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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상에 거저 이뤄지는 건 없구나
"역시 세상에 거저 이뤄지는 건 없구나" 내용보기
뉴스를 보다가 유명 가수가 나오면 "햐! 노래하면서 돈을 버니 참 좋겠다!"라고 생각하거나 메이저리그 투수를 보면서 "야! 저 사람은 공 하나 던질 때마다 도대체 얼마를 버는 거야?"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최고의 유명 가수가 되기 위해 얼마나 눈물을 흘렸을까 또는 최고의 투수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와 땀을 흘렸을까를 생각하면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
"역시 세상에 거저 이뤄지는 건 없구나" 내용보기

뉴스를 보다가 유명 가수가 나오면 "햐! 노래하면서 돈을 버니 참 좋겠다!"라고 생각하거나 메이저리그 투수를 보면서 "야! 저 사람은 공 하나 던질 때마다 도대체 얼마를 버는 거야?"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최고의 유명 가수가 되기 위해 얼마나 눈물을 흘렸을까 또는 최고의 투수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와 땀을 흘렸을까를 생각하면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되었다. 그저 CNN 같은 회사를 갖고 있으니 좋겠다고만 생각했는데 사실 그런 회사를 만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들였다는 것을 알게 되니 역시 세상에 거저 이뤄지는 것은 없다는 만고의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된다.
처음에 이 책을 들었을 때 400페이지가 넘어서 좀 지루하진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된 것이 사실이지만 읽는 동안에는 전혀 그런 것을 느낄 수 없었다. 페이지가 술술 넘어갈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군대식 기숙학교 이야기, Coast Guard 이야기, 요트경기 이야기가 나올 때는 내가 해군에 있었을 때가 생각나서 정말 가슴에 팍팍 와닿았다. CNN을 만들고 MGM을 인수하고 타임워너를 운영하고 친구에게 배신당해 회사에서 쫓겨나는 이야기는 소설을 읽는 것처럼 정말 드라마틱했다. 또 제인폰다와의 러브스토리도 흥미로웠다. 영화로 만들어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읽다보니까 테드 터너가 타임워너를 운영할 때 <게티스버그>라는 영화를 찍으면서 카메오로 출연했다고 하던데 그 영화를 다시 한 번 찬찬히 보면서 터너를 찾아봐야겠다.

m*******0 2011.04.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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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터너 위대한 전진
"테드 터너 위대한 전진" 내용보기
세상에는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들이 많다. 존경의 의미가 단지 성공한 사람을 존경해야만 하느냐? 그것은 아니다. 자기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에서 존경하고 싶은 사람은 한 두 명씩 나타나기 마련인데, 나는 방송 쪽으로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테드 터너라는 사람을 평소 궁금해 했고,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가장 무서운 세계라도 해도 과언이 아닌 숨막히는 방송가의 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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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들이 많다. 존경의 의미가 단지 성공한 사람을 존경해야만 하느냐? 그것은 아니다. 자기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에서 존경하고 싶은 사람은 한 두 명씩 나타나기 마련인데, 나는 방송 쪽으로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테드 터너라는 사람을 평소 궁금해 했고,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가장 무서운 세계라도 해도 과언이 아닌 숨막히는 방송가의 세계에서 치열하게 살아오면서 CNN을 세웠던 살아있는 전설인 테드 터너! 이 책을 통해 그의 유년시절은 물론 어려웠던 시절을 극복하는 한 편의 드라마같은 그의 삶을 엿볼 수 있었다.

 

 CNN과 걸프전처럼 국제적으로 논쟁이 되었던 전쟁과 그에 대한 취재 등 국제 사회에서 CNN 방송의 역할을 다시 썼고, 냉전의 한복판에서 세계 평화를 부르짖기도 했다. 전쟁과 역사의 중심에서 한 획을 그으며 CNN은 단순한 방송 채널이 아니라 역사를 쓰는 방송 채널이 되었다. 그랬던 CNN이 경쟁사들과의 경쟁에서 밀리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그리고 회사의 인수 합병 때문에 위기에 처했던 몇 번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테드 터너의 절망과 다시 일어서는 계기를 마련해준 여러 사건들에 대해 영화같은 성장기를 보여준다. 많은 것을 이룬 다음 테드 터너는 자선가로 어느새 변신해 있었다. 9개월에 10억 달러를 버는 등 승승장구 하면서도 재산의 1/3을 기부해서 유엔 재단을 만들고, 9개월에 10억 달러를 벌게 만들어 주었던 타임 워너와의 합병 후 시대의 조류에 밀려 타임 워너가 애물단지가 되면서 테드 터너는 CNN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는다. 지금 이 시간에도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차게 움직이는 그를 상상해 볼 수 있었다.

