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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는 백제 하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핵교를 통해 웅진 백제와 사비백제로 나누어 공부하니 정리가 잘되는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이 3학년인데 요즘 교과서를 보니 국어와 사회를 배울때 역사가 중요하다는 것을 역사흫 배워야 겠다는 체험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나더라구요 저는 먼저 우리 아들과 웅진 백제를 봤어요 웅진 백제를 알려면 공주에 가면 된답니다 먼저 이 책을 읽고 가면 모르고 보는 것보다 휠씬 친근한 느낌이 들고 보람찬 체험학습이 될 것 같아요 웅진은 백제의 새도읍의 이름이랍니다 또한 외할아버지께서 아차산성 아래으 동네에 사시는데 우리가 자주 올랐던 산이 아차산인 것을 알았는데 책으로 보니 아차산성은 보지 못했다며 꼭 봐야겠다고 하네요 우리 아들과 승려도림에 대해 읽은 적이 있어 더 재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무엇보다도 웅진 백제를 63년간 다스리던 왕중 자연사하신 분은 무령왕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그만큼 왕은 정말 위험하고 힘든 자리인 것같아요 제가 모르던 왕도 알게되고 그 왕이 어떤 왕이었는지도 확실히 알게되는 시간이었어요 또한 이 책에는 볼거리들을 사진으로 잘 나와있고 또 친절히 설명되어 있어 보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가장 오래된 백제 건물터가 임류각인지 처음 알게되었답니다 우리는 고구려에 대해서는 많이 접해봤지만 백제지역은 잘 가보지 못해 생소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또한 공주에 가서 유명한 무령왕릉도 꼭 보고 싶네요 교과서에 우리 고장에 대해 우리의 조상에 대해 배울때 우리 조상의 역사에 대해 기초를 알고 있어애지 이해도 빠르고 아이가 가까이에서 접해보지 못한 부분들을 엄마가 체험학습을 하게 함으로써 보충해주고 싶어 핵교를 알게 되었는데 정말 우리 아들이 추억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왕비의 치아를 보며 아이가 엄마의 어렸을때 이는 어디에 있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어렸을깨 이를 모으지 못해 아쉽더라구요 아이에게 제가 어렸을때 뺀 이도 보며 공감하면 더 좋았을 걸요 ^^ 친구 엄마가 아이들 공주에 보재자고 하는데 우리 아들은 핵교 책을 미리 예습하고 가자 더 알찬 시간이 되게 하고 싶네요 그리고 우리집과 가까운 서울 석촌동에 있는 백제고분도 가봐야 겠어요 이 책은 제게 우리 아이가 알지 못하는 중요한 우리 역사를 쉽게 이해되게 알려 주는 길을 인도해주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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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타칭..혁이진이를 체험 학습 전문가로 불러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내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제법 체험 학습에 눈도 떠지고 어떻게 준비 하며..어떻게 다녀야 하며 어떻게 다녀와서 활동을 해야 하는지 몰랐던 저에게 다양한 체험흑습 책들이 도움을 많이 주었지요
그중 체험학습의 대명사 핵교에서 만든 책은 이번에 처음 접했습니다..
가자 웅진 백제는 작년 여름 공주로 체험 학습을 다녀온 뒤라 모두가 반갑게 느껴졌지요..
발도장 쿵쿵 시리즈는 아이들과 엄마들이 활용 할수 있는 방법이 다르더군요
아이들은 현장 체험 학습을 갈때 책을 가지고 가면서 다양 하게 확인 할수도 있고.. 체험학습을 가기전에는 사전 배경 지식을 주고 다녀와서는 워크북을 정리 하면서 체험학습이 그냥 나들이가 아닌 하나의 체험 학습이 완성 됩니다
부모가 보는 발도장 쿵쿵은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 해 줄런지 현장에선느 어떻게 이동 해야 하는지등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있지요..
가자 웅진 백제는
웅진으로 도음을 옮긴 이야기를 시작으로 무령왕에 대한 배경지식을 읽고 웅진 체험학습을 본격적으로 시작 합니다..
