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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기 위해 책을 보다보면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우리집아이들은 엄마가 하는 말 한마디보다는 책을 통해 알려주면 더더욱 효과가 있답니다 두아이키우면서 알게된 경독... 이 경독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은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할정도로 그 다음에는 어떤 책이나오나 기다려지게 하는 그런 소중한 책이랍니다 볼때마다 어쩜 아이키우는 엄마입장을 많이 생각한 걸까? 항상 느끼는 것이랍니다 이번 책 제목 뭔지 아시나요? 아이키울 때 에티켓을 가르치잖아요 어린이 에티켓이라는 제목이랍니다 제목만 봐도 확 느낄수가 있지요 예의바른 어린이는 어떻게 할까요? 아이키우면서 아님 지나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예의바른지를 따질때가 있지요 저도 두아이키우다보니 우리아이들이 버르장머리 없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조심하게 되고 걱정을 하게 되지요 이 책에서는 12가지 에티켓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하고 예의바른 아이로 클수 있는 걸 알려주고 있답니다 경독책을 볼때마다 전 그림속에 있는 그림의 표정을 보면 밝고 명랑하고 왠지 볼수록 웃음이 나고 행복해짐을 느낀답니다 차안에서 힘들어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다른 사람을 처음 만날땐? 입안에 음식이 있을땐? 다른 사람에게 실수를 했을땐? 음식을 조금 더 먹고 싶을땐? 재채기가 나올땐? 길을 물어볼땐? 다른사람의 제안을 거절해야할 땐? 다른 사람을 방해했을 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면? 음식을 먹기 전에는? 다른 친구와 함께 놀고 싶을땐? 아이한테 먼저 읽어보고 엄마랑 다시 읽어보자 하고 나서 이 12가지 질문을 했어요 가끔 엘리베이터를 탈때보면 몇 번 얼굴을 본 아이지만 그 아인 항상 안녕하세요 라면서 인사를 한답니다 그럴 때 어른들 저도 저아이 예의바르다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전 아이들한테 길거리지나가면서 어른만나면 무조건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라고 했더니 둘째녀석이 어찌나 씩씩하게 인사를 하고 다니던지... 아직은 우리애들은 어려서 저렇게 해도 괜찮아 그렇게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 있으시지요? 전 이럴땐 말이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아직 아이들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저처럼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지킬수 있는 걸 책을 통해서 읽어줬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다른건 몰라도 저도 우리집 두녀석이 예의바른 아이로,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면서 예쁘게 자라줬으면 좋겠답니다 아마도 두아이가 경독에서 나오는 모든책을 보면서 큰다면 예쁘게 예의바른 아이로 커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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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매너, 에티켓은 더이상 교양선택이 아니라 전공필수과목이 된 것 같아요~ 책을 펼쳤을 때 한눈에 보이는 왼쪽과 오른쪽 2페이지마나 하나의 에피소드가 펼쳐지고, 에피소드별로 주인공과 등장인물들 그리고 상황이 달라지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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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독"이라는 출판사가 좀 생소했는데 "경기대학교 독어독문확과"의 약칭으로 경기대학교 독문학과 교수진들과 (경기대학교 아동 청소년 도서 연구실) 연구원들의 연구경력을 바탕으로 설립한 출판사라고 하네요. 평소에 잘접하지 못했던 독일어권의 좋은 책들을 우리 나라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고 문학 발전에 이바지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고 하니 그 취지도 넘 좋고 또 좋은책을 접할 수 있는 우리도 넘 좋네요. 그래서 인지 "어린이 에티켓"은 그동안 봐왔던 책과는 좀 다른 구성과 이야기였던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매너교육을 위한 동화인데요. 정말 요즘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이 꼭 한번은 읽어야 하는 책인것 같아요. 예절 교육이 무엇보다도 먼저되어야 하고 참 중요한데 요즘 시대의 분위기 때문인지 눈살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저 또한 가끔은 이게 맞나 아닌가 하며 갈등이 생길때도 많구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더 혼란스러워하고 또 인간관계에서 많은 갈등인 생기는것 같아요.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만약 내가 저 입장이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조금의 배려만 있어도 참 살기 좋은 세상일텐데 말이에요. 어린이 에티켓을 보며 저 역시도 많은 반성을 했어요. 예의 바른 어린이는 어떻게 할까요? 12가지의 질문이 있는데요. 음식을 조금더 먹고 싶을땐.....? 공손하게 물어보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난쟁이들의 왕 라우린 생일파티에 초대 받은 오스카는 난쟁이들의 음식을 먹어도 먹어도 배가 차지 않았어요. 벌써 40번째 "케이크를 한조각더 먹어도 될까요?"하고 묻고 있었어요. "또?" 한조각 더?" 하며 요리사는 눈이 휘둥그레져 오스카를 쳐다보자 "혹시 두 세조각 더 주시면 안될까요?"하고 공손하게 묻자 케이크 하나를 통째로 먹는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어요. 좋은 생각이라며 오스카는 기뻐했죠. 부족함 없고 어려운것도 모르고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공손함을 찾아보기 힘들더라구요. 그냥 당연하고 당당하게 요구하는걸 보며 이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훈육의 느낌보다는 역설과 비유를 통해 재밌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전달하는게 좋았어요. 유아부터 초등학생의 아이들도 충분히 재미를 느끼고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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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에티켓! 요즘은 외동도 많고, 누구에게나 귀한 자식이다보니... 어릴 때 자연스럽게 익혔던 매너나 예절에 대해서 부모가 알려줘야 하는 필수 시대가 되었죠!
