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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언어(body language) 해독을 통한 속마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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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어가 통하지 않는 외국에 나가도 신체언어(body language)를 통해 최소한의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사실 우리의 의사소통의 93%는 표정이나 몸짓과 같은 비언어적 요소로 이루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결국 신체언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상대방 마음을 읽고, 나의 가장 좋은 모습을 상대에게 보이는 데에도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신체언어를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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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어가 통하지 않는 외국에 나가도 신체언어(body language)를 통해 최소한의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사실 우리의 의사소통의 93%는 표정이나 몸짓과 같은 비언어적 요소로 이루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결국 신체언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상대방 마음을 읽고, 나의 가장 좋은 모습을 상대에게 보이는 데에도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신체언어를 이해하는 기술과 언어를 활용한 대화의 기술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상대방의 몸짓을 통해 속마음을 읽고 이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한 방법이나, 목적에 따른 신체언어 활용법, 상대방과 쉽게 친해지기 위한 접근법 등의 문제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여러가지 심리학적 발견에서 나타난 사실들을 유용하게 활용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호감을 주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을 때 이것만 읽으면 상대방 몸짓만 보고도 모든 것을 알아채는 초능력 비슷한 것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뭐 별로 바뀐 것이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만나게 된다. 이런 여러가지 기술들은 시간을 들여 숙달해 가는 과정을 거쳐야 조금이나마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는 성격의 지식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상대방을 자세하게 관찰이라도 해보자 하는 정도의 결심만 하는 것도 책을 읽은 하나의 수확인지도 모르겠다.


선무당 사람잡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 나온 단편적 지식을 보고 상대방 몸짓에 즉각적 해석을 갖다 붙이기보다는 눈썰미 있게 상대방을 관찰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자신의 특성 가운데 남들에게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독특한 장점(unique selling point)'을 개발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드러나게 하는 연습을 하며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바탕으로 이를 남들에게 자연스럽게 내보일 수 있다면 저자가 말하는 나의 '최상의 모습'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c******4 2017.01.12. 신고 공감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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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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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서 살아나갈수 없고 서로 더불어서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인만큼 서로간 의사소통의 중요성은 말할나위가 없다. 대체로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중 하나가 언어를 구사할수 있기에 서로간의 의사소통으로 인하여 과거부터 현재까지 놀라운 문화를 이루며 살아왔음에 언어의 중요성에 치우쳐 강조해온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있는 반면에 오히려 또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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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서 살아나갈수 없고 서로 더불어서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인만큼 서로간 의사소통의 중요성은 말할나위가 없다.

대체로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중 하나가 언어를 구사할수 있기에 서로간의 의사소통으로 인하여 과거부터 현재까지 놀라운 문화를 이루며 살아왔음에 언어의 중요성에 치우쳐 강조해온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있는 반면에 오히려 또다른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있음을 토니야 레이맨의 "몸짓의 심리학"을 통하여 말해주고 있다.

예로부터 신언서판이란 말이 있듯이 상대방의 됨됨이를 파악하려며는 상대방이 지닌 소양에 앞서서 외부로 속마음이 표출되는 인간과 인간사이의 의사소통하는 가운데 신체언어의 중요성을 이책에서는 말하고자한다.

침묵이나 가벼운 손동작,행위,자세등이 오히려 상대방에게 더 빨리 메시지를 전달할수 있다는 말이다.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은 몸짓언어,신체언어라고도 말하는데 의식 또는 무의식으로 몸을 통해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데 어떤자극에 대해 거부반응을 보일때 나타나는 팔짱을 끼는 행위,상대방을 설득하고자 할때는 손바닥을 위로한채 손짓하며 설명하는 행위, 대화중 대화내용에 관심이 없거나 그자리에서 벗어나고 싶을때는 자연스레 그사람의 발은 문이나 바깥쪽으로 향하게 되거나, 상대방의 말에 동의하지 않을때 상대방과의 거리가 늘어난다든지 신체언어자체가 언어보다 상대방의 속마음을 읽게끔 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음을 나타내주고 있다.

상대방의 모습을 보고 그모습에서 상대방의 직업, 나이, 경제력,가정생활,불륜여부,학력등 까지 알수도 있다.

하지만 신체언어에도 한계가 있으니 선입견이 들어간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해석은 올바른 결론을 도출시킬수 없으며, 또한 그상황에서 어울리지 않는 해석도 마찬가지다.

그러한 연유로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절대적이지만은 않다.

