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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스케치풍의 그림이 참 예쁜 동화책이에요. 6살 우리 딸아이가 고양이, 강아지 이런 동물을 좋아하는데 귀여운 아기고양이가 세마리나 있으니 얼마나 좋아하는지..ㅎ 갈색고양이, 하얀고양이, 주황고양이라고 이름을 짓고는 혼자서 역할 놀이를 하며 책을 재밌게 봤어요. 고양이의 털 한가닥 한가닥이 보일듯한 섬세한 스케치가 참 예쁘구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스토리라서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요즘 밤마다 이 책을 들고와서 자기전에 베드타임스토리로 읽어달라고해요. 잠자기 전에 2~3권씩 책을 읽고 자는데 꼭 이책을 읽는답니다. 한글을 떼어서 짧은 문장은 혼자서도 잘 읽는데, 이책의 글밥이 적당해서 아이 혼자서도 읽어요. 그림도 보고, 책도 읽고 엄마로서는 더할나위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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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리 아기고양이는 너무나도 예쁘고 따뜻한 책이다..
아기들에게 읽어주면서 고양이에 대한 호기심 특성도 할수 있게 하고
무엇보다도 고양이를 의인화해서 엄마고양이와 아기고양의 정과 사랑을 듬뿍
느낄수 있는 따뜻해지는 책이다.
이책속에서 아기고양이와 엄마고양이의 끈끈한정
그리고 삶을 통해서 새로운 교훈, 사랑과 감사에 대한 것들을 느낄수 있는 책이다.
진짜 고양이를 보는듯한 따뜻한 삽화와 이야기가 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이라서.
3세부터...7세유아들을 위한 책으로 읽어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저자에 대해서 잠시 소개를 하자면..
제리핑크니 저자
1939년에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1964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미랜디와 바람오빠], [말하는 달걀], [존 헨리], [미운 오리새끼], [노아의 방주]로 칼데콧 영예상을 다섯 차례 받았습니다. 또한 코레타 스코트 킹 상을 다섯 차례 수상하고, 1998년에는 안데르센 상 미국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쉰 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린 제리 핑크니는 섬세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으로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작가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미술예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자네 넷, 손자손녀 아홉 명과 함께 뉴욕 주 크로톤 온 허드슨에 살고 있습니다.
-출판사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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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이고 화려한 색감이 눈길을 끄는 책~ 열린 책들 별천지의 [세마리 아기고양이]
책의 앞판 뒷판 모두 넘넘 귀여운 것 있죠? 앵두*버찌가 요런 고양이 길러보고 싶다고 책 읽기전 부터 성화네요. "같이 놀면 넘넘 재미날 것 같아요."하면서...
책 내용도 장난꾸러기같은 울 아이들 같아 맘에 와 닿기도 하고, 엄마 고양이의 심정이 어떨까 싶기도 하공.
그래서 더욱 재미나고 즐겁게 읽었네요.
엄마고양이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벙어리 장갑 아기 고양이들 넘넘 좋아해요.
그런데 장난꾸러기들 장갑을 가지고 놀다가 잃어버리는 실수를~
엄마에게 이실직고하는 고양이들~ 그래서 벌로 파이를 먹을 수 없게되공..
엄마는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잘 챙기지 못한 고양이들에게 앞으로는 주의하도록 단단히 이릅니다.
자기의 장갑을 찾고 파이를 먹었지만, 다시 실수로 장갑을 더럽힌 고양이들~ 엄마는 또 한숨이 나옵니다.
어쩜 그리도 울 아이들 하는 행동과 비슷한지...ㅋㅋ
다들 엄마와 아이들은 비슷한가봐요. 동병상련의 마음이 듭니다.
[독서중인 앵두]
자기랑 비슷한 점에서 피식 웃네요.
그리고 느낀 점을 열심히 써요.
좋은 책을 통해 맘의 다집을 하게 되네요. 소중히 간직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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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어했던 아들에게 이 책은 고양이에 대한 환상을 더 심어주는 역할을 한 것 같아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이런 고양이라면 열마리도 키우겠어요." 고양이 칭찬에 입이 마릅니다. 전 그런 아들에게 고양이가 귀염기는 한데 작가가 주원이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내용이 고양이가 단지 귀엽다는 내용이 아니라 고양이 스스로 알아서 해결하는 멋진 태도에 두눈을 크게 뜨고 보자고 했지요.
