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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회 통합 사고 프로젝트....라는 문구에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국어는 국어고, 사회는 사회인데 어떻게 함께 통합 사고가 가능할까?? 어릴적 국어는 국어대로, 사회는 사회대로 줄줄 읽고 외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여러 과목들을 아우르는 통합 사고가 대세이지요. 제게는 조금 낯설지만 그래도 신기함 반, 궁금함 반으로 또 우리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초등 필수 사회동화는 명작 동화 속에 숨어 있는 초등 사회 지식을 살펴 보는 신개념 학습교양서인데요~ '초등 필수 동화' 시리즈 중의 한권입니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하는 명작 동화 11편을 수록하여 그 명작 동화 속에 숨어있는 초등사회 4대 영역인 사회문화·경제·정치·지리 분야의 지식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회문화 영역에는 흥부전, 홍길동전... 경제 영역에는 허생전, 크리스마스 캐럴, 동방견문록... 정치 영역에는 레 미제라블, 올리버 트위스트, 베니스의 상인, 몽테크리스토 백작... 지리 영역에는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만나볼수 있어요. 이 명작 동화중에는 아이들이 익히 잘 알고 있는 동화도 있지만 처음 보는 명작 동화도 있을꺼예요. 하지만 처음 접하는 동화라 해서 어려워하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줄거리로 잘 요약해 놓았고, 명작 동화에 관한 지은이나, 배경지식도 잘 설명해 놓았거든요. 이런 유명한 작품들이 있음을 알고, 줄거리나 배경 지식등을 대충 안 다음에 원작을 읽어본다면 원작을 이해하고 읽는데 훨씬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무엇보다 사회를 동화로 만날 수 있어 신선하고, 좋았어요. 사실, 초등 학생 아이들에게 다른 어느 과목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이 사회입니다. 지난 중간고사 시험준비하면서 4학년 딸아이가 제일 어렵고 힘들어 했던 과목이 사회였지요. 민주주의, 선거, 축적, 등고선 등등.. 제가 봐도 4학년 아이에게는 좀 어렵지 않나??는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그렇게 외워야 되는 줄로만 알았던 사회 과목의 지식과 용어들을 재미있는 동화로 만나고 더불어 용어의 뜻과 자세한 설명까지 이어져 사회를 이해하는데 보다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허생전에는 경제와 돈, 시장과 가격에 대해서 베니스의 상인에서는 여론과 언론, 법에 대해서 보물섬에서는 지도, 지형, 날씨과 기후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수 잇었지요. 더불어 중간중간 초등 사회 용어 130여개의 뜻도 잘 정리되어 있었고, 유쾌한 만화 그림과 풍부한 사진 자료는 더욱더 읽는 재미를 더해주기도 합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사회가, 이렇게 동화와 함께 하다보니 용어 정리는 물론이고, 원리 이해와 개념 확장까지... 한꺼번에 모든 것이 정리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회가 된다면 초등 필수 동화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얼른 만나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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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사회 동화]
지은이 : 박신식
그린이 : 오승원
출판사 : 조선 Books
페이지 : 200쪽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사회를 교과목으로 본격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이 1~2학년 때 학교 적응하는데 집중했다면 3학년 때부터는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되는 시기가 되는 것이지요. 많은 아이들이 사회과목을 무척 힘들어합니다. 그동안 저학년이라고 쉬운 용어로 학습을 하고 선생님과 학교의 보호와 사랑만으로 지내다가 갑자기 고학년이 된 듯한 느낌으로 공부가 시작되기 때문이지요. 저희 아이가 3학년 때, 사회 과목 때문에 당황하는 부모님들도 참 많았던 게 사실이구요. 바로 작년에 있었던 이야기지요.
그래서 미리미리 아이들이 사회 용어에 익숙하게 한다고 사회탐구 및 지리, 경제 동화 등을 참 많이 읽게 해주었던 것 같아요. 도움도 많이 받고 있기도 하구요.
