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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HOW? 지식의 발견⑤ [지구의 자연]
지은이 : 에마뉘엘 파루아시앵
그린이 : 베르나르 알뤼니
출판사 : 큰북작은북
지식의 발견 다섯번째 이야기 [지구의 자연]편을 소개해볼까 해요. 요즘 이상 기온 등 요즘 지구의 자연이 몸살을 앓고 있고, 그 몸살 기운이 우리 피부에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상황이라서 이 책을 선택해보았어요. 아이가 꼭 읽어보아야할 책인 것 같아서요.
책 표지에 '지구의 생성, 대륙이동설, 계절 및 기후 변화, 물의여행, 식물 등 교과서의 내용을 한층 더 폭넓게 배울 수 있어요!'라는 문구가 있어요. 이 문구를 보고 아이의 과학 지식을 폭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한번 더 책을 자세히 보게되었는데, 표지에 나온 말 그대로 아이들에게 폭넓은 과학 지식을 전해주고 있네요.
과학 교과 과정과 연계표가 제시되어 있어서 자기 학년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미리 읽어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미리 한번 쭈욱 읽고나서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읽어보게 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교과 과정과 연계되는 내용이 나오고 있어요. 이 책 한권을 중3때까지 두고 볼 수 있다는 결론이 나네요.
대부분 과학책이 길게 서술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특징은 주제에 맞는 질문을 던져서 답변을 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책 제목이 <WHY? HOW? 지식의 발견> 시리즈인가 봐요. 일단 질문을 던지면 아이들도 책을 읽을 때 왜그랬을까, 답이 무엇일까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되어서 책읽기에 집중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아이가 이 책을 참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책을 읽고나서 석회동굴에서 배운 종유석, 석순을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고무찰흙으로 종유석, 석순, 석주를 만들면서 책 내용을 다시 상기해보았답니다. 그동안 동굴 체험을 하면서 직접 종유석, 석순, 석주를 보았지만, 제대로 기억을 못하길래 책을 읽고난 후에 직접 만들기를 해보았더니, 이제는 잊지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의 시리즈를 전부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우주, 공룡, 환경, 에너지, 과학, 인체, 생물, 바다, 스포츠까지... 시리즈를 집에 구비해두고, 교과와 연계되는 부분을 미리미리 읽어둔다면 학교 공부에 필요한 배경지식이 쑥쑥 쌓여서 학교 공부가 아주 재미있어질 것 같아요. 지금 아이가 4학년이라서 우주, 식물에 대한 부분은 더 중점적으로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학교 공부도 덩달아 재미있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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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 해일과 같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 이상기후 등으로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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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자연은 지구의 모든 것을 책 한 권에 담겨있다고 말하는 것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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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쪽으로 관심이 많은 울둥이와 지구의 생성,지각의 변동...그리고 계절과 기후의 변화 천연자원,식물등 지구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진화과정을 WHY? HOW?라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지구의 자연을 만나보았답니다.
책의 차례는 7차개정에 따라서 과학 교과 과정과 연계를 해서 구성이 되어져서 울둥이가 학교에서 과학을 배울땐 너무 유용한 책이 될것 같더군요.
지금 초등 2학년인 울둥이에겐... 보고 싶은 파트별로 저리 골라서 보면 더 재밌게 활용이 될것 같아요~
요전에 일본에 지진이 일어나서 쓰나미가 밀려와 많은 피해를 본걸 울둥이랑 뉴스를 통해서 보았던 바라서.. 울둥이 지구의 자연중 지진편을 유심히 보면서 이야기를 해 보았답니다. 왜? 지진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지진이 일어나는지... 지진의 진폭이란? 왜? 지진의 강도가 다른지등등... 울둥이가 알고 있었던 지진에 대한 지식들두 나오지만 아직 알지 못했던 지진에 대한 이야기가 저리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묻고 왜 그런지 답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을 해서 지진에 대해서 더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지진이 일어나자 벽에 걸린 액자가 떨어지고 그림은 지진이 일어나서 위태로운 모습이지만 만화 삽화라서 그리고 그 모습이 너무 재밌게 그려져서.. 울둥이가 그림을 보면 너무 재밌다네요...ㅎㅎ
아이들의 흥미를 확~! 끄는 요소까지 간간히 실려있어서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얻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의 목차대로 쭉~! 읽어 나가두 되는 책이지만 아이가 관심있는 파트가 담긴 부분부터 이렇게 찾아 읽고 활용을 하니깐... 더욱 책을 재밌고 흥미롭게 아이들이 다가간것 같네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할만한 500여개의 질문과 답을 통해서 지구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자연현상을 배울수 있는 지구의 자연이랍니다.
