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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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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과 글로벌 리더십…. 아직은 먼 이야기 같으면서도 지금부터 준비해도 늦은 건 아닐까 하는 두 마음이 들게 하는 말들이다. 하나씩 따로 떼어 놓아도 그 자체로 엄청난 것들인데 두 가지를 한 번에 이루어낸 저자가 존경스럽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여기서도 두 마음이^^;)     저자가 유명한 분인데 나는 이번에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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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과 글로벌 리더십….

아직은 먼 이야기 같으면서도 지금부터 준비해도 늦은 건 아닐까 하는

두 마음이 들게 하는 말들이다.

하나씩 따로 떼어 놓아도 그 자체로 엄청난 것들인데

두 가지를 한 번에 이루어낸 저자가 존경스럽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여기서도 두 마음이^^;)

 

 

저자가 유명한 분인데 나는 이번에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요즘은 책을 통해 갖는 이런 만남도 무척 특별하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판권에 보니 초판 발행일로부터 단 5일 안에 3쇄를 발행했다는 것을 보고

저자의 유명세를 더욱 실감할 수 있었으며 책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었다.

 

 

시각 장애인, 연세대 재학 시절, 두 아들 이야기 등.

사실 본문 내용은 중복되는 부분이 많다. 책의 제목인 '원동력'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PART2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 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말하고 싶었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자신감과 자존감 / 선명한 비전과 목표 / 긍정적인 마음 / 컴패션

/ 소통의 능력 /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 창의력과 집중력

 

개인적으로는 이 중에서 '컴패션'이 가장 인상깊었다.

공감하는 마음…. 이 마음이 십자가 사랑의 핵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죄와 욕심 때문에 힘들게 살아가는 나의 삶을 

예수님이 불쌍하다, 안타깝다 이렇게 공감하지 못하셨다면

어떻게 내가 영원한 생명을 얻고 구원을 확신하며 살 수 있었을까.

'켄트 키스'의 '지도자의 역설적인 십계명'(p.99)은 그야말로 생활에 적용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와닿았다. 그래도 사랑하라, 그래도 착한 일을 하라, 그래도 정직하라 등.

나의 직장에서 나의 직장 동료에게 행할 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 부분은 역시 마음에 와닿아서 밑줄도 치고 곱씹은 부분들이다. ^^

 

리더십은 자신의 능력만 활용하는 초보 단계의 리더십과

다른 사람의 능력을 활용하는 중간 단계,

성경적 지혜와 가치관을 사용하는 최고 단계 _아이젠하워_p.13

 

인생은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다가 하나님께 돌아가는 과정입니다. _머리말_p.15

 

누구나 나쁜 일이 생기면 기분도 나쁘고 낙심이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합하여 선한 역사를 이루는 좋으신 분이다.

그런 하나님을 믿으면 나쁜 일이 생겼을 때도 미래에 더 좋은 일이

발생한 것이라 기대하며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다. _p.73

 

인생은 목적지에 도달하기 전에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 것은 문제되지 않는다.

아무리 잘 달려도 중도에 포기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중도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 목적지에 골인해야 한다.

한두 번 해서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이렇게 저렇게 계속 시도하면 길이 열린다. _p.130-131

 

기도하는 대로 문이 열리지 않을 때는 닫힌 문을 너무 오래 쳐다보고 있을 필요가 없다.

유대교 전통. 세 번 간구해서 예스의 응답을 얻지 못하면 아버지의 뜻이 노거나

기다리라인 줄 알고 더 이상 떼를 쓰지 않는다고 한다. _p.179

 

 

(아래의 불편했던 점은 좀더 솔직한 심정을 담은 부분입니다.

 이런 의견까지 반영되는 오픈마인드 두란노이기를 바라지만

 문제를 일으키고 싶지는 않고 그럴 소지가 있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책을 읽으며 불편했던 점 1

 

본문) 좋은 친구들과의 만남도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진석이는 중학교에 들어가자마자 미래문제해결팀에 관심을 보였다.

나는 다른 아버지들처럼 운동 코치를 하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던 차에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이 팀의 코치가 되기로 했다. 그러자 진영이도 하고 싶다고 했다.

4명을 한 팀으로 하는데 그때 세 가지 기준을 가지고 팀을 구성했다.

주일학교에 다니는 학생, 결손 가정이 아닌 학생, 영재교육을 받는 학생이 그것이었다. _p.44

 

처음 이 부분을 읽고서 충격 때문에 몇 번을 다시 읽었는지 모른다.

이 부분을 접한 뒤로는 뒷부분을 냉소적인 시선으로 읽게 되었다.

기독교인이 이렇게 기준과 잣대를 가지고 그룹을 형성한다는 게, 과연 옳은가?

 

책을 읽으며 불편했던 점 2

 

본문) "너희들은 맹인인 나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러면 아이들은 반드시 아버지보다 더 좋은 학교에 진학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곤 했다. _p.85

우리 부부도 진석이와 진영이를 양육할 때 두 아들이

함께 듣는 기도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했다. _p.174

 

아무래도 아직 미혼의 자녀 입장인 나는 자녀쪽 마음에 더 감정 이입이 되어

이런 말을 부모님이 지속적으로 나에게 한다면 무척 부담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영, 진석 형제가 전인격적으로 뛰어나서 아버지의 이런 이야기의 중심을 헤아리고

전혀 아무런 부담도 느끼지 않은걸까?

