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타 블로그에서 블로그 활동을 시작할 즈음,,, 맺게 된 마리님과의 인연,,, 그 즈음 베이킹에 빠져있던 터라,, 이리 기웃 저리 기웃 거리다,,, 연이 닿은 마리님,,, 당시엔 그저 빵과 과자 만드는 일에 심취한 이웃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취미로 하는 베이킹 치곤 좀 전문적이면서도 그 손길이 남다르시더라구요. 음,,, 만드는 공정 하나하나에서부터 셋팅 연출 감각까지,,, 그리고,,, 그 과정을 풀어가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가슴으로 와 닿았달까요? ^^ 이런 인연이 있는지라,, 사심이 가득할 수 밖에 없음을 우선 발라당 까 놓고,, 시작할게요. 흐흐 사심이 가득하여도,,, 이뿐 책을 이뿌다 할 수 밖에 없음은,,, 또 홀라당 까 놓고,, 시작하겠습니다. ![]() 따끈따끈한 책이 나오자마자,, 저리도 고운 글귀 적어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어린 시절부터 케이크에 관심이 많았던 마리님, 앤드 부군이신 홍승현님도 케이크 홀릭이셨답니다. 음,, 불문한 재학시절 프랑스 디저트에 빠지게 됐고 결혼 후 르 코르동 블루 숙명아카데미 제과과정을 다니면서 더욱 더 디저트에 홀릭하게 되셨고,,, 급기야,,, 보석 디자이너이신 남편과 함께 가로수 길에 카페 듀자미 창업까지!!! 웃,,, 저도,,, 카페까지 창업하실 줄은 꿈에도 몰랐다니까요. ^^ ![]() ![]() 단순한 베이킹 책이라 생각했는데,,, 마리님 2막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있더군요. 케이크를 좋아하던 여자가 새로운 취미인 베이킹에 빠져 르 코르동 블루 숙명 아카데미에 등록하고 반에서 제일 나이 많은 학생으로 좌충우돌,,, 새로운 도전이 시작됩니다. 한 자 한 자 읽어가면서,,, 왜 눈물이 핑 돌았을까요? p26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 웃고 있는 졸업 사진이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궤변 같지만 나이 든 사람은 젊은 사람보다 더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루고 싶은 꿈은 나이와는 상관없이 가질 수 있고 나이가 몇 살이건 간에 목표가 있다는 것은 설레는 것이니까. 하나하나, 한 단계 한 단계,,, 고민하고 생각하고 노력했던 마리님을 봐 왔기에 그 도전이 더 가슴에 와 닿았기 때문이겠죠. 그렇게,,, Cafe Deux Amis 카페 듀자미, 두 친구란 뜻을 가진 따뜻한 공간 듀자미에서 부부의 인생 2막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놓은 책이 바로 <달콤한 디저트의 나날들>,,, 요 책입니다. ![]() 평범한 주부에서 오너 셰프가 된 마리님의 이야기,,, 카페를 열면서, 운영하면서 펼쳐지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읽다보니,,, 어느새,, 제가 옅은 미소를 짓고 있더군요. ^^ 자,, 그리고,,, 비장의 카드는 바로! 카페 듀자미에서 열리는 마리의 베이킹 클래스에 소개되는 레시피들도 짜잔~ ![]() <cookis> 얼그레이 마카롱, 산딸기 마카롱, 레몬아이싱 마들렌, 녹차크림 다쿠아즈, 슈크림, 초콜릿 슈크림, 생크림 스콘 <cake> 초콜릿 무스 케이크, 녹차 무스 케이크, 캐러멜 파운드 케이크, 붉은 과일 소스 뉴욕 치즈 케이크, 아몬드 케이크,구겔호프, 생크림 컵 케이크, 에스프레소 컵케이크 <Tart & Pie> 파프리카 & 버섯 키슈, 크림 치즈 타르트, 초콜릿 타르트, 애플파이 & 아이스크림, 올리브 파이 레시피는 요렇게 공개돼 있어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한 눈에 보기 쉽게 돼 있구요. 마리님의 베이킹 팁까지 공개돼 있습니다. 전,,, 음,,, 마리님의 최강 레시피인 산딸기 마카롱과 녹차크림 다쿠아즈, 에스프레소 컵케이크, 올리브 파이 체킹해 놨어요. 조만간 오븐 한 판 돌려봐야겠어요. 마리님,,, 책 출간 정말 축하드려요. ^^ 이쁜 책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완전 뿌듯뿌듯! 조만간,,, 카페 듀자미 급습할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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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오븐을 구입한 이후 행복한 꿈을 꾼 것도 잠시, 제대로 활용하기보다는 구이기로 전락해버린지 오래되었지만, 홈베이킹과 디저트에 관련된 책들은 언제나 눈에 띄었다. 그만큼 무언가 만든다는 것에 행복한 상상을 하곤 했는데, 사실 책 속 레시피대로 한다고 하여도 그만큼 같은 맛을 내기란 역시 솜씨가 부족한 것을 느끼곤 한다. 그래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것이 바로 베이킹이나 디저트 들을 다룬 책들이 아닐까 한다.