울둥이는 이 책으로 초등 과학이 더욱 재밌게 다가갈수 있을거라는 생각이네요..^^ 과학을 더욱 재밌게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지구의 자연 책을 추천드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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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 도서를 받으면 난 우선은 반갑고 기쁘고 고맙다. 오랫동안 책의 속지에 훼손 없이 볼수 있다는 것때문이다. 소중한 책이니까 오랫동안 봐야하지 않을까...
하드커버로 되어 있는 큰북작은북의 [지구의 자연]은 제7차교육개정 과학교과 부교재로 병행해서 보면 유익하다.초등3학년부터 5학년까지 교과서에서 다룬 지구과학,우주,생물등에 대해 실사와 함께 짜임새 보기좋게 설명되어 있고 그에 필요한 단위와 개념을 하늘색으로 매페이지마다 keypoint되어 있어서 더욱 좋다.
초등중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보면 좋을듯 하다.
자전을 하면서 공기와이 마찰을 끊임없이 견뎌야 하는 지구는 어떤모양일까요? 왜 지구는 빅뱅 직후에 생겨나지 않았을까요? 왜 지구는 딱딱한 땅으로 되어 있을까? 왜 지구의 대륙이 분리되었으며 두개이 판이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왜 판이 나뉘었는데도 비어 있는 부분이 없을까요? 왜 캘리포니아는 섬이 되어 갈까요? 왜 극지방에서는 낮과 밤이 길까요? 왜 해안가에서는 낮에 해풍이 밤에 육풍이 불까요?왜 ? 왜? 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모든 것에 궁금증을 왜 라는 질문을 통해 그 물음에 답을 해주시는 자상한 선생님처럼 설명글이 정겹게 느껴진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이 삼라만상 모든것에 대해 재미난 삽화설명과 실사가 어우러져 재미나게 풀어주고 있다. 술술 읽는 동화처럼 술술 읽어가며 과학지식을 쌓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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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궁금해하면 무엇이든 함께 찾아보고 같이 고민하겠다고 생각했던 그 의욕에 불타던 엄마는 어디에 가고.. 그만 좀 물어.. 제발.... 책 찾아봐.. 아빠한테 물어봐.. 저기.. 이모한테 물어봐...아...몰라..몰라..제발 엄마한테 묻지 좀 마.. 하고 말하는게 요즘 나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처음 나는 그런 엄마가 아니였던 것 같은데... 왜 내가 이렇게 변해가고 있는지.. 생각해봤더니.. 벌써 8살이 된 내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에 나의 지식이 한계점에 도달한 것이다. 그래도 내의 얕은 지식과 이것 저것 다 찾아서 설명을 해 주면 뭐가 그리 못마땅하고 의심스러운지 석연치 않는 표정으로... 고개를 갸우뚱 거리면서 뒤돌아 가는 모습이 나를 더욱 의욕상실쪽에 가까워지도록 만들었다고 하면 변명일까?
어릴때 사둔 자연 관찰 전집들도 이젠 아이의 궁금증을 바로 바로 해결해주기에는 무리감이 있고.. 검색을 통한 정보도 가끔은 제대로 되지 않는 것들로 헷깔리게 만들때가 있다.
이러던 중 일본의 지진으로 인해서 아이의 관심은 어느새 지진과 방사선에 집중 되었다. 꼬리에 꼬리를 물어가는 내아이의 질문들.. 다 설명해주기엔 역시.. ㅠㅠ 그러던 차에 이 책과 마주하게 된다. 어찌나 반갑던지... 가끔 적절한 시기에 내 손에 쥐여지는 책은 그 무엇보다 감사하다..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는 별관심없이 보았던 교과과정 연계표가 눈에 쏘옥 들어온다. 그것도 7차 개정에 맞추어서 단원별로 정리가 잘되어있다.. 전학년에 걸쳐서 배우게 되는 과학교과 관련 중심이 되는 주제들이 가득하다. ![]()
유성,천재지변,강과하천,지하수,풍화,산과산맥,사막,극지방,섬,석회동굴,암석, 천연자원,해조류,버섯,원시식물,씨앗,꽃,씨앗의 여행,과일,나무, 침엽수, 식물의 공격,난초,식용식물, 초원,수생식물,황무지,사바나,사막의 식물,정글,툰드라,지구의미래까지 정말 핵심만을 추려낸 알짜베기다.
