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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
지은이 : 글공작소
그린이 : 장은경
출판사 : 아름다운 사람들
페이지 : 144쪽
여자 아이지만 어릴 적에 공룡에 관심이 참 많았어요. 어려운 공룡의 이름을 줄줄 외웠으니까요. 그런데, 초등학생이 되고 공룡책을 안보기 시작하더니 왠만한 공룡의 이름들을 거의 잊어버렸더라구요. 아이의 기억을 되살려줄 겸 아름다운 사람들의 [공부가 되는 공룡백과] 책을 하나 구입을 했어요.
공룡은 지구에서 이미 멸종한 동물이지만 그 모습이나 행동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물인 거 같아요. 지금은 볼 수 없는 안타까움까지 더해져서 말이죠.
이 책을 보고나서, 다시 예전처럼 공룡의 이름을 줄줄줄 외우지는 못하더라도,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을 기억해주는데는 도움이 될 것 같아보여요.
총 4개 파트로 나눠서 공룡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1. 육식 공룡 2. 초식 공룡 3. 하늘 파충류 4. 바다 파충류
모두 66종의 공룡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데요. 익룡이나 어룡은 공룡이라고 하지 않고 파충류라고 하는 것을 제목을 통해서도 알수 있게 되어 좋네요. 공룡은 약 2억 3천만년전인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처음 나타나서 1억 6,500만년 동안 지구의 주인공이었어요. 그러다가 중생대 백악기 후기에 갑자기 멸종을 하였답니다. 지금까지 공룡이 왜 사라졌는지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고 몇가지 학설만 남아 있다고 해요. 대표적인 학설은 소행성 충돌설, 화산 활동설, 기온 저하설이에요.
이 책에는 단순히 공룡에 대한 특장점만 설명해 놓지 않았어요. 지구의 탄생과 공룡이 살았던 시기인 중생대의 특징, 그리고 공룡을 소재로 한 영화인 '쥐라기 공원'에 대한 설명, 우리나라의 대표 만화 캐릭터인 둘리에 대한 이야기, 각 나라의 공룡과 관련된 이야기 등도 소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지구과학의 기초를 알게 될 수 있어요. 공룡의 역사는 지구의 역사이기 때문에 공룡백과 사전하나 집에 가지고 있으니 아주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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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야기를 주제로 한 그림책과 공룡만들기, 공룡백과등등 공룡이라면 너무 좋아하는 다섯살꼬마 우리집 큰아들 권장연령이 아닌데도 엄마 닮아 책욕심이 많은듯해요 보자마자 이 책을 끼고 산다. 그 동안 보았던 공룡백과, 공룡이야기, 공룡그림책등등과 달리 깔끔하고 공룡에 대해 너무 길게 설명되지않고 그렇다고 너무 짧게 설명되어있지않고 공룡과 닮은 동물들을 통해 더욱 공룡의 특징을 잘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그림과 특징설명이 잘 되어있어 다섯살된 우리 아이도 잘 볼 수 있는 책이다. 1. 왜 아이들은 공룡에 열광할까? 공룡에게는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판타지를 실현하는 비밀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공룡을 좋아하는 이유는 자신보다 훨씬 크고 강한 힘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생존했던 생명체라는 점 2. 공룡은 상상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무한한 상상력에 다리를 놓는 으뜸가는 소재이다. 3. 공룡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과학의 출발점입니다. 공룡의 화석이나 박물관에 전시된 공룡 모형은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과학의 힘을 가까이 느끼게 하는 좋은 경험이 된다. 미지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가득 찬 우리 아이들에게 공룡은 살아움직이는 탐구의 대상이자 과학의 사실이다. 그래서 공룡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과학의 출발점이다. 4. 상상력과 창의력을 여는 [공부가 되는 공룡백과] 평소에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심화시키고 그 결과로 무한한 상상력과 살아있는 창의력을 만들어 나가기에 좋은 책이다.
