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한 실험실 시리즈 1 빛과 그림자편》은 쉽고 간편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빛과 그림자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레 습득하고 탐구할 수 있는 안내서입니다.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한 실생활에서 구하기 힘든 실험도구들이 책 구성에 포함되어 있어 호기심을 갖는 현상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 스스로 탐구하며 그 원을을 알아갈 수 있어요.
단계별로 씨앗 단계, 잎새 단계, 열매 단계로 구성된 실험은 아이의 발달 단계와 나이에 따라 아이 수준에 맞는 실험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실험이라는 말이 자칫 무게 있어 보이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과학 지식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탐구할 수 있는 실험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렵거나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답니다. 똑똑한 실험상자에는 「책+손전등(건전지포함)+양초 2개+셀로판지(빨,파,노,초)+반사 테이프+꼬마 화분+거름종이 5장+카라기난 분말」이 준비되어 있어요. 빛과 그림자라는 주제로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하기 위한 실험들로 꾸려져 있지요. 초등학교 과학 교과와의 연계성이 좋아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쉬운 원리 설명을 더할 수 있어요. 게다가 집에서 구하기 힘든 실험 준비물까지 ’똑똑한 실험 상자’에 함께 구성으로 포함되어 있어 집에서도 손쉽게 간단한 실험을 해 볼 수 있어 좋답니다. 과학 실험이 왠지 막막하고 어려울 것 같았는데 책을 보니 일상생활에서 알려줄 수 있는 쉬운 실험들이 참 많더라구요. 시리즈로 계속 출간이 된다고 하니 쉬운 방법으로 직접 느끼고 들여다보게 할 수 있어 참 알차단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궁금증을 느끼고 호기심을 갖는 현상을 아이와 함께 어려움 없이 실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매우 큰 장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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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실험실] 과학 실험상자와 함께 빛과 그림자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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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황당한 질문을 많이 들었는데요... "그림자가 어떨때는 굉장히 길고 4개나 될 때도 있는데, 어떨때는 하나밖에 없을때도 있고, 아예 없을 때도 있어요. 왜그래요???"
하루종일 모든 것이 궁금하고 신기하며 직접 만져보고, 물어보고, 귀찮을 정도로 간섭이 많은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충족시켜주기란 정말 힘들 정도입니다... ㅎㅎ
나름 과학적 사고의 유연성을 길러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집에서 아이들과 과학실험하기가 쉽지 않기에 좋은 수가 없나 고민하던 중 '책읽는 곰' 출판의 [똑똑한 실험실]과 [똑똑한 실험상자]를 통해 간단하지만 빛과 그림자에 관한 여러 재미난 실험을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하기에 시작부터 순탄하다 싶었는데 모든 페이지의 실험을 하루종일 해보자고 조르는 통에 과학적 호기심이 남다른 녀석이 기특하면서도 살짝 거부감이 들기도 했지만 한동안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준 책과 실험상자가 고마웠습니다.
아직도 잠을 잘때 불을 끄면 무서워하고 낮의 뜨거운 햇빛을 좋아하는 아이들이기에 빛과 그림자의 책내용은 흥미롭고 기대이상의 좋은 놀이였습니다. 18가지의 실험이 실려있는데 세가지의 난이도에 따라 골라볼 수 있으므로 아이에게 골라보라고 선택권을 먼저 주고 실험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기만 하면 됩니다.
페이지를 펴보게되면 난이도 단계표시가 되어있고, 준비물과 교과연계가 수록되어 있구요. 실험방법이 제시되어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통해 실험목적을 확인하고, '아하! 그렇구나?!'를 통해 부가적인 내용을 덧붙여서 실생활에 적용하게끔 만들어준답니다.