커뮤니케이션학과 자기계발서를 합쳐 실제생활에서 바로 활용할수 있도록 하여 상대방을 먼저 알아, 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자기자신을 표현하기에 좋게수록되어 있어 주변사람들에게 두루 추천하고 싶은 도서다.

 

p*******0 2011.05.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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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의 심리학-YES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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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의 심리학]의 저자 토니야 레이맨은 유명한 비언어 의사소통 전문가라고 한다. 몇 번을 들어도 어색한 이 전문가라는 용어이기는 하지만, 말 그대로 대단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글을 읽어 보면, 단지 화려한 경력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이면에는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우선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이 책은 심리학 책이라기 보다는 자기계발 도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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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의 심리학]의 저자 토니야 레이맨은 유명한 비언어 의사소통 전문가라고 한다. 몇 번을 들어도 어색한 이 전문가라는 용어이기는 하지만, 말 그대로 대단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글을 읽어 보면, 단지 화려한 경력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이면에는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선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이 책은 심리학 책이라기 보다는 자기계발 도서에 가깝다는 것이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 [몸짓의 심리학]이라는 제목에 약간 의아해 하였는데, 원제를 살펴보니 [YES FACTOR]라고 되어 있다. 그제야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만면에 미소를 머금고 글을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즉, 심리학 도서로 생각하고 읽는 다면 약간의 실망을 할 수도 있으나, 그것은 차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건 심리학 책이 아니니까, 물론 그것과 연관되어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만약 이러한 선입견을 버리고 본다면, 이 책은 올해 내가 읽은 자기계발 도서 중에 가장 우선 순위에 놓아도 상관없을 만큼 좋은 내용을 가진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토니야 레이맨은 수많은 강연과 TV 출연, 잡지 기고를 하면서 수많은 유명인들의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식을 연구해 왔다. 여기서 키포인트는 약 2가지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토니야 레이맨의 저작이 그녀의 경험과 관찰에서 나왔다는 것이고, 두번재는 그러한 결과물인 저작이 단지 현상을 읽어내는 것에서 그치는 것도 아니고, 추상적인 개념만 흝어보고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 동안 자기계발 도서를 읽어나가면서 이 두 가지를 잘 버무려 표현하고 있는 책을 발견하기란 어려웠는데, 다행히도, [몸짓의 심리학]은 이 두 가지를 다 만족하고 있다. 만약 이 두 가지 중 하나라도 빠진다면, 그 책은 요란한 빈수레와 같이 되어 버리기 쉬운데, 이 책은 귀감이 될만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래서 책을 읽을 때도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나갈 수 있었다. 때론 책을 읽을 때 즐거움이 아닌,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지 라는 의무감으로 읽을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좋은 독서는 아닌 듯하다.

   


어쨌든,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는 즐거움 역시 대략 2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지금까지 어렴풋이 어딘가에서 들어봤음직한 상식들을 다시 한번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지금까지 내가 몰랐던 새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토니야 레이맨은 많은 경험을 가진 강사이기도 하듯이 책 역시 어떻게 써야 읽는 이가 잘 이해할 수 있는지 알고 있는 듯하다. 그녀가 끝에 강조하듯이, 책의 내용을 그러니까 기본을 갖춘 다음에 실천을 해야 한다. 책은 전반부에는 뇌의 작용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뇌와 신경반응, 그리고 각각의 심리적 반응에 대해 이야기 하고, 중반부로 넘어가면서, 화자와 청자 사이의 의사소통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리고 종반부로 가면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 혹은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상대방으로 부터 [YES]라는 대답을 얻어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말미에는 앞에서 이 책에서 배운 것들을 익힐 수 있는 21일 프로그램을 소개 하고 있다. 대부분의 자기계발 도서의 흔히 말하는 ’시스템’ , ’프로그램’, ’계획’ 이란 것은 너무나 진부하고 뻔한 것이어서 그곳에서 설명하는 도표나 그래프는 쳐다보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저자가 먼저 나서서 앞의 내용을 이해하기 전까지는 보지 말라고 할 정도로 실천성을 강조하니 우선은 믿음이 간다.