이제 4학년이 되니 사회 과목은 더 어려워지네요. 교과서로만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다소 교과서 설명이 부족한 느낌이에요. 단순히 시험을 잘보기 위함이라면 문제집을 많이 풀고 무작정 외우면 되겠지만, 외우기만 한 공부는 시간이 지나면 상당부분을 잊어버리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사회도 이해하고 자기 지식으로 만들기 위해서 책을 꾸준히 보게 해야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아주 색다른 사회 동화를 하나 만나게 되었답니다.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초등 필수 사회 동화]책이 바로 그 책이에요.
그동안 읽었던 사회 관련 책들은 경제, 정치, 문화, 지리에 맞게 창작된 책들이었는데요. [초등 필수 사회 동화]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 명작, 신화 등의 이야기 속에서 사회 관련 개념을 연계해서 배우게 되어요. 그래서 어떤 상황에 어떤 사회 개념이 들어가 있는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이지요.
이 책 속에는 모두 11편의 이야기가 있어요. 흥부전, 홍길동전, 허생전, 크리스마스캐럴, 동방견문록, 레 미제라블, 올리버 트위스트, 베니스의 상인, 몬테크리스토 백작, 보물섬, 80일간의 세계일주
책 제목만 봐도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들이라는 걸 아시겠죠? 이렇게 필독서를 읽으면서 사회문화, 경제, 정치, 지리에 대한 개념을 연계해서 익힐 수 있다는 것이에요. 완전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책을 읽고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퀴즈도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사회는 이해를 한 후에 중요 용어나 개념은 암기가 필요하니까요.
마지막으로는 반드시 알아야할 교과서 사회 용어가 실려있어요. 책을 읽은 후 이 용어들을 보면 지루하고 딱딱한 개념이 아니라, 조금 전에 읽었던 책 속의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사회 과목이 즐겁고 재미있어질 것 같아요.
이왕 읽을 초등 필독서들을 [초등 필수 사회 동화]로 읽고 동시에 사회 용어와 개념도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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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필수라는 제목에 확 이끌려 만나보게 된 책입니다. 초등학교 수업에 연계된 책들을 볼때마다 요즘 학생들의 공부환경이 참 부럽다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네요..^^ 제가 학교를 다닐때만 해도 이런게 어디있었나요..무조건 달달달 외우는 암기식 공부라 학교에서 배우고 오면 잊어먹고 있다 시험기간이 되면 그제서야 외우기 바뻤던 기억이 나네요..^^;;
사회..사전식 의미로는 " 같은 무리끼리 모여 이루는 집단..공동생활을 영위하는 모든 형태의 인간 집단. 가족, 마을, 조합, 교회, 계급, 국가, 정당, 회사 따위가 그 주요 형태이다." 라고 나와있네요. 이런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갖고 또 그와 관련된 지식을 배워서 실생활에 적응 하기 위해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사회를 가르친다고 해요.
이책에서는 우리가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을 사회 현상이 담겨있는 명작등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보면서 사회현상을 이해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게 해 놓았어요. 총 4가지 사회 문화.경제.정치.지리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네요.
이책의 구성을 잠깐 보면요. 사회 문화 영역에 나와있는 흥부전을 예로 들어볼께요. 처음은 흥부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무엇을 배울지에 대해 소개가 되어있어요. 그리고 흥부전에 간단한 줄거리가 소개되어 있구요..다음으론 조금은 자세하게 본문내용을 보면서 우리가 알아야할 용어에 대해 살펴볼수가 있네요..다른 글씨들보다 진하게 인쇄되어 있으며 책 상단 위쪽이나 옆쪽에 단어의 뜻도 설명이 되어 있어요. 다음장을 넘기면 우리가 알아야할 사회 정보를 만날수가 있네요. 흥부가 놀부의 집을 찾아갔을때 부르는 형수등의 호칭을 통해 우리나라의 가족관은 물론 다른 나라의 가족관도 배울수 있으며 가족 관계도를 통해 친척을 부를때 사용되는 호칭도 배울수가 있어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할 부분이기도 하죠..저도 이책을 통해 촌수 계산하는 방법을 다시 한번 확인할수가 있었네요.. 흥부와 놀부의 집을 통해 조상들의 의식주도 배울수 있으며 책 하단에 간단한 퀴즈를 통해 다시 한번 중요한 내용을 복습할수 있어요..또한 연계된 학교 수업의 학년도 알려주셔서 미리 예습도 할수가 있네요.
