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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이폰이 있어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쓰는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만능박사인 아이폰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영어 공부하는데 최고의 힉습도구가 될수있다는것에 난 큰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학원을 다녀도 이정도롤 활용해서 공부한다면 수강료가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 들어가야할것이다 그러나 이 아이폰을 이용한 영어학습은 우리가 생각해온것보다 더많은 것을 우리에게 도움을 준다는것이다. 특히 리스닝 초보인 경우 영어 동화를 듣고 따라 하면서 하는데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주는것처럼 천천히 읽어줘서 여러번 반복해서 잘 들으면 많은 효과를 볼수있다는것이다. 또한 지루하지 않게 리수닝 공부를 할때 운동을 이용한 것과 여자들이 취미로 살릴수있는 뜨게질을 배우면서 하는 좋은 싸이트도 있어 리수닝하는데 지루하지 않고 할수있는 프로그램도 있어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모든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수있다는것이 아이폰을 이용한 공부 방법이 아닌가 싶다. 또한 영자 신문을 따로 보지 않아도 최근 뉴스와 관련된 기사를 통해서 영어를 학습하면 살아있는 표현들을 배울수가 있어서 간편하게 영자신문과 뉴스를 볼수있는 장점도 있다.
우리가 공부하는데 팔요한Vocabulary , Reading , Listening , Speaking , Writing , Tests 등등.... 정말 영어 공부를 하는데 이 아이폰 하나로 다 해결을 할수있다는것이다. '아이폰 200% 활용 영어학습법' 이 책에는 상세한 설명이 들어있어서 아이폰을 가진 이들이 하루에 조금씩 공부를 하면서 활용한다면 우리가 제일 힘들어하는 영러공부를 손쉽게 할수있다는것이 이 책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난 아직 아이폰이 없다 그러나 이 책을 열심히 조금씩 공부하는중이다. 언젠가 나 역시 아이폰을 가진다면 영어공부를 하는데 필요한 울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학습이 아닌가 하는 필요성을 느끼면서 열심히 이 책을 터득하고 있는 중이다. 아이폰은 최고위 영어학습도구 라는것이 다시 한번 입중되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국내 영어교재 명가인 능률 교육의 영어 웹 전문가 12분이 소개하는 아이폰 영어학습 가이드인 ' iphone 200% 활용 영어학습법' 이 책을 펼쳐보는 순간부터 우리는 스마트한 영어학습의 세상을 폭넓게 볼수있고 열심히 활용하여 공부를 한다면 정말 좋은 우리의 영어 선생님의 현장에 직접 듣는것처럼 자신감을 가질수있는 실려기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앞으로 영어학원을 다니게 될 울딸에게 아이폰을 이용한 영어학습을 해줄 생각이다 그저 비싼 도구로만 생각하고 겁부터 들었는데 이렇게 영어공부를 할수있다는것에 많은 것을 깨닫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 활용해서 영어공부를 하는데 자신감을 가질수있도록 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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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나오기 전 핸드폰에 여러 차례 기능이 추가되어 왔지만 이제까지 나는 핸드폰을 전화, 문자 메시지 그리고 멀티미디어 기능만을 주로 사용하여 왔다. 그중에는 영어학습콘텐츠에 접속해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지만 비싼 데이타통화량 때문에 활용하기가 어려운 환경이었다. 하지만 요즘 디지털기기를 좀 쓴다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사용하는 그 것이 스마트폰으로 이미 대세는 스마트폰으로 변화한지 이미 오래인것 같다. 핸드폰이라고 하기엔 너무 똑똑하고 컴퓨터라고 하기엔 아쉬운 그 것. 바로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이 등장한지도 언 2년이 되어가는 지금, 우리또래에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시대를 거스르는 사람으로 취급 받으며 온갖 설움을 받고 있다. 나 역시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전화기에 전화 말고 무슨 기능이 필요하냐며 스마트폰은커녕 터치기능 조차 없는 구식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었다. 굳이 스마트폰이 없어도 불편한 것 몰랐고 비싼 돈 주면서 쓸 만한 가치가 있는지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아이폰 200%활용 영어학습법>은 스마트폰, 그중에서도 아이폰을 중심으로 영어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가르쳐주는 내용이 담겨있다. 책은 영어학습에 참고할 만한 다양한 추천 앱을 이미지와 함께 소개하였으며, 이들을 영어학습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영어학습법과 연계하여 설명했다. 또한, 각각의 앱 소개 페이지마다 QR 코드를 실어 아이폰으로 곧바로 해당 앱에 접속해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이 특히 좋았다. 