세마리 고양이에게 장갑이 생깁니다. 엄마 고양이가 손수 떠주신 거예요. 세마리 아기 고양이는 머누 좋아 가르릉 거려요. 세마리 아기 고양이는 장갑을 낀 채 밖으로 나가 재미있게 놀지요. 장난꾸러기 아기 고양이의 모습이 정말 리얼하게 그려졌더라구요. 그러다 그만 장갑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랑하는 엄마,벙어리 장갑을 잃어저렸어요.어쩌면 좋죠?" "너희들 조심성이 없구나.그러면 너희는 파이를 먹을 수 없단다." 그래서 세마리 아기 고양이는 장갑을 찾으러 나섭니다. 모두 잃어버린 장갑을 되찾고 맛잇는 파이도 먹을 수 있게되지요. 그런데 저런..장갑을 낀 채 파이를 먹다 장갑이 더러워졌어요. 아기 고양이들은 스스로 깨끗이 팔아서 널기까지 해요. 정말 멋지고 사랑스런 고양이들이죠?
아이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들 모습이 푹 빠졌지만 저는 책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팁을 얻었답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시간과 기회를 주어라. 다그치고 혼낼것이 아니라 기다려주는 자세가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럼 아기 고양이들 처럼 멋지게 해낼 수 있을거에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정말 압권이면서 주고 받는 내용도 너무나 사랑스러웠답니다.
책을 놓지않는 아이들이 그러더라구요. 고양이들은 씻는 것을 싫어해서 고양이 세수만 하는데 세마리 아기 고양이는 스스로 빨래도하고 정말 깨끗한 고양이야. 스스로 잘하는 예쁜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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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줬더니 고양이들이 정말 귀엽다고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하더라구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다며 바로 읽는 딸아이를 보니 역시나 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네요^^
세마리 아기 고양이에게 예쁜 벙어리장갑이 생겼어요. 아기 고양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너무 좋아했어요. 엄마에게 나가서 놀아도 되냐고 허락을 받고 벙어리장갑을 끼고 놀러 나갔답니다.
정신없이 뛰어놀고 장난을 치는 아기 고양이들~~ 생동감있고 세밀한 표현의 그림과 함께 색감이 너무 예쁜거 같아요.
엄마는 조심성이 없다며 파이를 먹을 수 없다고 말하죠. 아기 고양이들은 너무 속상해서 울다가 장갑을 찾으러 가기로 해요.
아기 고양이들은 밖으로 나가 열심히 장갑을 찾았어요. 잃어버린 장갑을 찾은 아기고양이들은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엄마는 잃어버린 장갑을 잘 찾았다며 파이를 주자 아기 고양이들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그만 파이를 먹다가 장갑을 더럽히고 말았네요. 결국 아기 고양이들은 손수 벙어리장갑을 빨았어요.
과연 이번에는 고양이 엄마가 어떤 말씀을 하셨을까요?
딸아이가 내년에 학교에 들어가면 스스로 해야할일도 많아지고 특히나 자기 물건을 잘 챙겨야하는데 아기 고양이들의 실수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저의 잔소리보다는 이렇게 책을 통해 교훈을 얻는것이 더욱 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엄마 고양이가 적절한 훈계와 칭찬을 통해 아기 고양이들이 잘못을 스스로 깨우치고 생활태도를 고칠수 있도록 현명하게 대처한 점이 돋보였어요 딸아이는 물론 저에게도 참 유익한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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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눈망울로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아기 고양이 세마리를 만났어요. 고양이와 강아지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울 꼬맹이... 역시, 이 책도 잡자마자 읽어달라고 조르네요..
[세마리 아기 고양이]
글, 그림 : 제리 핑크니 출판사 : 열린책들 별천지
표지가 양장인데다가.. 고양이 세마리가 반짝반짝한 느낌이 나서, 정말 책 자체가 반짝이는 느낌이에요.. 세밀한 그림.. 연필의 느낌이 물씬 풍겨서 더 정이가는 그림이네요.
책의 첫장을 펼치면 고양이의 뒷모습이 나오고, 그 다음 장에.. 그 고양이들의 앞모습이 나오네요. 밖의 새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고 있는...ㅋㅋ 세마리의 고양이들이,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 세가지 색깔로 대비되요. 거기에 맞춰진 벙어리장갑도, 목도리도, 그리고 새들마저도 세가지 색깔이네요. 울 꼬맹이보다 조금 더 어린애들에게도 색 보여주기가 좋을 것 같은 책이에요.