(물론 p.109에 '부모의 일방적인 소통 방식은 절대 금물이다.'라고 적힌 걸 보면

 저자가 무턱대고 자녀에게 부담만 안겨 주었으리라는 추측은

 상당 부분 나의 오해일지도 모른다.)

또 한 가지 들었던 생각은 꼭 더 좋은 학교를 가는 것이

반드시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었다.

저자의 이러한 가치관은 동의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기도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지다. 과연 이렇게 기도가 이용(?)되어도 되는 걸까?

 

책을 읽으며 불편했던 점 3

 

본문) 나의 실명은 나 자신을 포함한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도전을 주고 있다. _p.88

내게 노트를 빌려 준 친구보다 내가 더 공부를 잘했고

미국에서 나고 자란 미국인들을 제치고 내가 가장 먼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_p.158

(나는) 국위 선양을 크게 한 셈이다. _p.159

나의 창의적인 생각 하나로 국위도 선양하고

장애인 정책에도 커다란 진보를 가져왔으니, 이보다 더 영광된 일이 있을까 싶다. _p.162

 

'훌륭한 삶을 살았다'는 저자의 말은 사실이지만 저자가 자신의 삶을

하나님의 시선을 통해 바라보는지, 주관적으로 자신의 이야기에 빠져 있는지,

솔직한 것인지, 겸손하지 못한 것인지 나중에는 혼동이 될 지경이었다.

독자가 그렇다고 인정하고 직접 느낄 여지를 남기지 않고

이렇게 스스로의 목소리로 주장을 할 때마다 낯이 뜨거워진 부분들이 많았다.

 

 

이런 불편했던 점들을 빼면 99쪽의 지도자의 역설적인 십계명은

생각의 반향을 불러일으켰다는 점에서 정말 좋았다.

또한 인생의 30년을 한 세대로 보고 처음 30년은 성장 발달하여 교육을 받는 시기,

두 번째 30년은(30세-60세) 승진, 성공,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시기로 나눈

저자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지금 나의 시기를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도 좋았다.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이 함께했던 5월의 독서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11.05.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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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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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우 박사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었다 예전에 안재욱 주연의 드라마 눈먼새도 강영우 박사님의 이야기를 소재로 재구성 되서 만들어졌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어렸을때 지만 그때 안재욱씨가 너무 연기를 잘하셔서 울면서 봤던 기억도 어렴풋이 떠오른다 강영우 박사님은 중학교 시절 사고사로 실명하게 되었고 가족을 잃고 고아가 되었다 하지만 연속된 시련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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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우 박사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었다
예전에 안재욱 주연의 드라마 눈먼새도 강영우 박사님의 이야기를 소재로 재구성 되서 만들어졌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어렸을때 지만 그때 안재욱씨가 너무 연기를 잘하셔서 울면서 봤던 기억도 어렴풋이 떠오른다

강영우 박사님은 중학교 시절 사고사로 실명하게 되었고 가족을 잃고 고아가 되었다
하지만 연속된 시련에도 불구하고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공부에 대한 집념과 끈질긴 오기 하나로 시작장애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취득 하신 존경할만 한 분이시다

헬렌켈러나 강영우 박사님 그외의  고난과 시련을 뚫고 장애의 벽을 넘어 당당히 세상에 귀감이 될만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 알게 되면 가슴한곳이 져며오면서 뭔가 많이 느끼게 되는것 같다

내가 죽기전에 꼭 만나보고 싶은 세분이 있는데
대부분 다 힘들었떤 고난을 이겨내고 성공하신 분들이다


힘들 여정 없이 성공한 사람이나  너무 빠르게 혹은 너무 쉽게 성공한분은 그냥 그렇다
고난없이 이루워낸 성공은 물과 섞이지 않는 기름처럼
날 동요시키지 못하는것 같다

그리고 성공한다고 해도 그 사람들이 진정한 성공에 대해서 알까 싶기도 하다

로또 1등 당첨자들의 최후를 보면 알수 있지 않을까 ?????

성공의 단계에 오를려면 힘들 과정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강영우 박사님이 자녀들에게 쓴 성공에 대한 7가지 원동력에 대해서 쓴 책이다

그 7가지 원동력이란

[원동력 1] 자신감과 자존감
[원동력 2] 선명한 비전과 목표
[원동력 3] 긍정적인 마음
[원동력 4] 컴패션(Compassion)
[원동력 5] 소통의 능력
[원동력 6]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원동력 7] 창의력과 집중력

살면서 가장 필요한 7가지 원동력
을 보면서 느낀게  나를 사랑하자 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자신감과 자존감도 낮을것이고 
긍정적인 마음은 더더욱 갖기 힘들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타인과의 소통의 능력도 많이 부족할것이고
집중력과 끈기또한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공 나를 사랑하면 충분히 이루어 낼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사랑하고 삶의 원동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삶을 대한다면

성공은 부수적으로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아버지 인생의 선배 로써 자식들한테 귀감이 될 만한 인생을 살아온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해주는 조언 이라서 많은걸 공감할수 있었고
간간히 삽입된 행복한 가족간의 사진을 보니
부럽기도 했다