책의 구성은 Vocabulary,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Tests 등으로 구분해 영어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별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를 잘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영어에 대한 노출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볼 때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야말로 영어학습에 최적의 도구라 생각된다다. 이 책은 무궁무진한 정보의 바다와도 같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영어학습자들에게 도움될 만한 유용한 앱을 엄선하고, 이를 활용한 분야별 영어학습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준다. 다수의 베스트셀러 영어 교재 집필 경험이 있는 능률교육 저자들이 다양한 앱을 직접 체험해보고, 영어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무료 영어 관련 앱 100여 개가 수록되어 있어 아이폰 활용 초보자들을 위해 학습 앱을 검색하고 선택하는 요령도 나와있으며 많은 아이폰 이용자들이 사용하는 트위터나 영어 채팅 시 참고할 만한 영어 약어 등 알찬 정보도 담겨 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스마트폰 가입인구가 1,000만명의 시대에 살면서 새로운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시도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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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를 알게 된것이 햇수로 몇해인지, 정말 거론하기도 창피할 지경이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고, 또 수업이 아니더라도 매일 학원수강을 통해 뒤처지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지만 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늘어가고, 실력은 정체되어 있다.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매번 새로운 영어교재가 나오면 이번에는~이라는 각오로 덤비게 되고, 그렇게 구매한 책들이 많아졌다.
이제는 시대가 또 변했다. 예전에는 두꺼운 원서를 들고, 사전을 끼고 다니며 공부를 했는데, 그뒤에는 MP로 시도하게 되었고, 이제는 아이폰이다.
아이폰의 놀라우리만치 많은 정보속에서 이제는 공부도 애써 공부할 분위기가 나게끔 공부방을 만들지 않아도,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 두꺼운 사전을 꺼내 일일이 넘기지 않아도 앉은 그자리에서, 이동하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공부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렇지만 아이폰에 잠재되어 있는 모든 영역을 다 섭렵하여 활용하기에는 아직 난 한참 멀어있는 상태였다.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이 책이 더없이 반가웠다.
마치 처음에 컴퓨터학습을 할때, 책을 펴놓고 한장한장 따라해가면서 신기해했던 그 언젠가가 떠올랐다.
<Engilsh Re *start> 정말 내가 해마다 바뀌는 다이어리 앞장에 잊지 않고 기재하는 구절이다. 이제는 이 제목으로 영어책도 나와있다. 여기서도 이 App을 오랫동안 영어에 손을 뗐다가 다시 시작하는 사람에게 적극 권장한다고 되어 있다. 이대로만 따라하면 정말 나도 모르는새 자연스럽게 영어가 술술 되기를 바래본다.
사무실에 외국인이 방문했을때, 다들 눈치를 살피며 애써 눈을 맞추지 않으려고 할때, 정말 존재감이 별로 없었던 동료가 쓰윽 앞으로 나서더니 유창하게 대화를 한다. 그모습을 보니, 정말 그 사람이 달라보이기까지 했다. 영어에 대한 동경심을 강한 나로써는 정말 그 동료의 영어학습법이 궁금했었다. 나중에 물어보니, 유학을 2년정도 다녀오기는 했지만, 그 유학보다는 워낙 다른나라 언어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강한 것이 영어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나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다. 호기심은 많지만 지속적이지 못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문제점을 알았으니, 이제 제대로 해결책을 찾아 똑같은 실수를 안하면 되는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이 더할나위 없이 고마웠다.
총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2장에 중점을 두고 읽게 되었다. vocabulary,reading,listening,speaking,writing,tests로 세분화하여 각 꼭지별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짚어가며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나같이 기계치에 가까운 초보자들도 따라하기 쉽게끔 앱을 다운받는 방법을 소개함은 물론이고, 유무료앱에 대해서도 안내해주고 있다. 잘모르기때문에 난 사용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남이 좋다고 하는 것을 따라하기 십상이었는데, 그런 부분에까지 신경을 써준것이 너무 감사했다.
또 일기를 될수 있으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쓰려고 하는데, 이제는 영어로 일기쓰는데 도전해보련다. 예전에 잠깐 시도를 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포기했던 기억이 있다. 이제는 짧게라도,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입으로 반복연습하며 그것을 일기로 작성하는 습관도 가져보려고 한다.