찬이에게 케라토사우르스를 보면서 "찬아~ 아기공룡둘리에 나온 공룡의 모델이 케라토사우르스야 어떤 공룡인줄 알지?" 대리운전 광고에 나오는 노래를 부른다^^ 이수근이 모델인 "바보아니면 10% 환급받아야~~" ㅋㅋ 맞아 그 광고에 출현한 공룡이 케라토사우르야^^ 공룡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잊지않는 공룡마니아 찬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 될 거 같다. 꿈꾸는 아이들이 읽는 읽는 책 공부가 되는 공룡백과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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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좋아하는 아이. 꼭 유아이기만 할까요? 초등생인 우리 아이도 공룡을 참 좋아합니다. 유아때는 공룡의 그 포스~~~를 좋아했다면, 커가면서 공룡의 성격이나 특징들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죠. 그래도 책들을 보면 참 유아들을 위한 책들이 많더라구요. 요 책은 바로 그런 공룡을 좋아하는 초등생들에게 딱 좋은 책이예요.
발음조차 어려운 공룡... 어떤 비밀이 숨어 있길래 아이들이 좋아할까요? 바로 지금은 존재하지 않지만 강하고 큰 무언가가 실제로 존재했다라는 이유가 아닐지... 자신이 공룡이 되어 보고, 그 공룡을 통해 수많은 상상을 하는 공룡의 세계~~~ 그런 공룡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충족시켜 주는 공룡백과!!!! 하나하나의 공룡을 소개하면서 공룡의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해 주네요. 티라노사우루스는 무시무시한 폭군 사냥꾼으로, 스테로사우루스는 가장 머리가 나쁜 공룡으로 브라키오사우루스는 먹보공룡으로, 노토사우루스는 거북처럼 육지로 나오는 수장룡... 이런 식으로 말이죠.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각 공룡의 학명과 의미, 분류, 몸길이, 무게, 살던시기, 지역, 보행형태와 식성까지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초등생들에게는 공룡에 대한 지적호기심을 어린 아이들에게도 그림으로서 공룡을 소개할 수 있는 오랫동안 볼 수 있는 공룡백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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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가 나와서 만나봤답니다
책을 펼치면 공룡들 육식공룡과 초식공룡 하늘 파충류와 바다 파충류로 나뉘어져 있어요!! 공룡의 이름과 함께 특징도 자세히 적혀져 있네요~!! 공룡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좋은 이유가 있답니다!! 공룡에 자신을 투영시켜 크고 강한 임을 얻어 자신을 억누르는 나쁜 적을 물리치는 판타지를 꿈꿀 수도 있구요~ 미래의 창의력과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소재이지요!! 과거와 미래를 잇는 과학의 출발점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여는 이 책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심화시키고 공룡을 쉽고 재미나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답니다 이 책에는 공룡의 특징과 함께 공룡그림이 나와 있고 상세 설명도 잘 돼 있어요!!
두 아이들의 관심분야를 잘 알고 있기에 주말 내내 애들이 이 책 서로 보려고 싸우기도 해요 ㅎㅎㅎ
유심히 관찰하며 이 책을 넘 흥미롭게 보네요!! 143페이지라는 두꺼운 페이지이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백과라 지루해 하지도 않고 아이들의 흥미를 돋구네요^^ 책을 보며 공룡의 특징도 알아가고 구성도 정말 잘 되어 있네요 !! 사진도 삽화돼 있고 아이들의 시선을 끄네요~!! 공룡에 관한 상식들을 유익하고 즐겁게 익힐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울 아이 공룡박사 되어 친구들이 무척 부러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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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아름다운 사람들
먼저 차례를 보면 육식,초식,하늘파충류,바다파충류의 순서로 보기 편하게 분류해 놓고 많은 공룡들에 대한 자세한 기록이 되어있어요~!
