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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감동시키는 소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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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상사가 내게 남기는 고과사항, 평가는 심지어 "타사"의 고위 간부에게까지 넘어가 그의 인성과 자질을 가늠할 핵심 자료로 쓰일 수 있습니다("타사"라고 제가 일부러 강조까지 했습니다. 전직 단계 이전에도 얼마든지 가능하며, 한국에서 사실 파워와 인맥으로 안 되는 일은 없습니다). 상사는 지금 몸담는 회사에서 나의 가까운 장래와 향후 십 년 비전의 빛깔을 좌우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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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상사가 내게 남기는 고과사항, 평가는 심지어 "타사"의 고위 간부에게까지 넘어가 그의 인성과 자질을 가늠할 핵심 자료로 쓰일 수 있습니다("타사"라고 제가 일부러 강조까지 했습니다. 전직 단계 이전에도 얼마든지 가능하며, 한국에서 사실 파워와 인맥으로 안 되는 일은 없습니다). 상사는 지금 몸담는 회사에서 나의 가까운 장래와 향후 십 년 비전의 빛깔을 좌우할 생사여탈권을 쥔 존재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대략 이십 년 전부터 대기업에서부터 다면 평가가 시행되기 시작한 것도 역으로 이런 상사들의 영향력이 얼마나 컸었는지를 반증해 주는 사실이 맞습니다. 공식적, 제도적 영향력이 아니라도, 그저 업무와 현실에서 내머리 위에서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며 지시, 평가, 평점 등 모든 지배력을 행사하는 그에게, 약자의 위치에서 취할 수 있는 다른 어떤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합니다.

이와 비슷한 게 대학원에서 학생과 지도교수와의 관계입니다. 단 이런 관계는 대학마다 조금씩 형편이 달라서, 생사여탈권을 제도적으로 분명히 장악하고 있는 교수에게도 그리 고분고분하지 않게 굴고, 심지어 대립, 견제 목적에서 일종의 "정치" 전선까지 형성하는 경우도 간혹은 보았습니다. 뭐 회사에서의 상하관계도 그렇게 따지면 예외가 없는 건 아닙니다. 물렁한 위인이 어쩌다 높은 직급에 올랐을 시, 교활하고 정치에 능한 아랫사람한테 휘둘리며 못 볼 꼴 보게 하는 모습도 아주 드물지만은 않습니다. 여튼 이런 사례는 좀처럼 접하기 힘들겠고, 당장 우리들 대부분이 처한 현실은 상사에게 잘 보인 후 조직에서의 위상을 아슬아슬하게 다지는 능력을 키우는 쪽에 가깝습니다. 어찌 보면 이것이야말로 사회적 능력의 진수라고 해야겠으며(사람을 만나 상대할 때 이게 서투른 사람은 확인 안 해 봐도 커리어가 부실하다는 게 바로 티가 납니다), 이게 안 되면 별을 달아도 결국 상무에서 더 못 올라가고 회사를 나와야만 합니다.

충, 왜 저기 일본어 이름자에 "타다"라고 읽는 이 글자는, 중근세에 들어 너무 군신 관계의 미덕만을 강조하는 쪽으로 쓰여 우리가 오해하기 쉽지만, 사실은 평등한 사이에도 성심성의를 다한다는 식으로 많이 쓰이는 글자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며 처음에 딱 불편하게 다가온 게,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 걸 미덕으로 강조하나 하는 의문이었지만(사실 세상은 별 세상도 아니며, 갑을에서 기어야 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죠 ㅋ), 책 내용은 그런 것보다(물론 그런 내용도 있지만) 인간된 도리로써 성실하게 소통에 임하라는 쪽입니다. 너무 겉발림 충성으로 일관하면 그게 어디 윗사람한테 통하기나 하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도 내가 아랫사람으로서 맡은 직분은 확실히 수행해준다는, 성실한 마음가짐이 바로 진정한 "충의"와도 통합니다. 그럼 구태여 "충의"라고 표현할 게 있었을까. 이는 직장의 진짜 현실을 감안한, 차라리 작가의 정직한 표현이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겠습니다.