 

그는 평생 이룰 수 없을 정도로 목표를 높게 잡으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삶을 말하면서 자신이 느꼈던 것을 역설하고 자신이 잘한 점과 부족했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그의 솔직함, 그리고 삶을 향한 열정이 뜨거웠던 책이었다. 어린 아이의 불우함을 딛고, 아버지의 자살과 그로 인한 방황을 딛고 CNN의 대표로 우뚝 서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회사를 성장시키고, 말년에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테드 터너!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c*****1 2011.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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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게 된 남자, 테드 터너
"내가 사랑하게 된 남자, 테드 터너" 내용보기
서점에 갔다가 표지에 이끌려서 한참을 봤다. 앞니는 벌어졌고 코는 빨간 할아버지가 팔짱을 낀 채 자신만만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이 사람이 바로 CNN 창립자라는 사실에 입이 한 번 딱 벌어졌다. 원래 자서전을 잘 읽지 않는데도 이 사람의 인생 이야기가 무지 재미있다. 조금 형편이 나아질 만하면 닥치는 고난들에도 굴하지 않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밑줄 긋고 싶은 부분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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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표지에 이끌려서 한참을 봤다. 앞니는 벌어졌고 코는 빨간 할아버지가 팔짱을 낀 채 자신만만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이 사람이 바로 CNN 창립자라는 사실에 입이 한 번 딱 벌어졌다.

원래 자서전을 잘 읽지 않는데도 이 사람의 인생 이야기가 무지 재미있다. 조금 형편이 나아질 만하면 닥치는 고난들에도 굴하지 않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밑줄 긋고 싶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냉큼 사왔다. 다음은 주옥같은 테드 터너의 말말말. 

- 아들 너는 꼭 평생을 살아도 실제로 다 이룰 수 없을 정도로 목표를 크고 높게 정해라. 그래야 항상 추구할 수 있는 무언가가 너의 인생 앞에 놓여 있을 거다

-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해도 계속 싸우는 것만이 문제 해결의 열쇠다. 다음에 어떤 벽에 부딪힐지 전혀 모르지만 그 벽이 무엇이든지 간에 우리는 그것을 무너뜨릴 방법을 알아낼 수 있다

- 나는 시야를 미래에 맞추며, 과거를 돌아보는 데 많은 시간을 쓰지 않는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여러 가지 좌절과 역경을 겪었지만 가만히 앉아서 그런 일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테드 터너의 이런 말들은 백수인 나에게 큰 희망을 주었다.
왠지 테드 터너라는 이 매력적인 남자를 한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내가 책 속 주인공과 사랑에 빠질 줄이야!

덧.
두껍고 글씨가 좀 빡빡한 책이었지만.
밤새 다 읽었더니 다음날 신문 기사에도 많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


