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에티켓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기 위해 책을 보다보면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우리집아이들은 엄마가 하는 말 한마디보다는 책을 통해 알려주면 더더욱 효과가 있답니다 두아이키우면서 알게된 경독... 이 경독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은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할정도로 그 다음에는 어떤 책이나오나 기다려지게 하는 그런 소중한 책이랍니다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기 위해 책을 보다보면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우리집아이들은 엄마가 하는 말 한마디보다는 책을 통해 알려주면 더더욱 효과가 있답니다

두아이키우면서 알게된 경독...

이 경독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은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할정도로

그 다음에는 어떤 책이나오나 기다려지게 하는 그런 소중한 책이랍니다

볼때마다 어쩜 아이키우는 엄마입장을 많이 생각한 걸까?

항상 느끼는 것이랍니다

이번 책 제목 뭔지 아시나요?

아이키울 때 에티켓을 가르치잖아요

어린이 에티켓이라는 제목이랍니다

제목만 봐도 확 느낄수가 있지요

예의바른 어린이는 어떻게 할까요?

아이키우면서 아님 지나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예의바른지를 따질때가 있지요

저도 두아이키우다보니 우리아이들이 버르장머리 없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조심하게 되고 걱정을 하게 되지요

이 책에서는 12가지 에티켓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하고 예의바른 아이로 클수 있는 걸 알려주고 있답니다

경독책을 볼때마다 전 그림속에 있는 그림의 표정을 보면 밝고 명랑하고 왠지 볼수록 웃음이 나고 행복해짐을 느낀답니다

차안에서 힘들어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다른 사람을 처음 만날땐?

입안에 음식이 있을땐?

다른 사람에게 실수를 했을땐?

음식을 조금 더 먹고 싶을땐?

재채기가 나올땐?

길을 물어볼땐?

다른사람의 제안을 거절해야할 땐?

다른 사람을 방해했을 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면?

음식을 먹기 전에는?

다른 친구와 함께 놀고 싶을땐?

아이한테 먼저 읽어보고 엄마랑 다시 읽어보자 하고 나서 이 12가지 질문을 했어요

가끔 엘리베이터를 탈때보면 몇 번 얼굴을 본 아이지만 그 아인 항상 안녕하세요 라면서 인사를 한답니다

그럴 때 어른들 저도 저아이 예의바르다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전 아이들한테 길거리지나가면서 어른만나면 무조건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라고 했더니 둘째녀석이 어찌나 씩씩하게 인사를 하고 다니던지...

 

아직은 우리애들은 어려서 저렇게 해도 괜찮아 그렇게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 있으시지요?

전 이럴땐 말이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아직 아이들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저처럼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지킬수 있는 걸 책을 통해서 읽어줬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다른건 몰라도 저도 우리집 두녀석이 예의바른 아이로,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면서 예쁘게 자라줬으면 좋겠답니다

아마도 두아이가 경독에서 나오는 모든책을 보면서 큰다면 예쁘게 예의바른 아이로 커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s***e 2011.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에티켓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요즘처럼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매너, 에티켓은 더이상 교양선택이 아니라 전공필수과목이 된 것 같아요~ 그러나 엄마가 항상 따라다니면서 아이들에게 코치를 해주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기도 하고 아이들도 귀찮은 엄마의 잔소리쯤으로 치부하기 쉬운게 사실인데요, <어린이 에티켓>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매너 교육을 위한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요즘처럼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매너, 에티켓은 더이상 교양선택이 아니라 전공필수과목이 된 것 같아요~
그러나 엄마가 항상 따라다니면서 아이들에게 코치를 해주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기도 하고 아이들도 귀찮은 엄마의 잔소리쯤으로 치부하기 쉬운게 사실인데요,
<어린이 에티켓>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매너 교육을 위한 동화라고 하여 
요맘 때가 아주 시기적절한 타이밍이라 생각되어 만나봤답니다. 