이번에 만난 이 책도, 책 표지만 보아도 사르르 녹을 것 같은 디저트가 눈길을 끈다. 마카롱의 향긋한 내음이 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그대로 표지에서 전해져 오는 것이다.
저자는 뜻밖에도 부부다. 부부가 같이 만든다는 자체만으로도 뭔가 환상의 콤비가 되어 더욱 특별한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불러왔다. 고급 호텔이나 유명한 쉐프거나 하지는 않지만, 뒤늦게 디저트계에 입문한 부부의 카페 창업 이야기와 그들이 담아낸 디저트 이야기들이 눈도 마음도 즐겁게 했던 시간이었다. 처음에는 홈베이킹으로 시작해서 르 코르동 블루를 시작한 그녀, 그리고 커피를 내리는 그녀의 남편과의 환상 콤비를 자랑하는 것 같은 느낌이 좋은 에세이가 따스했다.
책은 두 사람의 시선으로 디저트를 만들게 된 계기와 창업하면서의 에피소드 카페에 온 손님들, 메뉴들 이야기 들이 주를 이루고, 중간중간 사진들로 디저트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메뉴 이야기는 있지만, 현재 카페를 운영중인만큼 요리서들처럼 레시피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그런 책이 아니지만, 뒷편에 20여가지의 레시피들이 수록되어 있어 재료만 있다면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만드는 과정 샷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지금도 두 부부가 나란히 서서 영업을 하고 있을 카페까지는 가지 못해도, 책 속에서 열정을 가지고 케익을 만들고 마카롱을 굽고, 커피를 내릴 것 같은 그 느낌이 충분히 전해져 왔기 때문이다. 언젠가 가까운데까지 가면 한번 들러보고 싶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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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시작하면서 블로그에도 관심을 갖고 또한 솜씨좋은이들의 사진도 눈여겨 보고 레시피도 눈여겨 보다가 언젠가 이웃으로 추가한 분이 있었다.
이웃으로 추가하고 나서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들어가서 종종 구경하고는 했었는데 얼마전 책을 내셨다고 한다. 블로그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솜씨를 가진~ 그래서 이분의 레시피로 만드는 홈베이킹은 어렵게만 느껴져서 늘 사진만 감상하고 말았었는데 왠지 이책은 꼭 구입해서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주문을 하게 되었다.
수많은 베이킹 서적들이 서점에 나오고 있지만 실제로 구입하는 것은 몇권되지 않는거 같다. 어떤 물건을 구입하더라도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되고 눈에 차지 않으면 잘 구입하지 않게되는데 이책은 그래도.. 구입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게 되었고 조금 어려운 베이킹 레시피의 책이겠지? 이제는 나도 좀 더 고급스러운 베이킹들을 한번 해볼까? 그런 생각을 갖고 책이 올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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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생각했던것처럼 책이 무척이나 고급스럽게 잘 만들어져 있었다. 베이킹 시작하고 나서 '마카롱'은 어려운 프랑스과자야라고 생각했던 나였는데 그 '마카롱'의 사진이 책의 표지였다. 이제는 어렵게 생각했던 그 마카롱을 한번 구워보고 싶은 맘이 있었기에 어쩜 이 책이 더 마음에 들기시작한것이 아닐까?^^
책의 구성은 레시피가 많은 베이킹 책일꺼야라고 생각했지만 케익을 좋아해서 시작된 새로운 인생~ 달콤한 인생~의 시작에 대해서 적혀있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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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면서 새로운 도전은 쉽지만은 않은 이야기인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을만큼 나도 이제는 나이가 든 것같다.^^ 회사생활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렇게 주부로 지내다보면 안주하기 쉬울텐데 그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도전해나가시는 모습이 참으로 멋져보였다.