아이들에게 공룡이야기가 좋은이유
1.상상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2.과거와 미래를 잇는 과학의 출발점입니다. 3.지구의 역사와 인류에 대한 교훈을 줍니다. 4. 상상력과 창의력을 여는[공부가되는 공룡백과]
메갈로 사우르스
기습공격을 잘한 공룡 초록색 박스엔 시대적인 배경이 그아래는 발견된 화석 그리고 내용은 공룡의 특징을 잘 알려주고 그림에서 포인트를 주어서 다리는 튼튼했지만 잘달리지는 못했고 꼬리로 먹잇감을 후려쳤다고 쉽게 알려 주네요~!
케라토 사우르스는 우리가 잘아는 둘리의 모델이래요~! 머리에 뿔리 달린 육식공룡이였지만 김수정 작가의 상상력으로 친근한 둘리로 재탄생 되었네요~! 둘리의 엄마는 상대적으로 온순한 초식공룡 브라키오 사우르스네요~!
기습공격을 잘한 공룡 - 메갈로 사우르스 아기공룡 둘리의 모델 - 케라토 사우르스 뇌가 커서 똑똑한 공룡 - 데이노니쿠스 등
공룡의 특징을 잘 알 수 있게 한줄요약이 되어 있는 점이 참 좋네요~!
책을 보고 나서 종이접기 할 공룡을 차례에서 골라 보고 있어요~!
이것저것 한참을 고민하다가 고른 펠리컨 부리를 닮은 익룡 람포린쿠스를 접어보았답니다. 익룡이라서 처음 접는 부분이 학접기와 같고 그뒤만 조금 다른데 손이 많이가서 엄마가 도와주어야 한답니다.
책을 받자마자 공룡좋아한다면서 친구들과 함께 보겠다고 원에 들고 갔네요~! 실제로 존재하지 않아서 이런저런 상상을 펼칠 수 있고 연구결과가 아닌 공룡의 진짜세계는 어땠을까 타임머신을 타고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엄마의 상상력도 풍부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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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식구들이 함께 고성 공룡박물관에 다녀왔다.... 지금으로부터 2억 3000만 년 전 중생대 초, 지구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공룡” 그로부터 약 1억 6500만 년 동안 지구의 지배자로 군림했던 공룡은 백악기가 끝남과 동시에 멸종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더 이상, 지구의 어느곳에서도 공룡을 볼 수 없지만 지층 속에서 오래도록 잠자고 있던 공룡은 화석이 되어 다시금 우리 앞에서 그 위용을 떨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쉽게 공룡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경상남도 고성이라고 하기에 다녀왔는데 여러종류의 공룡을 만날수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했다. 공룡의 매력에 빠진 아이들과 공룡에 관한 영화를 찾아서 보고 인터넷검색을통해서 [공부가되는 공룡백과] 책도 구입하게 되었다... (연계공부가 아이들의 기억력과 이해에 도움이되리라 생각하며...)
처음 책장을 손에 쥐었을때의 느낌은 양장있었는데 양장본이 아니라서 아이가 관심있어서 몇번 반복하여 보았더니 책장이 쉽게 뜯어져 나가 금방 헌책 느낌이 나서 속상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책은 그럴염려는 없을거 같다.ㅎㅎ
색상별로 육식동물은 빨강 초식동물은 녹색 하늘파충류는 파랑 바다파충류는 청색 으로 분류해서 표시해놓아서 전과처럼 아이들이 찾기쉽게 구분되어 있었다.
공룡 사진도 선명하고 화사해서 마치 금방 책속에서 튀어나올것같은 느낌을 준다
아이들에게 공룡과 더 친숙해질수 있도록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집어주기 때문에 공룡들에 대해서 꼭 알아두어야 할거 같은 사명감을 안겨 준다고나 할까~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이해할수 있도록 딱딱하지 않도록 했어요체기 때문에 옆에서 설명하는것 같은 친숙함을 준다..