참 시도해봐야 할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하루 24시간도 부족하지 싶다.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쉼없이 고고씽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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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중요하다는 것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만큼 이미 우리 사회 곳곳에 뿌리박혀 있다. 하루에도 수많은 영어 관련 서적이 출판 되고 있고, 영어를 잘하기 위한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그만큼 영어를 잘하기 위한 사람들의 여러 노력들을 이곳저곳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영어’는 소위 대한민국의 제 2의 언어라 여겨질 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영어’는 취업을 비롯해 갈수록 다양해지는 사회 속에서 스스로 살아남기 위한 가장 중요한 생존 방식 중 하나이기도 하다.
따라서 많은 이들이 ‘영어’를 선택이 아닌 필수 능력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극복해나가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애를 쓰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오랜 시간 영어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암기위주의 수동적인 영어 교육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모두들 어려워하고 있다.
그렇다면, 영어를 잘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영어권 국가로 어학연수나 유학을 가는 것만이 해결책일까? 대한민국의 많은 학생들이 매년 미국, 캐나다, 호주 등과 같은 영어권 나라로 향한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실질적으로 ‘영어’를 능숙하게 받아들이거나 숙달하지 못한 채 한국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이런 측면에서 아이폰은 영어학습에 최적의 기기이다. 2009년 12월에 국내에 도입된 아이폰은 2011년 3월 현재 앱스토어에 40만 개가 넘는 앱이 등록되어 있어 아주 좋은 영어학습 자료가 된다. 나도 아이폰으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동네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는 물론이고 집과 직장을 오가는 짧은 틈을 이용해서도 효과적으로 간편하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폰을 사용하여 영어학습을 하고자 하는 학습자들을 제대로 안내해 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이미 국내에서도 아이폰이 대세라고 할 만큼, 아이폰 이용자들의 수는 날로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아이폰의 활용도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기계인 만큼, 때와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저자는 아이폰을 손으로 꼽았다. 읽기, 쓰기, 말하기, 단어장, 반복학습 등 모든 기능이 아이폰 기능에 탑재되어있기 때문이다. 비용도 별로 들지 않아 영어학원보다 싸고, 두꺼운 영어교재 대신 한손에 가볍게 잡힌다.
이 책의 활용방법은 모두 3가지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효과 200% 아이폰 영어학습법, Part 2에서는 영어학습 분야별 추천 앱, Part 3에서는 유형별 학습법이다.
이 책은 아이폰 이용자들이 자신의 학습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영어 앱을 선택하여 활용하도록 돕는 스마트한 영어학습 가이드 역할을 할 것이므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이폰을 제대로 활용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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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200% 활용 영어학습법> 로 영어강자로!
2. 자막보고 이해하는 TED + Subtitle
무엇보다 죽어갔던 내 어플이 200% 이상으로 살아난 느낌이다. 어플이 기하급수적으로 생겨나지 않지만 검증되지 않았고 어떤 것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모르는 데 이 책의 경우 영어학습이라는 테마아래 영어관련된 내용 뿐만 아니라 영어학습 시간을 계획하는 스케줄러 어플까지 세세하게 다양한 어플들을 테마를 세세하게 가지를 나누어 잘 나누어 설명해 놓았다. 죽어가던 나의 아이폰을 살려준 고마운 책, 지금 아이폰을 죽어가는 폰으로 방치하고 있는 많은 아이폰 유저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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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아이폰 200% 활용 영어학습법>은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수많은 비지니스맨들과 학생들 그리고 영어에 목마른 분들에게 아이폰을 가지고 있다면 별도로 다른 학습기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얼마든지 영어학습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기본이 되는 노력은 항상 따라다닌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폰을 사용해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 및 관련 앱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개글을 읽고 넘어가면 '이 책의 활용방법'에 대해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앱이 어떤 종류의 앱인지 유료와 무료로 구분이 되고 또 앱을 통해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와 QR 코드를 삽입하여 주소를 입력하여 찾거나 혹은 서치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센스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세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첫 번째 파트에서 '효과 200% 아이폰 영어학습법' 이라는 타이틀로 스마트하게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을 하며, 아이폰을 이용한 영어 학습의 장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이용한 학습을 위한 준비에 대해서는 필수 혹은 편리한 앱과 웹(Dropbox, Google, Instapaper, Evernote, GoodReader, 사전)을 소개하고 있으니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거나 나만의 앱이 없다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유로 앱의 경우 유사 무료 앱도 있고, 유료의 경우 무료 버전을 먼저 사용해 볼 수 있으니 이 점도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앱 선택과 서치에 있어 중요한 포인트도 놓치지 않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학습 앱 찾는 방법과 선택 방법'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무료 앱을 먼저 체험 후에 유료 앱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 리뷰를 꼼꼼히 확인 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주관적인 입장의 내용이 많기는 하지만 도움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첫 번째 파트로 영어학습법에 대한 언급인데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앱을 소개 받는 것도 좋지만 심도 있는 활용방법을 알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았을까 생각해서 입니다.
