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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ism is going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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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교수의 후편을 읽는 느낌입니다서서히 보이지 않을것 같으면서도음산스럽게 다가와 익숙하게 된 세계화와 자본주의의 잘못된점과 부정적인 면을저자는 갈파하고  있지만 이것이다 저것이다해법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미국도 대국이 되기전에 유럽자본의 투자처였읍니다역사는 돌고 돈다고 했나요중국도 따져보면외환은 천문학 숫자로 보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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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교수의 후편을 읽는 느낌입니다
서서히 보이지 않을것 같으면서도
음산스럽게 다가와 
익숙하게 된 세계화와 자본주의의 잘못된점과 부정적인 면을
저자는 갈파하고  있지만 이것이다 저것이다
해법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도 대국이 되기전에 유럽자본의 투자처였읍니다
역사는 돌고 돈다고 했나요
중국도 따져보면
외환은 천문학 숫자로 보유하고 있지만

농업(대두,면화,옥수수)과 민영화과정에서 유럽과 미국자본에 의해
잠식되고 피해를 입었던 것을 보면
하나의 역사의 과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할 것 같읍니다
이것을 Micro적이고 국수적인 입장에서 의견을 가지면
한없는 분노와 서운함이 앞서지만
절대 자본은 감성적인 것이 아니라 냉철한 이성을
바탕으로 한 앞으로의 기회를 도모하는 것이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imf이후의 상황들을 돌이켜 생각해 보면
세계화의 진전도가 꽤나 진행이 되었을 것입니다
막상 중국저자의 도서를 접하니 새삼스럽기도 하지만
먼저 경험국의 입장에선 이해할만한 대목입니다

미국이 중국한테 압박을 가하는 수단이
지정학적이고 정치적인 것은 제외하더라도
저자의 주장대로 환율전쟁,무역전쟁과 원가전쟁은
자본주의의 후발주자로써의 핸디캡으로 여기면 될것 같은데
이런 것은 우리도 열악하기는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국이 대국인 것은
전세계의 정보망과 네크워크를 소유하고
4대 메이저가 가지고 있는 유가
월가를 중심으로 한 거대한 자본
그리고 카킬을 중심으로 한 먹을것의 독점등
경제나 먹거리로 세계를 지배, 아니 모든것으로 세계를 지배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이나 일본이 외환보유고의 높음에 미국을
제친다
이건 어불성설입니다

량솅핑저자의 관점에선 불합리하고 나쁜면과 짠뜩 나열하였지만
대책은 없읍니다
그러니 자연히 천즈우교수의 <LOGIC OF FINANACE>에서
찾을수 밖엔 없을상 싶읍니다
        



k*******n 2011.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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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셴핑의 경고, "늑대가 나타났다!"
"랑셴핑의 경고, "늑대가 나타났다!" " 내용보기
과거 영국의 동인도회사는 아편전쟁 당시 청나라의 차를 훔쳐 갔다. 그리고 청나라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지금은 몬산토가 중국의 대두 한 알을 훔쳤다. 그들 뒤에는 월스트리트가 서 있다.  현대판 동인도 회사가 업그레이드 되어 나타났다. 이제 조직적인 산업 사슬로 부터 중국은 헤어날 수 있을까?평화를 사랑하는 유서 깊은 나라, 소말리아는 왜 '해적의 왕국'이 되었을까?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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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영국의 동인도회사는 아편전쟁 당시 청나라의 차를 훔쳐 갔다. 그리고 청나라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지금은 몬산토가 중국의 대두 한 알을 훔쳤다. 그들 뒤에는 월스트리트가 서 있다.  현대판 동인도 회사가 업그레이드 되어 나타났다. 이제 조직적인 산업 사슬로 부터 중국은 헤어날 수 있을까?



평화를 사랑하는 유서 깊은 나라, 

소말리아는 왜 '해적의 왕국'이 되었을까? 

주민의  70% 이상이 해적들을 지지한다. 해적 활동에 사용되는 장비는 모두 내일이 없는 그들의 노동과 생활 경비로 구입한 것이다. 그들은 유럽과 미국 그리고 이탈리아 마피아를 증오한다. 아름답고 평화로웠던 그들의 바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 
 


랑셴핑의 날카롭게 벼린 중국에 대한 일갈은  우리에게도 아프게 다가온다. 그의 또 다른 책을 읽기 위해 책장을 덮는다.

w******l 202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