이 책은 예의바른 어린이는 어떻게 할까요? 라는 주제로 12가지의 상황이 주어지고 에피소드별로 그 상황에서 주인공들의 행동을 보여줌으로써 이 책을 읽는 꼬마 독자들 스스로가 어떤 행동이 바른 행동인지를 판단하고 그것을 따르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12가지의 에피소드는 아래와 같은데요

1. 차안에서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2. 다른 사람을 처음 만날땐?
3. 입안에 음식이 있을땐?
4. 다른 사람에게 실수를 했을 땐?
5. 음식을 조금 더 먹고 싶을 땐?
6. 재채기가 나올 땐?
7. 길을 물어볼 땐?
8. 다른 사람의 제안을 거절해야 할 땐?
9. 다른 사람을 방해했을 땐?
10.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면?
11. 음식을 먹기 전에는?
12. 다른 친구와 함께 놀고 싶을 땐?

책을 펼쳤을 때 한눈에 보이는 왼쪽과 오른쪽 2페이지마나 하나의 에피소드가 펼쳐지고, 에피소드별로 주인공과 등장인물들 그리고 상황이 달라지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또한 스토리 흐름이 간략하고 짧아서 아이들이 금방금방 이해하기도 쉽고
용과 기사, 마녀, 거대한 애벌레와 공주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다보니 아이들의 몰입정도가 훌륭하네요~ ^^

엄마 입장에서 봤을 땐, 
훈육의 느낌을 드러내지 않고 역설과 비유를 통해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에요~

내용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모험심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해적선의 모습이 담긴 익살스러운 표지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고 거인 파우루스의 재채기, 모범적인 꼬마거지유령의 에피소드에서도 캐릭터들의 특징을 잘 드러내주고 그 상황을 잘 표현해주는 멋진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이었는데요

아무쪼록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주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해주는 예의바른 에티켓쟁이로 자라나길 바라는 맘 뿐이네요~ ^^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안 사실들인데요, 
(주)도서출판 경독의 이름이 기대학교 어독문학과의 약칭이라는 것과 이 책이 경독 교육동화시리즈 중의 한권이었다네요~ ^^

오랜만에 독일어권의 멋진 책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구요, 
다른 교육동화 시리즈도 유익해 보이는 것이 많아서 꼭 만나보고 싶네요~

 

b********r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에티켓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경독"이라는 출판사가 좀 생소했는데 "경기대학교 독어독문확과"의 약칭으로 경기대학교 독문학과 교수진들과 (경기대학교 아동 청소년 도서 연구실) 연구원들의 연구경력을 바탕으로 설립한 출판사라고 하네요. 평소에 잘접하지 못했던 독일어권의 좋은 책들을 우리 나라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고 문학 발전에 이바지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고 하니 그 취지도 넘 좋고 또 좋은책을 접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경독"이라는 출판사가 좀 생소했는데 "경기대학교 독어독문확과"의 약칭으로 경기대학교 독문학과 교수진들과 (경기대학교 아동 청소년 도서 연구실) 연구원들의 연구경력을 바탕으로 설립한 출판사라고 하네요. 평소에 잘접하지 못했던 독일어권의 좋은 책들을 우리 나라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고 문학 발전에 이바지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고 하니 그 취지도 넘 좋고 또 좋은책을 접할 수 있는 우리도 넘 좋네요.

그래서 인지 "어린이 에티켓"은 그동안 봐왔던 책과는 좀 다른 구성과 이야기였던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매너교육을 위한 동화인데요. 정말 요즘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이 꼭 한번은 읽어야 하는 책인것 같아요.

예절 교육이 무엇보다도 먼저되어야 하고 참 중요한데 요즘 시대의 분위기 때문인지 눈살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저 또한 가끔은 이게 맞나 아닌가 하며 갈등이 생길때도 많구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더 혼란스러워하고 또 인간관계에서 많은 갈등인 생기는것 같아요.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만약 내가 저 입장이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조금의 배려만 있어도 참 살기 좋은 세상일텐데 말이에요.