그리고 청소년을 둔 부모님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자녀들에게 어떤 조언과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어떤 마인드를 갖게 도와줘야 하는지 이책을 읽고 배우셨으면 좋겠다







n******n 2011.05.1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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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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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저마다 장,단점을 동전의 양면처럼 가지고 있는 존재이나 자기자신의 단점을 유난히 크게 부각시켜 자기인생에 반영한다며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시간을 온전히 할애하여 나래를 펴고 살지 못할것이지만 자신의 장점을 암암리에 인식하며 성장한다며는 생각하는 사과와 인생의 방향감각이 보다 밝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생애에 강한 원동력으로 작용할것이다. 때문에 다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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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저마다 장,단점을 동전의 양면처럼 가지고 있는 존재이나 자기자신의 단점을 유난히 크게 부각시켜 자기인생에 반영한다며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시간을 온전히 할애하여 나래를 펴고 살지 못할것이지만 자신의 장점을 암암리에 인식하며 성장한다며는 생각하는 사과와 인생의 방향감각이 보다 밝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생애에 강한 원동력으로 작용할것이다.

때문에 다른사람에게는 가시가 될만한것일지라도 사고의 전환에 의해 인생의 원동력이 될수도 있음을 평탄한 환경이 아닌 맹인고아의 입장으로 장애인은 대학도 유학도 갈수없없던 상황에서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미국으로 도미하여 교육학박사를 취득하여 한국최초의 시각장애인박사로써 UN 세계장애인 위원회 부의장겸 루즈벨트 재단고문으로 있는 강영우박사의 "원동력"이란 서적을 통하여 그의 두자녀교육과 글로벌리더십을 말하고자 한다.

일제시대때 못먹고 굶주려도 물지개를 져서 자녀들을 일본으로 유학보냈던 세대나 오늘날 이시대를 살아가는 세대나 자녀교육에 대한 열의는 여전하나 자녀가 공부함으로만 인생의 중대한 원동력을 얻음이 아니라 자녀교육에는 지력과 심력,체력중 심력에 커다란 비중을 줄때 자녀의 인생관에 자존감이 제대로 형성될수 있으며 자기앞길을 해결하고 자기가 속해있는 사회에 이바지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글로벌하게 싹틀수있음을 깨닫게한다.

책임감과 함께 자유스러움을 느끼며 성장하게 키우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인간승리의 면모를 느끼게 하는 서적이다.

 

p*******0 2011.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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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시각 장애인이자 고아인 환경을 이겨내고 한국최초의 시각 장애인 박사가 된 강영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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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시각 장애인이자 고아인 환경을 이겨내고 한국최초의 시각 장애인 박사가 된 강영우이다. 그는 아들 부시 대통령의 보좌관으로 8년간 백악관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UN 세계장애위원외 부의장 겸 루스벨트 재단 고문으로 세계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MBC 특집극 ‘눈먼 새의 노래’와 영화 ‘빛은 내 가슴에’가 그의 이야기라고 하지만 그의 강연내용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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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시각 장애인이자 고아인 환경을 이겨내고 한국최초의 시각 장애인 박사가 된 강영우이다.


그는 아들 부시 대통령의 보좌관으로 8년간 백악관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UN 세계장애위원외 부의장 겸 루스벨트 재단 고문으로 세계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MBC 특집극 ‘눈먼 새의 노래’와 영화 ‘빛은 내 가슴에’가 그의 이야기라고 하지만 그의 강연내용처럼 연속극에서 그의 역할을 했던 안재욱은 알지만 그에 대해선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물론 한국을 벗어나면 안재욱보다는 자신 유명하단 말도 책을 읽고 나니 수긍이 되었다.

 

강영우씨는 본인 스스로도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훌륭한 롤모델이지만 그의 두 아들을 각각 안과협회 회장과 오바마 대통령의 백악관 특별보좌관으로 만들어 명문가를 만들어 낸 그의 교육관도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좋은 모범이 된다.

 

그가 말하는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은 자신감과 자존감, 선명한 비전과 목표, 긍정적인 마음, 컴패션(동정), 소통의 능력,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창의력과 집중력이다.

추가로 그는 신앙이 위의 7가지 원동력의 밑바탕이 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말한다.

 

특히나 교육의 3대 영역인 지력, 심력, 체력 중 지금의 한국교육 현실처럼 지력만을 중요시해 영재반에 못 들어 가고 스스로 자존감을 잃은 큰아들 진석이의 사례는 현재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많은 시사점을 주었다.

 

오바마 당선이후 뉴스를 통해 오바마 보좌관으로 그와 함께 에어포스1을 탑승하는 한국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었다. 참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그 친구가 바로 강영우박사의 둘째아들 진영이였다.

 

오마바의 연설문을 담당한다고 하는데 어린시절부터 그의 연설문의 교정을 보고 같이 내용을 고치며 그 실력을 키웠다고 한다. 오바마도 전에 케네디 대통령의 연설문작성에 도움을 주었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강진영씨도 보좌관에서 백악관의 주인이 되는 날도 기대해 본다.

첫째 아들 진석씨의 경우도 아빠의 눈을 고치겠다고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하여 30대에 안과협회 회장이 되었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종교가 없는 나로서는 신앙이란 단어가 조금 거부감이 있게 들렸지만 그것 말고는 흠잡을 데 없는 좋은 자녀교육 지침서이다.

미국의 교육관련 제도도 설명이 잘돼서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하다.

다만, 33페이지의 “공ㅓ간” 이라는 오타는 옥이 티였다.

