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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았을까? 카페베네라는 이름안에 감춰진 할리스커리와 스타벅스라는 이름들을..
우리의 경쟁자가 동네 동사무소라고 한다는 카페베네의 말이 누구의 말인 줄은 모르겠지만,
어떤 마케팅의 힘일까..어떤 돈줄일까..어떤 사람들의 작품일까..
그리고 이제는 유명한 드라만의 커피솦은 죄다 카페베네이며, 무엇보다 카페베네 광고하는 사람들 관련 된 사람들이 유명한 소속사의 인물들 인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다.
무엇인가 성과가 나오면서 이런 저런 것이 조합되면서, 그 힘을 느낄 때 바로 흥행이라는 대박이라는 수식어를 우리가 붙이게 되는 것 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건 신화가 되어버린다.
한동안 카페베네 사장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던 기억이 나지만, 강훈이라는 사람이 그 주요 키 메이커임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다.
산전수전을 겪지만 잘 풀리는 책들의 장점은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때에 맞는 사람들에 도움과 운대등의 조합은 책의 구성을 더 속도감 있게 만든다. 가끔 멈쳐서 있을 때는 그만큼 전진을 위한 후퇴로 여기기에 더 기대감을 높혀주는 것이기도 하다.
저자 소개 1997년 신세계에서 스타벅스 국내 런칭 팀에 들어가면서 커피와 첫 인연을 맺었다. 미국 스타벅스 본사에서 직접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들어왔으나 당신 IMF 외환위기로 국내 런칭이 무기한 연기되자, 회사를 나와 단돈 1,500만원을 가지고 직접 할리스 커피 브랜드를 런칭한다. 강남역 지하14평 매장에서 시작한 할리스 커피는 5년 만에 40여 개 매장을 가진 국내 최초의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개인의 힘으로 브랜드를 더 키우는 데 한계를 느꼈고, 보다 전문적인 경영으로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플래너스에 경영권을 넘겨준다. 그후 3년의 공백기를 거쳐 다시 커피업계에 복귀, 카페베네와 인연을 맺게 된다. 매장2개로 지속적인 사업 전개 위기에 처해 있던 카페베네는 그가 합류하면서 브랜드 로고부터 인테리어 ,메뉴까지 모두 새롭게 바꾸고 한국 커피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한다. 커피전문점 최초 스타 마케팅, 연매출 1,000억 돌파, 최단 기간 최다 매장 돌파, 업계 최초 500호점 돌파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커피 브랜드로 세워놓았다.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잘하는 일을 해야 할 때다. 그것이 언젠가는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테니. 이제 마음을 다잡고 다시 커피 업계로 돌아갈 때가 온 거야.
사업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하나 있다. 성공을 오래 유지하려면 혹은 더 큰 성공을 하고 싶다면 그 자리를 뺏기기 전에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인 물이 썩는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바꿀수 없는 진리이며, 큰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결코 잊어서는 안 될 하나의 경고이기도 하다.
카페베네 이야기 2008년 8월부터 시작해 2009년 5월까지의 일련의 과정은 전체 퍼즐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춰 가는 작업이었다. 첫 번째 조직은 카페베네의 메뉴 및 메뉴얼을 조정하고 매장의 메뉴판과 홍보물 등을 통일시키는 것이었다. 그 다음으로 평범한 로고를 디자인 업체에 맡겨 새롭게 바꿨다. 그리고 인테리어 업체를 선정해 로고의 분위기에 맞게 인테리어 콘셉트를 정하고 매장의 인테리어를 바꿔 나갔다. 그 다음으로 아라코라는 다국적 기업과 손을 잡고 기업과 공공기관에 매장을 넣기 시작했다. 또 다음으로 싸이더스와 파트너가 되었다. 그 다음 한예슬을 모델로 선정해 3개월 동안 대대적인 매체광고를 진행했다. 그리고 5월에 압구정에 싸이더스의 모델학원이 있는 본점을 오픈했다. 이것은 내가 기획한 하나의 플로우차트였다.