어린이 에티켓을 보며 저 역시도 많은 반성을 했어요.

예의 바른 어린이는 어떻게 할까요? 12가지의 질문이 있는데요.

음식을 조금더 먹고 싶을땐.....? 공손하게 물어보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난쟁이들의 왕 라우린 생일파티에 초대 받은 오스카는 난쟁이들의 음식을 먹어도 먹어도 배가 차지 않았어요.

벌써 40번째 "케이크를 한조각더 먹어도 될까요?"하고 묻고 있었어요. "또?" 한조각 더?" 하며 요리사는 눈이 휘둥그레져 오스카를 쳐다보자 "혹시 두 세조각 더 주시면 안될까요?"하고 공손하게 묻자 케이크 하나를 통째로 먹는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어요.

좋은 생각이라며 오스카는 기뻐했죠. 부족함 없고 어려운것도 모르고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공손함을 찾아보기 힘들더라구요. 그냥 당연하고 당당하게 요구하는걸 보며 이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훈육의 느낌보다는 역설과 비유를 통해 재밌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전달하는게 좋았어요. 유아부터 초등학생의 아이들도 충분히 재미를 느끼고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9*****5 201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에티켓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어린이 에티켓! 요즘은 외동도 많고, 누구에게나 귀한 자식이다보니... 어릴 때 자연스럽게 익혔던 매너나 예절에 대해서 부모가 알려줘야 하는 필수 시대가 되었죠!   엄마인 저의 어릴적에는 형제,자매가 많은 집이 보통이니...놀고 싸우면서 양보하는 마음, 배려, 어른에게 공손한 마음을 몸소 체험하고 자랐지만... 요즘은 그런 직접적인 경험조차 없이 유년기를 보내는 아이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어린이 에티켓!

요즘은 외동도 많고, 누구에게나 귀한 자식이다보니...

어릴 때 자연스럽게 익혔던 매너나 예절에 대해서 부모가 알려줘야 하는 필수 시대가 되었죠!

 

엄마인 저의 어릴적에는 형제,자매가 많은 집이 보통이니...놀고 싸우면서 양보하는 마음, 배려, 어른에게 공손한 마음을

몸소 체험하고 자랐지만...

요즘은 그런 직접적인 경험조차 없이 유년기를 보내는 아이들도 많잖아요!

 

경독에서 나온 '어린이 에티켓'은 그런 면에서...자녀 예절교육 지침서가 될 수 있겠더라구요.

12가지 내용으로 나오면서...퀴즈식으로 글을 풀어가니 우리 딸도 재미있어(?)하면서 정답을 맞추더라구요. ㅋ

과연...그 정답과 몸이 ...언행일치가 되야할텐데...

 

어린이들에게도...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 게 올바른 것인지 알려줄 수 있는 재밌는 도서에요.

경독에서 나오는 다른 시리즈(엄마*아빠 싸우지마세요, 차조심해, 싸움쟁이 등)도 많던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j*******1 201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에티켓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경독 교육동화 (주)도서출판 경독 자비네 란 지음, 바르바라 숄츠 그림, 강명희 옮김 경기대학교 아동.청소년 문학연구실 기획   요즘 아이들 버릇없다는 소리 정말 자주 하지요. 정말 예절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기본이 되는 도리입니다. 서로간에 최소한의 기본 예의범절만 지켜줘도 이 세상 참으로 살만하고 아름다운 세상일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정말 이 기본도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경독 교육동화

(주)도서출판 경독

자비네 란 지음, 바르바라 숄츠 그림, 강명희 옮김

경기대학교 아동.청소년 문학연구실 기획

 

요즘 아이들 버릇없다는 소리 정말 자주 하지요.

정말 예절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기본이 되는 도리입니다.

서로간에 최소한의 기본 예의범절만 지켜줘도 이 세상 참으로 살만하고 아름다운 세상일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정말 이 기본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게 지금의 현실인것 같아 씁쓸함 마져 드네요...