 

g***o 2011.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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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 Si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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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시각 장애인 박사로 잘 알려진 저자의 성공 스토리와 더불어 두 아들을 미국 주류 사회의 일원으로 키우기까지 자신이 가르치고 계획했던 자식 농사 비법을 이 책에서 소개해주고 있다. 첫째 아들은 30대에 이미 미국에서 안과 전문의로 이름을 날리고 있고, 둘째 아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백악관 특별보좌관으로 언론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인물이라 한다. 이들 둘 다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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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시각 장애인 박사로 잘 알려진 저자의 성공 스토리와 더불어 두 아들을 미국 주류 사회의 일원으로 키우기까지 자신이 가르치고 계획했던 자식 농사 비법을 이 책에서 소개해주고 있다. 첫째 아들은 30대에 이미 미국에서 안과 전문의로 이름을 날리고 있고, 둘째 아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백악관 특별보좌관으로 언론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인물이라 한다. 이들 둘 다 미국에서 태어나 명문사학인 필립스 아카데미를 거쳐 하버드와 시카고 대학을 나왔다고 한다. 사실 이 책에서 시각 장애를 딛고 미국에서 유명인사가 된 저자 본인을 비롯해 두 아들도 대단하지만, 이런 이들을 묵묵히 뒷받침해준 저자의 아내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 옛날 부모도 잃고 시각장애를 가진 1살 어린 저자와 결혼했다는 것 자체가 그렇다.

이 책의 핵심 주제는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을 제시한데 있다. 자신감과 자존감, 선명한 비전과 목표, 긍정적인 마음, 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하는 컴패션, 소통의 능력,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창의력과 집중력이 그 7가지 원동력인데, 거기에 신앙은 7가지 원동력을 강화시킨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두 아들에게 타고난 재능과 능력을 최대한 개발해서 성취자가 되고 그것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라고 교육시켰다고 말한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책은 보편적인 성공 법칙이라기보다는 미국 주류사회에서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미국 중심의 세계관, 그리고 미국 사회의 기독교적 가치관 역시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특히 필립스 아카데미의 건학 이념인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Non Sibi)"이 자주 언급된다. 또한 미국 동북부 지방에서 명문 고교, 명문 대학을 다니며 친구들을 사귀고 배우자를 만나며 졸업 후 정부기관, 관공서, 대기업 등에 취직해서 자리를 잡는다는 전통적인 미국 주류사회의 가치관이 그대로 전달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실제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되는 저자의 실천 지침들도 엿볼 수 있다. 이를테면 둘째 아들이 초등학교 5학년 때 인생의 로드맵을 만드는 과제를 받아 이를 통해 자신의 인생 설계를 충실히 할 수 있었다던가, 나와 생일이 같은 위인은 누가 있을까 찾아보며 내 역할 모델을 만든다던가, 동화와 성경 이야기로 두 아들의 인격을 어릴 때부터 가르쳤다던가 하는 것들이다. 전체적으로 감동을 주면서도 미국 주류사회에서 성장한 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d****o 2011.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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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움직임의 근본이 되는 힘 - 원동력
"어떤 움직임의 근본이 되는 힘 - 원동력" 내용보기
우리 가정에 첫 아이가 태어난지 한 달이 조금 지났을 때 강영우 박사님의 '원동력'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부제는 '자녀 교육과 글로벌 리더십'인데 이제 막 자녀 양육이라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 초보엄마인 나에게는 제목부터가 큰 기대감으로 다가왔다. 이미 시중에는 수많은 자녀 양육서들이 출판되어있고 인터넷을 뒤지면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와 팁들이 엄청나게 공유되
"어떤 움직임의 근본이 되는 힘 - 원동력" 내용보기

우리 가정에 첫 아이가 태어난지 한 달이 조금 지났을 때 강영우 박사님의 
'원동력'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부제는 '자녀 교육과 글로벌 리더십'인데 이제 막 자녀 양육이라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 초보엄마인 나에게는 제목부터가 큰 기대감으로 다가왔다.
이미 시중에는 수많은 자녀 양육서들이 출판되어있고 인터넷을 뒤지면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와 팁들이 엄청나게 공유되고 있지만 이런 것들에서 얻는 마구잡이식 육아정보가 아닌 분명한 신앙과 비전으로 자녀를 기르는 확실한 길잡이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미 강영우 박사님의 삶과 신앙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자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았을 뿐만 아니라 두 자녀들의 삶까지도 매우 성공적인 삶이 되도록 이끌었다는 점에서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그리고 책 제목을 '어떤 움직임의 근본이 되는 힘'이라는 뜻의 '원동력'이라고 지으신 것을 보며 이분 안에는 무언가 살아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나
또한 그런 무한한 힘과 능력을 기르고 싶다는 소원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깨닫고 되새기게 된 것은 올바는 자녀교육은 이론만으로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고 분명한 본보기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인 내가 부정적이고, 목표가 없고, 도전하지 않고 쉽게 포기해버리는데 어떻게 자녀들이 이 모습을 보고 긍정적이고,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로 자랄 수 있겠는가...?강영우 박사님은 자신이 맹인이었음에도 이것을 장애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디딤돌로 여겨 스스로 인생을 개척하는 선구자의 모습을 몸소 자녀들에게 보였기에 그의 아들들도 부모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그의 부모를 롤모델 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글로벌 리더들이 될수 있었다. 책에서 강영우 박사님은 성장하는 아이들이 구체적인 롤모델을 갖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자녀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롤모델은 바로 부모여야 한다는 것을 마음깊이 새기게 되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엄마, 아빠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판박이 하듯이 배워나가는 아이들에게 가장 영향력이 큰 최고의 롤모델은 바로 부모일 것이다. 박사님이 말씀하시는 긍정적인 마음, 자신감과 자존감, 컴패션, 소통의 능력 등등이 부모의 삶 자체에서 자연적으로 흘러나와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부모로서의 나의 태도를 늘 점검해 보아야겠다.
 
