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을 넘어서는 토론학교 과학>은 과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것을 생각하며 다채롭게 상상하게 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이다.
과학이란 흔히 수학 공식처럼 정답이 하나만 있는 것처럼 생각하기 일쑤지만, 이 책은 오히려 그 반대라고 이야기한다. 생각이 달라지는 쟁점에 대해서 여러 관점에서, 근거와 함께 돌아보며 다양한 시선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