엄마인 저의 어릴적에는 형제,자매가 많은 집이 보통이니...놀고 싸우면서 양보하는 마음, 배려, 어른에게 공손한 마음을 몸소 체험하고 자랐지만... 요즘은 그런 직접적인 경험조차 없이 유년기를 보내는 아이들도 많잖아요!
경독에서 나온 '어린이 에티켓'은 그런 면에서...자녀 예절교육 지침서가 될 수 있겠더라구요. 12가지 내용으로 나오면서...퀴즈식으로 글을 풀어가니 우리 딸도 재미있어(?)하면서 정답을 맞추더라구요. ㅋ 과연...그 정답과 몸이 ...언행일치가 되야할텐데...
어린이들에게도...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 게 올바른 것인지 알려줄 수 있는 재밌는 도서에요. 경독에서 나오는 다른 시리즈(엄마*아빠 싸우지마세요, 차조심해, 싸움쟁이 등)도 많던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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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독 교육동화 ![]() (주)도서출판 경독 자비네 란 지음, 바르바라 숄츠 그림, 강명희 옮김 경기대학교 아동.청소년 문학연구실 기획
요즘 아이들 버릇없다는 소리 정말 자주 하지요. 정말 예절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기본이 되는 도리입니다. 서로간에 최소한의 기본 예의범절만 지켜줘도 이 세상 참으로 살만하고 아름다운 세상일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정말 이 기본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게 지금의 현실인것 같아 씁쓸함 마져 드네요...
<어린이 에티켓>이 책은 우리 딸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던 책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딸도 아직 어리다면 어린 7살! 가끔 공공장소에서 저를 당황하게 만드는 데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안절부절해 했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해답을 찾고 싶었다고나 할까요? 전 지금까진 그냥 무섭게 그러지 마라고 하며 그 상황을 모면하는걸로 대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제가 그렇게 하는게 아니였다는걸 알았습니다^^
우리딸 책을 다 읽고 나더니 재밌다고 웃음을 짓더군요^^ 그 웃음의 의미를 무엇이었을까요? 뭔가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다는 깨달음의 의미였으면 더욱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면서^^
이 책은 여러가지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에티켓을 지키는 것인지 직접적인 어투보다는 돌려서 비유적으로 표현합니다. 1. 차안에서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2. 다른 사람을 처음 만날 땐? 3. 입안에 음식이 있을 땐? 4. 다름 사람에게 실수를 했을 땐? 5. 음식을 조금 더 먹고 싶을 땐?......등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있을 수 있는 12가지 상황에서의 대처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받아들이는 아이가 훈계나 꾸지람이 아닌 아~!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행동하는게 좋겠구나라고 기분좋게 생각하게 합니다. 혼부터 내고 안돼 절대 그러면 나쁘다라고 말했던 제 자신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결코 아이들에게 무조건 언성을 높여 야단을 친다고 들어지는게 아니더라구요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정말 아이들이 책속의 상황을 들여다 보며 자신도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현명한 처신을 하는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가 판단하게 합니다. 그 판단함에 있어 이 책은 좋은 스승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강압적이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그 상황을 이야기 합니다. 이 책을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아하!! 그렇구나~! 라는 답을 얻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다 읽은 우리 딸은 앞으로 자기도 예의범절을 잘 지키는 어린이가 되겠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저는 우리 딸에게 어떤 장소나 어떤 상황에서 우리들이 지켜야할 에티켓이 있다는걸 가르쳐 주고 싶었습니다. 우리 딸도 자기도 입안에 음식이 있으면 입을 가리고 먹기로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도와 주겠다고 합니다. 이젠 잘못을 했을땐 미안해라고 먼저 말하겠다고 합니다. 미안해라는 말은 정말 용기 있는 사람만이 할수 있는 말이라고 했더니 알았어요..^^라고 금방 수긍을 하네요^^
우리의 미래! 자라나는 새싹! 우리의 어린이들이 예의바르고 올바른 성품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에티켓>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너무 좋은 책과의 만남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책과 함께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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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올바른 매너교육을 위한 동화>라는 부제에 맞게 어린 아이들에게 훈계하고 가르치려 하는 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상적으로 아이들의 몸에 밸 수 있도록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어서 맘에 드네요..
