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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by Step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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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과 구성에 대해서 별점을 만점 주었습니다.기준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기준으로 했습니다.물론 초급 단계를 넘어간 분들에게 있어서는 내용 면에서 점수가 다소 낮아 질수가 있지만 구성 만큼은 눈에 띄네요.컴퓨터 서적 리뷰를 하면서 최근들어 가장 빨리 독파한 서적입니다.책이 얇아서 몇장 안되는줄 알았는데 500페이지가 넘네요...칼라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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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과 구성에 대해서 별점을 만점 주었습니다.
기준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기준으로 했습니다.
물론 초급 단계를 넘어간 분들에게 있어서는 내용 면에서 점수가 다소 낮아 질수가 있지만 구성 만큼은 눈에 띄네요.

컴퓨터 서적 리뷰를 하면서 최근들어 가장 빨리 독파한 서적입니다.
책이 얇아서 몇장 안되는줄 알았는데 500페이지가 넘네요...칼라풀한 고급종이의 위엄...

저자가 한국 사람 3명이어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여 첫 챕터 부터 바로 읽다가 특이한 구성에 저자가 어떤 분들일까 하고 맨 뒤페이지를 펼쳐 찾아 보는 순간 아하...했습니다. 세분다 교수님 들이시네요.ㅎㅎ
교수님들이 작성해서 그런지 이 책은 번역서 또는 원서를 보던 저에게는 아주 눈에 띄는 편집력과 구성력을 보여주는 서적이네요.

거두 절미 하고 안드로이드 하고는 싶은데 강의를 들어야 하나....책으로 해야 하나...이클립스는 뭐구 SDK는 뭐지...하는 분들은 이책이 딱 정답이네요.
번역서적에는 없는 친절한 가이드가 이책에 들어있어서 마치 중고등 학교 참고서 보듯이 공부를 도와주는 서적입니다.
대략 파트1을 읽고 나면  각 chapter가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바로 따라 하실수 있습니다.

파트 1의 경우 초보 생들을 위해 마우스 클릭은 어떤것 까지 있는지 설명을 해줍니다...ㅎㅎ
그리고, 비록 실습용 프로그램이지만 각 예제 별로 어플리케이션이라 어떻게 기획을 해야 할지 정답에 가까울 정도로 아주 지겨울 정도로 친절하게 프로젝트 개요를 통해 기획하는 맛보기를 보여주고 소스에 개괄에 대해서 리소스, UI설계, 로직 및 사호작용, 매니패스트 정보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표로 정리하여 어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이 되어 있고, 각 코드는 한땀한땀 주석을 달아 주셨네요..ㅎㅎ

초보자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그리고, 계속 반복적으로 보여준는 자바 클래스 상속도까지...
저한테는 계속 중복되는 정보로 보이지만 초보자들에게는 눈에 익을때까지 보여주는 효과를 줄것 같습니다.
내용도 부담없어서 금방 따라하실 수 있을 거에요.
음...구지 단점을 들자면 많이 쓰이는 테이블 뷰에 대한 설명이 없는 점과 미디어 편에서 음악, 동영상 파일을 보통 실무에서는 raw 폴더를 만들고 넣는데 이미지 리소스에 같이 섞어서 넣는 오류(실상 동작에는 이상없지만요...)가 있고, 동영상 편에 동영상을 오디오라고 표기하는 오타들이 몇군데 보이네요.

초보 개발자이고 다른 프로그램은 잘 짜는데 또는 실무 프로젝트 경험이 없는 학생들
자바도 익숙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어플 돌아가는 원리를 알고 싶다....
어디 물어봐도 답을 보고 따라하기가 어렵다
이런 초보분들에게는 딱입니다.

이책을 보고서 조금 상급의 번역서 또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를 보시면 빠른 시일에 많은 실력이 늘것으로 보입니다.(물론 자바 책도 봐야 하구요.)

책 디자인 및 기획하신 분 실력도 좋아 보입니다.^^

s*****3 2011.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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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by Step 안드로이드 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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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이 컬러풀하다. 책의 설명내용과 예제,  그림 설명들이 컬러풀한만큼 명확하게 구분이 되어 읽기에 참 좋았다. 그림 또한 부분적인 그림보다는 최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주고 있어 좋았다. 책의 첫부분에안드로이드를 포함한  전반적인 스마트폰의 종류와 그에 들어가는 운영체제 및 실제 사용하는 앱의 사용도를 볼 수 있어 좋았다. step by step 이라는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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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이 컬러풀하다.
책의 설명내용과 예제,  그림 설명들이
컬러풀한만큼 명확하게 구분이 되어 읽기에 참 좋았다.
그림 또한 부분적인 그림보다는 최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주고 있어 좋았다.