 

 

<어린이 에티켓>이 책은 우리 딸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던 책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딸도 아직 어리다면 어린 7살!

가끔 공공장소에서 저를 당황하게 만드는 데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안절부절해 했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해답을 찾고 싶었다고나 할까요?

전 지금까진 그냥 무섭게 그러지 마라고 하며 그 상황을 모면하는걸로 대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제가 그렇게 하는게 아니였다는걸 알았습니다^^

 

우리딸 책을 다 읽고 나더니 재밌다고 웃음을 짓더군요^^ 그 웃음의 의미를 무엇이었을까요?

뭔가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다는 깨달음의 의미였으면 더욱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면서^^

 

이 책은 여러가지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에티켓을 지키는 것인지 직접적인 어투보다는 돌려서 비유적으로 표현합니다.

1. 차안에서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2. 다른 사람을 처음 만날 땐?

3. 입안에 음식이 있을 땐?

4. 다름 사람에게 실수를 했을 땐?

5. 음식을 조금 더 먹고 싶을 땐?......등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있을 수 있는 12가지 상황에서의 대처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받아들이는 아이가 훈계나 꾸지람이 아닌 아~!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행동하는게 좋겠구나라고 기분좋게 생각하게 합니다.

혼부터 내고 안돼 절대 그러면 나쁘다라고 말했던 제 자신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결코 아이들에게 무조건 언성을 높여 야단을 친다고 들어지는게 아니더라구요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정말 아이들이 책속의 상황을 들여다 보며 자신도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현명한 처신을 하는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가 판단하게 합니다. 그 판단함에 있어 이 책은 좋은 스승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강압적이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그 상황을 이야기 합니다.  이 책을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아하!! 그렇구나~! 라는 답을 얻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다 읽은 우리 딸은 앞으로 자기도 예의범절을 잘 지키는 어린이가 되겠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저는 우리 딸에게 어떤 장소나 어떤 상황에서 우리들이 지켜야할 에티켓이 있다는걸 가르쳐 주고 싶었습니다.

우리 딸도 자기도 입안에 음식이 있으면 입을 가리고 먹기로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도와 주겠다고 합니다.

이젠 잘못을 했을땐 미안해라고 먼저 말하겠다고 합니다.

미안해라는 말은 정말 용기 있는 사람만이 할수 있는 말이라고 했더니 알았어요..^^라고 금방 수긍을 하네요^^

 

우리의 미래! 자라나는 새싹! 우리의 어린이들이 예의바르고 올바른 성품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에티켓>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너무 좋은 책과의 만남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책과 함께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7*****8 201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독 [어린이 에티켓!!]
"경독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어린이들의 올바른 매너교육을 위한 동화>라는 부제에 맞게 어린 아이들에게 훈계하고 가르치려 하는 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상적으로 아이들의 몸에 밸 수 있도록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어서 맘에 드네요..   저는 '경독'이란 회사를 처음 접해 봐서 더더욱 궁금했구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을지 기대도 많았어요.. 자비네란이라는 작가도 생소했구요?? (어느 나라 사람이지???)
"경독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어린이들의 올바른 매너교육을 위한 동화>라는 부제에 맞게 어린 아이들에게 훈계하고 가르치려 하는 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상적으로 아이들의 몸에 밸 수 있도록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어서 맘에 드네요..

 

저는 '경독'이란 회사를 처음 접해 봐서 더더욱 궁금했구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을지 기대도 많았어요..

자비네란이라는 작가도 생소했구요?? (어느 나라 사람이지???), 출판사도 생소했구요, 책속의 그림터치감도 처음 느껴보는 그런 감정이 들더군요.. 발랄하고 생동감이 넘친다고 할까요?  익살스럽기도 하구요..아이들이 까르르 웃으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한장, 한장 넘기면서 열심히 그 뒷이야기를 궁금해 했으니까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똑똑하고 게다가 매너있는 예의바른 아이까지라면 얼마나 좋겠나요?  다행히도 동네 어르신들 봐도, 같은 빌라에 사는 어르신들을 봐도 넙쭉넙쭉 익살스럽게 인사하는 우리 둥이들이라서 칭찬도 많이 듣고 제 어깨도 으쓱해진답니다.