업무가 원활히, 그리고 충실히행해져 윗선에 올라가야 그의 승진, 정당한 고과에 근거가 생기며, 아무리 인간관계가 능하고 정치에 통달해도 이게 안 되면 현상에 출구가 생길 리가 없습니다. 이 책에서 재미있게 본 건, 앞 1장과 관련하여 "나의 실적뿐 아니라 상사의 실적까지 관리하라"는 충고입니다. 앞에서는 내 실적을 상사의 실적으로 포장하여 나 자신을 감출 줄 알라는 조언이 있었는데(물론 이게 지나쳐서 이용만 당하고 말면 안되겠지만), 여기서는 그보다는 상사의 업무까지 내 것과 일체시켜 케어할 수 있는 융통성과 포괄적인 "정치"를 일러 주는 취지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요즘 일부 정치인들에게서 "법으로 칼퇴근, 연차 쓰기를 강제하는" 공약이 나오곤 하는데, 젊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크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도 아주 자연스럽게 야당 성향이 되곤 하는 기제를 특히 보수 성향에서 눈치챈 까닭도 있다고 봅니다. 책에서 주장하는 것 중 좀 지나치다 싶은 느낌을 받는 독자들도 있을 수 있지만, 어쩌면 책이 지나친 게 아니라 우리가 몸담는 그 현실이 악독하다고 봐야 맞을 것입니다.

상사의 기분과 스케줄과 심지어 앞으로 어느 선에 연을 대어야 유리할 것인가까지 (이 책에 나온 대로) 다 케어하고 나면 무슨 여력이 남아서 충실한 업무 완성에 쏟을까 싶기도 하지만, 여튼 "이 선 이상은 도저히 못하겠다" 같은 체념, 자기 타협은 곧 퇴직으로 이어지게 마련입니다. 이런 무능자들이 낮이고 밤이고 블록질만 하며, 나이에 어울리지도 않는, 있지도 않은 허상으로 자신을 가장하는 천하에 쓸모 없는 환각에만 빠져 들곤 하죠.

정보는 어느 조직에서나 개인과 라인의 생사를 좌우하는 요소입니다. 이런 정보는 일단 유리하든 불리하든 흘러돌아가는 날것을 내가 먼저 캐치한 후, 상사와의 관계에서 키를 쥐기 위해 저수지처럼 담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정보는 본디 "진실"과는 전혀 무관하게, 사람들이 들어 솔깃할 만한 정도에 따라 인기와 유통력이 커지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정보란, 조직 안에서 이를 그럴싸하게 가공하는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전달하는 당사자의 영향력이 증대되거나 축소되기도 하는 게 사실이죠. 이런 걸 체질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평소 관계에서 소외되었다가 거짓말이나 퍼뜨리면서 무슨 권력투쟁의 승자나 된 듯 보상심리를 맛보는 루저 타입(이런 인간은 정작 자기 직장에서 능력 발휘가 필요할 때는 극단적으로 서투르며, 남을 해코지하려다 되려 지가 주저앉게 마련입니다)도 있기 때문에, 이런 능력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건 무리가 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장된 내용 중 가장 눈여겨 볼 만한 건 "상사가 없을 때 상사와 더 많이 소통하라"입니다. 그 구체적인 방안은 제1장, "나의 실적을 그의 것과 유기적으로 연계시킬 줄 안다" 같은 챕터에 잘 나와 있습니다.

정치나 종교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주문도 있는데 사실 이는 사회 생활의 기본입니다. 하다못해 학교 동문회에 나가도 집안 출신이나 부의 편재 여부가 천차만별인데, 화제만 꺼냈다 하면 설전으로 번질 인화성 화제를 구태여 뭐하러 입에 담겠습니까. 이게 세대별로 단일한 경향이 나타는 것도 아니라서, 몇 대를 두고 수천 명 종업원을 거느리며 영향력을 행사한 집안의 자제가 다른 또래들과 같은 지향을 갖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불편한 분위기를 피하기 위해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자제하는 건데 이걸 뿌득뿌득 분위기 파악도 못 하고, 존재 과시를 위해서 꼭 입에 올리고 마는, 자기 통제가 안 되는 위인이 꼭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소통도 못하는 인간, 친구 감정도 배려 못하는 위인이 무슨 나라 걱정을 한단 말입니까. 무책임한 화제 거론에 쾌감이나 의무감을 느끼는 사람은, 몸담은 조직(아주 특수한 경우도 있겠으나)에 대해서도 결국 책임을 안 느낀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화제에는 스토리와 희망이 있어야 한다는 조언도 귀담아 들을 만합니다. 여튼 어느 조직이건 모임이건 사람들은 어떤 비전과 전망을 얻으려 모여드는 거지, 듣기만 해도 기분 망쳐지는 담론을 귀에 담으러 회합을 갖는 건 아닙니다. 직장도 마찬가지이며, 사람이 자기만의 개성과 희망과 모색을 행하는 건 자기 공간에서 수행해도 무방합니다. 조직의 공간에서 개인의 방향성을 연장하는 건 타인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꼭 보면 "조직'에서 제 할 일 못하는 사람이 엉뚱한 데선 단합이니 분위기를 입에 올리며 만회를 하려 들더군요. 사람은 그가 속한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 능수능란히 적응할 수 있는 도량이 있어야 하며, 이야말로 조직 안에서 상하와 융합하며 일신의 영달까지 도모할 수 있는 인재의 기본 조건입니다.