한 영역이 끝날때 마다 교과서 사회 용어들이 따로 정리가 되어 더욱 쉽게 그 뜻을 이해하고 공부할수 있어요..무조건 외우는 암기식이 아니라 아이가 아는 명작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가 알아야할 사회 정보들을 찾을수 있고 또 그 정보에 대한 설명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이해하기도 쉽고 사회 문화. 경제.정치.지리에 대한 흐름도 알수 있으며 사회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지식도 얻을수 있네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할 명작 11편으로 사회의 전반적인 지식을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으로 배울수 있는 초등 필수 사회동화...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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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4학년 이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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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될수록 가장 성적이 안나오는 것이 바로 사회입니다. 교과서에서 다루는 것이 전부가 아니기에 사회라는 과목은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이 나무나 방대합니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전체적인 현상을 다루기는 하지만 그 속의 법,정치,문화,경제,지리까지 두루두루 알아야 하지요. 이렇게나 많은 것을 익히고 배운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에 우리는 책으로 간접 경험을 합니다. 다른 문화권은 아이들은 어떤 생활을 하는지 다른 기후권의 사람들은 어떤 집을 지으며 생활하는지 법은 무엇이며 왜 있어야만 하는지 왜 우리는 다른 나라와 무역을 하는지
이런 여러가지 현상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명작을 통해서 익힌다면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꼭 읽어야 할 명작도 읽게 되고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사회적인 현상도 공부해 볼 수 있으니 이런 책읽기야말로 일거양득 아니겠어요. 사회문화 영역,경제 영역,정치 영역,지리 영역에 맞는 내용들의 명작을 읽으며 전에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4학년 사회 과정에서 다루는 명작 사회현상에 더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4학년 1학기 2단원인 주민 참여와 우리 시도의 발전에서 더루는 내용이 아이들에겐 다소 생소하고 어렵답니다. 처음으로 정치나 사회 문제를 접하는 시기거든요. 선거가 무엇인지 투표는 무엇인지 헌범과 조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사회문제에는 어떤 것이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단체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사회 부조리를 고발한 홍길동이나 죄에 비해 너무나 큰 고충을 당한 장발장 비열한 샤일록을 법으로 이긴 포셔의 명석함 명작을 통해 배우니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었답니다.
초등 교과에서 다루는 사회 용어도 한 눈에 정리되고 있고 그림으로 된 쉬운 설명과 사진들이 아이가 사회라는 큰 현상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욱 도움되는 책이라 읽고 또 읽고 해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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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들에게 사회 과목에 대한 생각과 선호도를 물어보면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싫다, 어렵다, 복잡하다고 대답할 거예요. 유아기부터 사회탐구동화, 경제동화 등을 읽히는데도 왜 아이들은 사회를 어려워할까요? 우리 주변의 사회 현상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해없이 그저 외우려고만 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회는 영역이 광범위한만큼 그 어느 과목보다 무조건적인 암기보다 이해가 중요한 과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사회에 흥미를 갖게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재미있고 고마운 도우미, <초등 필수 사회 동화>를 만나보았답니다. 조선북스에서 기획한 <초등 필수 **동화>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잘 알려졌으며,꼭 읽어야하는 동서양의 명작동화들을 읽으며 작품 속에 담겨 있는 교과 관련 정보들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새롭고 유용한 책들이에요.
<초등 필수 사회동화>에서는 흥부전, 홍길동전, 허생전, 크리스마스 캐럴, 동방견문록,레 미제라블 등 동서양의 고전명작들을 읽으며 사회문화, 경제, 정치, 지리 영역 등 초등 사회의 4대 영역의 지식, 정보를 가득 담고 있답니다. 고전명작이라서 작은 글자만 가득한 지루한 책이 아니라 컬러풀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정감있는 말투를 통해 한층 친근하게 ,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경제 영역 가운데 <허생전>을 살펴보면 먼저 그림책을 보는 듯한 유쾌한 그림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허생전>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사회 지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 명확하게 짚어주고 있지요. 각 학년별 교과 연계 역시 미리 확인할 수 있구요.
