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울지말고 말하렴>처럼 세상소통을 위해 |
|
능동적으로 표현하거나 모르는 것을 묻는 것에 익숙지 않은데 이 책의 주인공인 아기 코알라, '알라코' 역시 궁금한 것이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잘 물어보지 못해서 사람들이 '우물쭈물 알라코'라고 부르지요. 자기가 갖고 싶어 하던 빨간색 자동차, '물물카'를 만나 물어보면 무엇이든 이루어지는 물어물어 나라에 가게 되고 알라코는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보면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게 된답니다. 변하는지 보여 주어 아이 스스로 질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으로,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원하는 게 있을 때 주저하지 않고 질문하는 아이로 자라는 데 큰 도움을 줄거 같아요*^^* |
|
우리 혜은양의 왜~ 왜~ 왜~ 질문에 늘 지치는데요.. 이상하게 집에선 엄마왜 저건 이건 뭐야 질문도 잘 하는데요~ 다른 곳 낮선 사람앞에서 이상하게 엄마 뒤로 숨어서 엄마가해.. 엄마가 물어봐..하고 자꾸 미루더라구요~ 모 저두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싶은 마음에 못물어볼때가 있는데 아이는 더 힘든거겠지요. 애플비의 베이비 커뮤니케이션시리즈 중 물어보길 참 잘했다 울 혜은양과 꼭 닮은 우물쭈물 알라코.. 알랑코는요 궁금한 것이 있어도,모르는것이 있어도 사람들에게 잘 물어보질 못하죠 알랑코의 생일날 아빠가 사주신 자동차.. 알랑코은 빨강 자동차가 가지고싶었는데요 물어보지 못해서 그냥 파랑 자동차를 가지고 와요.. 그리고 꿈속에서 너무나 가지고싶은 빨강 자동차를 만나요 이 자동차는 이름도 있어요 물물카랍니다~
꿈속에서 물물카와 함께 물어보면 척척 해결이되는 나라가요 알랑코는 궁금한것 필요한것을 직접 물어보면서 물어보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원하는것을 얻을 수 있구요 몰랐던 것도 배울수 있구요 뭐든지 쉽게 찾을 수 있구요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어요 나랑 생각이 같은지 다른지도 알 수 있어요
반복적으로 물어보길 잘했다는 말이 아이에게 자신감이 생기게 해주는것 같구요 질문을 하면서 얻는것 배우는것이 많다는것도 알려주는것 같아요 저두 혜은이랑 나들이 하면서 혜은이가 해달라고 하는것들을 조금씩 물어보고 직접 할 수 있게 해주려구요 처음엔 조금 힘들 겠지만..제가 뒤에서 지켜 봐주면 쑥스럽고 어색해도 힘내서 할 것 같은^^ 생각이들어요 자꾸 자꾸 읽어주고 연습하러 나가봐요 겠어요~ 애플비 물어보길 참 잘했다 읽으면서 아 맞아 맞아 하는생각도 들면서 저두 쑥스럽고 어색해서 못 물어보고 그냥 넘어가는 일이 많은데요 이젠 엄마인제가 먼저 자신있게 물어보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저 여러번 읽어주면요즘은 이렇게 앉아서 혜은이가 읽은 책 내용 이야기를해줘요.. 가끔은 어떻게 읽어^^??? 하고 물어보기도해요.. 그럴땐 글자를 가르쳐 줄까요 책내용을 알려줄까요^^~ 알랑코는 장난감 가게에 가서 빨강색 자동차가 있는지 물어보고 빨강색 자동차를 얻었답니다~ 우리 혜은이 장난감통에서 물물카와 비슷한 빨강색 자동차 꺼내서 물물카라면신나게 놀았어요^^ 울 신랑 안들으면 책 읽어 주기싫다고하구..ㅋㅋ 둘이서 싸우다 그냥 열심히 읽고있는 신랑^^~ 그래도 울 혜은양 다른 행동 해도 다..듣는거 맞나봐요.. 제가 책 이야기좀 해달라고했더니.. 주저리 주저리^^ 책 내용을 이야기하내요 쫌 앞뒤가 안맞기는해도요^^ 신랑 울 혜은양 다른행도 해도 책 쭉~~~ 읽어주세요~ |
|
자기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아이들을 보면, '어쩜 저리 똑똑하지? 어쩜 말도 저렇게 예쁘게 잘할까? ' 하는 생각을 하곤 해요. 자기감정을 표현하고, 자신의 느낌을 말하고, 궁금한 것을 물어본다는거 사실,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 아이만큼은 그런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는 엄마마음. 엄마가 도움을 주기 힘들다면 간접적으로 책을 통해 배워보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요 책의 주인공은 귀여운 코알라예요. 이름은 알라코! 수줍음이 너무 많아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잘 전달하지 못해 마음속으로 끙끙 앓이를 하는 코알라랍니다. 사람들은 알라코를 ' 우물쭈물 알라코라고 불러요 '
친구네 집에 멋진 장난감을 보며 속으론 가지고 놀고 싶지만, 친구에게 가지고 놀수 있냐 물어보지 못함에 ![]() 다가온 생일로 선물을 사주시는 아빠를 따라 장난감가게를 간 알라코. 갖고 싶은 빨간 자동차가 없고 파랑자동차만 있는 장난감가게. "빨간자동차가 없어요?" 묻고 싶지만,
원하는 장난감을 갖지 못한 속상함에 잠든 알라코는 꿈속에서 원하던 빨강자동차를 만나요. 빨강자동차의 이름은 " 물어물어 자동차" 일명 물물카!!