왜 지구의 대륙이 분리되었는지.어떻게 화산이 생겨났는지.왜 진흙이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하면 지진이 일어나는지..바람은 어떻게 생겨나는지.왜 구름은 산꼭대기에 머물러 있는지 어떻게 토네이도가 생기는지. 왜 미국에서만 토네이도가 일어나는지.왜 지구로 운석이 떨어지는지 어떻게 물이 땅속으로 뚫고 들어갔는지..왜 제비꽃은 잎이 무거운지.왜 시클라멘은 절을 하는지.. 왜 툰드라에는 나무가 없는지,왜 오존층에 난 구멍을 걱정해야하는지 .. 정말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할만한 질문에 대한 답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아주 쉽게 잘 정리되어있다...심지어는 엄마가 알지 못했던 많은 정보들을 얻어가게 된다.
아이들은 특히나 화산이 나오는 부분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화산폭발실험 을 직접 해보고 싶다고 아우성이다.
이제 준비물을 다 마련되었고... 수연이가 놀러와서 같이 실험을 하기로 했다.. ![]()
베이킹파우더를 부으라고 했더니... 첫번째 주자 김소윤 차 숟가락으로 조금씩 넣으면서 혼자 신이 났다.. ![]() 아이들은 이렇게 별거 아닌걸로 기쁜가보다... 어찌나 즐거워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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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준비된 베이킹파우더를 다 부어도 되겠구만.. 엄청난 실험에 정확한 계량을 요하는 것 마냥 소윤이는 진지해졌다. ㅋ 결국엔 저렇게 넣자니... 하루종일 걸릴 것 같으니.. 준비된 베이킹 파우더를 다 붓더라.. ㅋ 이제 주방세제를 조금 넣은(폭발시 거품을 위해서) 빨강 물감을 붓는 소희가 미덥지 않은지 소윤이의 표정이 압권이다.. 하지만 그에 비해 소희의 표정은 너무 여유롭다.. 이쯤이야.. 하는 표정이다.. ㅋㅋ 소희가 엉뚱한 곳에 붓지 않고 비이커를 잡고서 안정되게 물감을 넣자 경직된 소윤이와 수연의 표정도 풀린다.. ![]() 마지막 한방울이 들어갈때까지 저렇게 눈을 떼지 않는 아이들 마지막에 화산 밖으로 빨간 물감이 조금 흘렀다고 소윤이와 수연이가 빵 ~~ 터져서 웃자 소희가 살짝 굳어버리네... ㅎㅎ 얘들아..왜 그래.. 소희 잘 했잖아..칭찬해줘야지... ㅎㅎ ![]() 마지막 드디어 폭발을 하는 촉매 역할을 해줄 식초를 수연이가 넣는다. ![]() 어 ~~ 조금씩 화산이 분출되는 걸 보고서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탄성을 지어낸다. ![]() 이 탄성도 잠시 소윤이와 수연이가 끓어오르는 용암을 보면서 엉덩이를 떼기 시작한다. 멋모르는 소희만 떡하니 자리를 보존하는데.. ![]() 급기야 그 이후 더 마니 끓어넘칠거이 두려운 큰 아이들은 호들갑을 떨면서 자리를 떠나고 ..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소희만이 신기한듯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주시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아이들은 찬찬히 끓어넘치는 용암을 살펴보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실제로 보면 정말 뜨겁데.. 이근처까지 가면 죄다 타버린대.. 하면서 서로의 지식을 나눈다. ![]() 그러더니 화산을 더 화나게 만들어야겠다면서 식초를 추가로 더 넣기로 한다. ![]() 식초를 넣자 더 부글 부글 끓어넘치는 용암... ![]() ![]()
아이들은 오늘 이시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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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리다고 모든 실험이나 학습에서 소외된 소희를 위해서도 오늘 모든 부분에서 참여를 할수 있도록 기회제공을 해준다. ![]()
이런 소희가 이제 소윤이도 미더운지 자리를 기꺼이 내어주는 모습이 이쁘다..
실험을 끝낸 아이들은 곧 책속으로 빠져든다.. 화산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왜 분화구가 있는 호수는 위험한지..
왜 잠자는 화산을 조심해야하는지..어떻게 진흙이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서로 바꿔가면서 열심히 읽어나간다...
엄마의 어설픈 지식보다... 직접 책을 읽고 실험을 통해서 스스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의 흥미로움은 배가 되고 그 안에서 스스로 지식을 자기껄로 가져가는 걸 확인하는 과정에서 엄마는 한편으로 뿌듯하면서 다시 한번 반성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엄마의 작은 번거로움과 수고스러움만 있다면 내 아이들은 얼마든지 엄마를 쫓아다니면서 왜...왜...왜를 연발하지 않을 것인데... 나 참 마니 아이들보다 나만의 편안함을 추구하면서 살았구나 싶다.