w**********7 2011.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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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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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전진 이책은 테드 터너의 자서전이다 테드 터너는 미국의 24시간 뉴스채널 CNN의 설립자 이다이책은 그가 CNN의 설립자로써 겪은 어린시절의 불운과 성공담 을 엿볼수 있고 그의 색다른면도 볼수 있는 책이라서 한 사람의 지극한 개인사를 보고 많은걸 깨닫기도 하지만재미와 교훈도 주는 좋은 책이라 평할수 있다사실 자서전을 즐겨 읽는 나는 아니지만 위대한 사람과 간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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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전진 이책은 테드 터너의 자서전이다
테드 터너는 미국의 24시간 뉴스채널 CNN의 설립자 이다
이책은 그가 CNN의 설립자로써 겪은 어린시절의 불운과 성공담 을 엿볼수 있고
그의 색다른면도 볼수 있는 책이라서 한 사람의 지극한 개인사를 보고 많은걸 깨닫기도 하지만
재미와 교훈도 주는 좋은 책이라 평할수 있다
사실 자서전을 즐겨 읽는 나는 아니지만 위대한 사람과 간접적으로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만날수 있다는건 또 하나의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자서전은 그 사람이 살아온 발자취가 그대로 묻어 나는 책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인생에 멘토와 모토가 되어 주는것 같아서 자서전 읽기는 청소년과 청춘들에게 권장하고 싶다
테드 터너는 어렵고 엄격한 집안에서 외롭고 반항적인 유년기를 보내며 스스로 12살 부터 학비를 스스로충당해서 학교를 다니지만 결국 다니던 대학을 자퇴하고 비지니스계로 뛰어들어 그의 타고난 기질로 수많은 역량을 보여준것 같다
그의 아버지가 사업이 실패해서 자살을 하게 됐을때 테드터너가 비지니스 적인 역랑으로 사업을 다시 원상태로 정상궤도로 돌려놨을 때부터 그의 뛰어난 사업가적 기질을 보여주는것 같다
테드 터너는 아버지의 사업실패 이후 보여준 뛰어난 사업가적 기질을 살려 방송업의 비전과 가치를 직감하고 방송국을 사들여 누구도 지역방송을 전미지역에서 볼 수 있게 한 슈퍼 스테이션으로 키워낸다
그리고 세계 최초 24시간 뉴스채널 CNN을 창립해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에 뉴스를 시청하게 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걸프전과 세계주요  사건들을 생중계 하여 전세계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시청하는 CNN의 전설을 만든다
그 이후로도 테드 터너의 뛰어난 사업가적 기질로 많은 일을 해내지만
2006년에 이사직에서 사임하고 지금은 자신의 자선사업을 관리하는 터너 엔터프라이즈 대표로 있다

한권의 책을 읽다보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기분이다
이책은 테드터너의 어렸을때 부터 시작해서 그가 성장하는 모습 그리고 사회인으로써 그가 해낸 수많은 일들을 볼수 있는 책이라서
흥미진진했고 재밌었고 때론 슬프기도 했고 인간사의 희노애락을 다 느껴볼수 있었떤 책이였떤것 같다

위대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그러하듯이
불운이 사람을 크게 만드는것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공은 그래서
열매보다 단것 같다

불운이 없이 평탄한 인생을 살았더라면
진정한 성공의 가치도 느끼지 못했을것 같고 또 다른 사람한테 감동을 줄수도 없었을것 같다

좋은 책은 한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수 있다고 생각한다
테드 터너

그의 책을 읽고

누군가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n******n 201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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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터너 위대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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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터너의 지나온 삶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세계 최초의 24시간 뉴스전문채널을 일구어나가는 과정에서 조금의 틈도 없어보였지만 그가 가장 사랑했던 취미이자 특기였던 요트를 통해 세계챔피언이나 다름없는 업적을 이룬 것과 동시에 있는 힘껏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이다. 물론 모든 것이 완벽할 수 없지만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았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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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드 터너의 지나온 삶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세계 최초의 24시간 뉴스전문채널을 일구어나가는 과정에서 조금의 틈도 없어보였지만 그가 가장 사랑했던 취미이자 특기였던 요트를 통해 세계챔피언이나 다름없는 업적을 이룬 것과 동시에 있는 힘껏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이다. 물론 모든 것이 완벽할 수 없지만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았던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분명 최우선으로 떠오를 이름들 중 하나는 반드시 테드 터너가 될 것 같다. 어린 시절부터 일반적으로 살가운 가정에서 자라난 건 아니었지만 부모에 대해 기본적으로 존경심을 가지고 잘 따랐던 테드 터너는 다소 까다로운 아버지의 영향 아래서 세상을 향해 힘껏 부딪칠 수 있는 훈련이 자연스럽게 된 것 같다. 또한 우리나라로 치면 군대식 규율로 엄한 중고등학교 과정을 거치면서 성인이 된 이후 어지간한 일로는 시련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테드 터너의 미래지향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이기 때문에 꽤 인상적이었다.

