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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태국에 대한 모든 것이다, all about Thail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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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혀를 내둘렀다.현재 17년째,...18년째, 햇수를 따지기가 힘들지만 동남아,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중국, 티벳을 떠돌며 가이드북을 쓰고 있는 여행작가의내공이 드러나 보이는 방대한 책이다.내가 알기로는 그는 한국에서 보기 드문 그야말로 '길위의 남자'다.  그가 쓴 '프렌즈 태국'은 그야말로, ALL ABOUT THAILAND'이다.  무려 약 850여페이지   사자마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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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혀를 내둘렀다.

현재 17년째,...18년째, 햇수를 따지기가 힘들지만

동남아,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중국, 티벳을 떠돌며 가이드북을 쓰고 있는 여행작가의
내공이 드러나 보이는 방대한 책이다.

내가 알기로는 그는 한국에서 보기 드문
그야말로 '길위의 남자'다.

 그가 쓴 '프렌즈 태국'은 그야말로, ALL ABOUT THAILAND'이다. 

무려 약 850여페이지

 

사자마자 제일 먼저 본 곳은 농카이에서 방콕 오는 기차표였다.

 

이번 겨울에 태국, 라오스 돌면서 농카이에서 기차를 탔는데

기차 표 구하기도 힘들고, 기차 시간표도 몰라서 스케줄 짜는데 조금 애매했던 부분인데,
 아주 친절하게 기차 시간표가 잘 나와 있었다.

그리고 카오산 로드, 당연히 상세하게 소개 되어 있었는데

정말, 이런 상세한 정보가 있으면 밤에 택시 타고, 버스 타고 시내로 나가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필요가 없다. 그냥 카오산에서 다 해결되는 것이다.

전번에 태국애들 노래부르고, 춤추며 숨넘어 가던 '브릭 바'를 보니 다시 가고 싶어졌다.

 

태국 전부를 다루는 방대함과 상세함도 좋았지만
특히 좋은 것은 태국 요리에 대한 정말 상세한 소개와 레스토랑 안내다.

 
내가 알기로는 안진헌씨는 태국 요리는 색깔만 보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조예가 깊다고 한다.

그런 내공으로 소개한 요리들이니 매우 신뢰가 간다.

길거리 음식 뿐만 아니라, 고급음식까지.

그외에도 태국의 역사, 문화, 정치, 마약에 대한 이야기, 고산족, 트레킹 등등
속깊은 얘기들이 많이 있어서 단순한 가이드북을 넘어서

이건 태국에 대한 입문서라고도 할 수 있다.

 

이걸 보면서 나도 태국에 많이 드나들었지만 정말 일부부만 알고 있구나를 절감한다.

앞으로 두고두고 태국 여행을 하면서 즐겨볼 생각이다.

태국은 정말 크고, 다양하고, 풍요로운 나라다.

 

태국에 살면서, 태국을 사랑하고, 태국 말을 하며 사는

길위의 남자 '안진헌'의 내공이 보이는 책이다.

인터넷 정보도 물론 좋지만

가이드북에는 한 인간의 절실한 체험과 내공이 '체계적'으로 녹아 들어가 있다.

책값이 결코 아깝지 않은 정말 좋은 책이다. 

 

r****8 2011.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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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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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워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 여행갈때 들고가야 하지만, 어차피 다른책들도 아무리 얇아도 그렇게 하게 되더라구요. 내용이 정말 알차고, 태국 어디든 혼자 갈 용기가 생길 만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저도 태국여행 매니아가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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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워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 여행갈때 들고가야 하지만, 어차피 다른책들도 아무리 얇아도 그렇게 하게 되더라구요.
내용이 정말 알차고, 태국 어디든 혼자 갈 용기가 생길 만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저도 태국여행 매니아가 될것 같아요. ^^

1****m 201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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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갈때 도움됐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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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태국에 가고는 싶은데 아직 명확한 세부사항은 못정하고 있을때 이 책을 샀어요. 금토일 해외여행이란 책과 함께요.   처음 해외여행 가는 터라 모르는것 투성이었거든요...   여행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나가면서, 방콕에서만 5일 머무르게 되었는데.. 방콕 내에서 가볼만한곳 체크할때도 참고할만 했고 꽤 신뢰도도 있었습니다. 여기 있는곳을 다 가본건 아니지만..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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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태국에 가고는 싶은데 아직 명확한 세부사항은 못정하고 있을때 이 책을 샀어요. 금토일 해외여행이란 책과 함께요.

 

처음 해외여행 가는 터라 모르는것 투성이었거든요...

 

여행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나가면서, 방콕에서만 5일 머무르게 되었는데.. 방콕 내에서 가볼만한곳 체크할때도 참고할만 했고 꽤 신뢰도도 있었습니다. 여기 있는곳을 다 가본건 아니지만..

그리고 막상 가니 책보다 방콕 시내구경이 굉장히 쉬웠거든요. 물론 책 말고도 따로 인터넷으로 알아보긴 해야했죠...아무튼 보기 지루하지 않게 책이 편집되어 있고, 자세한 지도도 인터넷으로 따로 구해서(이 책에도 있긴 합니다만^^) 가보고싶은곳 지도에다 체크하면서 날짜별로 가볼 지역들 체크하고 구경했어요.