v*****7 2019.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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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흔 대표님이 전해주시는 소통의 비밀.
"강정흔 대표님이 전해주시는 소통의 비밀." 내용보기
"그걸 꼭 말을 해야 알아? 내 맘을 그렇게 몰라?" "말좀 해. 뭐라도 얘기를 해야 알 거 아냐. 넌 너무 말을 안해."   우리의 삶은 "B"irth 로 시작해 "D"eath로 끝나고, 그 가운데 놓여진 C에는 우리 인생의 변화를 말하는 Change, 혹은 기회를 뜻하는 Chance를 말할 수 있겠지만, 정말 우리 삶의 근원은 따로 있다. 바로 Communication.   꼭 말을 해야 아느냐고. 꼭 말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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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꼭 말을 해야 알아? 내 맘을 그렇게 몰라?"

"말좀 해. 뭐라도 얘기를 해야 알 거 아냐. 넌 너무 말을 안해."

 

우리의 삶은 "B"irth 로 시작해 "D"eath로 끝나고,

그 가운데 놓여진 C에는

우리 인생의 변화를 말하는 Change, 혹은 기회를 뜻하는 Chance를 말할 수 있겠지만, 정말 우리 삶의 근원은 따로 있다. 바로 Communication.

 

꼭 말을 해야 아느냐고.

꼭 말을 해야 알지.

 

잠시 또 반성하게 되었다.

나 역시, 내 얘기를 하기 보다는, 남의 이야기를 듣는 편에 속하고,

유독 심하게 내 얘기를 하지 않다보니, 정작 서운해하는 것 또한 나 자신이더라. 왜 내 심정을 알아주지 않느냐며.

 

이 책에서는

Communication을 Mutual understanding 즉, 상호 이해라고 정의한다.

대화란, 곧 양쪽 모두가 이해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성립이 되는 것이다.

또한 대화의 양은 관계의 질과 비례하다고 이야기 한다.

대화의 양은 그 질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이다.

 

집중해야할 것은

상대가 아닌 나의 "want."

내가 하기를 원하고 되기를 바라는 모습을 위해,

나의 want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대에게 조금 더 친절하고 긍정적으로 대화를 시도하여 그 want 를 획득하는 것이 목표임을 잊지 않도록.

 

책 안에 다양한 대화 예시들이 수록되어 있고, 좋은 예와 나쁜 예에 대한 비교들도 적절히 제시되어 있다.

감정을 화로 내뱉지 않도록 주의하고,

지시를 받으면 한 마디를 더 건네보도록 시도하며,

대화의 양을 효율적으로 늘려보고자 노력하면서,

긍정과 부정적 표현을 5:1로 맞추면서

communication에서 가장 중요한 3요쇼,

Linguistic channel/Paralinguistic/Bisible channel 의 중요도를

7% / 38% / 55%

로 적절히 이용하며

정직하게, 주의깊게 들으며, 질문까지 시도해본다면

어느 새 소통의 비밀을 꿰찬 달인이 되지 않겠는가.

 

참고로

뒷부분에 있는 미니 테스트들도 활용해본다면 더욱 좋을.

 

www.weceo.org

t***e 201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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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감동시키는 소통의 비밀 - 삶은 소통의 연속이다
"ceo를 감동시키는 소통의 비밀 - 삶은 소통의 연속이다" 내용보기
강정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책제목과 같은 CEO를 감동시키는 소통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즉 가정이나 친구 직장동료등 모든 인간 관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통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문제점을 인지하여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키워드를 제시한다.  'Life is communication.' 이라는 명제와 함께 타인과의 소통은 곧 인간의 '본능'이라고 주장한다. 이 인간의 본능인 '소통'은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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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책제목과 같은 CEO를 감동시키는 소통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즉 가정이나 친구 직장동료등 모든 인간 관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통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문제점을 인지하여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키워드를 제시한다.

