야기도 강훈 사장의 야심찬 도전기이자 성공기이며, 자신만의 담담한 노하우를 풀어쓴 글이다.

그의 카페베네의 성공 노하우와 그의 일에 대한 집착 내지 노력은 사실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았다. 성실히 열심히 일하면서 자신의 인맥을 잘 활용하고, 또 적절한 시점에 윈윈할 수 있는 전략으로 승부한 것 같다.


책에서 그가 이야기 한것처럼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한결같은 이야기를 접하게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열정을 쏟아부으라,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라,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라. 남들보다 더 노력하라 등 책을 읽어봐도 비슷한 얘기뿐이고 새로운 것이 없을때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깊이 생각해보면, 하나의 해답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결코 원롡거이거나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제로 그러한 과정을 거쳐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고, 그 과정을 거친 사람만이 성공인이 될 수 있따. 그리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진리인것이다.    - P 206


결국 이 책에서의 결론 또한 그렇다. 아는 것을 얼마나 제대로 실천하고, 그 실천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느냐, 그리고 자신만의 경영원칙을 철저히 실행하느냐에 있다는 것이다.


강훈사장의 신세계에서의 5년의 직장생활, 그리고 토종브랜드로 첫번째 도약을 있게 해준 할리스 커피사업, 그리고 가장 큰 성장으로 도약해서 해외 진출까지 꿈꾸고있는 카페베네까지의 커피 이야기 그리고 사업이야기를 짧은 시간동안 듣고싶은 사람에게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강훈 사장도 크게 동감했다는 이 말은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생각해볼 만한 이야기가 아닐까? 저자가 김창경 강사의 창업소장의 강의에서의 만난 말이라고 한다.

그럼 우리 장기적인 관점으로 이 현상을 살펴볼까요.
대중적인 음식을 할 경우 만약 그 시장에 사람이 다 찰경우, 거기서 끝나 버리는 거죠. 그 위의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밑으로 내려오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만약 고급 음식점의 경우라면 그 층의 사람들이 모두 먹으면 다음 층의 사람들이 소비자가 되고 계속해서 밑의 단계 사람들이 올라오면서 고객층이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겁니다. 그래서 더 길게 갈 수 있는 거죠.

-p 76-

그리고 점포개발의 원칙을 점선면의 법칙으로 설명하며 프랜차이즈 사업을 함에 있어서 최초 점포를 알리기 위한 홍보와 브랜드 인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한 사람의 한국에서의 성공담이며, 뉴욕한복판에 200평의 카페베네 1호점으로 세계시장을 문 두드린다는 그의 행보를 지속해서 보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요거트아이스크림이라는 망고식스라는 새 브랜드의 성공에 있어서도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망고식사라는 브랜드는 그렇다 치더라도 한국브랜드인 카페베네가 세계에서도 선방해주기를 응원해본다.



강훈의 성공철학
- 구체적인 목표보다 철학이 우선이다.
-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내 일을 만들어라.
- 누구나 하는 원론적 이야기에 진리가 있다.
- 공룡이 만든 트렌드에 주목하라.
- 난관에 부딪힐수록 오히려 대범해져라.
- 사소한 것까지 완벽하게, 디테일에 집중하라.
-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결정체만 남겨라.
- 인맥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 바늘구멍 뚫겠다고 애쓰지 말고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라.
- 마지막까지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라.
- 모든 문제는 단계적으로 해결하라.
- Give 한뒤 Take!하라
- 모든 일은 철저한 계획을 세우라!
- 목표는 항상 최대치로 잡고 최선의 결과를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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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201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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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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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에 친근한 카페베네가 있다. 거기에는 예쁜 한예슬의 광고가 있어 더욱 좋다. 우연히 들은 이야기이지만, 한예슬이 사장이라는 등 소문도 무성하다. 아무튼, 많은 사람들이 카페베네를 좋아하고 스타벅스와 견주어 손색없고 더 낫다고도 한다. 토종 기업이 어떻게 사업을 했기에 이러한 성과를 냈을까? 그것도 아주 짧은 시간에….   이 책의 저자인 강훈은 토종 카페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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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에 친근한 카페베네가 있다. 거기에는 예쁜 한예슬의 광고가 있어 더욱 좋다. 우연히 들은 이야기이지만, 한예슬이 사장이라는 등 소문도 무성하다. 아무튼, 많은 사람들이 카페베네를 좋아하고 스타벅스와 견주어 손색없고 더 낫다고도 한다. 토종 기업이 어떻게 사업을 했기에 이러한 성과를 냈을까? 그것도 아주 짧은 시간에….