두 번째 파트 '영어학습 분야별 추천 앱'을 보면 Vocabulary,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그리고 Tests로 나뉘어 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영역에 맞게 나눠 놓은 것은 매우 좋은 선택이였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는 학습자나 사용자가 일일이 앱을 찾아 다니는 시간을 줄이고 정말 필요한 핵심 앱을 쉽게 만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Vocabulary' 관련 앱을 소개하기 전에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지면을 통해 어떻게 하면 Vocabulary 앱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수도 그렇지 않은 내용일수도 있지만 그냥 넘어가는 것보다는 한번쯤 읽고 넘어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ading' 관련 앱을 소개하면서는 twitter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뉴스, 연예 소식 등 본인 전문분야나 관심사에 트윗을 하면서 관련 글을 읽다보면 reading 실력이 낳아질 것 이라는 것입니다. 140자의 트위터의 위력은 영어 학습에 있어서도 그 힘을 유지하는 것 것 같습니다.
reading 영역을 소개하면서 '실전 활용' 코너를 보면 트위터 등에서 사용되고 있는 약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사용하는 약어는 한글 약어가 아닌 영어 약어이니 트위터나 기타 SNS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치사, 숫자, 빈번한 표현과 인사 등에 소개하고 있으니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일 것이니다.
'Listenning' 영역에서는 앞서 소개한 영역에서와 마찮가지로 많은 유,무료 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료에는 맛(?)을 볼 수 있는 무료 버전이 있는 앱도 있으니 관심 있는 앱에 대해서는 무료 버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금전적인 부분에 약간의 도움을 받을 수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유료와 무료 버전의 차이는 학습 영역에서는 꽤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보면 적극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유료 버전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가 있다면 양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사용하는 것이 금전적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이점도 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료 앱 구매는 망설여지고 무료 앱이 어쩐지 미흡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Podcast나 iTunes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방대한 양으로 찾기가 어렵다면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Speaking' 영역에서는 발음 연습, 섀도우 스피킹, 회화, 프리토킹을 'Writing' 영역에서는 쓰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매일 매일 영어로 메모하는 습관 들이기, 최강의 영작학습법 '영어 일기', 첨삭을 통해 글의 정확성을 높이다 라는 소제목으로 설명 후 다양한 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살펴보면서 중간에 '실전 활용' 에서는 스케줄러와 영어 일기에 자주 쓰는 표현의 예시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 Tests' 영역의 앱을 소개로 '영어학습 분야별 추천 앱'을 마무리하고, 세 번째 파트에서 '유형별 영어학습법'에서는 실사례 A, B, C를 보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책 제목이 '영어학습법'인데 학습법에 대한 소개가 조금 더 비중을 두었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양한 앱을 만나고 그 앱을 통해 영어학습을 할 수 있어 좋았고, 필요한 영어 앱을 손쉽게 만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좋은 점이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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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텔레비전이 한 대밖에 없는 시골에서 살았다. 지금은 영화배우로 활약하는 1년 후배 녀석의 집은 꿈의 궁전이었다. 항상 녀석의 손에 쥐여줄 뭔가와 고무신에 짓눌려 땀에 전 발바닥을 검열하게 하던...
토요일 오후에 하던 <타잔>과 <번개 소년 아톰>은 아직도 뇌리에 생생하다. 가보지 못했던 밀림과 신기한 동물들이 빼곡하던 화면, 번개 머리 소년 아톰이 언제나 손에 들고 다니던 무전기. 발사되는 전파가 번개모양으로 화면을 날던 모습은 어린 시절의 추억의 한 축이 되었다.