'어두워도 잘 보여요!' 란 실험을 통해 밝은 색깔의 옷과 반사테이프의 중요성을 깨닫고, '빛이 뚫고 지나가요!'를 통해서 파란 바다를 봐야겠다기에 주말엔 바다보러 멀리 나들이길도 떠났구요. '그림자를 잡아라!'를 통해 그림자잡기 놀이에 푹 빠진 아이들이 깜깜한 밤에 자꾸 나가서 놀자고 하는 통에 가로등아래 그림자와 노느라 때이른 모기에 몇방물 물리기도 했답니다. '무지개를 만들어요!'에서 나온 검정싸인펜으로 무지개를 만들어봤더니 집안 곳곳에 검정싸인펜으로 낙서아닌 그림을 그려놓아 엄마는 청소하느라 애좀 먹었네요. ㅎㅎ '젤리 돋보기를 만들어요!'에서 나온 물방울 돋보기에 빠진 아이들이 안경에 관심을 갖고 질문을 퍼붓기 시작했구요.
가만 보면 꼭 거창한 실험이라고 하지 않고도 엄마가 일상생활에서 알려줄 수 있는 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엄마가 등대역할을 잘 해주면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는 곳곳에서 과학적 사고는 쭈욱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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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대학의 과학교육 전문가들이 개발하고 교사와 어린이들이 검증한 최고의 실험 교과서
책1권과 실험상자가 들어 있어요 빛과 그림자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실험들~~~
<실험도구> 상자안에 실험에 필요한 도구들이 다 들어 있어서. .아이가 책을 보며 쉽게 실험을 할수 있어요
손전등-여러실험에 두루써요 양초-<양초가 휘었어요>실험 셀로판지-<샐깔이 변했어요>실험 반사테이프-<어두운곳에 빛이 나요 >실험 꼬마화분-<빛을 따라가요>실험 거름종이-<무지개를 만들어요>실험 카라기난분말-<젤리 돋보기를 만들어요>실험
아이들이 커가면서 질문들이 많아지네요.. 비는 왜 내릴까? 밤과 낮은 왜 생기지? 바닷물은 왜 짜? 밥은 꼭 먹어야해? 그림자는 왜 길어졌다가 짧아졌다해? 무지개는 왜 생기지?
정말 끊임없이 질문들이 많아지네요..^^ 이모든걸 그냥 단순히 설명을 해주기 보다... 아이와 함께..실험을 해서 알아본다면~~?? 아이는 세상을 보는눈도 달라지겠죠..^^ 지식을 그냥 습득하는게 아니라~~ 아이 스스로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얻는 지식은 그무엇보다 좋을것 같아요~~^^
이책은 유아들이나 초등하교아이들이 실험할수 있는것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어린이발달단계에 맞춰..씨앗,잎새,열매단계로 나뉘어져 있네요
<색깔이 변했어요!>
준비물 셀로판지 (노랑,파랑,빨강) 손전등 구두상자 가위 여러색깔 장난감
교과연계 과학3-2 <빛과그림자>
상자안에 장난감을 하나 넣어요
파란셀로판지를 상자위에 씌워요 손전등 불을 켜요. 장난감 색이 어떻게 보이는지 관찰~~ 샐로판지 색갈에 따라 상자속에 장난감 색이 달라 보여요. 색 샐로판지는 빛의 색깔을 바꾸어서 그 빛 속에 있는 장난감색깔도 달라 보이는거에요
아하!그렇구나?! 빨간자동차는 왜 빨갛게 보일까요? 햇빛이 무지개빛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빨간색자동차가 빨갛게 보이는건... 무지개빛중 빨간빛만 반사하기 때문이에요 다른빛은 흡수하기 때문에... 우리 눈에 보이는 사물의 색깔은 그사물이 반사하는 빛의 색깔이랍니다~~
CLEVER <똑똑한 실험실> 빛과 그림자
햇빛으로 그림자 만들기 양초가 휘었어요 어둠속에 살아가는 동물이 있어요 해시계를 만들어요 그림자초상화를 그려요 빛이 꺾엿어요 젤리 돋보기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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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실험들이 잇어서.... 아이들과 실험이 잼있어지는 책이네요
오늘은 또 어떤실험을 해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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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곰에서 학습교재 및 교구가 나왔어요. 책읽는 곰하고는 살짝 안어울릴거 같은 책이었지만 역시나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곰이네요.