 'Life is communication.' 이라는 명제와 함께 타인과의 소통은 곧 인간의 '본능'이라고 주장한다. 이 인간의 본능인 '소통'은 타인과 자신간의 '상호이해'가 중점이되며 상호이해 없이는 제대로된 소통을 할 수 없음을 일깨워 준다.

 '대화는 우리를 결정적 무지에서 빠져나오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은 인용하여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상기시킨다.

 책에서는 소통을 하기위한 많은 방법을 제시한다.
 대화의 양을 늘린다 - 대화의 절대량은 소통관계의 질과 비례한다.
 자신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  내가 원하는것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면 상대방에 대한 태도 또한 달라질 수 있다.
 자신과 상대방의 감정을 파악한다 - 감정은 사고에 큰 영향을 끼치는, 인간관계에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감정을 파악하고 그에 걸맞는 대처가 필요하다. 또한 화내는것과 감정을 드러내는것은 다른말이다.
 비난, 꾸짖음에 앞서 칭찬이 있어야 한다 - 살아가며 긍정적인 대화만을 하고 살 수는 없다. 하지만 그 비율을 적절하게 조절하는것은 인간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긍적적 대화와 부정적 대화의 비율을 5 : 1 정도로 조절하는것이 적절하다.

 이 책은 앞서 말했듯, 비단 CEO를 감동시키는, 직장에서만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즉 가정과 친구 동료 연인관계 모두에서 적용시킬 수 있는 훌륭한 비법을 우리에게 일러준다. 평소 자신의 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여기는 사람에게 애먼 비용 투자하지 말고, 이 책을 정독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www.weceo.org

 

d********6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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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이해할 줄 알아야 소통이 이루어진다.
"상대방을 이해할 줄 알아야 소통이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우리는 이심전심이라는 숙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처럼, 내 마음을 상대방이 잘 이해해 주리란 착각속에 살고 있다. 그러나 사실 내가 언어나 동작을 통해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이 내 의도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커뮤니케이션은 상호 이해에 있다는 것에서부터 이 책은 시작한다.   "의사소통에서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자기 말을 들어주고 자기를
"상대방을 이해할 줄 알아야 소통이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우리는 이심전심이라는 숙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처럼,
내 마음을 상대방이 잘 이해해 주리란 착각속에 살고 있다.
그러나 사실 내가 언어나 동작을 통해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이 내 의도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커뮤니케이션은 상호 이해에 있다는 것에서부터 이 책은 시작한다.

 

"의사소통에서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자기 말을 들어주고 자기를 존중해 주며, 이해해주는 것이다.
당신이 자기 말을 이해하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
사람들은 당신의 견해를 이해하려는 동기를 부여받는다"는 번스 교수의 말처럼

우리는 상대방이 내 의견을 이해해 줄때 비로소 상대방을 이해해 줄려고 한다.

 

그렇다면 역으로 내가 상대방을 먼저 이해해 준다면 소통이 더 쉽지 않을까?
그리고 상대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해준다면 훨씬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내용에 대해
여러 사례를 들어가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가 커뮤니케이션 할 때 언어적 표현이나 목소리 톤, 몸짓 언어 등에 따라
상대방이 얼마나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잇는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다.

 

우리는 어디에서 생활하건 혼자서는 살 수 없다.
항상 어느 사회나 모임 등에 속해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도 항상 상대방과 소통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소통을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이 자기의 태도를 돌아보게 한다.

 

 


WeCEO.org

 

 

k****h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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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감동시키는 소통의 비밀 강정흔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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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케이션 스킬이 다른 사람보다 떨어진 것 같다는 쓰디쓴 충고를 자주 듣는다. 무언가를 받아들이고 내 것으로 이해하고 그에 반응하는 속도가 더딘 편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학능력과 자격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라는 것을 통감하면서, 나의 이런 약점을 보완하고자 관련 책자를 최근들어 자주 찾아 보는 편이다.   이런 내게, 이 책은 참 감사했다.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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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케이션 스킬이 다른 사람보다 떨어진 것 같다는 쓰디쓴 충고를 자주 듣는다. 무언가를 받아들이고 내 것으로 이해하고 그에 반응하는 속도가 더딘 편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학능력과 자격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라는 것을 통감하면서, 나의 이런 약점을 보완하고자 관련 책자를 최근들어 자주 찾아 보는 편이다.