르코르동블루에 입학하여서 반에서 제일 나이가 많은 학생이라고 이야기 하셨지만 그곳에서 배우고자 노력했던 열정들은 아마도 마리님이 최고였을것같다^^b
좋아서 시작된 취미가 새로운 삶의 시작이 되고 또한 두부부가 함께 가기 시작한 계기가 된 것들의 모습에 따뜻하게 전혀져오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기회가되면 듀자미를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곳에서는 왠지 사람냄새가 날꺼같다 사랑을 주며 사랑을 받으며 그 따뜻한 마음들이 책을 통해서 전해졌다.
사람사이의 관계와 소통은 난 따뜻한 마음과 배려라고 생각이 든다. 부부사이든 연인사이든 친구사이든 그게 시작이라는 생각이들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래서 내 닉네임이 didorphin = 다이돌이라고 정했는지도^^
아 그리고 그렇다고 이 책에 베이킹 레시피들이 없는 건 아니다!!! 몇가지 레시피들도 책의 마지막에 넣어두셨다. 우선 그 레시피들중 가장 먼저 생크림스콘에 도전해보았다 지난주말쯤에 책을 받고 책을 읽기도 전에 만든 '생크림스콘' 어렵지 않은 레시피로 집에 구비되어져있는 재료들이여서 쉽게 구울수 있었고 생각만큼 이쁘게 나와서 흡족했던 아이였다.
이전에도 생크림 스콘을 만들어보았지만 요 레시피가 좀 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딸기쨈과 함께 커피한잔에 주말 최고의 간식이 되었다.^^b
두번쨰로 도전해보고 싶은 것이 어렵게만 느껴지던 마카롱인데 마리님의 친절한 레시피보고 이번 주말에 꼭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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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후기에 대한 생각은 없어서 우선 베이킹 사진 정리한다고 굽고나서 사진만 낮에 찍어두었는데 마리님 블로그에 가니 이벤트를 하신다는 이야기에 어젯밤 구워두었던 2조작 남은 생크림 스콘을 다시 침대로 가져와 사진을 찍었다^^
정말이지 기회가되면 꼭 듀자미에 방문하고 싶다 지금은 갈 수 없는 거리에 있지만.. 서울 방문의 기회가 된다면 꼭 들러서 이분들께 인사드려야지^^
(책을 구입하고 마지막페이지에 듀자미의 아메리카노 무료 1잔을 먹어보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상황 내가 있는 곳과 그곳은 너무나 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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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네요. 이렇게 도서 리뷰를 써보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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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베이킹 관련 서적 가운데.. 유난히 시선을 끌었던 책. 일부분만 반짝반짝한 종이로 인쇄된, 분홍빛 마카롱도 단단히 그 몫을 하겠지요. ^^
오랜만에, 정말 "안아주고 싶은 베이킹 책"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이건 어떤 레시피의 책일까..' 하고 설렁설렁 넘겨보다가
곧, 단순한 '레시피 모음 책'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늘 지나치기만 했던, '듀자미'라는 작은 까페의 이야기에 흠뻑 취해들었다지요.. :)
물론, 뒷 페이지 즈음에 나오는 소중한 레시피들도 놓칠 수 없습니다. 흐흐.
홈베이킹과 관련된 것이라면.. 취미 이상의 애정이 담뿍 담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홈베이커들에게
때로는 서점의 넘쳐나는(!) 서적들이 난감할 때도 있습니다.. ^^
모든 레시피들이 다 정확하고, 좋은 것이 아님은 분명하니까요..
전체적인 디자인, 이야기, 레시피 등이 모여서.. 자기에게 suitable한 책이 한 권씩 있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참 안아주고 싶은 베이킹 책입니다..
사랑스럽고 따뜻하고.. 달콤한 레시피에 사람 냄새 폴폴 나는 이야기까지..
베이킹이라는 것이, 자기가 혼자 만들어서 자기가 혼자 다 먹는 것- 에서 그치는 것이 결코 아니기에
사람 내음 나는 이야기와 필수가결적으로 '함께 간다'고 생각하니까요..
듀자미 부부, 그 버터 내음 나는 삶을 응원하며..