 

   아버지의 빌보드(광고판) 사업을 함께 꾸려나가면서 비즈니스에 대한 경험을 쌓아가던 테드 터너는 완벽에 대한 집착 때문에 지나친 불안에 빠진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자살 사건과 함께 대전환의 시기를 맞게 된다. 살면서 실제로 이룰 수 없을 만큼 높은 목표와 꿈을 가지고 살라는 아버지의 교훈을 가슴에 품고 차근차근 난관을 풀어나가며 사업체를 키우던 테드 터너는 방송시장에 대한 비전을 발견하면서 어느 순간 24시간 뉴스채널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기 시작한다. 말초적이고 자극적인 내용들로 질이 떨어진 네트워크 방송사들과는 다른 유익하고 알찬 방송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지역의 작은 케이블 방송사들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의 사업체를 인수, 합병하면서 때를 기다린 테드 터너는 우여곡절 끝에 CNN의 개국을 이뤄낸다.

 

   단순한 24시간 뉴스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CNN의 네트워크를 일군 덕분에 세계 유수의 지도자들과 만남과 냉전 중이던 당시 소련 방문을 통해 굿윌게임을 성사시킨 일, 쿠바의 카스트로와의 만남을 통해 세계 평화와 환경보호라는 보다 큰 꿈과 이상을 품게 된 테드 터너는 2000년대 초 닷컴 광풍이 일어나고 가라앉던 시기를 지나면서 결국 자신의 손으로 만든 회사에서 떠나게 된 운명에 처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또 다른 도전으로 인생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려 하고 있다.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의 끝없는 현재를 전진하는 힘과 미래지향적인 사고방식과 실천력은 정말 위대하다는 표현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대단하고 또한 하루하루가 드라마틱했다. 그의 삶과 경영철학은 오늘날 세상이 만든 틀 안에서 감히 깨부수고 나올 엄두를 내지 못하고 좌절하고 용기를 잃어가는 현 세대의 젊은이들에게 강한 자극을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테드 터너의 삶이 잘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p*********h 2011.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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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살아도 다 이룰 수 없을 정도로 목표를 높게 정해라
"평생을 살아도 다 이룰 수 없을 정도로 목표를 높게 정해라" 내용보기
4월에 가장 만나고 싶었던 책중 두번째 책인 해냄출판사에서 출간한 [테드 터너 위대한 전진]은  루퍼트 머독과 함께  미디어와 비즈니스 역사의 살아있는 전설인 테드 터너의 자서전이다.   이 책은 -이시대 최고의 경영서- 라는 USA Today의 평처럼 훌륭하다. 이 책을 만나기전 테드 터너의 관한 다른 책을 만나봤지만 이 책만큼 많은 열정을 느끼게 해주진 못했지만 이 책은 열정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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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가장 만나고 싶었던 책중 두번째 책인 해냄출판사에서 출간한 [테드 터너 위대한 전진]은  루퍼트 머독과 함께  미디어와 비즈니스 역사의 살아있는 전설인 테드 터너의 자서전이다. 
 이 책은 -이시대 최고의 경영서- 라는 USA Today의 평처럼 훌륭하다. 이 책을 만나기전 테드 터너의 관한 다른 책을 만나봤지만 이 책만큼 많은 열정을 느끼게 해주진 못했지만 이 책은 열정과 도전을 느끼게 해준다.

 ’아들아 평생을 살아도 다 이룰 수 없을 정도로 목표를 높게 정해라, 그래야 항상 무언가 추구할 수 있는 게 네 앞에 놓여 있을거다.나는 목표를 너무 낮게 잡는 실수를 했어, 그랫더니 이제 새로운 목표를 찾기가 정말 힘들 구나.’

아버지의 이말 대로 테드 터너는 평생을 걸쳐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목표를 높게 잡고 매순간 모든 것을 걸며 새로운 비즈니스든 자선사업이든 날마다 활기와 의욕을 가지고 도전함으로써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미디어 왕국을 이뤄낸 그는 아버지의 빌보드 광고 회사를 이어받아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접근방법과는 다르게 살펴보고, 문제를 뒤집어 보면서 사업에 창의력을 발휘한 테드 터너는 과거보다는 미래의 사업에 대한 전망에 집중하고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을 찾아 과감하게 인수와 합병을 하면서 자신의 사업을 키워나간다.