<줄거리> 엄마고양이가 세 마리 아기 고양이에게 벙어리 장갑을 줍니다. 세마리 아기 고양이들은 그 장갑을 끼고 놀러나갑니다. 장난을 치고 또 치던 아기 고양이들이 집에 돌아왔을때.. 벙어리 장갑을 모두 잃어버리고 말았답니다. 엄마는... 벙어리 장갑을 잃어버렸으면 파이를 먹을 수 없다고 말하죠. 그래서 아기 고양이들은 벙어리 장갑을 찾으러 나갔답니다. .. (이하 생략..)
고양이들이 장난 치는 모습이 정말 고양이들이 노는 모습하고 꼭 닯았네요. 털실도 물어뜯고, 갸르릉 거리고, 낙엽을 물고, 뒹굴고... 장난을 치는 모습이 마치 아이들 같아서 너무 귀엽답니다.
그리고... 벙어리 장갑을 잃어버린 아이들은 파이를 먹을 수 없다고 말하는 엄마 고양이... 아구.. 무서워요... 저도 저렇게 강하게 키우고 싶은데.. ㅋㅋ 새삼.. 고양이에게 양육방식도 배워봅니다. 그 상태에서 좌절하지 않고 장갑을 찾으러 다시 밖으로 향하는 아기 고양이 세마리. 아기 고양이 세 마리가 각각 벙어리 장갑을 하나씩 찾을때마다.. 울꼬맹이~"찾았다~!!" 같이 외쳐주시고.. ㅋ "노랜색 찾았네" "파란색 어딨지?" 같이 찾아보고.. 중간중간 나오는... "가르렁"이나 "이야옹"같은 의성어들이 정겹습니다. 장갑을 찾았다고 뛰어들어가는 아기 고양이 세마리의 모습이 울 꼬맹이가 좋다고 뛰어오는 폼을 닮았네요.
책의 뒷부분입니다. 엄마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 세마리에게 따뜻해 보이는... 벙어리 장갑과 색이 같은 모자를 하나씩 선물로 줍니다. 아아.... 또 신나게 밖으로 놀러나간 아기 고양이 세마리... 앞으로의 일들이... 어떻게 벌어질지... 상상이 되시겠죠..? ^^ 미소지으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기 고양이들의 장난감이 생쥐들이에요.. ㅋ 울 꼬맹인, 처음에 고양이들이 옷을 다 입고 있다고, 신기해하더니, 그 다음엔 장난감 쥐.. 가지고 싶다고... 하네요..ㅡ_ㅡ;; 집에 있는 장난감 햄스터로 대체하자고.. 하고.. 겨우 넘어갔네요..^^;; 조만간 장난감 햄스터에 옷을 입혀줘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빨간 고양이, 파란 고양이, 노란 고양이라고 이름붙여 책을 보고 있는 울 이쁜이. 책을 읽고, 또 읽고, 또 읽어달라고 조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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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리 아기 고양이 열린책들 아기 고양이는 참 귀여운 것 같다. 어릴때 키워보고 싶었지만 할머니와 아빠의 반대로 키우지 못했다. 울 아들도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지만 아파트이고, 6개월 넘은 동생도 있는 관계로 키우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외할아버지집이 가까워서 동물들은 쉽게 만날 수 있는 걸로 위안을 삼고있다. 세 마리 아기고양이 책은 고양이들의 똘망똘망한 눈과 털을을 세밀화로 잘 표현되어있다. 장난꾸러기 고양이에요.라고 보여지는 책 표지.
세 마리 아기 고양이에게 벙어리 장갑이 생겼어요. 환호성을 지르며 우리 나가서 놀아도 도나요? 세 마리는 장난을 치고 또 치고 서로에게 달려들고 신나게 놀다가 장갑을 잃어버린 세 마리 아기 고양이들. 장갑을 잃어버리면 파이를 먹을 수 없다는 엄마의 말에 장갑을 찾아나선다. 결국 잃어버린 장갑을 찾아 파이를 먹게 된 고양이들.. 이야옹 이야옹 우리 장갑을 더럽히고 말았어요. "너희들 참 어리석구나. 장갑을 끼고 파이를 먹다니! 엄마고양이는 한숨을 푹 쉬었어요. 이야옹, 이야옹, 이야옹 세 마리 아기 고양이들은 손수 장갑을 빨아 빨래줄에 널어 놓았어요. 오, 우리 착한 아기 고양이들 이야옹, 이야옹, 이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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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핑크니 글. 그림
저희 집에 세마리 아기 고양이 책이 왔어요.. 먼저 줄거리부터 말해볼까요? 세마리 아기 고양이에게 벙어리 장감이 생겼어요. 바로 엄마가 선물해준 건데요. 장갑을 끼고 밖에 나가 정신없이 놀다 그만 장감을 잃어버렸지요. 엄마는 말해요 "저희 들 참 조심성이없구나" 그리곤 파이를 먹을 수 없다네요. 그리고 아기 고양이들은 장갑을 찾으러 나가죠. 그리고 첫번째 고양이 두번째 고양이 세번째 고양이가 모두 장갑을 찾았어요. 그리고 말하죠 "오 사랑하는 엄마 여기를 보세요... 우리 잃어버린 장갑을 찾았어요." 엄마는 파이를 아기 고양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어요. 헌데 어쩌면 좋아요.. 장감을 끼고 파이를 먹어 더렵혀지고 말았어요. 엄마는 말해요 "너희들 참 어리석구나" 아기 고양이들은 손수 장갑을 빨았어요" 그 모습에 엄마는 "오 우리 착한 고양이들"하며 칭찬해줍니다.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의성어가 돋보이네요.