일단 메갈로사우루스를 보자면 기습공격을 잘한공룡이라는 특징을 알려주면서 자세히 학명/의미/분류/살던시기/살던지역/ 식성/몸길이/몸무게/보행등 알기쉽게 체크해 준다
몸부위의 특징을 알기쉽게 설명해 주기도 하고
사진을 첨부하여 좀더 현실감 있게 설명해 주기도 한다.
이책을 다 읽노라면 공룡뿐만 아니라 생명체는 어떻게 탄생할까? 공룡이 사라졌어요 태생,난생,난태생등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된다. 이 [공부가 되는 공룡백과]를 읽고 나면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심어줄수 있으리란 생각과 함께 좀더 아이들과 공룡에 접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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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앵두*버찌의 공룡 사랑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엄마 입장에서는 이렇게 좋아하는 공룡을 학습까지 연계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지요. 그런데 드디어 그 마음을 알아주는 책이 나와서 참 기뻤습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공부가 되는 공룡백과]
깔끔하게 전개되는 내용과 일목요연한 리스트 한눈에 쏙쏙 들어와서 정말 공부가 되더라구요. ^^*
어찌나 다양하고 이름도 첨 들어본 공룡이 많은지요. 울 아이들 신나서 이리저리 들춰봅니다.
그림도 실사만큼 자세하고, 특징과 내용이 잘 정리되어 보는 사람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도록 구성된 점이 가장 맘에 들었어요.
정말 공룡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인 책이랍니다.
공룡박사되는 것은 정말 시간문제. ^^* 궁금한 것 앵두는 질문도 하고 직접 찾아보기도 하고... 정말 즐거운 학습놀이 시간이 되더라구요.
작은 상자속에 들어있는 말은 좀 더 학습적인 효과를 높이는 작용을 하게 되었어요.
버찌군은 진짜 공룡이 나올 것인양, 살짝 무섭다고 뒤로 숨기도 하고...ㅋㅋ
재미있네요. 완전 홀릭하는 모습들이...
의미와 학명까지 자세하게 알게되고, 다양한 정보과 내용을 접하니 박학다식하게 되네요.
공룡박물관에서 보았던 내용과 비슷하면 더욱 좋아합니다. 아는척도 하구요.
공룡이 왜 아이들에게 열광적으로 다가가는 존재인지, 창의력과 상상력 그리고 학습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법등이 자세히 수록되어 이 한권으로 정말 깔끔하게 공룡학습은 마무리 되는 것 같아요.
[공룡에 홀릭한 울 버찌의 모습]
혼자서도 아주 잘 놉니다. 공룡책과 친구하며, 엄마에게 이야기도 해주고~
너무나 즐거운 울 버찌군~ 공룡박사가 될거랍니다.
나 똑똑하지요? 하네요. ㅋㅋ
와우~ 공룡으로 모든것을 말해요. 더 이상의 공룡책은 없다고요. 버찌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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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사랑이 식지 않는 아들 눈에 확들어 온 책~ 공부가 되는 공룡백과를 들고 아들만큼이나 공룡에 관심 많은 아빠와 한장 한장 넘기며 오늘도 공룡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우네요^^ 육식공룡, 초식공룡, 하늘파충류, 바다파충류의 66가지 공룡~ 공룡이름 앞에 공룡을 표현한 글머리를 보면 공룡이 궁금해지기도 하고 공룡에 대해 이해도 되고~ 공룡이름 말머리만 보며 한번 쭉 훓어 보기도 재밌어하네요^^
초록바탕의 공간에는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들 공룡그림에 적힌 공룡에 대한 설명들, 실사를 통한 공룡에 대한 설명들이 보기 쉽고 알기 쉽게 만들어져 있어요
울아들은 한마리 한마리에 대한 정보도 즐기지만 말머리만 보며 공룡한번씩 쭉보고, 그림에 대한 설명만 보며 공룡한번씩 쭉 보기,,, 책 구성 부분, 부분을 보며 공룡모두보기를 즐기네요^^