 

이 책의 저자인 강훈은 토종 카페로 세계 1위 커피 브랜드를 꿈꾸는 사람이다. 1997년 신세계에서 스타벅스 국내 런칭 팀에 들어가면서 커피와 첫 인연을 맺었지만, IMF 외환위기로 국내 런칭이 무기한 연기되자, 회사를 나와 단돈 1,500만 원을 가지고 직접할리스 커피브랜드를 런칭한다. 그러나 개인의 힘으로 브랜드를 더 키우는 데 한계를 느꼈고, 보다 전문적인 경영으로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플래너스에 경영권을 넘겨준다. 그 후 3년의 공백기를 거쳐 다시 커피업계에 복귀, 카페베네와 인연을 맺게 된다. 매장 2개로 지속적인 사업 전개 위기에 처해 있던 카페베네는 그가 합류하면서 브랜드 로고부터 인테리어, 메뉴까지 모두 새롭게 바꾸고 한국 커피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한다. 커피전문점 최초 스타 마케팅, 연매출 1,000억 돌파, 최단 기간 최다 매장 돌파, 업계 최초 500호점 돌파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커피 브랜드로 세워놓았다.

 

그의 성공 철학에서 구체적인 목표보다 철학이 우선이다에 절대적으로 동감한다. “성공하려면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 이것은 결코 틀린 말이 아니다. 큰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목표보다는 성공 철학이 필요하고 우선한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말대로 그의 인생 목표를 나는 5백억을 벌겠어라고 세웠다면 현재의 성공은 없었을지 모른다.

 

저자의 세 번째 목표는 국내를 넘어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그는 국내 커피업계에서는 이미 살아 있는 신화이자, ‘커피왕으로 불린다. ‘스타벅스보다 더 큰 토종 카페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고, 국내 시장에서 그 꿈을 이룬 그는 이제망고식스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주 해외 출장에서도 토종 브랜드를 볼 날이 멀리 않은 것 같다. 하루 빨리 보고 싶어진다.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토종 브랜드의 성공을 기원하며, 카페베네 이야기 2탄을 기대해 봅니다.

 

www.WeCEO.org

 

i*****e 2011.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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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일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이 성공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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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 "카페베네 책이 또 나왔네, 흥행하긴 했나보네" 하고 생각했다.그런데 내용을 보니 그게 아니었다.카페베네에 합류했던 저자 강훈의 이야기였다. 신세계에서 스타벅스 국내 런칭팀에 들어갔다가 IMF로 인해 스타벅스 국내 런칭이 무기한 연기되자, 회사를 나와 스타벅스 다음으로 큰 토종 카페를 만들겠다고 단돈 1,500만원으로 '할리스 커피' 브랜드를 런칭한 사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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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 "카페베네 책이 또 나왔네, 흥행하긴 했나보네"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용을 보니 그게 아니었다.
카페베네에 합류했던 저자 강훈의 이야기였다.

신세계에서 스타벅스 국내 런칭팀에 들어갔다가 IMF로 인해 스타벅스 국내 런칭이 무기한 연기되자,
회사를 나와 스타벅스 다음으로 큰 토종 카페를 만들겠다고 단돈 1,500만원으로 '할리스 커피' 브랜드를 런칭한 사람.
 