이 책을 통해 강영우 박사님을 보면서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 것 같다. 맹인으로 대학을 나와 미국유학을 통해 박사가 되고,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를 움직이는 위대한 인물이 된 그의 업적 또한 대단하지만 더욱 감동이 되는 것은 그분의 신앙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분명한 신앙,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그 분의 영광을 위해 살며 그분을 높이고 자랑하는 신앙의 모습을 통해 이것이 하나님이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사람의 모습이란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렇게 기도하는 부모를 두었기에 박사님의 자녀들이 형통한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다.
 
이제 부모로서의 나의 삶도 시작되었다.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여기저기에 많은 것을 묻고, 때론 안절부절하고 근심하게 될 때가 있지만 내가 가장 먼저 붙잡아야 할 것은 흔들리지 않는 믿음, 분명한 신앙인의 정체성인것은 틀림없다.
부모의 신앙이 든든하게 서야 자녀에게 좋은 역할을 보여줄 수 있지 않겠는가...?
앞으로도 이 책을 보며 자녀양육에 대한 팁을 얻고 그것을 내 삶과 내 자녀에게 적용하고 싶다. 그리고 내 자녀도 다음세대의 글로벌 리더가 되는 비전을 안고 기도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 
 

a*********2 201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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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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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대명사로 우리는 맹자의 어머니를 들게 된다. 맹자의 어머니는 맹자를 위해 세번의 이사를 한다. 자식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며, 좋은 교육의 환경을 주고자 하는 어머니의 마음이다. 맹자삼천지교이다. 공동묘지, 시장, 서당 근처로 옮기면서 어머니는아들을 위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을 찾아 옮겼던 것이다. 원동력은 시각장애를 가지면서도 당당한 아버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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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대명사로 우리는 맹자의 어머니를 들게 된다. 
맹자의 어머니는 맹자를 위해 세번의 이사를 한다. 
자식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며, 좋은 교육의 환경을 주고자 하는 어머니의 
마음이다. 맹자삼천지교이다. 공동묘지, 시장, 서당 근처로 옮기면서 어머니는
아들을 위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을 찾아 옮겼던 것이다. 
원동력은 시각장애를 가지면서도 당당한 아버지의 모습속에서 자녀들을 양육하는
단호함과 인자함을 보게 된다. 그러한 자녀 양육이 어떻게 이루어져 갔는지를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자녀들에게 대한 사랑과 애착은 어느 부모나 똑같다. 
그런데 자녀들의 장래는 다른 각도를 갖게 된다. 똑같이 사랑하는 데 사랑하는 받은
자녀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은 다르다. 왜 일까. 우리는 한번쯤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부모들의 자녀 양육에 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것은 각별하다. 그렇지만
그 사랑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보게 된다. 물론,  이 책이 말하고 있지
않다. 읽는 이들이 깨닫게 된다. 
글로벌 시대에 살아가는 자녀 양육을 통해 원대한 꿈을 펼치도록 조언하고 있음을 
책을 읽는 중에 갖게 된다. 어떻게 자녀들을 양육할 것인가. 지금 당장 학교 성적에
집중하여 아이들을 얽매이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에서 넓게 보도록 한다. 지금은 작은
곳에서 살아가지 않는다. 세계화, 글로벌 시대에 살아간다. 이 시대에 꿈을 펼쳐 살아
가야 할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로서 멘토가 되기 위해서는 이 책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자녀들에게 새롭고 소중한 것을 심어주도록 한다. 
원동력 1. 자신감과 자존감
                 아이들이 현실을 살아가면서 존재에 대한 정체성과 가치를 잃고 살아간다. 
                 많은 아이들이 자신을 잃고 있다. 자신을 찾고 자신의 가치를 갖도록 하는 것이
                 살아가는 자녀들에게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다. 
원동력 2. 선명한 비전과 목표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설문을 했다고 한다. 아이들이 10%밖에 꿈이 없다고 한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달려야 할지 방향을 잡아주지 못하고 속도만 내도록 
                 하는 것이 부모이다. 이를 깨닫게 한다. 
원동력 3. 긍정적인 마음.
                 세계적인 인물과 대학을 예로 들어 우리들에게 긍정에 대한 결과를 보게 한다. 
원동력 4. 컴패션
                  자신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신을 세워가는 과정속에서 자신이 준비해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원동력 5. 소통의 능력
                관계에 대한 소중함을 말하고 있다. 모든 것은 관계에서 결정된다. 관계에 대한 
                 훈련을 갖는 교육 방법이 소통을 갖는 능력을 갖추게 됨을 말해준다. 
원동력 6. 끈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한다. 도전앞에 실패는 교훈인 것이다.              
                자신의 장애를 말하면서 진정한 도전을 보게 만든다. 
원동력 7. 창의력과 집중력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두가지이다. 한국사회에서는 이것을 놓쳤다
                 강한 힘을 갖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말하고자 함을 보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신앙강화를 보충하고 있음을 이 책에서 보게 
된다. 
저자는 장애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인물로 살아간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글로벌 시대에 맞는 자녀 교육에 대해서 분명하고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자녀 양육의 
대한 문제를 생각하게 되었다. 감사한다. 
이달의 사락 p***1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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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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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담겨져 있는 사진에는 내가 알고 있는  [원동력]의 주인공 강영우 박사님 그리고 처음 보는 환한 미소의 자랑스럽 그분이 아들이 있었다.책 표지의 사진만으로도 훌륭한 아버지와 자랑스런 아들의 모습이 물씬 풍겼고같은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강영우 박사님의 영향력과그분의 인생철학 그리고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내신 양육에 대해서알고 싶었고 궁금한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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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담겨져 있는 사진에는 내가 알고 있는  [원동력]의 주인공 강영우 박사님 
그리고 처음 보는 환한 미소의 자랑스럽 그분이 아들이 있었다.