강훈의 성공 철학 1.구체적인 목표보다 철학이 우선이다. 2.누구도 대신할 숭 없는 내 일을 만들어라. 3.누구나 하는 원론적 이야기에 진리가 있다. 4.공룡이 만든 트렌드를 주목하라. 5.난관에 부딪힐수록 오히려 대범해져라. 6.사소한 것까지 완벽하게, 디테일에 집중하라! 7.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결정체만 남겨라. 8.인맥도 다이터트가 필요하다. 9.하늘구멍 뚫겠다고 애쓰지 말고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라. 10.마지막까지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라. 11.모든 문제는 단계적으로 해결하라. 12.Give(주고)한 뒤, Take(받다)하라! 13.모든 일은 철저한 계획을 세우라! 14.목표는 항상 최대치로 잡고 최선의 결과를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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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국적을 가늠하기 힘든 커피전문점이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작년 말부터 눈으로 확연하게 구분될 정도로 점포가 급격히 늘어나고, TV광고와 대중교통을 이용한 광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좋지 않은 시각도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그 커피전문점의 이야기 < 카페베네 이야기 >(다산북스, 2011)이 나왔을 때도, 언론에서는 '점포 수 확장과 마케팅 전략이면 커피맛은 중요하지 않다'라는 식으로 비판해 나를 포함한 이 도서를 읽지 않은 이들이 그렇게 생각했다. 또한 지인들 중 '카페베네의 커피 맛이 좋지 않다'라는 의견을 말해 이미지가 굳혀져 가고 있었다. 그런데, 막상 이 책을 읽고 나서 언론에서 편파적을 보도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카페베네는 결코 점포 확장과 집중 마케팅으로만 확장을 해 나가지 않았다. 커피전문점의 기본인 커피 제조를 우선으로 하고, 서비스와 마케팅은 차별화 전략으로 기존 업체와의 경쟁구도를 바꿔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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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이긴 토종카페 카페베네이야기
요즘 커피점문점 중에 카페베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커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베이커리와 텀블러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까!
신세계에서 근무하던 저자는 까페베네의 창업자로 IMF당시 스타벅스를 런칭시키려던 경험을 토대로 할리스 커피를 시작하여 까페베네를 만든 스토리가 담겨있다.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점은 누구도 시작하기 어려웠을 IMF에 1500만원으로 시작을 하였다는 점과 그의 주변에서 그를 믿고 함께하여 주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점이다. 정말 말이 쉽지 어렵고 힘들때 그런 경험을 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대를 함게할것이다.
처음부터 커피를 알았던 사람도 아니고, 부유하고 잘난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었기에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잘 될까?’라는 걱정보단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해 집중하고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
각자 커피를 시켜놓고 매장에 하루 조일 안장서 시간대별 고객수를 세고, 하루 방문 고객 수를 조사했다. 이를 통해 그 매장의 하루 매출을 추산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가져온 설문지를 돌리면서 스타벅스와 같은 셀프서비스 커피 전문점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조사했다. 우리 업무의 대부분은 이러한 조사와 데이터 분석이었기 때문에 서울 시내에 있는 주요 커피 매장은 물론 작은 셀프서비스 커피전문점까지 샅샅이 조사하고 다녔다.
‘커피를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판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주고, 상대가 가지고 있는 것을 받는 윈윈(win-win)마케팅을 했던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잘 돼도 내쫓길 것이고, 안 돼도 내쫓기는 게임이잖아.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망설였다면 그 계약은 성립될 수 없었고, 우리는 적은 돈을 가지고 커피 사업을 해 보겠다고 애쓰다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하면 뭐든 잘 풀리니 이번에도 잘 될 꺼야’라고 내 운을 철저히 믿었다. 그리고 돈을 벌기보다는 사업을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었기 때문에 1호점 오픈에 초점을 맞췄다.
인생은 순간순간을 엮어 만들어지는 개인의 역사이다.