 

’문제가 끊임없이 이어져도 계속 싸우는 것만이 문제해결의 열쇠다.’

 이미 텔레비전에는 이미 많은 뉴스가 나오고 있고, 신문이며 라디오도 많아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만큼 충분히 접하고 있다면서 cnn 이 결코 성공하지 못할것이라고 했지만 24시간 뉴스 전문채널인 CNN 의 성공, 24시간 스포츠 채널 ESPN개국, 메이저리그 구단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인수, NBA 애틀란타 호크스팀 인수, 카툰네트워크개국, 타임워너와의 합병, AOL과의 역사상 가장 큰 기업합병을 해낸다.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미래를 내다 보는 일을 멈추지 않으면서 모두가 시도하지 않았던 많은 사업에 과감히 뛰어 들어 성공을 이뤄낸 그의 도전과 성공을 만나 볼 수 있는 이 책은 그의 아이디어로 인해 탄생한 반지의 제왕에 관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반지의 제왕은 테드 터너의 부추김이 아니면 절대 만들 수 없었다고 한다.

 

그는 현재 자신이 세운 왕국에서 물러나 있지만 그는 아버지의 충고로 인해 속편을 쓸수있도록 많은 일을 이룰 것이라고 한다.

1*******3 201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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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테드터너 위대한 전진
"[서평] 테드터너 위대한 전진" 내용보기
테드 터너를 아는가? 처음 들어본 이름이라면 혹시 CNN이라는 채널을 아는가?맞다! 바로 24시간 뉴스채널을 만든 CNN의 창시자가 바로 테드터너이다!조금은 황당하면서도 발칙한 발상~ 바로 24시간 뉴스라는 새로운 시도가 그를 있게하였다.   그는 회사에 있는 동안 너무 바빠서 책을 쓸 엄두를 내지 않았다고 한다.미래를 생각하기도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기 바쁜 나머지 과거를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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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터너를 아는가?
처음 들어본 이름이라면 혹시 CNN이라는 채널을 아는가?
맞다! 바로 24시간 뉴스채널을 만든 CNN의 창시자가 바로 테드터너이다!
조금은 황당하면서도 발칙한 발상~ 바로 24시간 뉴스라는 새로운 시도가 그를 있게하였다.

 

그는 회사에 있는 동안 너무 바빠서 책을 쓸 엄두를 내지 않았다고 한다.
미래를 생각하기도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기 바쁜 나머지 과거를 회상하고 생각한다는 것은 그에게 사치였을 것이다.
그러나 은퇴 후 과거에 대한 여유가 생기면서 과거도 그의 소중한 일상이었으며 그 과거를 세계 사람들과 나눈다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이 이루었던 일들과 생각들, 그리고 행적들을 담담하게 풀어놓았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그도 치열한 삶을 살았다.
누구보다 바삐, 그러면서도 정열적으로 삶을 살아오면서 남들보다 많이 이루었고 소위 성공이라는 열매도 맛보았다.
그러나 그는 어릴때는 평탄치 않은 삶을 살았다.
아버지의 자살과 여동생의 죽음, 어린 그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순간이었을 것이다.
그러한 암울한 시기를 거쳐서 CNN이라는 회사를 세우기까지~!

 

사실 나는 우리나라에서도 24시간 뉴스채널이 있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출근하고 퇴근하고, 또 어쩌다가 술을 먹고 집에오게되면 뉴스시간을 놓치게 되고 그러면 할수없이 뉴스를 인터넷으로 검색해야하는 수고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루 뒤쳐지는 느낌이 들어서 찜찜하다.

언제라도 뉴스가 나오면 좀 더 편하지 않을까?


그가 CNN을 만들기 전에는 뉴스는 아침 6시와 7시, 그리고 밤 11시에 나왔다고 한다.
그는 저녁 8시에 집에 돌아왔고 아침에는 아주 일찍 일어나야해서 밤 10시면 잠자리에 들었다고 한다.
따라서 보고싶어도 뉴스를 볼 수 없는 상황이었고 이런 상황의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후 2~3시에 일어난 일을 즉시 보는 것이 밤 11시까지 기다렸다가 보는 것보다 훨씬 매력적이지 않은가!

