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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여름 마침내 교제를 시작한 사와코와 카제하야 사와코는 여자친구란 뭘 해야 하는 지에 대해 고민한다 그런 사와코를 옆에서 응원하고 조언하는 치즈루와 아야네 사와코는 카제하야와 좀더 가까워지고 싶고 손잡고 싶은 마음에 어쩔 줄 모르는데 하교길에 둘은 손을 잡고 같이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던 중 사와코와 카제하야가 돌아가는 길에 사와코의 어머니를 만나게 된다 카제하야는 당당한게 인사를 하고 사와코의 남자친구임을 밝힌다 사와코의 어머니는 카제하야를 저녁식사에 초대한다 그리고 사와코는 아버지에게도 카제하야를 남자친구라 소개하는데....
사와코의 방으로 구경도 가고 같이 얘기도 하고 저녁도 먹으며 카제하야는 사와코의 부모님에게도 사와코를 좋아하고 있다고 마음을 표현한다 그리고 사와코의 부모님도 사와코가 요즘 많이 행복해보인다며 무척이나 즐거워한다 그리고 사와코는 카제하야와 자신의 부모님의 만남을 치즈루와 아야네에게도 고백한다 놀라는 두사람 그리고 아야네와 치즈루가 입학식때 만나서 어떻게 친해졌는지 상세한 이야기도 나온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와코와 카제하야의 연애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떻게 변해갈지 이 커플에게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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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사귀게 되면서 간질간질 두근두근거리는 연애의 시작입니다. 서로를 대하는 것에 조심스러운 두 사람인지라 손을 닿는 것조차 망설이게 되네요. 그래도 그나마 카제하야가 조금 더 용기를 내니까 손도 잡고 그러네요. 손잡고 하교하던 중 집앞에서 사와코의 엄마를 만나고 사와코의 엄마는 카제하야를 소게도 받고 저녁도 먹고 가라고 해요. 그래서 아빠한테까지 알리는데 외동딸이었던 사와코인지라 아빠의 근심(?)이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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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방영기간도 오래도록 지난 너에게 닿기를 애니메이션을 더빙판으로 보게 되었는데 성우분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은은한 그림체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애니는 책 전편을 다루고 있진 않아서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단권을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책으로 보는 재미도 상당하고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 그림체도 여리여리 참 마음에 들고 카제하야와 사와코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아름다워요^^ 친구들과의 우정은 보는 사람을 늘 흐뭇하게 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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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12~15를 주문했어요 아주 깔끔하게 왔더라구요 책이 역시역시 그냥 애니에서 보는것과 달리 류가 극강으로 멋있게 아니그냥 다 멋있습니다 그냥 너에게닿기를 사랑해요~!! 진짜 이건 인생작 갓띵작 세상을 초월할 명작중 명작입니다 제가 죽기전에 이 책을 발견해서 기쁘고 이 애니를 찾아본 제 자신도 자랑스럽고 세상천지 저를 기쁘게합니다 중 3이제 두렵지않습니다 어디든 너에게닿기를 과 함께있으면 행복합니다 류 야노 사와코 카제하야 치즈루 아무튼 다사랑해 핀 선생님도요 진짜 진짜 꼭 보세요 이건 꼭 소장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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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을 정말 최고의 작품이다. 시이나 카루호, 이름도 들어본 일 없는 작가가 글과 그림을 책임져서 그린 작품이다. 나의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지인이 추천하여 본 작품인데 정말로 즐거운 작품이다. 월드컵에서도 좋은 일이 발생했는데, 만화에서도 역시 좋은 일들이 이어지고 있어 매우 기분이 좋다. 어제 디팬딩 챔피언 독일을 한국이 2대 0으로 이긴 것처럼, 만화 역시 즐겁다. 주인공 남녀가 대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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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코네 부모님도 정말정말 귀여우신 듯….. 연애 시작하고 느끼는 솔직한 고민들이나 카제하야의 다정한 진심이 잘 보여서 좋음 사와코가 카제하야한테 완전히 특별한 존재가 된 게 느껴져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짐ㅜㅜ인생 순정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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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딸이 남친과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어떤 기분일까? 나에게도 먼 얘기긴 하지만... 내 자식이 그러고 있을 때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다. 지금은 전혀 상상이 안가는ㅋㅋ 카제하야가 사와코 부모님께 무사 통과해서 다행이다. 그리고 번외로 야노와 치즈루가 어떻게 친해지게 되었는지 알게 되어서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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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은 순수하고 따뜻한 감정을 잘 담아낸 로맨스 만화다. 겉모습 때문에 오해받던 사와코가 친구들과 만나고 카제하야와 가까워지며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이 정말 감동적이다. 소소한 학교생활과 설레는 감정들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읽는 내내 미소가 나오는 작품이다. 풋풋한 첫사랑의 분위기와 우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만화다. |
| 카루호 시이나의 너에게닿기를 12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12권부터는 사와코와 카제하야가 사귀고 난 후의 이야기에요 참 카제하야가 사와코를 많이 좋아하는게 티가 납니다 ㅋㅋㅋㅋㅋ 예전엔 왜 사와코가 더 좋아한다고 생각햇을까요,,, |
| 아 뭔가 표지 다시 구려졌어. 확실히 옛날 만화라고 느끼는 지점은 (일단 표지랑 그림체! 예쁜데 뭔가 옛날 느낌) 전개가 느린 것. 특히! 연애 전개가.느린 것! 요즘 만화는 일찍일찍 알아서들 사귀고 그래서 보기.편한 나 너무 참을성 없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