이야옹 이야옹 이야옹
가르렁 가르렁 가르렁
아기 고양이들의 감정에 변화가 있을때마다 나오는 의성어예요. 책 중간 쯤에는 우리 아이들 둘이 다 따라하더군요. 고양이 흉내낼때하던 "야옹야옹"이 아니라 "이야옹 이야옹 "하면서 요즘 우리아이들 대답이 되었어요.. 재미있는지 따라하더군요.
그림속 고양이들이 실제처럼 뛰어다니는것 같아요. 너무나 사실적이고 섬세히 그려서 살아있는 고양이같아요. 내용뿐아니라 그림또한 정말 칭찬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또한 엄마고양이의 차분한 가르침도 본받아야해요. 엄마와 아이들 사이에서 충분히 비판하고 지적하는 관계지만 어떤 말로 어떻게 포장해주는지가 정말 중요한데요. 엄마고양이의 침착한 말은 아기 고양이들에게 그 다음 일을 생각해보고 행동하게 하는 중요한 이야기같단 생각을 했어요.
저도 그런 엄마가 되길 바라면서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읽고 고양이를 구경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 세마리 아기고양이 별천지 제리핑크니 글.그림 아웅 효린이가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세마리나나온답니당. 효린양 이책보자마자 검정고양이를 가져와서 같이읽어야한다구하네요^^ 세마리 아기고양이에게 새벙어리장갑이 생겻어요 야옹이들은 너무나 신나 ^^ 오,사랑하는 엄마 사랑하는엄마 우리나가서 놀아도되나요? 요부분이 저는 읽는내내 너무좋더라구요..^^ 효린이가 읽으면 더느낌이 좋으면서 정감이 간답니다^^ 그림과 내용이 너무나 따스하면서도 정감이 가는내용이에요 그림도 수채화를 통해서 그린듯한 느낌의 너무나 정교하면서 이쁜그림이네요 야옹이들은 기분이 너무좋아 밖에나가서 놀아요 세마리 아기고양이들은 놀다가 그만 장갑을잃어버려요 정신없이 놀아서 잃어버려서 엄마한테 가지만 엄마가 꾸짖으며 너희들은 파이를 먹을수없어 그래서 세마리 고양이들은 자기들의 문제를 해결하러 나간답니다. 혼자의지하지않고 고양이들 셋이서 해결하러 나가는모습이 인상적이랍니다. 같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모습 한마리가 먼저 찾고 다음 한마리도 찾고 나머지 세번째 고양이도 드디어 장갑을 찾게되네요 이렇게 각자의문제해결을통해서 아이들도 스스로 자신감도 갖게되고 혼자 자립심도 길러지게 해주는부분같아요 너무나 맘에드네요 동화책을읽으면서 혼자스스로깨닫게해주는부분이라서 더욱더 효린이랑 즐겁게 읽은것같아요 집에돌아온 아이고양이들은 다시 파이를 먹게되지만 장갑이 모두 지저분해져버린답니다. 그럼어떻게할까요? 모두 각자 벙어리장갑을 빨기로해요 각자 자기의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이번에는 빨래도하게되네요 그러고나서 자기가 어떤일을 해내었다는 뿌듯함도안겨주는 정말 읽어주구 효린이도 읽으면서 같이 즐거움과 뿌듯함을 안겨준책이랍니다. 그림과내용이 수채화느낌이나면서 너무나이쁜그림에 내용도 아이들스스로문제해결을할수있는능력을 안겨줄수있어 효린이에게 더욱더 즐거운책이되어버렸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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