저는 '경독'이란 회사를 처음 접해 봐서 더더욱 궁금했구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을지 기대도 많았어요.. 자비네란이라는 작가도 생소했구요?? (어느 나라 사람이지???), 출판사도 생소했구요, 책속의 그림터치감도 처음 느껴보는 그런 감정이 들더군요.. 발랄하고 생동감이 넘친다고 할까요? 익살스럽기도 하구요..아이들이 까르르 웃으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한장, 한장 넘기면서 열심히 그 뒷이야기를 궁금해 했으니까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똑똑하고 게다가 매너있는 예의바른 아이까지라면 얼마나 좋겠나요? 다행히도 동네 어르신들 봐도, 같은 빌라에 사는 어르신들을 봐도 넙쭉넙쭉 익살스럽게 인사하는 우리 둥이들이라서 칭찬도 많이 듣고 제 어깨도 으쓱해진답니다. 주위의 또래 아이들을 비교하지 않아도, 전 우리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을 이 책을 통해서 아하!! 이래서 이런 행동을 해야 하는거에요? 라고 스스로 느끼고 깨달을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어요..
차안에서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을땐 어떡해야 하지? 다른 사람을 처음 만나면? 입안에 음식이 있을땐? 다른 사람들에게 실수를 했을땐? 음식을 더 먹고 싶을땐? 재채기가 나올 땐? 길을 물어볼땐? 다른 사람을 제안을 거절해야 할 땐?? 다른 사람을 방해했을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면? 음식을 먹기 전에는? 다른 친구와 함께 놀고 싶을땐? 이렇게 여러 상황들과 만났을때 우리 아이들은 어떡해야 하는지 나름대로 알고는 있더라구요. 일상생활에서 익히 그렇지만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대입해서 이야기 해 줄 수 있어서 아이들도 즐거워 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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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독 ▶ 어린이 에티켓> ★어린이들의 올바른 매너 교육을 위한 동화
경기대학교 아동 /청소년 문학 연구실 기획
예의 바른 어린이는 어떻게 할까요??
1.차 안에서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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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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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독교육동화
어린이 에티켓
자비네 란 지음.바르바라 숄츠 그림.강명희 옮김 경기대학교 아동.청소년 문학연구실 기획
예의바른 어린이는 어떻게 할까요? 1.차안에서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2.다른 사람을 처음 만날때? 3.입안에 음식이 있을땐? 4.다른 사람에게 실수를 했을 땐? 5.음식을 조금 더 먹고 싶을 땐? 6.재채기가 나올땐? 7.길을 물어볼땐? 8.다른 사람의 제안을 거절해야 할땐? 9.다른 사람을 방해했을땐? 10.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면? 11.음식을 먹기 전에는? 12.다른 친구아 함꼐 놀고 싶을땐?
살짝 고집도부리고..쑥쓰러움을 타는지...꼭 시켜야만하고..그것도 기분상할땐 안할려고하고.. 그래서 요즘은 열심히 예절 에티켓을 가르치고있다.그러는점에서 이책은 어린아이들이 꼭 필요한 기본 예절 올바른 습과 에티켓을 동화로써 재미나게 풀어내고있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또한 잘 습득할수있겠다. 첫번째 목록처럼 그럴때를 동화로서 재미나게 구연하고 아이가 이해하기쉽게 나왔다. 사람이 버스에 지치고 힘들때....는 여기앉으실래요..힘들어보이세요..양보할줄알아야하고 입안에 음식이 있을땐 다름사람에게피해주니까 말하지않고~친구물건이나 실수로 망까트렸을떄 미안하다고 정중히 사과하고~공손히 물어보기 재채기할때 입을막고하기..등 여러가지 에티켓들이있다. 울리혀니한테물어보니 어느정도는 다아는것같고..혀니가 실제로 유치원에서 잘배워서 항상 잘하는것들도 있고..잘안되는것들은 엄마랑 더욱더 잘노력해야겠다.어린이 에티켓은 아이들과엄마가 함께보고 아이들에게 함꼐 이야기하며 교육하는방법으로 좋을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