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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서치센터 RA경험자입니다.. 증권사마다 다르겠지만 책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처럼 장미빛만 있는게 아닙니다.. 굉장히 애널리스트에 대해 좋게쓰셨는데, 글쎄요..?
특히 30대초반이면 억대연봉 받는것처럼 묘사를 하시는데 이건 진짜 극소수고요, 다른 부분도 좀 사실과 다르게 미화시키거나 왜곡시킨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동료 RA들도 이 책에 있는 내용보고 그냥 웃습니다. 어떻게 이런책을 쓸수 있냐고ㅋ
그러나 끝부분에 RA가 가져야할 자세, 팁 이런 부분은 유용합니다. 여튼 이책 보시는 분들은 이런 점 염두해두고 읽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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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애널리스트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교보문고에 이래저래 책을 둘러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보자마자 왠지 모르는 끌림에 책 안쪽은 살펴보지도 않은채 낼름 책을 구입했다.
실제 이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풀어나가는 이야기였는데, 처음보는 나로서는 조금 어렵고 생소한 단어들에 당황하기도 했다. 내가 이 직업에 대해 가지고 있던 오해라던지 이런걸 많이 풀어줬던 것 같다. 애널리스트라는 직업에 더욱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의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내딛을 수 있게 된 것 같다.
직업에 관련된 도서이기 때문에 이 직업에 종사하려는 사람에게는 추천해 주고 싶지만 아닌 사람은 그냥 이런 책 있다는 것만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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