요즘 공룡사전들고 공룡모두보기 놀이를 즐기는 아들~ 공부가 되는 공룡백과 곧 헌책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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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지음 글공작소/ 그림 장은경
공룡이라면 정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우리 아들이 선택한 공부가 되는 공룡백과이예요. 공룡책도 이책 저책 종류도 많아서 무엇을 선택해야 좋을지 모르겠는데 우리아들 딱 이 책을 선택하더라구요. 엄마는 우선 제목이 마음에 드네요. '공부가 되는~' 공부가 된다니 왠지 내용이 알차고 학구적일거 같은데 말이죠. 우리 아들 이 책을 우선 쭈욱 흩어주시네요. 어떤 어떤 공룡들이 나오는지 한번 확인해 봐야 한데요. 아이들은 왜 이렇게 공룡에 열광을 하는지? 아이 때문에 저도 하나둘 알아가게 되는 공룡이름들 공룡전시회, 공룡박물관 등 여러번을 다녀오게 되고 아하~ 정말 공룡 대단한 존재구나! 싶네요. 아이들도 이런 거대한 살아있었던 공룡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더 매료되는거 같네요.
왼쪽에 커다랗게 공룡의 이름이 나오고 그 공룡의 특징을 잡아서 '기습 공격을 잘한 공룡'임을 알려주고 있어요. 실물 사진을 제시해 그 공룡의 또 다른 특징을 알려주기도 하네요. 자세한 설명만큼 공룡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네요. 오른쪽의 실감나는 커다란 공룡그림에 각 특징을 알려주는 설명이 있어요.
학명과 의미, 살던시기, 살던 지역, 식성, 몸길이, 몸무게, 보행 등을 알려주네요.
공룡박물관에서 한번 보았던 에라스모사우루스의 화석이 기억에 나네요. 몸뼈가 어찌나 길던지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크기이더라구요. 저 긴 목을 이용해서 하늘을 나는 익룡도 잡아먹었다고 하니 이해가 되네요. 백악기를 대표하는 수장룡이예요.
공부가 되는 공룡백과를 탐독중인 아이예요. 한글을 떼고나서는 꽤 긴글인데도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글들은 아주 뚫어져라 읽어나가네요. 가끔 "엄마, 이 공룡 알아요?" 하면서 물어보기도 하는데 "글쎄 그런 공룡은 처음들어보는데..."하면 책을 가지고 와서 보여주면서 "엄마, 여기 있쟎아요. 내말이 맞지요?"하면서 아주 좋아하네요. 이젠 우리집 공룡박사는 우리아들이 최고예요.
이번 겨울 다녀온 한반도의 공룡탐험전에서 공룡화석을 열심히 발굴하는 아이예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최고의 체험장이네요. 우리아들의 공룡 사랑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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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선택한 책은 아름다운사람들의 <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이다. 발음도 어려운 공룡 이름들을 술 술 말하는 아들이 신기할 따름이다. 공룡책들이 여러가지 있는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조목 조목 설명이 되어있고, 66종이나 되는 공룡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점차 사회성과 더불어 힘에 대한 열망을 갖게 되는데 이때 공룡을 알게 된 아이들은 크고 힘센 공룡을 동경하면서 대리 만족을 얻게되요. 공룡에 자신을 투영시켜 크고 강한 힘을 얻어 자신을 억누르는 나쁜 적을 물리치는 판타지를 꿈꾸는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4개로 나누어져 있다. 육식공룡 초식공룡 하늘파충류 바다파충류
육식공룡 17종, 초식공룡 28종, 하늘파충류 10종, 바다파충류11종으로 이루어져있다.
공룡이란 무서운 도마뱀이란 뜻을 가지고 있네요. 우리가 알고 있던 공룡들과 모르고 있던 공룡들도 있네요.
책을 읽고 공룡을 그려보겠다는 아들. 공룡들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려주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