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의 난리를 겪고 거리로 뛰쳐나온 히데오는 택시를 잡아 도심을 일단 벗어나려하지만 이미 그 어느곳도 안전한 곳이없었다. 심지어 택시기사도 이미 감염이 되어있었고, 고속도로를 타고 어딘지 모를곳을 향해가다가 마주오는 차량과 사고를내게된다. 다행히 어디 다친곳없이 무사히 탈출하여 폐놀이공원으로 보이는곳에 몸을 숨긴 히데오는 자신도 모르게 잠이들었다가 저녁이 되서야 깨어나게된다. 그리고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을 하던 히데오는 제일 가까이 보이는 도심의 불길들을 보고는 일단 야산에 들어가기로 결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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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서 간신히 탄 지하철. 하지만 지하철도 안전하지 않았습니다. 감염된 회사원이 타고 있었네요. 잠깐의 틈이 있었고, 그는 총을 꺼내들었지만 그 또한 망상으로 총포법을 운운하며 아직 기존의 사회질서에서 벗어나지 못한 소시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가 자신은 겉절이라며 총을 꺼내들지 않은 사이 좀비가 공격을 시작했고 지하철은 곧바로 아수라장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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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단행본도 한번 출간했지만 인기를 끌지 못하고 어시 생활을
밤이 무서워 떨다 아침이 되면 환호하며 아이 앰 어 히어로를 외쳐대는 남자.
살아남기 위해 투쟁하는 강한 남자들이 항상 주인공을 맡게 되는 기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