둘은 물어보면 뭐든지 척척 해결이 되는 나라를 함께 떠난답니다. 여행중 우물쭈물 알라코는 이곳에서 물물카의 도움을 받아 ★ 물어보면, 원하는 것도 얻을 수 있고, 물어보면, 몰랐던 것 도 배울 수 있고, 물어보면, 뭐든지 쉽게 찾을 수 있고, 물어 봐야 내가 하고 싶은걸 할 수 있고, 물어보니까 나랑 생각이 같은지 다른지도 알수 있다는 것을요!
꿈에서 깨어난 알라코는 자신감을 얻었어요! 빨간 자동차를 갖고 싶었던 알라코는 아빠에게 부탁해 다시 장난감 가게를 찾지요.
" 아저씨, 빨간색 자동차도 있어요?" " 흐음, 잠깐만 기다려 봐라" 빨간색 자동차를 꺼내오는 아저씨께 " 이 발깐색 자동차가 더 좋아요! 바꿔도 돼요?" " 그럼 . 어제 산거니까 바꿀 수 있단다. " 어제 꿈속에서 만난 물물카와 똑같은 빨간자동차를 갖게 된 알라코는 너무나 행복한 모습을 하고 있내요. ^^ "물어보길 정말 잘했다" !!
책 주인공 귀여운 코알라! 알라코! 워낙 코알라 성격이 예민하고 섬세한 동물이잖아요! 낯 많이 가리고.. 예전에 호주에서 코알라 한번 안아보는데 앉아보는 조건이 울매나 까다롭던지 코알라의 성격은 제가 익히 알아요 ㅋㅋ 그래서 제 생각이지만, 책 그림속 주인공이 왜 코알라였을까~? ㅋ알것도 같아요 .^^
이 책을 보면서 수줍음 많은 울 아들녀석이 생각이 많이 났어요. 물론 아직 말한마디 잘 때지 못하는 23개월이긴 하지만, 하는 행동이나 모습을 보면 적극적인 성격인지 수줍음 많은 성격인지는 알수 있잖아요! 다른 누군가에게 인사하자! 하면 어느샌가 제 엉덩이 뒤로 숨어 빼꼼히 쳐다보는 아들녀석! 사내녀석이 저리 수줍음이 많아 어쩔꼬~ 싶을때가 많았어요.^^ 그럴때마다 "그러면 안돼는거야"만 알려줬지~ 자신감키워주는 방법은 알려주지 못했네요. ㅋㅋ
아직 우리 아가에게 글밥이 너무 많은 편이라 책 그림을 보면서 간단히 그림으로 설명해주는 정도밖에는 안돼지만.. 앞으로 함께 많이 보면서 자신감 키워주기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당당히 질문을 하고 질문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고 배울 수있는 아이로 자라주길 희망합니다.