이 책을 읽으며, 직접 실천을 해보든, 아니면, 단지 상식으로서 이 책의 내용을 가져가든 모두다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경우, 어떤 식으로든 이 책을 통해 배움을 얻었고, 그것이 나에게 양질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제가 되든지 다시 한번 펼쳐보고 싶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t********n 2011.05.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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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의 심리학 - 당신이 침묵하는 순간에도 몸짓은 말하고 있다.
"몸짓의 심리학 - 당신이 침묵하는 순간에도 몸짓은 말하고 있다." 내용보기
예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예스, 말씀해보세요. 예스, 당신은 채용됐습니다. 예스, 이걸 사겠습니다.   언제 들어도 유쾌하고, 언제들어도 기운이 나는 달랑 두 글자로 이루어졌지만 엄청난 힘을 가진 단어, 예스!!!!!   이 책은 예스를 이끌어 내기 위한 심리학적인 접근부터 몸짓의 언어까지를 자세히 연구한 글이다. 타인에게서 예스를 끌어낸다는 것은 가장 바람직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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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예스, 말씀해보세요.

예스, 당신은 채용됐습니다.

예스, 이걸 사겠습니다.

 

언제 들어도 유쾌하고, 언제들어도 기운이 나는 달랑 두 글자로 이루어졌지만 엄청난 힘을 가진 단어, 예스!!!!!

 

이 책은 예스를 이끌어 내기 위한 심리학적인 접근부터 몸짓의 언어까지를 자세히 연구한 글이다.

타인에게서 예스를 끌어낸다는 것은 가장 바람직한 자신의 모습, 말하자면 최고의 당신, 알파유(Alpha You)가 된다는 의미란다.

(알파유라는 의미가 사실 썩 와 닿지는 않았다. 공감가는 단어가 아니다.)

 

 

책은 크게 4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파트는 왜 신체언어를 배워야 하는 지에 대한 몸짓이 말해주는 것들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두번째 파트는 우리가 생각하는 행동을 바꾸는 프레임과 표상체계를 이야기 하는데, 이 부분은 협상이나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책에서 자주 만나는 이야기이긴 하다. 그리고 대 히트를 쳤었던 프레임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금 정리하고 있는 부분이다.

세번째 파트는 실제 신체 언어가 표현하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차별점이자, 이야기 하고자 하는 핵심내용이라고 생각된다.

네번째 파트는 의사소통에서 필요한 기술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몸짓언어와 관련한 개인 일화

#1

회사에 처음 입사해서 한달 쯤 지나서 였었다. 사무실에서 엄하기로 소문났던 내 사수는 언제나 어려움의 대상이었고, 심지어 내 동기 중에 한사람은 그 분의 가르침이 두려워 회사를 그만둘 지경이었다. 그 분과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사무실도 아니니 조금 친한 친구처럼 굴어야지라는 순간적인 생각을 했었다. 고개를 살짝 갸우뚱하고, 벽에 살짝 기댄 채 친한척을 하면서 아주 사소한 이야기를 꺼냈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런데 삐뚤어져서 이야기 하는 내 얼굴과 서있는 내 다리, 그리고 몸통을 하나하나 만져주시며, "상사와 이야기 할때는 어디에서든 반듯하게 서서 이야기 하는거야."라고 바로 잡아주셨다. 그 당시에 눈물이 핑 도는, 그리고 참으로 무서운 직장생활이 시작되는 구나! 라는 생각을 했던 일대의 사건이었었다.

 

 

#2

현재 같이 일하는 한 L팀장은 내가 신뢰하지 못하고 있는 분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어떠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되면, 본인의 얼굴을 한껏 앞으로 내 얼굴과 가까이 온다. 내 마음의 심리적인 거리보다 더 가까이 오는 그분의 얼굴을 대할떄면 나도 모르게 뒷걸음질치며 신뢰도가 더욱 하락하며, 비호감으로 그 분을 생각하게 되기 일수이다.

 

 

책을 읽기 전엔 단순한 개인 일화인데, 책의 내용을 읽다보니, 이러한 내 느낌을 체계적으로 정리된 기분이다.

화장실에서의 내 몸짓의 인상에 대해서 좀 더 직장인에게 적합한 몸짓언어 마저도 가르쳐 주었던 사수의 생각을 다시금 이해할 수 있었고,

타인과의 적당한 거리또한 친밀영역(intimate sphere), 개인영역(personal sphere), 사회적 영역(social sphere), 공적영역(public sphere)으로 구분된다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심리적 정보를 정리해 볼 수 있다.

몸짓이 주는 인상, 인식, 그리고 친밀감, 거부감 등의 심리적인 반응을 정교하게 다듬어 볼 수 있고, 책의 뒷 부분에서 예스를 끌어내는 21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어, 책을 읽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을 다듬어 보는데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밑줄 긋기 - 제스처에 숨은 속마음 알기

☆ 처음으로 나누는 악수 : "잘해 봅시다."