주위의 또래 아이들을 비교하지 않아도, 전 우리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을 이 책을 통해서 아하!!  이래서 이런 행동을 해야 하는거에요?  라고 스스로 느끼고 깨달을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어요..

 

차안에서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을땐 어떡해야 하지? 다른 사람을 처음 만나면? 입안에 음식이 있을땐? 다른 사람들에게 실수를 했을땐? 음식을 더 먹고 싶을땐?  재채기가 나올 땐? 길을 물어볼땐? 다른 사람을 제안을 거절해야 할 땐?? 다른 사람을 방해했을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면? 음식을 먹기 전에는? 다른 친구와 함께 놀고 싶을땐?  이렇게 여러 상황들과 만났을때 우리 아이들은 어떡해야 하는지 나름대로 알고는 있더라구요.  일상생활에서 익히 그렇지만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대입해서 이야기 해 줄 수 있어서 아이들도 즐거워 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s*******7 201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독 ▶ 어린이 에티켓
"경독 ▶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경독 ▶ 어린이 에티켓> ★어린이들의 올바른 매너 교육을 위한 동화     자비네 란 지음.바르바라 숄츠그림.강명희 옮김 경기대학교 아동 /청소년 문학 연구실 기획     예의 바른 어린이는 어떻게 할까요??   1.차 안에서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사람이 많은 버스에서 지치고 힘들어보이는 기사가 옆에서면 뭐라고 말할까요?
"경독 ▶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경독 ▶ 어린이 에티켓

★어린이들의 올바른 매너 교육을 위한 동화

 

 

자비네 란 지음.바르바라 숄츠그림.강명희 옮김

경기대학교 아동 /청소년 문학 연구실 기획

 

 

예의 바른 어린이는 어떻게 할까요??

 

1.차 안에서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사람이 많은 버스에서

지치고 힘들어보이는 기사가

옆에서면

뭐라고 말할까요?

핀은 "여기에 앉으실래요? 너무 힘들어 보이세요라며

자리를 양보하네요.

 

2.다른 사람을 처음 만날땐.

 

화가 잔뜩 난 대장 마녀가지팡이를 위협적으로

휘두를 땐 뭐라고 말할까요?

 

카로리네는 하필이면 마녀들의 축제가 벌어지는 산꼭대기에

비상 착륙을 하고 말았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카롤리네라고 합니다"며 공손히 손을

내밀었어요

 

3.입안에 음식이 있을땐?

이파리를

와구와구 뜯어 입에 가득 문 채 정신없이 떠드는

애벌레들한텐 뭐라고 말할까요?

"앗 더러워"이파리 즙을 뒤지어쓴 안나공주

"먼저 입에 있는 걸 삼키고 말해  "

"입안에 음식이 들어있을땐 말하면 안돼!"

 

4.다른 사람에게 실수를 했을땐?

아기용이 열심히 만든 블록을 실수로 망가뜨렸을 떈 뭐라고 말할까요?

"미안해 아기용아 ,정말 일부러 그런 건 아니야!"

 

5.음식을 조금 더 먹고싶을땐

 

초콜릿 케이크를 39조각이나 먹었는데도 배가 고플 땐 뭐라고 말할까요?

오스카는

난쟁이들의 왕 라우린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았어요.

하지만 도무지양이차지 않았죠

그리고 공손히 물어보았죠

"저 초콜릿 케이크 한 조각 더 먹어도 될까요?"라고말이죠

 

6.재채기가 나올땐?

거인의 재채기

폭풍에 나무들이 뽑히고 지붕이 떨어져 나가고 놀란

소들이 하늘을 날아다닐 땐 뭐라고 말할까요?