책의 첫부분에
안드로이드를 포함한 
전반적인 스마트폰의 종류와 그에 들어가는 운영체제 및
실제 사용하는 앱의 사용도를 볼 수 있어 좋았다.

step by step 이라는 책 제목처럼
처음엔 텍스트 -> 이미지 -> 음악, 동영상 -> GPS , DB 사용
등의 단계로 넘어가며
그 설명 과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하여 좋았다.

보통 안드로이드 앱에 대한 설명시
그 해당 API 에 대한 설명에 많이 치중하는 경우도 많은데
해당하는 내용 설명시 그냥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고 
구현하려는 내용에 중점적이어서  
처음 시작시 지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은거 같다.

모든 챕터가 해당하는 구현하려는 구성을
먼저 보여주고 시작하는 형식이어서
반복적으로 보며 전반적인 안드로이드 앱 구성을 이해할 수 있어
좋은거 같다.

처음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려는 분들에게
참 좋은 책인거 같다.
다만 앱스토어에 올리는 과정이 없는게 조금 아쉽다.

j***o 2011.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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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한국형(?)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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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세분이 전부 박사 교수던데 그래서 그런지 흡사 학교 교재같다는 느낌을 줍니다대학교 교재는 아니고 중고등학교 참고서같습니다칼라인쇄에 그림과 표를 최대한 삽입해서 부담감을 덜어줍니다과정을 생략하는 경우도 드물어서 따라하기에 최대한 중점을 둔 방식입니다UI, 이벤트,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순으로 진행됩니다각장마다 항상 시작에 앞서 프로젝트 개요를 통해 전체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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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세분이 전부 박사 교수던데 그래서 그런지 흡사 학교 교재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대학교 교재는 아니고 중고등학교 참고서같습니다
칼라인쇄에 그림과 표를 최대한 삽입해서 부담감을 덜어줍니다
과정을 생략하는 경우도 드물어서 따라하기에 최대한 중점을 둔 방식입니다

UI, 이벤트,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순으로 진행됩니다
각장마다 항상 시작에 앞서 프로젝트 개요를 통해 전체를 이해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또 기본 파일간의 연관관계를 도식화한 그림과 클래스 다이어그램이 간략하게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 느꼈읍니다


깊이있는 내용이나 방식은 없지만 편집과 분량면에서 초보자를 많이 고려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입문서의 경우 얼마나 많은 내용을 배우는가 보다는 우선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한권 보는게 우선이지 싶습니다
그런면에서 좋은 입문서중 하나로 고려할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t****h 2011.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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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by Step 안드로이드 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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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개발을 5년째 하고 있고 2-3권의 안드로이드 입문서를 보고 .. 중급서도 보면서  나름 안드로이드에는 자신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모든것은 기본이 튼튼해야 된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른 책과 달리 조금은 유치하게 보일지라도 컬러풀하게 구성되어 있는 부분을 통해서   어떤식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는지   어디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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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개발을 5년째 하고 있고
2-3권의 안드로이드 입문서를 보고 .. 중급서도 보면서  나름 안드로이드에는 자신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모든것은 기본이 튼튼해야 된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른 책과 달리 조금은 유치하게 보일지라도 컬러풀하게 구성되어 있는 부분을 통해서

  어떤식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는지
  어디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286페이지와 같은 설명은  책 쓴 사람들이 대학교수들이라서 그런지 , 무엇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잘 설명되어 있다고 봅니다.


실습용 프로그램이지만 , 실무 프로젝트 하는것처럼 기획과 그 세부 내용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단점으로는 기본서라도 보면 실제 앱스토어에 올리는 예제가 없다는  점

그리고 클래스구조도를 계속 반복하는 것이 아닌 2번 정도만 반복하고 조금 더 난이도 있는 부분을

책 뒤에 조금만 더 붙였으면 하는 자그마한 욕심이 있습니다.

 

하지만 , 한권의 책으로 안드로이드를 마스터할수 는 없지만 ,  안드로이드의 기본기를 닦는데 한국사람들에게  다른 어떤책보다 도움이 될것이라고 봅니다.

열심히 책을 보고 . 소스도 직접 실행해 보면서 차근 차근 기본기를 닦으면서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안드로이드의 세계에서 승리하세요.