교재 한권과 실험 상자 하나가 같이 왔답니다. Clever 똑똑한 실험실 1.빛과 그림자편 실험상자를 보더니만 정말 좋아하던 딸램이에요
재밌는 실험을 할수 있다는 사실이 아이를 흥분하게 만들었답니다. ㅎㅎ 어려운 과학 원리를 재밌게 배운다는게 정말 매력만점이에요~
빛과 그림자가 이 실험책의 소제목이랍니다. 실험내용이 빛과 연관된 것들이에요. 모두 18가지 실험이 담겨있어요^^ 첫번째 : 빛이 뚫고 지나가요! 손전등으로 집안의 물건을 비추었을때 어떤 물질은 빛이 통과하고 어떤 물질은 통과 못하는 성질을 알수있네요.
그.러.나...너무나 아쉽게도 손전등이 안켜지네요. 뭐가 문제인건지...ㅠㅠ 우리딸이 대답하기를 손전등이 없어도 엄마 나 이거 다 알아~ 하네요 투명한 것들 유리나 플라스틱이나 뭐그런건 빛이 통과하고 불투명한것들 화분이나 책이나 그런거 안통해.맞지? 그래 딸아 맞다^^ 하지만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봤다면 더 오래 기억할수 있을텐데..살짝 아쉬워~ 다른 손전등 구해서 해볼랍니다~ 사실 이 책 부제목이 빛과 그림자이기 때문에 손전등을 가지고 하는 실험이 대부분이에요. 그런점에서 들어있는 손전등이 제기능을 못하니 실험을 못하게 되어 막막하네요 어쩜 집에 손전등 하나 제대로 없는지 원~~ 두번째 : 젤리 돋보기를 만들어요. 실험키트에 들어있는 분말로 젤리 돋보기를 만들었어요.
바로 식어서 굳으면 좋지만^^ 시간이 걸려서 하루정도 냉장고에 넣어두었답니다. 딸램은 언제 굳냐고..궁금해서 계속 열어보시고 ㅎㅎ 그릇에서 꺼내서 유리접시에 올려두고 실험을 해야하는데 저희집엔 유리접시도없네요 --;; 아쉽게나마 지퍼백위에 올려놓고 실험을 했어요. 아이가 신기해서~ 엄마 정말 커보여 하며 좋아하네요 ㅎㅎ 들어있는 캔플라워를 활용하면 되겠어요^^ 밑에 물바지는 구멍을 내고 위에 캔을 따면 바로 식물이 자랄수 있는 환경이 되네요. 요렇게 생긴 녀석인데 어떤 싹이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싹이 나오면 신발 상자에 구멍을 만들어 넣은 후 잎사귀가 햇빛을 따라 움직이는걸 관찰할수 있을거에요. 책 속에 있는 실험중 몇가지만 해보았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아이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실험을 직접 해보고 그 원리를 배울수 있는 멋진 교재네요. 사실 원리과학 책들 보여주다가도 실험을 직접 해볼수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이 들면서 아쉽거든요. 이렇게 실험 도구들도 함께 구매할수 있으니 엄마입장에서는 무척이나 편하네요. 책읽는곰에서 과학 실험 교재와 교구가 시리즈로 계속 나오면 정말 활용이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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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정말 멋져요~~!!!^^ 독일 함부르크 대학의 과학 교육 프로그램 CLEVER 똑똑한 실험실 <빛과 그림자>
책과 실험상자가 한 세트예요~* 가격은 정가가 14,800원~ㅎㅎ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정가에서 할인되는 거 아시죠??^^
실험을 하려고 해도... 실험 도구를 구하지 못해~ 미루다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실험 도구가 함께 있으니까 정~~ 말 좋아요~^^*
2011년 4월 20일 수요일(43M+23, 21M+2)
중학교 때 과학반을 했었는데요~~ 여러 가지 실험을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방학때면 과학교실에 참가해서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실험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그런 영향때문인지... 이과를 가게 되었고...ㅎㅎ 아이를 키우면서도 둘다 아들이다보니... 수학, 과학에 더 관심이 갑니다.^^ 어린이집에서 과학 수업이 있어서 그런지~~ 큰아이도 과학을 참 좋아해요.