 

그의 이러한 발칙한 발상은 전 세계를 강타했고 지금의 CNN은 만들어졌다.
테드터너의 순탄하지만 순탄하지 않은, 단조롭지만 단조롭지 않은 생각들이 궁금하신분들은 이 책을 추천한다.
저자의 글재주가 보통 이상이어서 읽는내내 유쾌한 책이었다.

8*****i 201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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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터너 그 위대한 전진..
"테드 터너 그 위대한 전진.." 내용보기
테드 터너는 알려지다시피 미국의 뉴스 방송사로 유명한 CNN을 창립한 창립자이다. 그리고 제인 폰다와 결혼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그 인물이 이 테드 터너인 줄 몰랐었다. 테드 터너는 1938년생으로 벌써 일흔살이 훌쩍 넘었다. 그런데도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죽기전에 자신의 생을 돌아본 그의 첫 자서전인 이 책이 탄생되었다. 그가 기억하
"테드 터너 그 위대한 전진.." 내용보기

테드 터너는 알려지다시피 미국의 뉴스 방송사로 유명한 CNN을 창립한 창립자이다. 그리고 제인 폰다와 결혼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그 인물이 이 테드 터너인 줄 몰랐었다. 테드 터너는 1938년생으로 벌써 일흔살이 훌쩍 넘었다. 그런데도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죽기전에 자신의 생을 돌아본 그의 첫 자서전인 이 책이 탄생되었다. 그가 기억하고 있을때 자서전을 쓰려고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꽤 자세한 기억의 편린들이며 그의 전부인이나 자녀들, 그리고 친구들의 증언도 첨부되어 있는데 바로 전 테드 터너의 입장과 많이 다른 증언들이어서 이 책의 정확성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꽤 두꺼운 멋진 양장본인 이 책을 처음 들었을 때는 그렇게 바로 연속해서 계속 읽을 줄은 몰랐었다. 여러권의 책을 한꺼번에 읽기 시작하는데 이 책은 잡자마자 끝까지 다 읽어버렸다. 그만큼 흥미진진했고 어떤 소설보다 재미있었다.

 

그의 어린 시절은 가슴이 아팠다. 폭력적이고 즉흥적이며 엄했던 아버지가 준 영향으로 그는 밤에 잠을 잘 자기 위해서 불안해지는 마음을 없애기 위해서 평생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왔다. 그를 만나본 사람들은 누구나 그가 너무나 열정적이었고 정신 사나울 정도였다고 한다. 지금같으면 과잉행동증후군으로 의심받았을 것이라는 그의 고백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이다. 그리고 사업과 동시에 요트경기에도 빠지면서 죽을 고비를 몇번이나 넘긴다. 그럼에도 그는 목숨을 건 모험을 마다하지 않는다. 바로 이러한 점이 그를 최고의 위치에 올려놓지 않았을까. 그같은 사람은 가족들에게만 가정적인 가장의 위치에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그의 부인이나 자식의 입장에서는 결코 좋은 남편, 아버지는 아니었을 것 같다. 하지만 너무나 명민한 그의 선택은 CEO로서 이만큼 성공할 수 있었을 정도로 그의 결정력이 시시때때로 놀라웠다. 그런 그의 성격은 여자관계에 있어서도 드러나서 여러번 재혼을 거듭하고 바람을 피우는 등 본인 스스로도 인정할 정도이다. 그래도 그가 가장 사랑하고 지금도 사랑하는 여인은 바로 여배우 '제인 폰다'라고 한다. 꽤 오래 유지한 그녀와의 결혼생활도 제인 폰다가 원해서 결국 이혼하게 된다. 점점 성격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가까이 있지 않은 남편에게 기대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었으리라. 그와의 갈등보다는 그저 어떻게 하다보니 자연스러운 이혼이었던 것 같다. 결혼 생활을 7, 8년 유지하다 보니 '서로 다른 팀에서 뛰고 있는 것 같은 느낌' 이었다고 한다. 제인과 그는 정신요법사의 진료까지 받았지만 결국 2000년에 남남이 되고 만다.