☆ 엄지 치켜세우기 : "잘 하고 있어! 훌륭해! 마음에 들어, 끝까지 잘 해보자고"

☆ 혼자 양손 움켜주기 : "좋아, 시작해보자고"

☆ 손바닥을 위로하여 펼쳐보이기 : "어이, 보라고 감추는 건 없어"

☆ 남자끼리하는 포옹 : "안녕, 친구"

☆ 주먹부딪히기 : "우리는 통했다."

☆ 하이파이브 혹은 하이텐 : "우리 정말 대단하지 않아?"

☆ 팔짱끼기 : "내 공간에서 나가"

☆ 손가락으로 가리키기 : "됐어요", "여기를 보세요."

어깨 으쓱하기 : "모르겠어요"

☆ 손을 옆으로 세워 내리치기 : "아니야", "내가 맞아", "이렇게 하는 거라고"

☆ 골반께에 손 올려놓기 : "까불지 말라고"

☆ 글씨쓰기 : "불안을 달랠 뭔가가 필요해요"

등등... 의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제스처별로 어떤 속마음을 감추고 있는지, 또는 어떻게 사람들이 느끼는 지를 알 수 있다.

아무 의미없이 행동하던 나의 동작들도 의도하지 않는 의미로 상대에게 비춰질 수 있으니, 고쳐야 할 내 제스처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 보게 된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정말로 이 책은 우리의 복장과 언어는 물론 작은 동작마저도 타인을 판단하기 위한 미묘한 단서들을 제공한다. 안경너머로 바라보는 시선, 힘없는 악수, 출입문 쪽을 향한 발.. 신체언어는 자신과 타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것을 말해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이 하는 말 이면의 의미를 해독하는 체계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그래서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몸과 머리와 얼굴로 표현하는 몸짓언어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등을 읽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상대의 잠재의식에 접근하는 법 등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심리학적 통찰들이 가득하다. 사람을 상대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읽어볼만한 비법책이기도 하며, 실용서이기도 하다.

 

 




www.weceo.org

m****y 2011.06.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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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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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중 내내 고개 숙이고 팔짱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평상시에도 말을 잘 못하고 공격적인 언행으로 언짢은 이미지의 사람이라 이책에서 찾아보니 "내공간에서 나가!"란 해석이 있네요 이런 스타일은 스스로는 편안하게 해주지만 상대에게는 방어적으로 보이고 두 사람 사이가 가로막혀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보통 부정적인 신호로 간주된다고 합니다. 대화중에는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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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중 내내 고개 숙이고 팔짱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평상시에도 말을 잘 못하고 공격적인 언행으로 언짢은 이미지의 사람이라

이책에서 찾아보니

"내공간에서 나가!"란 해석이 있네요

이런 스타일은 스스로는 편안하게 해주지만

상대에게는 방어적으로 보이고 두 사람 사이가 가로막혀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보통 부정적인 신호로 간주된다고 합니다.

대화중에는 팔짱끼는 습관을 없애야만 오해가 없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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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을 읽는 신체언어 해독의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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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직자들은 면접에서 '예스' 라는 대답을 듣고 싶어 하지만 한편으로 예스를 끌어내는 능력 부족을 내보이는 안타까운 사태가 너무나 자주 벌어진다. " 속마음을 읽는 신체언어 해독의 기술 [ 몸짓의 심리학 ] 다른 사람의 심리를 쉽게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줄 책인가.. 란 생각으로 펼쳤지만 의외로 나의 잘못된 습관이 다른 이들에게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다는 것까지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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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직자들은 면접에서 '예스' 라는 대답을 듣고 싶어 하지만 
한편으로 예스를 끌어내는 능력 부족을 내보이는 안타까운 사태가 너무나 자주 벌어진다. " 

속마음을 읽는 신체언어 해독의 기술 [ 몸짓의 심리학 ] 
다른 사람의 심리를 쉽게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줄 책인가.. 란 생각으로 펼쳤지만 
의외로 나의 잘못된 습관이 다른 이들에게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다는 것까지 배울 수 있었던 책이랄까요.. ^-^





물론 몸짓 하나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파악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마음을 잘 열지 못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라도
한번쯤은 읽어보고 알아둘만한 내용이란 생각이 드네요.. 

