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경의 저작들 중에 조금은 전문적인 글이고, 어려운 문장으로 쓰여진 책이다. 주체에 대해서, 근대성에 대해서,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서 연구하는 모임에서 나온 연구성과물을 엮은 책이다.
한명의 저자가 쓴 책이 아니라, 여러저자가 쓴 논문을 엮은 책이라서 일관성이 조금은 떨어지는 책이다. 관심이 있는 분은 읽어보시기를 ....
쉽지만은 않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