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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된 분량에 C와 C++를 밀도있고 꼼꼼하게 다룬 사전같은 책
"한정된 분량에 C와 C++를 밀도있고 꼼꼼하게 다룬 사전같은 책" 내용보기
컴퓨터를 배운다는 사람은 누구나 C와 C++를 배운다. C/C++를 가르쳐주는 곳은 많다. 학부생들도 교양과목으로 배운다. 그렇지만 C와 C++를 제대로 할 줄 아는 이를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했다. 그만큼 C/C++는 어렵다. C와 C++는 다른 언어의 기본이 된다. 대부분의 운영체제와 대부분의 프로그래밍언어 컴파일러조차 이것으로 만들어졌다. 무언가 근본적인 것을 만들려면 C를
"한정된 분량에 C와 C++를 밀도있고 꼼꼼하게 다룬 사전같은 책" 내용보기

컴퓨터를 배운다는 사람은 누구나 C와 C++를 배운다.

C/C++를 가르쳐주는 곳은 많다. 학부생들도 교양과목으로 배운다.

그렇지만 C와 C++를 제대로 할 줄 아는 이를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했다.

그만큼 C/C++는 어렵다.

C와 C++는 다른 언어의 기본이 된다. 대부분의 운영체제와 대부분의 프로그래밍언어 컴파일러조차 이것으로 만들어졌다.

무언가 근본적인 것을 만들려면 C를 배워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배우기 좋은 책이 있다. 바로 이 책이다.

김용성은 베스트셀러 작가다. 구글에서 프로그래머로 근무하는 유능한 프로그래머다.

책을 읽다 보면 그 실력을 느낄 수 있게된다.

이 책은 한정된 분량에 C와 C++를 밀도있고 꼼꼼하게 다룬 사전같은 책이다.

정말 좋은 점이 다른 책들처럼 용어나 함수를 상투적으로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실무에서 일어나는 특이한 경우가 모두 수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 이런 경우가 있었지, 맞아 그런 경우도 생기겠구나 하면서 책을 읽게 되었다.

분량도 적절하다. 책 한권으로 C와 C++의 핵심을 다 다루는데 문장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설명이 짧다고 궂이 이해가 안 간다면 초보자용 책이나, 아주 두꺼운 책을 보조교재로 쓰면 된다.

강의용 교재로도 적절하다. 예제도 풍부하고 연습문도 여러장 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아주 좋은 책으로서 초급, 중급 사용자에게 권하며, 고급사용자도 생각 정리용으로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a****e 2011.06.03.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