작가가 연설 도중 신체언어 해독기술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냈을 때
아침에 일어나 직장에 나오기 전 내가 만날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하는 세안, 화장, 단정한 옷차림 등과 같이 
표정과 몸짓의 훈련(?) 을 통해서도 같은 효과를 볼 수도 있을테고 말예요.. 
물론 이런 것들이 가식으로 이어져서는 안되겠지요.. ^-^





사람마다 다른 소통 유형, 내가 원하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프라이밍, 
친밀감을 표현하고 공감을 얻기 위한 방법, 
제스처 속에 숨은 속마음, 예스를 위한 전제 조건,
서로 다른 언어로 말하는 남자와 여자 등 
감정이 시작되는 뇌와 신체 언어에 관한 객관적 지식들과 더불어 
내 안의 최고의 매력을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는 방법과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학적 비결들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진정성 있는 마음과 함께 갈 수 있다면 
인간 관계를 더 자연스럽게 이끌어줄만한 좋은 가이드가 되겠네요.. ^-^

 

s***8 2011.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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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속마음을 간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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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은 몸짓의 심리학이지만 우리가 의사소통을 하면서 활용하는 언어나 목소리 톤, 몸짓 등에 대한 모든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첫 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을 우리는 자주 듣는다.시간이 흐르면 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 첫 인상은 그대로 간다. 첫 인상의 결정은 첫 눈에 들어오는 생김새나 복장, 표정이나 말투 등 제한된 정보로 형성되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 형성된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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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은 몸짓의 심리학이지만 우리가 의사소통을 하면서 활용하는 언어나 목소리 톤, 몸짓 등에 대한 모든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첫 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을 우리는 자주 듣는다.
시간이 흐르면 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 첫 인상은 그대로 간다.

첫 인상의 결정은 첫 눈에 들어오는 생김새나 복장, 표정이나 말투 등
제한된 정보로 형성되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 형성된 첫 인상은 여간해서 바꾸기 힘든데,
이것은 우리 뇌의 정보처리과정에서 초기 정보가 후기정보보다 훨씬 더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자주 만나는 사람이 아니면 평생동안 첫 인상을 바꾸기는 쉽지 않다고 한다.
그러니 옷을 갈끔하게 입고 다니라는 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사람이 의사소통을 하는 데는 언어적 표현, 목소리 톤, 몸짓 언어의 3요소가 있다.
그 중에서 언어보다도 제스처 등 몸짓 언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크다.
언어적 표현이 불과 7%를 차지하는 데 반해 몸짓 언어가 55%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의사표현을 할 때 언어적 표현과 몸짓 언어가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때는 몸짓 언어가 그 사람의 속마음을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니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상대가 어떤 몸동작을 하고 있는지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내용 중간중간에 팁과 Q&A를 통해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제스처나 얼굴에 나타나는 속마음을 알 수 있게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www.WeCEO.org

 

 

 

k****h 201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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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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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1초, 말도 하기 전에 몸짓으로 판단한다. 프린스턴 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타인에 대한 초기 판단은 보통 10분의 1초 안에 이루어진다고 한다. 10분의 1초! 우리한테 주어진 시간은 그것이 전부다. 사람들은 상대가 얼마나 호감이 가고 능력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판단을 한마디 말도 교환하기 전에 내려버린다고 한다. 무의식적인 행동이 한 마디 말보다 더 많은 것을 신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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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1, 말도 하기 전에 몸짓으로 판단한다.

프린스턴 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타인에 대한 초기 판단은 보통 10분의 1초 안에 이루어진다고 한다. 10분의 1! 우리한테 주어진 시간은 그것이 전부다. 사람들은 상대가 얼마나 호감이 가고 능력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판단을 한마디 말도 교환하기 전에 내려버린다고 한다. 무의식적인 행동이 한 마디 말보다 더 많은 것을 신속하게 정확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신체 언어에 대해 학습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르거나 크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나는 대화할 때 상대방의 얼굴을 쳐다보지 않거나 시선을 바라 보는 것을 힘들어 하는 단점이 있다. 사실, 그 왜 그러한 행동을 하는지 정확한 이유를 나도 잘 모른다. 그리고 책에서 소개된 전략과 기술들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상의 예이고 친숙한 예이다. 이러한 이유에서라고 할까 이 책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 책의 저자인 토니야 레이맨은 의사소통 전문가라는 직업 덕분에 가계각층의 사람들과 만나 상호작용을 하고 생활의 모든 측면을 접할 기회를 갖는다. 영업 실적을 올리는 일이든, 평생의 반려자를 찾는 일이든,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든, 종류에 상관없이 마법 같은 한 마디, 예스를 끌어내는 것은 처음 10분의 1초에 시작된다는 것이 오랜 경험을 통한 그녀의 깨달음이다. 이 책은 왜 그녀는 다리를 꼬았을까?”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그 동안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신체언어 기술과 언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이 결합된 풀 패키지이다.