 

이런 내게, 이 책은 참 감사했다. 어떻게 해야지 실생활에서 의사 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조목조목 실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어쩌면 태생부터 자연스럽게 남과 잘 소통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것을 구지 말로 하고 글로 써서 알려주어야 하겠냐고 의문시하겠지만,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원만하게 표현하는데 서툰 나에게 있어서는 이렇게 차근차근 짚어주는 설명이 절실하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팁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참 유용하다 싶은 것이 감정 빼기 기술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차곡차곡 재워두어 마음의 병을 쌓지 말고 그것을 풀어내라고 저자는 충고한다. 단 풀어내되 흥분과 분노라는 필터가 아닌, 서로가 상생하는 방식으로. 그 방식이란 자신의 감정을 상하게 한 상대방의 행동이나 표현을 서술하고-> 그로 인한 영향을 말하고 -> 그 영향에 따른 자신의 감정을 말하는 것. 무엇이든 미련하게 인내하고 삯히어, 혼자 끙끙 앓는 경우가 많은 내게는 필히 실제 삶에서 적용하고 훈련해야 할 기술임에 틀림없다. 잘 활용해서 마음의 짐을 훌훌 털어내며 가벼운 마음으로 삶을 더 즐겁게 살고 싶고, 악화될 수 있는 관계의 방향을 더욱 생산적으로 고쳐 나가고 싶다.

 

인생의 기본 정수를 배제한 성공지향적인 자기계발서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지만, 나같이 약삭빠르지 못하고 어눌한 사람에게는 하나하나 성공과 도약의 방법을 제시해주는 이런 자기계발서가 분명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가 말했듯,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책이 아닌, 책의 가르침을 실천하겠다는 독자의 마음가짐일테니, 나 역시 행동하는 지성을 발휘하여, 나를 바꾸고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가련다!

 

WECEO.org

i******2 2010.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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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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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관과했던 소통에 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Want에 집중하라는 것.   주위 사람들과 대부분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이 목표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샌가   괜한 파워게임으로 서로 상처를 주고 사소한 일로 틀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want에 초점을 맞추면 자존심을 세우거나 괜한 말로 상처를 줄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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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관과했던 소통에 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Want에 집중하라는 것.

 

주위 사람들과 대부분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이 목표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샌가

 

괜한 파워게임으로 서로 상처를 주고 사소한 일로 틀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want에 초점을 맞추면 자존심을 세우거나 괜한 말로 상처를 줄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또한 긍정적인 표현의 중요성..

 

똑같은 말이라도 긍정적으로 표현하면 듣는 사람이 감정도 상하지 않고

 

서로 서로 마음의 상처 없이 해결할 수 있는데 아무 생각없이 표현한 부정적인 언어로

 

인하여 사이가 틀어져서 실제 문제보다 더 많은 일이 생겼던 적이 생각이 났다.

 

 

 

 

이 책을 보면서 그동안 내가 미쳐 깨닫지 못한 상황이 많다는 점을 깨달았고

 

지금 나는 학생이지만 직장에서 겪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문제들이 무엇이 있고

 

그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금 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weceo.org

k*****s 201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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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감동시키는 소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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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일을 입으로 하냐.   라는 막말(?)을 들어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말의 뉘앙스는 정말 다르게 다가오겠지만,   나는 긍정적인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서희가 거란의 장수 소손녕과 외교담판 승리로 강동 6주 획득 한 것도   입으로 일을 한 것의 좋은 예일것이다.     이 책은 !!   CEO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례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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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일을 입으로 하냐.
 
라는 막말(?)을 들어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말의 뉘앙스는 정말 다르게 다가오겠지만,
 
나는 긍정적인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서희가 거란의 장수 소손녕과 외교담판 승리로 강동 6주 획득 한 것도
 
입으로 일을 한 것의 좋은 예일것이다.
 
 
이 책은 !!
 
CEO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사항을 풀어주었다.
 
커뮤니케이션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은
 
이 책!! 언능 찜!! ^^*
 
 
c****i 201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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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감동시키는 소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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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쉽게 생각하면 말하는 것과 듣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행위적인 것으로 보면 가능한 구분이라 할 수 있지만 결과나 동기, 목적을 생각해 보면 그 이상의 구분이 가능한 기능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바로 "이해"이다.   켜뮤니케이션을 단순히 '내가 말하면 상대가 알아 드는 것' 혹은 '들으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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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쉽게 생각하면

말하는 것과 듣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행위적인 것으로 보면 가능한 구분이라 할 수 있지만

결과나 동기, 목적을 생각해 보면

그 이상의 구분이 가능한 기능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바로 "이해"이다.

