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러티브는 엉성하고 삐딱하지만 존 랜디스의 유머가 재밌습니다.
TV용 코미디라고 생각하면 무난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웃긴 배우 세사람이 함께 합니다.
스티브 마틴, 체비 체이스, 마틴 쇼트, 이 세사람 제법 잘 어울립니다.
이 정도면 3,900원 뽑고도 남는다는 생각인데요...
전 그랬거든요.
존 랜디스는 썩어도 준치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