 

상대의 진심을 파악하면 예스를 끌어내기가 한결 쉬워질 것이다. 하지만 진심을 파악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상대를 쳐다보는 것이라는 사실이 다소 의외다. 연구 결과들을 보면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보다 비언어적으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이 오히려 많다. 의외의 결과이다. 결론적으로 언어와 비언어 기법을 통합해야만 진정한 커뮤니케이션 달인이 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몸짓의 영향력은 순간적이면서 결정적이다. 어쩌면 지금 당신이 무의식적으로 취하는 제스처 하나가 당신에 대한 인상을 결정지을 수도 있다. 지오영 CEO인 이희구 회장의 성공 사례 (성공을 쫓지 말고 성공을 리드하라)는 말보다 몸짓의 심리학이 적용되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하는 신체언어 해독의 기술,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의사소통의 모든 것부분은 재미뿐만 아니라 학습적인 내용을 제공한다. 그리고 끝부분에 소개된 예스를 끌어내는 21일 프로그램은 책에서 배운 모든 내용을 점검하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사례들이 꼭 맞는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러한 기술들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영업과 마케팅, 서비스 부분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짧은 시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www.WeCEO.org

 

i*****e 2011.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짓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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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의 심리학 근래 심리학의 트렌드중에 하나인 행동심리학! 프로파일러 등으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결국적으로는 몸짓에 나타나는 심리를 분석한 것이다. 몇 년전 블링크, 아웃라이어 등의 책들이 베스트 셀러에 올랐던 것이 기억난다. 과연 이책은 어떻게, 어떤 내용을 소개하는가? 제목에서 나타나는 어떤 심리를 행동에서 대변한다는 것이다. 무의식적인 몸짓이 어떤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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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의 심리학

근래 심리학의 트렌드중에 하나인 행동심리학! 프로파일러 등으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결국적으로는 몸짓에 나타나는 심리를 분석한 것이다. 몇 년전 블링크, 아웃라이어 등의 책들이 베스트 셀러에 올랐던 것이 기억난다.

과연 이책은 어떻게, 어떤 내용을 소개하는가?

제목에서 나타나는 어떤 심리를 행동에서 대변한다는 것이다. 무의식적인 몸짓이 어떤 것을 표현하는지, 이런 몸짓이 나타나기까지 뇌에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에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나아가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심리전략과 신체언어를 해독하는 방법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중간중간에 아래와 같은 그림을 첨부하여 읽기가 쉬웠다.^^

 



아래 사진과 같이 그림을 통해 상황을 묘사하고 저자가 몸짓을 해석하는 부분은 정말 흥미롭게 읽었다.

(예시로 한 예를 적었는데~~ 꼭 읽어보시길 추천!!!)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 기자회견장에서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당시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과 결혼한 상태였다. 머지않아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된다. 이미 소문은 무성한 상태였다.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에게 등을 돌린채로 손을 뒤로 모으고 있다. 이렇게 뒷짐을 지는 자세는 보통 ‘나는 겁먹지 않았다.’는 표현으로 해석된다. 뒷짐을 지고 선 안젤리나 졸리는 ‘침착하고 새침하면서도 자신감이 넘쳐’보인다. 이것이 바로 안젤리나 졸 리가 본인의 자세를 통해 전달하려는 메시지다. 졸리는 무성한 소문에 잔뜩 위축되어 웅크리고 있기보다 침착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다.


브래드 피트는 오른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세다. 얼굴을 보면 웃음기 없이 입을 꼭 다물고 있다. 이런 입술 모양은 말을 하지 않으려 할때 자주 취하는 몸짓이다. 밝히고 싶지 않은 비밀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든 거의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반응이다. 브래드 피트의 입술 모양과 주머니에 손을 넣은 자세를 합치면 뭔가를 감추고 있는 사람의 이미지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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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www.weceo.org

이곳에 오시면 공부와 좋은 책에 관해 이야기 하실 수있습니다.

h****n 201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