만약 안드로이드 쪽으로 가려면 . 일단  이 책부터 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자바 나 웹개발에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도  충분히 안드로이드 사용이 아닌 개발은 이런것이다 라는  느낌이 나올수 있게 입문서가

너무 잘 구성되어 있다고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1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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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by Step 안드로이드 앱 개발] 불가능에 도전하는 이유
"[Step by Step 안드로이드 앱 개발] 불가능에 도전하는 이유" 내용보기
확실히 요즘 안드로이드 개발이 대세인가 봅니다. 많은 책들이 시중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그 많은 책들을 다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워낙 기술서적의 가격이 높기 때문에, 읽지 않은 책을 잘못 사는 것도 꽤 치명적인 실수가 될 수 있지요. 그러나, 우리 냉정하게 한번 생각해 봅시다. 과연 자바와 xml을 모르는 초심자가 안드로이드 개발을 할 수 있을까요?보통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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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요즘 안드로이드 개발이 대세인가 봅니다. 


많은 책들이 시중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그 많은 책들을 다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워낙 기술서적의 가격이 높기 때문에, 읽지 않은 책을 잘못 사는 것도 꽤 치명적인 실수가 될 수 있지요. 


그러나, 우리 냉정하게 한번 생각해 봅시다. 


과연 자바와 xml을 모르는 초심자가 안드로이드 개발을 할 수 있을까요?


보통 최고 난이도의 개발 도메인을 시스템 프로그램이라고 하고, 그 다음이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개발.. 그리고 가장 쉬운편에 속하는 것이 웹 프로그래밍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웹 프로그래밍을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앱 개발은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윈도우 프로그래밍, 컴퓨터 그래픽스 포함)과 웹 프로그래밍 사이쯤에 존재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데, 과연 xml과 java를 모르는 상태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이 가능할까요?


제가 볼때, 성공적으로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C로 프로시절한 프로그래밍 기법을 익히고, 그 이후에 java, c#, c++ 등으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기법을 익힌 뒤, xml을 통한 데이터 기술 방법을 익히고 (이미 자바에 눈을 뜨면야 xml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안드로이드 환경을 그 기반 기술들의 활용의 장으로 이용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요즘 추세는 이런 안드로이드 개발의 주체를 초심자로 놓고, 갓 IT에 입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런 류의 책을 출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리뷰하고 있는 이런 책들이 나오는 것일테지요. 


"아무것도 몰라도 돼, 이 책만 따라 치면, 간단한 앱을 만들 수 있어" 라고 말입니다. 


더욱이 이 책은, java와 xml 을 몰라도 앱을 만들 수 있다고 광고를 하면서, 그 내용에는 java의 반복문에 대한 설명까지도 되어 있습니다. 


네 친철한 구성입니다. 


그런데, 이게 좀 재미있는 것이, while문을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이 객체기법으로 만든 배열, 벡터, 상속과 접근 권한등을 알고 있을까요? 


책은 나름 쉽게 설명한다고 UML까지 그려가면서 설명하고 있지만, 아무리 UML이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설명한다고 해도, 객체기법을 모르는 사람이 그 구조도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친절하게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를 대상으로 이런 것을 설명해주려고 하지만 500page의 분량에 이런 기초 내용이 반 이상을 차지하면, 정작 필요한 안드로이드 기법들은 아주 초보적인 내용 이상을 담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한번 따라서 타이핑해보는 것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그리고 예제 코드를 가지고 보다 복잡한 결과물을 사용하기 위한 틀로서 사용하기도 힘이 듭니다. 


분명, 다양한 책들이 나오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순진한 독자들을 꼬셔서 가뜩이나 가난한 고학생들의 주머니돈을 빼앗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당신이 진정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고 싶다면, 개발자의 길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C (프로시절 언어) -> C++(객체지향언어, java나 c#도 좋습니다) -> 패턴 기법 (UML 포함) -> Window Programiing(플랫폼 위에서 동작하는 메시지 처리 기법), Computer Graphics(OpenGL류의 이미지 처리), Database(정보 관리), Network Programing


에 대한 것들을 공부한 뒤에, 대충 이들의 흐름을 머리에 그릴 수 있다면, 그 때 안드로이드 개발 책을 살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 대한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이 책은 프로그램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너무 가볍고, 초심자에게는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자체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냥, "요즘 안드로이드 앱이 대세니까, 대충 그게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나 한번 보자" 라는 생각으로 보기에는 나름 예쁘게 만들어진 책이니까 한번 읽어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l*****6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