그는 할리스 커피 1호점을 운영하면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진단하고,
그런 깨달음 덕분에 시행착오를 하지않고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점포개발의 원칙인 점선면의 법칙을 충실히 지켜가고, 매장이 증가하면서
대형화,고급화 전략을 사용하여 40개 이상의 매장을 키운 다음 플래너스 엔터테인먼트에 넘긴다.

그 후 잠시 친구 매제와 바이오사업에 참여했다가 떠나면서 사업은 신뢰와 신용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 후 카페베네에 합류해 스타벅스보다 더 큰 토종 카페를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일을 추진하면서,
대부분의 다른 카페 브랜드들이 '직영'을 고수할 때 프랜차이즈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한예슬을 모델로 활용하고, 방송을 활용하는 등 기존과는 다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향상시켰다.
 
스타벅스를 비롯한 많은 커피 전문점들이 고급 커피를 내세우며 자랑을 했지만,
소비자들은 커피 맛이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하면 커피 자체보다는 '관계'를 위해 카페에 방문한다는 점을 파악하고, 다양한 상품들의 제공을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여 업계 최초 500호점 돌파 등 대한민국 1등 커피 브랜드로 만들었다.

책을 읽다보니 그동안 언론을 통해 듣던 카페베네 내용과는 많이 달라 의아했다.
카페베네 내부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만 확인이 가능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성공철학 14가지를 부록으로 제공하는데,
꼭 사업 추진과 관계없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회사의 일부를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서 홍보 및 마케팅은 필수인데,
저자가 사업을 진행하면서 수행하였던 마케팅 방법 등이 무척 흥미로워서, 활용해보고 싶다.

또한 자기 일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은 성공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에,
나태해져가던 나를 다시 한번 깨우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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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201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페베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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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성공담을 읽기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대단한 뭔가를 했으니 성공을 했겠거니, 나는 이대로도 좋으니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한 대로 살겠거니.카페베네 이야기도 내가 찾아 읽었다기 보다, 정말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되었다.우선 담백한 이야기가 맘에 들었다. 크게 과장하거나 격정적으로 표현한 것도 아니어서성공담에 주저하는 나도 읽기 편했다.무엇보다 인간관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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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성공담을 읽기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대단한 뭔가를 했으니 성공을 했겠거니,
나는 이대로도 좋으니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한 대로 살겠거니.

카페베네 이야기도 내가 찾아 읽었다기 보다, 정말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되었다.

우선 담백한 이야기가 맘에 들었다. 크게 과장하거나 격정적으로 표현한 것도 아니어서
성공담에 주저하는 나도 읽기 편했다.

무엇보다 인간관계와 신뢰를 일관성 있게 강조하고 그것을 통해 성공해온
강훈 대표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나는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고, 누군가의 부탁을 들어주는게 주저하는데
카페베네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런 관계가 부담스러운 것이 아님을 모두 재산이고 보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추진력이나, 긍정 마인드는 말할 것도 없겠다.
그저 대단하다.
저런 배포, 대담함 나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카페베네를 나와, 망고식스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사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지인이 압구정점에 있는 가게에서 먹고, 침이 마르고 닳도록 맛있다는 이야기를 하던데
매장이 여러군데 빨리 오픈해서 먼 길 가기 싫어하는 나도 맛보고 싶다.
더불어 망고식스의 앞으로가 기대가 된다.
강훈 대표의 다음 행보가 어디일까 하고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e*****0 2011.05.23.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에 관한 뭔가를 배워갈 수 있다~ 강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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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 읽은 '카페베네 이야기' 읽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지만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 꼭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뭔가 배워갈 수 있다~ 강츄닷! 단순한 재미 뿐 아니라 성공과 노력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더라~ 재미도있고 배울것도 있어서 오랫만에 기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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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 읽은 '카페베네 이야기' 읽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지만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 꼭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뭔가 배워갈 수 있다~ 강츄닷! 단순한 재미 뿐 아니라 성공과 노력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더라~ 재미도있고 배울것도 있어서 오랫만에 기분 좋았다!!

y******5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