책 역시 책만 제공해주고 나 할일을 다 했구나 할것이 아니라. 이런 작은 독후활동 하나만 추가해준다면 더욱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고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책속으로 이끌수 있을터인데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 아니였나 싶다..
우리집처럼 엄마 뒤를 쫓아다니면서 왜? 왜? 라는 의문을 달고 사는 친구들이 있다면 큰북 작은북의 지식의 발견 시리즈를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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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구에 운석이 떨어질까요? 왜 잠들어 있는 화산을 안심할 수 없을까요? 어떻게 지진이 일어날까요? 왜 식물은 초록색일까요?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500여 개의 질문과 정확하고 충실한 답을 통해 지구의 자연 환경과 다양한 자연 현상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지구에 관해 매우 체계적이고도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지구의 생성으로부터 지각의 변동, 계절과 기후의 변화, 천연자원, 식물등 지구의 다양한 자연 환경과 진화 과정을 알고 이해함으로써 지구의 미래를 예측하여 인간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보존하고 가꾸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WHY? HOW? 지식의 발견 시리즈(우주, 공룡, 환경, 에너지, 지구의 자연, 과학, 인체, 생물, 바다, 스포츠)가 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과장에 연계되어있는 지식의 발견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책 같다. 얼마전 일본대지진으로 인해 자연에 대해 관심을 더욱 갖게되었는데 성인인 나도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직 어린 삼형제도 글은 모르지만 중간중간 그림으로 이해를 돕고 있다. 내가 읽으려고 보게된 이 책을 다섯살인 큰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아직 호기심가득한 우리 아이는 모든 책을 다 좋아하는 편이다. 아이에게 읽어주기엔 넘 무리가 있지만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무엇보다 자연이나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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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의 WHY? HOW? 지식발견 시리즈(전10권)중 지구의자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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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주제에 맞게 포괄적으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 살펴볼 지구의 자연은 울 큰아이가 강력추천!! 해서 저희집에 오게되었어요 원래 지구와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들이라 그냥 지나칠리 없다고 생각했지만요 ^^
이책의 좋은점은요 과학 교과과정과 연계가 되어있다는 거에요
입학해서 많은 도움이 되겠죠?
<전반적인 책의 구성이에요>
먼저 주제가 있구요 왼쪽에 주제에대한 일반적인 설명이 되어있어요 가운데에는 관련사진이 크게 인쇄되어 있구요 - 사진을 먼저 보아도 주제를 파악할수 있어요 어머나!! 라는 부분을 통해 핵심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
이책의 구성중 재미있는 부분은요 왜? 라는 글로 시작한다는거에요 그냥 평범한 설명이 아니라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있어요. 그래서 그냥 설명을 읽을때보다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것 같아요
울 큰아이가 6살이다보니 글밥이 많아서 좀 걱정스러웠는데요 전체적인 글은 많지만 (물론 6살 이후의 아이가 본다면 많은 글밥은 아니에요^^) 왜? 라는 질문과 함께 시작한 단원들은 각각 독립되어 있어서 부분부분 관심있는곳을 찾아서 읽더라구요
지구의 자연이 이렇게 많은 주제로 표현될지 몰랐어요
지구, 대륙이동설, 화산, 지진, 하늘, 계절과하루, 바람, 기후, 구름, 악천후, 뇌우, 폭풍우, 토네이도 불가사의한 현상들, 하늘의불유성, 밤하늘, 바다, 물의흐름과 조수, 천재지변, 강과하천, 호수와연못 지하수, 풍화, 산과산맥, 사막, 극지방, 섬, 석회동굴, 암석, 천연자원, 식물의 세계, 해조류, 버섯 원시식물, 꽃, 씨앗, 씨앗의 여행, 과일, 나무, 침엽수, 식물의공격, 식충식물, 난초, 식용식물, 정원 초원, 숲, 수생식물, 산에서사는 식물, 황무지, 사바나, 사막의 식물, 정글, 툰드라, 식물의 효능, 지구의미래
지구의 생성부터 지각의 변동, 계절과 기후의 변화, 천연자원, 식물 등 지구의 다양한자연 환경과 진화 과정을 알고 이해함으로써 지구의 미래를 예측하여 인간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보존하고 가꾸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울 아이가 관심보였던 몇가지 주제 보여드릴께요~
찾고싶은 단어를 선택하면 옆에 책페이지가 적혀있어서 쉽게 찾아볼수 있답니다 ^^
우주와 지구를 사랑하는 울아들이 좋아하는 <지구의자연> 함께 보기도 또 혼자보기도 즐거운 책이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