작품의 줄거리를 미리 제공하여 전체적인 개요를 잡을 수 있게 했네요.
줄거리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법 스토리 전개 맛을 느낄 수 있는 작품도 수록되어 있답니다. 경제, 돈, 시장, 가격 등 경제 용어도 풀이해두었으며 사회문화/경제/정치/지리 각 영역별로 '교과서 사회 용어'를 정리해 싣고 있어서 낯선 용어도 이해하기 쉬워요.
명작 작품을 통해 알 수 있는 사회 지식은 '명작 쏙쏙 사회 이야기'라는 페이지를 통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국어&사회 통합 사고 프로젝트』라는 부제에 깊이 공감하며 감탄하게 되는 부분이지요.
초등 전학년동안 배우는 사회의 다양한 영역들이 수록된 명작 동화 11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서로 연결되는 놀랍고도 즐거운 <초등 필수 사회동화> 상세한 설명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교과서와 함께 할 친절한 도우미로 아이의 책꽂이에 꼭 꽂아주고 싶은 알찬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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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배우는 목적은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현상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갖고 사회와 관련된 기본적인 지식을 배워서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서이지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사회를 그런 용도로 배우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기네요. 저 역시 사회를 배워야 하는 진정한 목적을 알기보다는 일단 학교성적을 올리기 위한 암기 과목정도로만 알았으니까요. 사회현상을 이해한다면 그 사회가 돌아가는 흐름을 이해한다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보다 현명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 텐데 말이지요. 아이들이 사회를 싫어하는 가장 큰 요인은 어려운 용어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딱딱한 용어들이 아이들로 하여금 지래 사회에 대해 겁을 집어 먹거나 싫어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순간적인 암기로 학업 성적은 올릴지언정 그것이 꾸준히 지속되지는 못하더라고요. 용어... 한자와 맞물려 알아두면 좋으련만 그것은 고학년에서나 가능한 것 같고요, 이야기를 통해 용어의 의미를 파악한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사회와 관련된 문화, 경제, 정치, 지리 영역을 동화로 풀었답니다. 그러니 일단은 딱딱하지 않고요, 동화를 읽으면서 사회를 접하다 보니 사회라는 것이 우리의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닌 아주 가까이에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흥부전과 홍길동전을 통해서는 사회문화 영역을, 허생전과 크리스마스 캐롤, 동방견문록으로는 경제영역을, 레미제라블과 올리버 트위스트, 베니스의 상인, 몽테크리스토 백작으로는 정치 영역을, 보물섬과 80일간의 세계일주로는 지리영역 풀었다지요. 명작 11편의 간단한 줄거리와 그 가운데서도 사회와 관련된 부분을 발취하여 그와 관련된 사회를 집중적으로 풀었기에 명작을 더 깊기 이해하는 것은 물론 사회를 더 쉽게 알게 되네요. 명작이나 소설 등 모든 작품을 이해하려면 그 바탕이 되는 배경지식이 필요하지요. 읽어본 작품도 있고, 그렇지 못한 작품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명작을 읽을 때는 사회영역과 함께 통합 사고를 함으로써 명작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더불어 사회 용어의 이해와 개념 확장까지 가능할 것 같아요. 모든지 재미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저이기에 사회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려운 용어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명작을 통해 사회를 알아간다면 사회.. 말처럼 그리 어렵지는 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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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사회동화 - 명작을 통해 사회를 배우다. 사회에 자신이 있어집니다~
ㆍ예(禮) : 예의를 가리키는 말로 지켜야 할 규범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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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경제,정치,지리영역으로 명작이야기를 나누어 소개해줍니다. 흥부과 놀부의 이야기는 형제지간의 이야기 때문에 가족, 혈연, 혼인등의 내용으로 꾸며져 있구요, 홍길동전은 여러가지 규범과 사회문제와 시민단체, 관혼상제라는 주제별로 이야기 되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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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적인 현상으로 사회와 관련된 기본적인 지식으로 우리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 학교에서 사회과목을 배우는데, 아이들은 3학년이 되면서 점점 사회 과목을 어려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