내가 항상 말하지만 매사 손해 본다고 생각하고 해라. 이익을 챙기려고 들면 사람들이 금방 알아차리고 네가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는 거야. 그래서 결과적으로 더 손해야.
www.weceo.org
이곳에 오시면 공부와 좋은 책에 관해 이야기 하실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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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에 친근한 카페베네가 있다. 거기에는 예쁜 한예슬의 광고가 있어 더욱 좋다. 우연히 들은 이야기이지만, 한예슬이 사장이라는 등 소문도 무성하다. 아무튼, 많은 사람들이 카페베네를 좋아하고 스타벅스와 견주어 손색없고 더 낫다고도 한다. 토종 기업이 어떻게 사업을 했기에 이러한 성과를 냈을까? 그것도 아주 짧은 시간에…. 이 책의 저자인 강훈은 토종 카페로 세계 1위 커피 브랜드를 꿈꾸는 사람이다. 1997년 신세계에서 스타벅스 국내 런칭 팀에 들어가면서 커피와 첫 인연을 맺었지만, IMF 외환위기로 국내 런칭이 무기한 연기되자, 회사를 나와 단돈 1,500만 원을 가지고 직접 ‘할리스 커피’ 브랜드를 런칭한다. 그러나 개인의 힘으로 브랜드를 더 키우는 데 한계를 느꼈고, 보다 전문적인 경영으로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플래너스에 경영권을 넘겨준다. 그 후 3년의 공백기를 거쳐 다시 커피업계에 복귀, 카페베네와 인연을 맺게 된다. 매장 2개로 지속적인 사업 전개 위기에 처해 있던 카페베네는 그가 합류하면서 브랜드 로고부터 인테리어, 메뉴까지 모두 새롭게 바꾸고 한국 커피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한다. 커피전문점 최초 스타 마케팅, 연매출 1,000억 돌파, 최단 기간 최다 매장 돌파, 업계 최초 500호점 돌파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커피 브랜드로 세워놓았다. 그의 성공 철학에서 “구체적인 목표보다 철학이 우선이다”에 절대적으로 동감한다. “성공하려면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 이것은 결코 틀린 말이 아니다. 큰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목표보다는 성공 철학이 필요하고 우선한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말대로 그의 인생 목표를 “나는 5백억을 벌겠어”라고 세웠다면 현재의 성공은 없었을지 모른다. 저자의 세 번째 목표는 국내를 넘어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그는 국내 커피업계에서는 이미 살아 있는 신화이자, ‘커피왕’으로 불린다. ‘스타벅스보다 더 큰 토종 카페’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고, 국내 시장에서 그 꿈을 이룬 그는 이제 ‘망고식스’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주 해외 출장에서도 토종 브랜드를 볼 날이 멀리 않은 것 같다. 하루 빨리 보고 싶어진다.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토종 브랜드의 성공을 기원하며, 카페베네 이야기 2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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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 "카페베네 책이 또 나왔네, 흥행하긴 했나보네" 하고 생각했다. 신세계에서 스타벅스 국내 런칭팀에 들어갔다가 IMF로 인해 스타벅스 국내 런칭이 무기한 연기되자, 점포개발의 원칙인 점선면의 법칙을 충실히 지켜가고, 매장이 증가하면서 그 후 잠시 친구 매제와 바이오사업에 참여했다가 떠나면서 사업은 신뢰와 신용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 후 카페베네에 합류해 스타벅스보다 더 큰 토종 카페를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일을 추진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그동안 언론을 통해 듣던 카페베네 내용과는 많이 달라 의아했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성공철학 14가지를 부록으로 제공하는데, 회사의 일부를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서 홍보 및 마케팅은 필수인데, 또한 자기 일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은 성공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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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성공담을 읽기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
| 흥미롭게 읽은 '카페베네 이야기' 읽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지만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 꼭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뭔가 배워갈 수 있다~ 강츄닷! 단순한 재미 뿐 아니라 성공과 노력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더라~ 재미도있고 배울것도 있어서 오랫만에 기분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