 

이거 하나로 다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분명 도움되는 책입니다.^^

 

 

h******a 201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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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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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최신판으로 선택하려고 고민해서 선택한 책인데 훌륭하다.초보여행자에게 친절한 책으로 모든 내용이 알차게 잘 되어 있다. 별도로 지도도 들어있고.그런데 생각보다 아주 많이 두꺼워서 갈 곳만 분철해서 들고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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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최신판으로 선택하려고 고민해서 선택한 책인데 훌륭하다.
초보여행자에게 친절한 책으로 모든 내용이 알차게 잘 되어 있다. 별도로 지도도 들어있고.
그런데 생각보다 아주 많이 두꺼워서 갈 곳만 분철해서 들고 다녀야겠다.

e****3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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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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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바탕에 까망글씨가 씌여진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생애 첫 여행친구라는 문구가 든든했다. 시간, 돈, 친구... 모든게 넉넉치않아도 떠날 용기만 있다면 여행이라는 호사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여행친구ㅋㅋ 나처럼 겁 많은 소심여행자도 씩씩하게 떠날 수 있도록 장난아니게 자세한 <지도와 교통정보>, 맛있는 여행에 양념을 뿌리는 것처럼 툭툭 던지는 <Travel 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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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바탕에 까망글씨가 씌여진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생애 첫 여행친구라는 문구가 든든했다.

시간, 돈, 친구... 모든게 넉넉치않아도 떠날 용기만 있다면 여행이라는 호사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여행친구ㅋㅋ


나처럼 겁 많은 소심여행자도 씩씩하게 떠날 수 있도록 장난아니게 자세한 <지도와 교통정보>, 맛있는 여행에 양념을 뿌리는 것처럼 툭툭 던지는 <Travel Plus>는 가이드가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지금이라도 날아가서 모든게 정확한지 확인해보고픔ㅋ 하긴, 길을 헤매여도 즐거운 추억이 되는게 여행이니,, 사실 여부가 뭐가 중요하리.. 아흐...)

<태국여행실전>의 출입국 정보와 <여행준비편>의 매뉴얼은 단계별로 사진까지 첨부되어 초딩 때 하던 일일학습지처럼 쉽고, <태국개요편>과 도시마다 안내되어 있는 <역사, 축제, 소수민족> 등에 대한 안내는 교사의 수업자료나 국외연수보고서 작성에 참고할 만하다.

범생이 여행자들은 태국 곳곳의 명소들에 발자욱을 남기면서 보드게임처럼 그려진 각 도시별 <추천코스>에 칸칸마다 캐릭터 도장을 하나씩 찍어나가도 재미있겠다^^

 

책장을 주욱 넘기기만 해도 눈에 띄는 핫핑크 제목들과 꼬불꼬불 귀여운 도시명에 가슴이 설레인다.

(책 속 가득 이국적인 사진들에 침만 꿀꺽 삼키는 지금으로서는^^) <프렌즈 태국>은 책장을 근사하게 장식해주는 예쁜 가이드북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배낭여행자가 들고 다니기에 책이 조금만 가벼우면 좋겠고(팔뚝살 다이어트용으로는 유용할 듯^^::), 귀여운 캐릭터가 많이 들어간 재미난 가이드북이었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태국 전역을 쫀득쫀득 씹어먹듯 쏘다니며,,
색색 포스트잍을 붙이고 깨알같은 글씨로 시시껄렁한 감상을 적어대고 ‘이게 대체 어디에 있다는 거야?’ 꿍시렁대면서~ 가이드북이 너덜거리도록 여행하리라 다짐!

a*****7 2011.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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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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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무지 좋아해서 1~2년에 한번 정도 태국에 가는데요..프랜즈 터키편을 이용해본적이 있는데 책 내용이 꽤 괜찮았었거든요..그래서 올 여름휴가로 태국을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  프랜즈 시리즈를 한번 더 믿어보기로 하고프랜즈 태국을 구입했어요.전에 있던 책이 정보가 오래돼어.. 서점에서 미리 보고왔는데.. 책이 괜찮길래.. 인터넷으로 질렀습니다...기존에 있던 태국관련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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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무지 좋아해서 1~2년에 한번 정도 태국에 가는데요..
프랜즈 터키편을 이용해본적이 있는데 책 내용이 꽤 괜찮았었거든요..
그래서 올 여름휴가로 태국을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  프랜즈 시리즈를 한번 더 믿어보기로 하고
프랜즈 태국을 구입했어요.
전에 있던 책이 정보가 오래돼어..
서점에서 미리 보고왔는데.. 책이 괜찮길래.. 인터넷으로 질렀습니다...
기존에 있던 태국관련 가이드북에 비해..
우리나라에 알려지지 않은 여러 새로운 장소가 많이 등장해서 무지 반갑더군요!!
사람들이 몰리지 않은 태국의 새로운 곳을 방문하고 싶을때 유용한 가이드북이예요..
비교적 정보도 자세하고.. 작가분이 기존 100배시리즈 태국편 쓰신분인데..
100배시리즈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되었고 다양한 정보를 다루고 있는듯해서.. 정말 도움 많이 받고있어요..^^
태국 뿐만 아니라 작가분이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이 3개국에 관한 가이드북도 빨리 써주시면 좋겠어요..ㅎㅎ


다만  단점이라면..
가이드 북이 조금 무겁네요..-_-;; 분책을 할수 있다면 더 좋을거 같구요..
또.. 각 도시 내부의 세세한 지도는 잘 나와있는 반면..
태국 전체 지도에서.. 그 도시가 어디 쯤  위치하고 있는지.. 이런 정보가 없어요..
그래서 여행루트 짜는데  일일히 태국 전도 프린트 해놓고..
지도랑 가이드북이랑 번갈아 보려니 조끔.. 불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초판이라 그런지.. 책안에 내용은 있는데.. 인덱스에 빠져있는 도시가 있어서..
필요한 곳만 찾아보는데 조금 불편했답니다..
요런면만 좀 더 수정해 주시면.. 최근 나온 태국가이드 북중엔 최고라 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d******n 201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