 

켜뮤니케이션을 단순히

'내가 말하면 상대가 알아 드는 것'

혹은

'들으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보라

내가 말했다고 상대가 나의 말뜻에 모두 이해했는가?

내가 들은 상대방의 말을 나는 모두 이해했는가?

 

커뮤니케이션은 말하고 듣는 행위가 아니다.

서로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정확한 이해에 도달하는 과정

그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

 

진정으로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이 간절히 필요했다면

지금 당장 강정흔의 'ceo를 감동시키는 소통의 비밀'을

읽어 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www.weceo.org

s*****2 201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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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감동시키는 소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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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그 처세에 있어 빼 놓을수 없는 덕목 중 하나가 바로 자기 표현의 방법, 즉 대화법 일 것이다. 그러기에 화법에 대하여는 이미 처세술과 관련 된 수많은 서적들을 통하여 누구나 접하여 온 경험들이 많을 것이다.   그에 더하여 "소통"이란, 나의 의사를 표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상대의 말을 듣고 이해 하는 것까지를 포함한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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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그 처세에 있어 빼 놓을수 없는 덕목 중

하나가 바로 자기 표현의 방법, 즉 대화법 일 것이다. 그러기에 화법에 대하여는

이미 처세술과 관련 된 수많은 서적들을 통하여 누구나 접하여 온 경험들이 많을

것이다.

 

그에 더하여 "소통"이란, 나의 의사를 표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상대의 말을

듣고 이해 하는 것까지를 포함한 이른바  "상호 이해(Mutual understanding)"를

전제로 일컬어지는  말 이라 할수있을 것이다. 

우리는 다변화 된 사회 생활 속에서 그야말로 하루에도 수많은 말을 듣고 또 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간혹 그 커뮤니케니션(communication)에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를 종종 경험 하기도 한다.

 

말과 그 뜻의 차이, 같은 말이라도 상황에 따라, 또는 말하고 듣는이의 상호 입장

의 차이에 따라,아니면 말 토씨 그 억양 하나에 따라 우리는 각자 서로의 오해와

오류에 빠지기도 하는 경험들을 심심치않게 겪어 본 기억들을 누구나 갖고 있을 것

이다.

 

"CEO를 감동시키는 소통의 비밀"은 우리들의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그

의 진정한 이해와 그를 이용한 소통의 기술, 즉 상대의 말을 경청 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하여 나와 상대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그 영향력을 최대한 끌어 올리기

위한 수많은 노하우들을 사례별로 자세히 풀어 놓고있다. 

 

소통의 부재, 소통의 어려움 속에 나름 고민하고 있거나 더욱 더 원활한 소통의

기술을 터득코져 하는 사람들에게 가볍게 읽어 볼수 있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http://www.weceo.org  

 

i*******n 201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커뮤니케이션은 생존전략~
"커뮤니케이션은 생존전략~" 내용보기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자질로 '의사소통 능력'은 필수이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공동의 목적을 달성해야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람이란 소통하면서 친밀감을 느끼고자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직장 내에서도 인간관계 유지를 위한 의사소통 또한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은 생존전략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다. 직장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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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중요한 자질로 '의사소통 능력'은 필수이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공동의 목적을 달성해야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람이란 소통하면서 친밀감을 느끼고자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직장 내에서도 인간관계 유지를 위한 의사소통 또한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은 생존전략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다.

직장인으로서 깊이 와닿는 말이다.

 

진정한 의사소통이란 '들어주고', '존중해주고', '이해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요즘 사람들을 보면 자신감이 넘치고, 자신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사람들도 많고, 자신의 사고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것 처럼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상대방에 포커스를 맞춰서 '상대방이 이해했는지',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노력해야할 것 같다. 

 

"내가 이렇게 표현하면 상대방은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일까?"

"혹시 오해를 불러일으키지는 않을까?"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하게 되었을까?"

"상대방의 진정한 의도는 무엇일까?"

와 같이 겉으로 말하고 들리는 것만이 아니라 진정한 상대방의 의도와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또하나 강조하고 있는 것은 '경청'이다.

경청은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이며, 호감과 친밀도를 상승시켜주는 중요한 덕목으로 꼽고 있다.

 

그 외에도 직장내에서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회사를 비난하고 싶을 때,

두서없이 장황하게 말하는 상대방과 대면할 때와 같이 직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소통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바란다.

 

 

 

 

weceo.org

 

o******e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