우리 빈똥이도 물물카를 타며 뭐든 물어보는 질문쟁이 ! 궁금쟁이가 되어주렴 ★
|
|
궁금한 것은 언제든지 물을 수 있는 아이로 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 중 하나인 <물어보길 참 잘했다!> 라는 책입니다. 아직 모르는 것을 물어보거나 자기 생각을 얘기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는 아이들에게 알라코가 어떻게 질문을 하는지 또 질문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이야기해주니까 아이 스스로 질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어 좋았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 공부를 할 때도 이런 능력이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많이 궁금해하고 질문하여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나간다면 정말 좋겠죠... ![]() 귀여운 코알라가 주인공인 이 책은 참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도 호기심을 갖고 책을 살펴보더라구요. 울 아이만큼 귀여운 알라코입니다. ^^ 알라코는 궁금하거나 모르는 것이 있어도 부끄러워서 잘 물어보질 못했어요. ![]() 그러다가 물어물어 자동차를 만나서는 신나게 달려 물어물어 나라에 도착했지요. 여기서는 뭐든 물어보면 이루어지니까 알라코도 질문하는 것의 좋은 점을 알게 되었어요. 모르는걸 물어보면 원하는걸 얻을 수도 있고, 몰랐던걸 배울 수도 있고, 물어봐야 나랑 생각이 같은지 다른지도 알수 있거든요. 이제 자신이 원하던걸 자신있게 물어볼 수 있게된 알라코는 결국 원하던 생일선물을 받게 되었지요. ![]() 아직 질문하는 것이 뭔지 잘 모르는 아이에게 제일 중요한건 질문했을 때 친절히 대답해주는거 같아요. 만약 질문했을 때 놀리거나 제대로 대답해주지 않고 무시하거나 하면 점점 자신감을 잃겠지요. 그리고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자존감도 떨어질 것이구요. 그래서 신생아때부터 뭐든 아이의 이야기에 맞장구 쳐주는 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울 아이가 어떤 질문을 해도 친절히 대답해 줄 수 있도록 준비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
|
애플비에서 재미있는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책이 나왔네요. 무엇을 물어볼 때 쭈삣거리며 망설이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딱인 책이예요.
첫 장부터 자동차가 나와서 우리 승주의 관심을 잡아끌었어요. 승주가 자동차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책을 보며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어요. ㅋㅋ~
알라코는 궁금하고 모르는 것이 있어도 부끄러워서 다른 사람에게 잘 못 물어봐요. 그래서 사람들이 '우물쭈물 알라코'라고 부르죠. 엄마,아빠가 용기내서 누구나에게 뭐든지 물어보라고 하시지만 그게 알라코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예요.
유치원에서 밥 먹을 때 지켜야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눌 때 '늑대가 나타나면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알라코는 우물쭈물하다가 물어보지 못해요. 또 친구 알링코네 놀러가서 멋진 소방차를 갖고 놀고 싶었지만 알링코에게 갖고 놀아도 되는지 물어보지 못해서 그냥 집으로 돌아와요. 알링코는 부끄러워서 이렇게 우물쭈물 물어보지 못하고 아쉽게 넘어가는 일들이 많았어요.
내일은 드디어 내 생일이예요. 아빠가 생일선물로 자동차를 사주셨는데 알라코는 빨간색 자동차를 사고 싶었어요. 그런데... 파란색 자동차만 있는 거예요. 알라코는 빨간색 자동차가 있는지 물어보려고 우물쭈물하다가 파란색 자동차를 사서 돌아왔어요. 하지만 파란색 자동차를 갖고 놀 때도 머릿속에서는 내내 빨간색 자동차가 맴돌았지요. 그런데... 잠을 자는 알라코에게 깜짝 놀랄 일이 생긴 거예요. 알라코가 빨간색 자동차에 타고 있고 게다가 자동차가 말까지 하는 거예요. 빨간색 자동차는 자기를 '물어물어 자동차'라고 소개하고 '물물카'라고 부르라고 하며 알라코와 함께 '물어물어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여행을 떠난 알라코는 배가 너무 고파서 좋아하는 유칼리 나뭇잎이 먹고 싶었어요. 물물카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봐. 이곳에서는 뭐든 물어보면 이루어지니까.'라고 이야기해줘요. 용기를 낸 알라코는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고 손에 생긴 나뭇잎을 맛있게 먹었어요.
알라코의 용기를 내서 물어보기 여행은 계속되요. 여행이 끝나면 알라코는 어떻게 변할까요? 알라코는 빨간색 자동차를 갖을 수 있을까요? 또, 자기의 생각을 씩씩하게 잘 말하는 아이가 될까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물어볼까? 말까?'하고 고민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도 이런 고민을 가끔 하게 되죠. 그런데...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물어보는게 좋았던 것 같아요. 물어보지 않으면 내내 마음에 남아서 '물어볼걸 그랬어.'라고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승주는 자기의 생각을 확실히 말 할 수 있고 자기가 모르는 것을 물어볼 줄 아는 용기있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어요.
