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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과 구성에 대해서 별점을 만점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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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이 컬러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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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세분이 전부 박사 교수던데 그래서 그런지 흡사 학교 교재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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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개발을 5년째 하고 있고 역시 모든것은 기본이 튼튼해야 된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른 책과 달리 조금은 유치하게 보일지라도 컬러풀하게 구성되어 있는 부분을 통해서 어떤식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는지 286페이지와 같은 설명은 책 쓴 사람들이 대학교수들이라서 그런지 , 무엇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잘 설명되어 있다고 봅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클래스구조도를 계속 반복하는 것이 아닌 2번 정도만 반복하고 조금 더 난이도 있는 부분을 책 뒤에 조금만 더 붙였으면 하는 자그마한 욕심이 있습니다.
하지만 , 한권의 책으로 안드로이드를 마스터할수 는 없지만 , 안드로이드의 기본기를 닦는데 한국사람들에게 다른 어떤책보다 도움이 될것이라고 봅니다. 열심히 책을 보고 . 소스도 직접 실행해 보면서 차근 차근 기본기를 닦으면서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안드로이드의 세계에서 승리하세요.
자바 나 웹개발에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도 충분히 안드로이드 사용이 아닌 개발은 이런것이다 라는 느낌이 나올수 있게 입문서가 너무 잘 구성되어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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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요즘 안드로이드 개발이 대세인가 봅니다. 많은 책들이 시중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그 많은 책들을 다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워낙 기술서적의 가격이 높기 때문에, 읽지 않은 책을 잘못 사는 것도 꽤 치명적인 실수가 될 수 있지요. 그러나, 우리 냉정하게 한번 생각해 봅시다. 과연 자바와 xml을 모르는 초심자가 안드로이드 개발을 할 수 있을까요? 보통 최고 난이도의 개발 도메인을 시스템 프로그램이라고 하고, 그 다음이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개발.. 그리고 가장 쉬운편에 속하는 것이 웹 프로그래밍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웹 프로그래밍을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앱 개발은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윈도우 프로그래밍, 컴퓨터 그래픽스 포함)과 웹 프로그래밍 사이쯤에 존재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데, 과연 xml과 java를 모르는 상태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이 가능할까요? 제가 볼때, 성공적으로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C로 프로시절한 프로그래밍 기법을 익히고, 그 이후에 java, c#, c++ 등으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기법을 익힌 뒤, xml을 통한 데이터 기술 방법을 익히고 (이미 자바에 눈을 뜨면야 xml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안드로이드 환경을 그 기반 기술들의 활용의 장으로 이용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요즘 추세는 이런 안드로이드 개발의 주체를 초심자로 놓고, 갓 IT에 입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런 류의 책을 출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리뷰하고 있는 이런 책들이 나오는 것일테지요. "아무것도 몰라도 돼, 이 책만 따라 치면, 간단한 앱을 만들 수 있어" 라고 말입니다. 더욱이 이 책은, java와 xml 을 몰라도 앱을 만들 수 있다고 광고를 하면서, 그 내용에는 java의 반복문에 대한 설명까지도 되어 있습니다. 네 친철한 구성입니다. 그런데, 이게 좀 재미있는 것이, while문을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이 객체기법으로 만든 배열, 벡터, 상속과 접근 권한등을 알고 있을까요? 책은 나름 쉽게 설명한다고 UML까지 그려가면서 설명하고 있지만, 아무리 UML이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설명한다고 해도, 객체기법을 모르는 사람이 그 구조도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친절하게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를 대상으로 이런 것을 설명해주려고 하지만 500page의 분량에 이런 기초 내용이 반 이상을 차지하면, 정작 필요한 안드로이드 기법들은 아주 초보적인 내용 이상을 담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한번 따라서 타이핑해보는 것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그리고 예제 코드를 가지고 보다 복잡한 결과물을 사용하기 위한 틀로서 사용하기도 힘이 듭니다. 분명, 다양한 책들이 나오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순진한 독자들을 꼬셔서 가뜩이나 가난한 고학생들의 주머니돈을 빼앗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당신이 진정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고 싶다면, 개발자의 길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C (프로시절 언어) -> C++(객체지향언어, java나 c#도 좋습니다) -> 패턴 기법 (UML 포함) -> Window Programiing(플랫폼 위에서 동작하는 메시지 처리 기법), Computer Graphics(OpenGL류의 이미지 처리), Database(정보 관리), Network Programing 에 대한 것들을 공부한 뒤에, 대충 이들의 흐름을 머리에 그릴 수 있다면, 그 때 안드로이드 개발 책을 살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 대한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이 책은 프로그램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너무 가볍고, 초심자에게는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자체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냥, "요즘 안드로이드 앱이 대세니까, 대충 그게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나 한번 보자" 라는 생각으로 보기에는 나름 예쁘게 만들어진 책이니까 한번 읽어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