"이런 미안해! 재채기할

땐 손으로 입을 막고 했어야 했는데

 

7.길을 물어볼땐?

끝없이 넓은 우주에서

길을 잃었을땐 뭐라고 말할까요?

릴리는 우주에서 길을 잃었어요.

"실례지만 목성의 두 번째 위성으로 가는 길 좀 알려주시겠어요?

라고 공손히 묻습니다.

 

8.다른 사람의 제안을 거절해야 할땐?

식사에 초대 받았는데

손님이 아니라 디저트 재료로 쓰일 거라는 사실을

눈치챘을 떈 뭐라고 말할까요?

아니카와

라우라는 머리 일곱 달린 괴물로부터 식사초대를 받았습니다.

헌데 디저트재료라니 어쩌죠?

"이제 그만 가 봐도 될까요?"하고공손히묻죠

 

9.다른 사람을 방해했을 땐

요리사가 장기를 둘때,옆에서 게속 말을 걸고 귀찮게 하는 바람에 상대방에게 졌을 땐 뭐라고 말할까요?"죄송합니다"   아만다가 얼른 사과를 했습니다.

10.도뭄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면

양손에 짐을 잔뜩 들어 문을 열 수 없는 사람을 보았을 땐 뭐라고 말할까요?

강도 부르키는 방금 은행을 털었습니다.  "짐이 무거워 보이는데 제가 좀 들어드릴까요? 에리카가 물었습니다.

11.음식을 먹기 전에는

더러워야 하는   꼬마 거지 유령들이 세탁기 속에서 돌다 나온 뒤 눈부시게 하얗고 깨끗하게 되었을 떈 뭐라고 말할까요?

거지들은  더러워야 하죠? 세탁기속에 들어가 깨끗해졌으니 더러운 손을 만들어야 식사를 할 수 있겠죠?왜?거지유령이니까.

12.다른 친구와 함께 놀고 싶을땐?

천국에서    벌어지는 구름 던지기놀이를 같이하고 싶을 땐 뭐라고 말할까요??또   지옥에서 아주 좋은 냄새가 풍겨와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을땐 뭐라고 말할까요?

이렇게 말해요

"우리도 같이 놀면 안될까?" 

"우리도 같이 먹으면 안 될까?"라고말해요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집중안할 수 없을 정도로

내용이 다양합니다.

아이들이 알고 있는 에테켓을 너무 재밌고 알기쉽게

읊어주었어요.

정말 재밌었네요.

 

r********6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로를 위해 꼭 지키도록 해요^^
"서로를 위해 꼭 지키도록 해요^^" 내용보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지요.어렸을때 형성된 습관이 그 만큼 살아가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증명하는 말이기도 합니다.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얼마나 많은 잔소리와 고성까지 오가는지 경험해본 사람들은 알테지요.그러다가 사춘기에라도 들어서면 영영 습관고치는건 용원해지는게 아닌지 겁도 먹게 되구요.저 또한 아이 셋을 키우면서 수많은 시행 착오를 겪어었
"서로를 위해 꼭 지키도록 해요^^" 내용보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지요.
어렸을때 형성된 습관이 그 만큼 살아가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증명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얼마나 많은 잔소리와 고성까지 오가는지 경험해본 사람들은 알테지요.
그러다가 사춘기에라도 들어서면 영영 습관고치는건 용원해지는게 아닌지 겁도 먹게 되구요.
저 또한 아이 셋을 키우면서 수많은 시행 착오를 겪어었는데요,
아직 어리니까  괜찮아,안해도 된다는 생각은 금물!
에티켓은  유아기때 몸에 배게 해야 그대로 잘 지켜진다는걸 느꼈답니다.
7살 딸이 셋째라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에게 예의없다는 말을 듣지 않도록
늘 조심하며 키우느데 마침 경독에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 나왔네요.
예의바른 어린이가 지켜야할 12가지 예가 있어요.~