몇 년 후, 역시 녀석의 집에 맨 먼저 전화가 놓였고 읍내 우체국 한켠에 자리 잡은 교환기를 매개로 마을은 하나로 엮여갔다. 내게 전화는 통화의 실용성보다는 아득한 유년의 꿈과 선망의 대상이었다.
1997년, 배우 안성기 씨가 기차 위에서 '본부'를 외쳐대던 그 휴대폰을 난 잊지 못한다. 70만 원을 호가하던 지금 보면 정말로 벽돌 한 장 크기의 그 무시무시하던 외양을 어찌 잊겠는가. 전화가 통화 이외의 기능을 하나씩 추가하면서 난생처음 전화번호 수첩을 버리던 느낌...
작년에 우연한 기회에 아이폰을 접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기능의 채 반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전화가 통화만 되면 그만 아닌가 항변하기에 아이폰의 가능성은 너무나도 무한하다. 몇 개의 실용적인 앱을 따라 하기에도 버겁고 바쁘다는 핑계를 대곤 하지만 정작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제대로 알지 못하는 그 세계에 있는 듯하다.
아이폰에 그것도 영어까지... 마음 단단히 먹고 길떠날 채비를 하고 책장을 열어본다. 역시 만만치 않다. 한글로 읽히는 많은 외래어의 늪은 깊고 어둡다.
반갑다. 어디서 많이 본 화면 아닌가. 아직 제대로 된 용어도 채 익히기도 전인데 저 안에서 벌어지는 광경이라니... 그저 아는 이들의 심심파적 키득거림 정도로만 알고 있던 화면이 달라 보인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산 넘어 산으로 다가서는 숱한 앱들은 저마다 실용성과 간편함, 그리고 장점들로 중무장하고 있지만 그래도 무겁다.
사실 몇 개의 앱이 눈길을 끌었지만 <유료>라는데 주저한다. 하지만 책에서 인도하는 대로 우선 무료체험판을 사용해보고 나면 어떨는지... 또한 실용적인 앱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아직 나만 모르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대표적인 노트앱 <Evernote>, 찜한 기사 모아두는 <Instapaper>, 제일 눈에 띄어 조만간 구입할 것 같은 주기율표앱 <the Elements>, 그리고 손가락으로 직접 글씨 쓰듯 입력하는 <Fastfinga> 등이 눈에 띈다.
왠지 낯익은 풍경.역시 영어도 광속의 시대를 거스를 순 없구나 하는 생각. 재밌기도 하고 또 하나의 단상은 저거도 외워야 하나 보다 라는 착잡함.
문명의 이기라는 이름으로 쏟아져 내리는 많은 기기들. 잘 쓰면 약이요, 그렇지 않으면 독이란 말이 새삼 절실해지는 시대를 산다. 어떤 것이든 자신의 <체형>에 딱 맞는 것을 찾아가는 긴 발품이 필요한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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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번역한 책을 읽다보면 애매하게 해석되어 있는 부분 때문에 이해하는데 곤란을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영어 원서책을 그대로 읽으려고 얼마전부터 영어 공부중에 있습니다. 헌데...위 책을 발견하여서 읽게 되었는데요. 기존 아이폰활용, 아이패드활용에 대한 책을 읽은바 있어 사실, 그렇게 기대안하고 책을 보게 되었는데 많은 정보가 있어서 좋았던 책이었던거 같습니다. 이 책은 크게 6장으로 어휘편, 읽기편, 듣기편, 말하기편, 쓰기편, 토익시험준비자편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의 이슈는 읽기편과 듣기편으로 관련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유료 어플도 있었지만 무료어플 위주로 찾아보았는데요. 무료 e북에는 애플에서 만든 e북 리더앱, 아마존에서 만든 e북 아마존 킨들, stanza 3가지 어플등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영어를 마스터하고 저 어플들을 설치해서 영어원서로 책을 읽어보고 싶군요. 읽기편에 여러가지 정보들이 있었지만 유독 제 눈을 끈 어플이 있었습니다.
실행하면 왼쪽화면이 보여지면서 " please wait " 잠시기다리라는 단어를 발견하시게 됩니다. 로딩이 되고나면 위와 같이 직장에서 벌어지는 만화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근하면서 매일 한편씩 읽어보면 어떨까 싶네요~ 이번엔 듣기편으로 두가지 어플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저는 애플 CEO인 스티브잡스의 영상을 찾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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