책 표지의 사진만으로도 훌륭한 아버지와 자랑스런 아들의 모습이 물씬 풍겼고
같은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강영우 박사님의 영향력과
그분의 인생철학 그리고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내신 양육에 대해서
알고 싶었고 궁금한 마음에서 빨리 책장 속으로 들어가 만나 보고 싶어졌다.

시각장애라는 아주 큰 벽을 과감히 깨고 평탄치 않은 시련과 아픔 
그리고 시회적 편견와 차별을 불굴의 의지와 신앙의 힘으로
견디고 극복하신 그 분의 인생은 참으로 자랑스럽지 않을 수 없다.

어떻게 그 분의 삶에서 좌절과 낙심보다는 도전과 열정 그리고 불가능을
가능성 있는 삶으로 변화시켰는지에 대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강한 믿음으로 미래에 대한 지경과 비전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강영우 박사님의 삶이 아름답고 본보기가 되듯 그 영향력은
자녀 양육에서도 명백히 나타났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부모들에게 두 자녀를 글로벌 리더자로 만들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서 실제로 강영우 박사님 부부가 두 자녀를 키우면서
행했던 성경적 가치관을 투여한 방법과 경험, 그리고 그 결실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어서 공감과 인정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강영우 박사님이 제시한 7가지 원동력은 강건한 신앙과 직결하여 
성경적 가르침을 토대로 자녀 양육과 신앙적 부분을 짚어 주고 있다.

자녀 교육과 성장에 지대한 영향력의 결과의 산실을 
박사님의 두 자녀의 성공사례로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고
희망적 메시지로 모든 부모들에게 자녀 양육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동기부여를 해 주고 있다.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의 소개에서는
자녀를 어떻게 자신감과 자존감있게 키울 수 있는지 ,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책임질 수 있는 선명한 비전과 목표를 세울 수 있는지,
긍정의 힘과 소통이 위력 ,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인내와 끈기, 
삶에 녹아 있는 창의적이고 집중력 있는 태도를 제시해 주면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알려 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에 담겨져 있는 강하고 진한 감동의 드라마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용기과 희망과 밝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와 강한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인생방향을 재정비해야 함을 인식시켜 주고 있다.

이 책은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

자녀들도 부모들도 교사들도 함께 읽어 보고 공감하면서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 보고 싶다.

b*******2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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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우 박사의 [원동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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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력   자녀교육과 글로벌 리더십『원동력』은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로 잘 알려진 강영우 박사가 미국으로 건너가 두 아들을 각각 의사와 대통령 특별보좌관으로 키우고 자신은 사성장군에 해당하는 미국 연방정부 최고 공직자로 은퇴해 명문가를 이루게 된 인생역전 드라마를 다룬 책이다. 그는 두 아들에게 '타고난 재능과 능력을 최대한 개발해서 성취자가 되고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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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력

 

자녀교육과 글로벌 리더십『원동력』은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로 잘 알려진 강영우 박사가 미국으로 건너가 두 아들을 각각 의사와 대통령 특별보좌관으로 키우고 자신은 사성장군에 해당하는 미국 연방정부 최고 공직자로 은퇴해 명문가를 이루게 된 인생역전 드라마를 다룬 책이다.

그는 두 아들에게 '타고난 재능과 능력을 최대한 개발해서 성취자가 되고 그것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라'고 교육해 각각 안과의사와 대통령 입법관계 특별보좌관으로 키워냈다. 이 책에 두 아들에게 성경적 가치관에서 비롯된 교육 원리로 가르치면서 얻은 '자녀교육과 글로벌 리더십'의 실제를 담고 있다.

먼저 '원동력'의 개념에 대해 저자는 '꿈을 향해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정의하면서 글로벌 리더들의 원동력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을 두 파트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도 부러워하는 한국의 교육열, 그러나 알고 보면 빗나가고 있는 한국 교육의 방향을 우려하면서 교육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좋은 투자는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도록 원동력을 갖게 해 주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스스로 노력하는 원동력의 핵심은 인생의 선명한 비전과 분명한 목표, 자신감과 자존감을 갖게 하는 것, 긍정적인 태도와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 것이다.