차 안에서 자리를 양보 해야할 때 아이에게 아무 설명 없이 나이드신 분이니까,
공경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양보하자~~"이렇게 말하고 그 분께도 앉으시라는 아무 성의 없는듯한 
말을 건넸는데 이 책에선 "여기에 앉으실래요? 너무 힘들어 보이세요"라고 표현했어요.
말 한 마디가 이렇게 가슴을 따뜻하게 할 줄은  몰랐다.왜 그 동안 무미 건조하게 양보를 했는지...
말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는 양보는 받는사람도 참 불편하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ㅋ 이 부분은 넘 웃기고 통쾌한 기분까지 선사했는데요,
마녀가 화가 나사 지팡이를 마구 휘두를때~~
처음 만났으니 인사부터 해야겠다는 악수를 내미는 아이때문에 어리둥절해진 마녀가
그만 지팡이를 놓쳐 날아가 버렸다는 황당한 시추에이션이 연출됐어요.
막무가내로 살다가 갑자기 예의바른 아이를 만나서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해지네요.
 
가끔 어른들 이야기할때 끼어드는 아이들을 볼때 눈살이 찌푸려지기도  하죠.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야 마는 유아기의 아이들의 틀을 어떤 방법으로
바로 잡아줄까요? 바로 '역지사지'를  알려주고 그 기분을 생각해보게 하면 알 수 있을거에요.
시댁 다녀오느라 오랜 시간 차를 타서 너무 피곤한데 저희 딸이 책을 읽어 달랩니다.ㅜㅜ
이때 ~~ 엄마의 기분을 이야기하고  책에서 봤던 "다른 사람 귀찮게 하지 않기"를
되새기며 이야기 했더니 알겠다는표정을 짓더라구요.
[어린이 에티켓] 재밌게 보고 곧바로 덕을 톡톡히 봤답니다~!









y*****1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이야기로 에티켓을 배우는 [어린이 에티켓]
"재미있는 이야기로 에티켓을 배우는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최근 들어서는 예전과는 다르게 적게 낳아서 곱게 곱게 키우고 싶은 부모들이 더욱 많기때문에 소중한 우리 아이의 버릇을 고치기 보다는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소중한 우리 아이가 어디에 가서 상처받지 않고 힘들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기에 때로는 아이를 올바르게 교육하는 마음보다는 우리 아이가 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에티켓을 배우는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최근 들어서는 예전과는 다르게 적게 낳아서 곱게 곱게 키우고 싶은 부모들이 더욱 많기때문에 소중한 우리 아이의 버릇을 고치기 보다는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소중한 우리 아이가 어디에 가서 상처받지 않고 힘들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기에 때로는 아이를 올바르게 교육하는 마음보다는 우리 아이가 다른 피해를 보거나 손해보지 않도록 하고싶은 마음이 더 크답니다. 그래서 아이를 예의바르게 키우는 것에는 놓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점점 자랄 수록 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이나 모습에 얼굴이 화끈 거리는 일이 많습니다. 어릴때는 귀엽게 봐줄 수 있는 일이더라도 아이가 어느정도 자라면 그 모습은 전혀 귀엽게 느껴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에티켓을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면서 에티켓에 관한 교육을 배우고 있어서 지금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은 책이 있답니다. 바로 경독교육동화 <어린이 에티켓>이랍니다.