오랜만에 참 두근두근한 책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달콤합니다.. 화이팅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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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달콤한 이야기를 좋아하시는분 디저트를 좋아하시는분 요리책좋아하시는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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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잘 봤네요^^ |
![]() ![]() ![]() ![]() ![]() ![]() ![]() ![]() ![]() 베이킹을 처음 배우고 읽게 된 책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먹음직스러운 케이크들과 이쁜 사진들이 가득한 이 책은 듀자미라는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이 쓴 책이랍니다
수필 형식의 책으로 저자님이 케이크를 배우게된 계기 케이크나 빵에 관련된 카페를 운영하면서 겪은 이야기들이 지루하지 않게 쓰여있어 관심있는 분들은 단숨에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레시피는 책 뒷부분에 만드는 과정 사진과 글로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마카롱부터 치즈케이크, 타르트등 많은 내용은 아니지만 한번쯤 꼭 만들어 보고 싶었던 디저트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하단 부분에 저자님의 레시피 팁이 있어 참고 하시고 보면 다른 디저트를 만들 때 도움이 될 꺼 같습니다.//
디저트 만드는 레시피만 가득가득한 책은 아니므로 레시피만이 목적인 분들은 한번쯤 생각해 보고 구입하셨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책은 재밌게 때문에 추천해드립니다 ㅎㅎ
뒷부분의 레시피 말고도 이야기 중간중간에 홍차나 샌드위치, 떡볶이 등등 다른 레시피들도 있답니다 케이크나 카페 그리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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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구매해서 보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블로그 하면서 알게된 이웃님이시죠.. 뭐.. 저만 몰래 가서 보고 왔던.. ^^ 그런 마리님이 내신 책이랍니다.. 책 내셨다는거 알고.. 바로 구매해서 보고 있지요..
요런 책은 왠지.. 읽고나면.. 바로 뭔가 시작해야할꺼 같은 느낌이 팍팍 오거든요.. ![]() 오들도 어김없이 커피한잔과 같이.. 책을 읽게 되네요~~ ![]() 책에 나와 있는 사진들이 어찌나 이쁘고.. 먹고싶은것들 잔뜩 나오는지.. ^^ 보면서.. 내내 먹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친구같은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 듀자미~~ 그이야기에 대한 책이랍니다.. ^^ ![]() 르 코르동 블루 숙명아카데미 제과과정을 이수하신 마리님~~ 어떻게 보면 늦은나이에 시작하셨을수도 있는데.. 뭔가 시작하셨다는게.. 참 부럽습니다.. 그렇게 하나 하나 이루어가는게.. 더욱 부럽고요.. ^^ ![]() 두분의 카페~~ 카페 듀자미의 오픈기부터 카페이야기~~ 베이킹클레스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와.. 레시피가 있는~~ ![]() 카페 듀자미에 너무 가보고 싶게 만드네요.. 달콤한 향과.. 커피향이 공존하는 곳~~ 그냥 웃음이 날꺼 같은 곳이랍니다~ ![]() 두분이 이렇게 뭔가 만드시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부부가 같이 있으면... 좋은일도 많지만.. 싸우게 되는 일도 많은데~ 둘이 같이 달콤한 디저트를 만들고.. 커피를 만들고.. 소소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생각이 나요~ ![]() 베이킹클래스부분에 나와있는 시나몬롤~~ 요건 제가 꼭 만들어 보려고요~ 마리님레시피니.. 따라해보면.. 조금이나마.. 그맛을 느낄 수 있겠죠? 조만간에.. 도전합니다.~~ 뉴욕치즈케이크~ 베리소스가.. 더욱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 요 카피가 맘에 드네요~~ 저도 초대해 주시는건가요? 담에 서울갈일 있으면.. 꼭 들려보도록 할게요~~~ ![]() 365일 달콤한 냄새가 가득한 카페 듀자미~~ 상상만으로도 즐거워 지는거 같아요~~ ^^ ![]() 책을 구입하고.. 아직 다 읽지 않았습니다.. 아껴가면서 읽고 있거든요..
이런 책은 왠지 읽고나면 뭔가 바로 시작해야 할꺼같고.. 뭔가 더 부지런해져야 할꺼 같고.. 뭔다 다시 도전해야할꺼 같은 느낌이 팍 오거든요..
예전 달콤한 내인생이라는 컵케이크책을 읽을때도 그랬는데.. 이번 책도.. 막 그상황을 상상하면서 읽게 되는거 같아요~
그러면서..뭔가 해야할꺼 같은 생각이 물씬 나거든요.. 이번책은 한번에 휘리릭 안 읽고..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저자의 맘을 다 알수 없지만.. 조금이나마 느끼면서 말이죠~~
요즘 달콤한 책을 읽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