책곰은 <쿠키 한 입의 수업>으로 만나게 되었고~~ 아이들이 자라면서... 어린이 안전, 온고지신, 그림책이 참 좋아~~ 등의 시리즈도 접하면서~ 책곰책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우와~!! 이번에 나온 <똑똑한 실험실 CLEVER>도 대박책이네요~!!^^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개발한 어린이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더 신뢰가 가네요. 과학 교육 전문가와 교사들이 여러 해에 걸쳐~ 유치원 및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수많은 실험을 함께하며 만들어 낸 프로그램이예요.
엄마도 아이도 신나는 실험의 세계로~~ 풍덩~~^^* 3,5살 형제와 함께 <빛과 그림자> 과학실험을 해봤어요.
아이들의 발달 단계와 나이에 따라 씨앗, 잎새, 열매 단계로 나뉘어 있어요~* 열매 단계도 엄마가 도와주면 어린 나이의 친구도 할 수 있어요...^^
흥미롭게 책을 펼쳐보는 우리 아이~~^^* "엄마~~ 이거 해요~!!"ㅎㅎ 실험방법이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5세인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에도 무리가 없어요. 책을 보고 실험순서를 익히고... 실험을 함께 했습니다.
[열매단계] 색깔이 변했어요~!! 상자에 색깔 장난감을 넣고~ 샐로판지를 덮고~ 구멍을 뚫은 곳으로 손전등을 비춰~ 색깔의 변화를 알아보는 실험이예요.
손전등과 샐로판 종이는 실험상자에 들어있었답니다.^^ 노란색 장난감이 초록색으로 보여요~!!
[열매단계] 연필이 부러졌어요~!! 책을 열심히 보던 큰아이가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유리컵이 마땅치않아 불투명한 컵으로 했더니... 꺾인 것처럼 안보여서~;; 투명한 컵으로 다시 진행했답니다. 컵과 물의 등장으로~ 두 아이가 신났습니다. 컵을 눈높이로 맞춰보기~~ 도 재미있어했구요~~^^*
[열매단계] 꼬마 유령이 커졌어요! 쓱싹쓱싹 유령을 만들어~~ 이리저리 움직여보기~!! 유령이 커졌다 작아졌다~~ 불을 크고 손전등을 가지고 실험한다는 것으로 두 아이가 아주~~ 신나했어요~ㅎㅎ^^ 동생에 앞에서 왔다갔다 하는 걸 통해서도 그림자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걸 볼 수 있었답니다. 그림자놀이~ 가끔 하기는 했는데요... 똑똑한 실험실을 만나도 나니 더 즐거운 시간이 되네요~~^^* 손전등에서 나온 빛은 종이 유령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림자가 생겨요. 재미있는 실험을 하며~~ 그림자가 왜 생기는 지 아이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열매단계] 빛을 따라가요! 얼마전에 식목일이라서~~ 어린이집에서 강남콩을 가져왔는데~ 아직 싹이 나지 않았네요~;; 실험 상자에 꼬마 화분이 들어있어서~~ 반가웠어요~!! 식물이 잘 자라려면 물과 영양분, 햇빛이 필요해요~^^* 싹이 나면... 상자 속에 넣어서 식물의 줄기가 자라는 걸 관찰할 예정입니다. 매일 매일~~ 아이가 들고와 실험을 하자고 하는 매력만점의 책~~^^* 하나씩 따라하면서~ <빛과 그림자>에 대한 즐거운 이야기로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채워질 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