  평범하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12가지의 에티켓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에티켓의 내용은 차안에서 자리양보하기, 처음만났을 때 인사하기, 음식을 물고 말하지 않기, 실수했을때 사과하기 등등 평소에 쉽게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상황들을 갑옷입은 기사, 대장마녀, 애벌레와 공주, 거인, 괴물, 해적 등 톡톡 튀는 소재들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시켜주어 더욱 재미있게 에티켓을 배울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한 에티켓을 앞 페이지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해본다면 더욱 그 효과를 느낄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잠들기 전 책을 펼쳐들었는데요. 올해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우리 아이는 책에 대한 흥미가 무척 높았습니다. 워낙 책을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화려한 책 그림에 궁금한 것이 많은 듯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가며 엄마의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아이에게 질문을 던질 때마다 아이는 아주 열심히 적극적으로 대답을 하였답니다. 때로는 정확한 대답보다는 아이다운 대답을 하기도 했지만, 엄마가 알려주자 금새 제대로 이해하며 방긋 웃었답니다. 아이게 재미있게 받아들여서 책을 읽어주는 엄마의 마음이 무척 흐믓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에티켓을 알려주면서 지금 당장 변화를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자주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보며 에티켓을 가르쳐준다면 우리 아이가 예의바르게 자라나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아이들 습관을 기르도록 도움을 주는 많은 책들이 실제 상황과 유사한 상황을 제시해주는 특징이 있는편인데요. 이번에 읽은 경독교육동화 <어린이 에티켓>은 조금 다른 방향으로 톡톡 튀는 재밌고 개성넘치는 이야기를 제시해주고 있어서 특이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무럭무럭 쑥쑥 자라날 우리 아이의 즐겁고 재미있는 에티켓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에티켓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경독교육동화   어린이 에티켓   자비네 란 지음.바르바라 숄츠 그림.강명희 옮김 경기대학교 아동.청소년 문학연구실 기획       예의바른 어린이는 어떻게 할까요? 1.차안에서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2.다른 사람을 처음 만날때? 3.입안에 음식이 있을땐? 4.다른 사람에게 실수를 했을 땐? 5.음식을 조금 더 먹고 싶을 땐? 6.재채기가 나올땐? 7.길을 물어볼땐
"어린이 에티켓" 내용보기

경독교육동화

 

어린이 에티켓

 

자비네 란 지음.바르바라 숄츠 그림.강명희 옮김 경기대학교 아동.청소년 문학연구실 기획

 

 

 

예의바른 어린이는 어떻게 할까요?

1.차안에서 힘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2.다른 사람을 처음 만날때?

3.입안에 음식이 있을땐?

4.다른 사람에게 실수를 했을 땐?

5.음식을 조금 더 먹고 싶을 땐?

6.재채기가 나올땐?

7.길을 물어볼땐?

8.다른 사람의 제안을 거절해야 할땐?

9.다른 사람을 방해했을땐?

10.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면?

11.음식을 먹기 전에는?

12.다른 친구아 함꼐 놀고 싶을땐?

 

6살우리혀니...어릴때는 인사시키면 인사도 너무잘하고심부름도 잘하는 아이였는데 이제 조금컸더니..

살짝 고집도부리고..쑥쓰러움을 타는지...꼭 시켜야만하고..그것도 기분상할땐 안할려고하고..

그래서 요즘은 열심히 예절 에티켓을 가르치고있다.그러는점에서 이책은 어린아이들이 꼭 필요한

기본 예절 올바른 습과 에티켓을 동화로써 재미나게 풀어내고있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또한 잘 습득할수있겠다.

첫번째 목록처럼 그럴때를 동화로서 재미나게 구연하고 아이가 이해하기쉽게 나왔다.

사람이 버스에 지치고 힘들때....는 여기앉으실래요..힘들어보이세요..양보할줄알아야하고

입안에 음식이 있을땐 다름사람에게피해주니까 말하지않고~친구물건이나 실수로 망까트렸을떄

미안하다고 정중히 사과하고~공손히 물어보기 재채기할때 입을막고하기..등 여러가지 에티켓들이있다.

울리혀니한테물어보니 어느정도는 다아는것같고..혀니가 실제로 유치원에서 잘배워서 항상 잘하는것들도

있고..잘안되는것들은 엄마랑 더욱더 잘노력해야겠다.어린이 에티켓은 아이들과엄마가 함께보고

아이들에게 함꼐 이야기하며 교육하는방법으로 좋을듯하다.

e*****l 201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