미국의 명문대가 대학입시에서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은, 인생의 원동력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그는 케네디가의 원동력이 된 '성공의 척도는 돈이 아니다. 어떤 종류의 가문을 만들어 가느냐 하는 것이다.' 라는 가훈을 소개하면서, 오늘날 한국 사회는 좋은 학교를 졸업해 돈 많이 벌어 좋은 차와 큰 집을 갖는 것을 성공의 척도로 간주하는 데 이것은 부자가 되려는 것이 열심히 공부하기 위한 원동력은 될 수 있지만 자신과 자신의 가문으로 인해 사회가 발전하고 세상이 변한다고 굳게 믿는 사람들이 가진 원동력과는 비교할 수 없다고 말한다.

강 박사가 내놓은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은 1> 자신감과 자존감 2> 선명한 비전과 목표 3> 긍정적인 마음 4> 컴패션 5> 소통의 능력 6>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7> 창의력과 집중력이다. 그리고 신앙은 이 7가지 원동력을 강화시킨다.

교육의 3대 영역인 지력, 심력, 체력 중에서 제일은 심력이고 심력 중에서도 제일은 자신감과 자존감이란다. 언제부턴가 한국사회도 IQ보다는 EQ가 중요함을 깊이 인식하면서도 교육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중시되고 있는 것은 여전히 지력이다. 걸핏하면 우수한 학생들이 학교 성적에 대한 중압감을 견디지 못해 생을 마감하는 것은 바로 이 지력 중심의 파행적인 교육이 가져온 비극이라 할 것이다.

7가지 원동력 중에서 기억해 두고 싶은 것은 '원동력 2> 선명한 비전과 목표'에서 소개된 필립스 아카데미의 건학 이념이다. 미국의 대통령, 국무장관 등 최고 공직자들을 한 세기 동안 가장 많이 배출한 명문 사학 필립스 아카데미의 경쟁력은 건학 이념인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Non Sivi 난시비, Not for Self )’ 찾을 수 있단다. 그것은 공부하는 목적을 자신만의 유익에 두지 않고 지역 사회, 국가, 세계 기여에 두면 그것이 커다란 원동력이 되어 더 큰 꿈을 이룰 확률이 높기 때문이란다. 이것은 꿈 중에서 가장 큰 꿈인 하나님의 꿈과도 상통한다. '하나님의 꿈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 의해 이 세상에 자유, 평등, 사랑과 같은 기독교적 가치가 구현되는 것'이다.

강영우 박사의 경우 ①대학과 유학, ②행복한 가정과 자녀 교육, ③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사회에 유익을 주는 삶의 꿈을 위해 인생 30년을 내다보는 장기, 단기의 분명한 비전과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익히 아는 사실이지만 '원동력 3> 긍정적인 마음'에 나오는 <지능보다 감성과 의지가 성공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감성 중에서도 긍정정인 마음은 핵심 중의 핵심이다.>는 구절도 밑줄 그어 둘 만하다.

일례로 강 박사는 ‘오늘 나쁜 일이 생겼기 때문에 미래에 더 좋은 일이 발생할 것이다’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미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아들 부시를 소개한다. 아버지 부시가 클런턴 때문에 재선에서 실패했을 때 집안 분위기는 초상집 같았다고 한다. 그러나 아버지의 재선 실패에 자극받아 아들 부시가 주지사에 도전, 당선됨으로써 후에 대통령까지 역임할 수 있었던 사례는 긍정적인 마인드의 중요성을 되새겨주는 대표 사례로써 우리가 어떤 난관 앞에서도 긍정의 힘을 잃지 말아야 함을 강조해 준다.

구두 수선을 하는 노동자 가정의 레이건 역시 백화점 면접에서 떨어져 실망하고 있을 때 어머니가 들려 준 것은 긍정의 언어였다. - “로널드야, 너무 낙심하지 마라. 오늘 나쁜 일이 생겼기 때문에 미래에 더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단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나쁜 일을 통해서도 선한 역사를 만드시는 좋으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는 말 한마디에 힘입어 이후, 지역 방송국 스포츠 아나운서로 합격하고, 그곳에서 영화계 인사들과 만나 교제하면서 영화배우가 되었다. : 만일 그날 좋은 일이 발생했다면 몽고메리워드백화점에서 점원으로 일하고 있을텐데 그날 탈락되는 나쁜 일이 생겼기 때문에 6개월 후에는 라디오 스포츠 아나운서를 하게 되었고 일 년 후에는 영화배우가 된 것. 이는 훗날 레이건 자신의 운명은 물론 국가의 운명을 변화시키고 세계 역사를 다시 쓰게 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강 박사는 이러한 실제적인 예를 통해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는 훈련되는 것이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긍정의 힘으로 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과 미래를 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억해 두고 싶은 것은 '원동력 4>에 소개된 컴패션의 의미이다. 컴패션은 남의 고통이나 고난에 동참하고 공감하는 마음이다. 예수님은 세상에 대한 컴패션 때문에 이 땅에 오셨고 섬김 리더십의 원조가 되셨다. 아버지와 아들이 미국의 대통령을 역임한 부시 가문의 원동력은 가문 대대로 이어 오는 기독교의 가치관과 컴패션 compassion 이라고 한다.

'원동력 5>소통의 능력'에서는 < 한국인이냐 미국인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국인, 미국인을 넘어선 사람, 세계인이 더 중요하다. 하나님은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지 한국인 또는 미국인으로 창조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는 내용에 밑줄이 그어진다. 이것은 앞서 소개된 컴패션의 대상으로써 우리는 이제 우리나라에 와 있는 세계인들에게 눈을 돌리고 컴패션을 적용해 그들에게 뭔가 실제적인 대안이나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는 생각에서이다.