 

자신이 설립하고 열심히 인생을 바쳤던 타임 워너에서 억지로 물러나게 된 뒤로도 그는 미국 최대의 땅부자이며 재산가이기 때문에 그 재산을 관리하며 자선사업에 몰두하고 있다. 그의 앞으로의 십년 혹은 그보다 많은 인생에서도 지금처럼 왕성한 재단관리를 할 것이고 그가 만들어나갈 인류환경문제나 자선에 대한 여러가지 사업들이 훌륭한 결과로 인류에 도움이 되기를 이 책을 다 읽는 나도 역시 바라게 되었다. 그래도 이들 같은 최고의  CEO, 부자들이 자식에게 부를 넘겨주기 위한 것에만 혈안이 되어있지 않고 자선이나 재단에 관심이 많은 걸 보니 정말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의 부자들도 국민들이 부자로 만들어 주는데 한 몫 거든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야 진정한 부자, 노블레스 오블리주이다.



h*****o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테드터너의 위대한 전진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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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터너 위대한 전진   테드터너 이사람에 대해 잘은 알지 못했다 왠지 표지의 모습이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먼가 있는듯한 분이라는 강한 아우라는 느껴졌다 테드터너 그는 도전과 성취의 아이콘 cnn 창립자라고 한다 방송은 테드터너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만큼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그였기에 내가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지만 뭔가 이런 큰 성공을 거둔사람에게는 배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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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터너 위대한 전진

 

테드터너 이사람에 대해 잘은 알지 못했다 왠지 표지의 모습이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먼가 있는듯한 분이라는

강한 아우라는 느껴졌다 테드터너 그는 도전과 성취의 아이콘 cnn 창립자라고 한다

방송은 테드터너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만큼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그였기에 내가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지만

뭔가 이런 큰 성공을 거둔사람에게는 배울것이 많은것이라는 생각이 작용해서 이책을 보게되었다

더군다나 테드터너의 과거가 정말 많은 좌절을 주었지만 그 불리한 조건을 이겨내고 위대한 성취를 이뤄냈으면서도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잊지않고 최고의 기부자로도 살아가고 있다고 하기에 더욱더 존경스럽게 느껴졌다

표지에도 나와있듯이 그의 말 `어두운 과거는 뒤돌아보지 않는다. 나는 미래다`

이말이 와닿았다 그렇다 나도 앞으로는 내가 미래이기 때문에 앞만 보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껏 나는 살아있는 사람중에 존경하는 사람은 내가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역시나 워렌버핏이였는데

또하나의 존경하는 인물이 생기게 된듯하였다

여러 이야기들이 그를 더욱 더 대단 하게 보이게하였지만 돈을 버는게 어렵듯이 돈을 자신에게 쓰는게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자신이 번돈을 쓸수있다는건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든 자신이 그럴상황이 않되고 그럴돈이 없는사람들은 나도 뭐 그정도 돈이 있다면야 이런생각을 할수는 있지만

자신이 정말 그사람의 위치가 된다면 자신이 그돈을 벌어온 노력 등 여러생각에 절대 쉽게 남을 위해 기부하면서 살기는 어려

울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하기에 자신의 재산의 3분의 1을 기부해 만든 유엔재단 이라는 장을 읽었을때는 정말 그의 성공에는 노력이나 열정 그외에도

인간 됨됨이가 훌륭했기에 성공할수있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보게된다

그는 베풀면 항상 마음이 뿌듯했고 기부를 할때마다 그만큼 더 많은 돈을 벌게 되는것같았다 이제 이렇게 큰 돈을 내겠다고

약속함으로써 내가 모범을 보여 사람들을 이끌수 있었다 내가 행렬의 선두에 설때가 되었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했다

나도 비록 풍족하진 못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아서 훗날에는 저런 마음을 가지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며 앞장설수있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그의 과거 역경 그걸 딛고 일어나 위대한 성공을 하는 멋진 스토리를 볼수있었지만 그보다 그를  더 위대하게 하는것은 그의 인간성이 아닌가 싶다

 

c****e 201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