승주가 좋아하는 소방차가 나왔어요~ 역시 한참을 들여다봤죠. ![]() 승주가 몇 번이나 봤던 페이지예요. 왜냐... 자동차가 많아서요. 보고... 또 보고... 또또 보고... 승주는 '물어보길 참 잘했다!'를 보며 자동차를 찾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
|
베이비커뮤니케이션
<물어보길 참 잘했다!>
울아들도 평소에 소극적인 편이라 앞으로 적극적인 아이가 되었음 해서 걱정이 있었는데 애플비의 베이비커뮤니케이션 책을 만나 도움이 되고 있어 너무 좋습니다!!! 아이가 엄마인 저에게는 이야기를 잘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도 잘 안하고 물어보지도 않는 것 같아서 이 책을 꼭 읽어주고 싶었거든요~~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지 않는 소극적인 아이랍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알라코를 "우물쭈물 알라코"라고 부르지요 유치원에서도 친구집에서도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어도 우물쭈물하다가 그냥 집으로 돌아온답니다
파란 자동차를 안고 잠이 들었는데 생일에 원래 갖고 싶었던 빨간색 자동차에 알라코는 그 빨간색 자동차인 물어물어자동차, 줄여서 "물물카"를 타고 무엇이든 물어보면 척척 해결해주는 '물어물어 나라'에 갔답니다 물어물어나라에서는 정말로 물어보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져서 알라코는 자신이 물어봐야 상대방의 마음도 알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일이 해결된다는 걸 비로소 알게 되었답니다
어제 파란색 자동차를 산 장난감가게에 물어볼 게 있다며 장난감가게 아저씨에게 빨간색 자동차가 있는지 물어본 결과 알라코는 자신이 원하던 빨간색 자동차를 갖게 되었답니다 정말 "물어보길 참 잘했다" 그쵸??
나오는 코알라 알라코를 좋아해서인지 몇번이고 이 책을 읽어달라고 하네요 얼마나 열심히 책을 보는지 저도 놀랬답니다~
"앞으로도 너도 이렇게 사람들에게 궁금한 점이 있으면 뭐든지 잘 물어보는 아이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도 많으니 우리아들처럼 소극적인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어릴때 적극적이라도 점점 소극적으로 변하는 아이도 있으니 어릴때부터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는게
|
|
궁금한 것을 언제든지 물을 수 있는 아이로 길러 주는 그림책, 『물어보길 참 잘했다!』
|
|
엄마가 어렸을때 발표력도 없고 소심한 성격이었어요. 도훈이가 날 닮으면 어쩌나 했는데..다행이 그런면은 닮지 않은것 같아 안심을 하고있지요.
동화책에서는 알라코라는 주인공이 나와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 하고싶은것 갖고싶은것을 모두 채념해버리는 이야기에요. 그러다가 물물카의 도움으로 물어볼 수 있는 코알라로 바뀌어가는 이야기에요.
물어보면 모르는것도 알게되고 도움도 받게되고 좋은 점이 너무나 많아지지요. 물물카가 도훈이가 좋아하는 빨간 자동차라서 도훈군 너무나 즐겁게 책읽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유아책이라서 표지와 속지 모두 라운딩 처리가되어 있어요. 개구장이 아이들 보다가 다치는걸 방지해줘요~ 세심한 배려 감사해요.
알라코 코알라의 이야기를 같이 읽어보았어요. 등장하는 자동차들이 무척이 나 맘에 드는 도훈군.. 빨간 자동차를 가지고싶은 알라코~ 도훈군도 좋아하는 빨간 자동차들을 가지고 왔지요. 알라코 코알라의 이야기를 같이 읽어보았어요. 등장하는 자동차들이 무척이 나 맘에 드는 도훈군.. 빨간 자동차를 가지고싶은 알라코~ 도훈군도 좋아하는 빨간 자동차들을 가지고 왔지요.
알라코가 물물카를 타고 다닐때는 도훈군도 같이 툰카(빨간 소방차)를 타고 왔다갔다 했답니다.
|
|
아이들에게 교훈적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 구성이고 내용도 괜찬은 편입니다. 그림체도 괜찮아요. 너무 산만하거나 생략이 많은 그림체가 요즘 많은데 나쁘지 않아요. 그림체는 무난한편. 아이가 6살인데도 이 책을 좋아해서 평점을 후하게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