강영우 박사는 위와 같은 원동력의 핵심가치 끝에 ‘신앙은 7가지 원동력의 밑바탕’이므로 신앙과 교육의 관계를 이해하고 활용하길 권면했다. 이 책을 읽으며 간증 장면에서 몇 번이나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느꼈다.

이 책의 단점이라면 개인적인 사진이 많고 사진 캡션도 지나치게 단조롭게 들어가서 마치 개인문집처럼 느껴지는 점이다.

[41쪽 : 커서 안과의사가 되어 아빠의 눈을 고치겠다고 기도를 드린 후 나와 대화하는 진석

49쪽 : 고향에 있는 문호교회 창립 100주년 기념 행사 때.

루스벨트 대통령 휠체어 동상 개막식에서 ] 등등.

사진을 본문 내용의 핵심구절과 함께 배치했다면 최소한 개인문집을 대하는 듯한 인상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인화 상태가 좋지 않은 사진을 그대로 쓴 것도 판권을 달고 나온 책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표지에 책 제목인 ‘원동력’이 힘찬 필체로 움직이는 느낌은 좋다.

백악관의 대통령 특별보좌관이 된 둘째 아들의 성공 비결은 그가 선명한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노력한 까닭도 있지만 자기의 소질과 기질에 맞는 직업과 그에 따른 노력을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책은 개개인이 자신의 ‘기질’에 맞는 비전과 목표를 추구해야 함은 간과하고 있다. 그래서 세상에 범람하는 자기계발서처럼 ‘의도적인 만남의 기회를 만들라’는 소제목까지 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도 그 길을 인도하는 이는 하나님이시다’는 성경 구절도 있고, 너무 계산적이고 목표지향적인 접근으로 인맥을 형성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거부감이 있기에 나와 다른 관점의 인생관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 회원들과 토론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 책의 감동은 역시 ‘이 모든 것을 주님이 하셨다’는 전제하에 읽게 된 데서 오는 감격이다. 명문가를 이루기 위해 강영우 박사 내외가 먼저 주님 앞에 헌신하며 신앙의 모범을 이루었기에 ‘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를 축복한 주님은 이 책을 만나는 독자의 마음까지도 은혜의 손길로 만져주신다. 언젠가는, 시각장애인 남편을 평생의 배필로 선택하고 헌신해 남편은 물론 두 아들까지도 우뚝하게 키워낸 석은옥 여사의 신앙교육서도 한 권 출간되길, 그래서 살아있는 이 시대의 신사임당을 보듯 독자와 만날 수 있게 되길 소망한다.

2011년 가정의 달 오월에 가정과 교육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이 책을 만나 기쁘고 감사하다.

 

YES마니아 : 로얄 p***k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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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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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좀 더 많은 것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돈이든 명예든 그 어떤 것이라도 내가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을 가져봤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그러다가도 사지가 멀쩡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 무슨 생각이야? 라면서 제가 저를 달래기도 합니다.그렇지만 이런 욕심은 늘 힘들고 제 자신이 싫을 때 나타나곤 합니다.사실 그런 욕심을 부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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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좀 더 많은 것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돈이든 명예든 그 어떤 것이라도 내가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을 가져봤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가도 사지가 멀쩡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 무슨 생각이야? 라면서 제가 저를 달래기도 합니다.그렇지만 이런 욕심은 늘 힘들고 제 자신이 싫을 때 나타나곤 합니다.
사실 그런 욕심을 부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얼마나 힘들면 그런 생각을 하겠는가 라면 저를 위로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는 제가 저를 위로했던 그런 생각들조차도 부끄러웠습니다.
뭔가를 원하고 제대로 하고 싶다면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는것에는 많은 노력과 땀과 또한 눈물과 인내와 참을성등등 이루기 위한 무수히 많은 희생이 필요하다는것은 당연한 일일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당연한 노력이나 희생들은 별로 하고 싶어하지도 않고 많은 업적을 이룬 사람들의 그것들도 보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저 손쉽게 손에 넣을 수 있기만을 바라기 때문이겠지요.
그렇게 쉽게 쉽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을 좋은 시선으로 보지는 않지만 하고 싶으나 노력하지 않는 저도 어쩌면 마찬가지가 아니겠나라는 생각을 책장을 덮으면서 했습니다.
이 '원동력' 을 쓰신 강영우박사님은 언제가 TV에서 다큐멘터리로 만나본 적이 있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지만 남들은 들어가기 어려운 대학을 들어가시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박사학위를 받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화려하기만 한 강영우 박사님의 노력을 화면으로도 알 수 있었지만 책을 통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그 끈기는 정말 그대로 닮고 싶었습니다.
본인의 노력도 노력이지만 옆에서 돌보시는 부인의 사랑의 힘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박사님이 남들과 다른 환경을 탓하지않고 뚫고 나가는 진취력과 행동력으로 그 모든 것을 이루어내셨기에 아름다운 부인의 사랑과 지혜로운 자녀들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내가 사랑을 하고 내가 노력을 해야 주위의 환경들도 내 마음처럼 변해가는 것이라는 것을 박사님의 생애를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한번 태어나면 죽기까지의 시간의 양은 모두에게 공평하지는 않지만 시간이라는 것이 주어지는것은 모두가 다 똑같습니다.
주어지는 시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노력하면서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혼자서 다짐해봅니다.

h*********6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