여기는 모두 가보았던 곳이라 아들 녀석도 반가워 하더군요^^
다녀와서는 더 깊이 생각 더하기와 역사 이야기를 통하여 오래도록 기억 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체험학습 당일날에만 필요한 책이 아니고 두고 두고 볼만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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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장수왕의 남하정책에 의해 위례성을 빼앗긴 백제는 웅진으로 도읍을 옮기지요. 63년의 짧은 도읍이지만 웅진(공주)은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데요, 그 곳에는 무령왕릉때문이 나닐까 싶어요. 4학년 아이는 역사책들을 읽으며 경주에는 꼭 가보고 싶다고 말하던데 아직 공주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기에 더 이 책을 읽어 보라고 했네요. 이 책은 체험학습과 여행 전문브랜드인 (주)핵교에서 만들었답니다. 저 역시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아이들과의 체험학습을 시작하고 있고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사전지식이 필요하지요. 이 책은 현장으로 떠나기 전에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역사적 이야기가 있고, 생생한 현장정보들이 함께 있기에 이 책 한권이면 아주 유익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아이들에게는 역사적인 배경지식을 알려주고, 체험현장으로 들고 가서 직접 보면서 역사를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고요 보고 난 후 그것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장치를 해 두어 체험학습의 완벽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어요. 부모님들에게는 체험학습을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동선을 제공하고 아이들에게 유물에 대한 중요한 점을 설명해주는 카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자세하게 설명해 줄 수 있고요, 책에 나와 있는 곳 외에 백제와 관련된 유적지와 박물관을 소개함으로써 백제를 더 잘 이해하게 해 두었네요. 체험학습을 갈 때면 인터넷이나 다양한 책들을 읽어 보며 나름 정보를 수집하면서 가게 되는데요, 이 책 한권이면 그런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니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아요. 역사시리즈로 꾸준히 나와 있는 뒤의 목록을 보니 아이와 함께 가야할 곳들이 참 많다 싶은데요, 요즘 아이가 역사에 완전히 꽂혀 있을 때 활용하면 더없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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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으로 유명한 핵교에서 발행하는 발도장 쿵쿵 시리즈 14권 가자 웅진백제 를 읽어보았습니다.
체험학습갈때 들고 다닐수 있는 만만한 두께로
역사이야기와 역사현장 이야기까지 자세히 엮어두었답니다. ![]() 백제의 수도는 한강유역의 위례성이었는데
고구려 장수왕의 남진정책으로 위례성을 빼앗기고 남쪽으로 내려와 웅진을 도읍으로 삼았지요.
성왕이 사비성으로 다시 도읍을 옮길 때 까지 웅진 백제 63년동안의 역사이야기를 간략하게 설명해줍니다. ![]() 총 세 단원 중에서 첫 단원은 역사이야기를 소개하고
두번째 단원에서는 웅진을 지켜낸 공산성과 송산리 고분군 그리고 국립공주박물관을 소개하고 있어요.
![]() 다른 무덤은 모두다 도굴되고 유물이 남아있지 않은데 무령왕릉만이 1970년대 발견되어
주인을 알 수 있는 무덤이지요.
무령왕릉 발견당시 출토된 유물과 무덤속 배치등을 자세히 살펴 볼 수 있었어요.
![]() 아이들이 백제의 발자취를 느껴보기 위해
공주를 가게 된다면 꼭 둘러보아야할 장소를 자세히 소개해주니
정말 이 책 하나면 공주로의 체험학습 문제 없을 것 같네요.
권말부록으로 잘라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정말 유용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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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백제편에 이은 웅진백제편도 읽어봅니다.
책 내용을 보자면,
공주... 가까이 있는 곳이고, 한번쯤 꼭 방문해서 역사적인 발자취를 따라가고 싶은데,
5학년 사회가 모두 역사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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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의 남진 정책으로 한성이 위협을 받았던 백제는 차령산맥과 금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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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학년인 딸.. 이번 국어교과서에 무령왕릉이 나오더군요.. 이참에 교과관련 체험학습을 해야겠구나 생각했답니다.. 그냥 교과서에 나오는 사진이나 글에 플러스로 직접 다녀오는것도 좋을듯 싶어서요... 계획까지 잡았는데... 사정상 못가게 되었지만... 이번에 준비된 가자 웅진 백제를 읽으며 직접 못간것을 대신했네요...
백제의 수도는 원래 위례성(서울)이었지요... 고구려 장수왕의 남진정책으로 위례성을 빼앗기고 웅진에 새로운 도읍을 만들었지요.. 5명의 왕이 63년간 다스리며 백제의 수도역할을 했던 웅진
백제를 다시 일으키며 외교에도 성공한 무령왕이 잠든 무령왕릉을 비롯한 백제 왕실의 무덤이 있는 송산리 고분군 백제때 지어진 흙으로 만든 토성인 공산성... 이 공산성 안에 백제의 왕궁이 있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네요.. 그리고 무령왕릉의 유물을 볼수있는 국립공주박물관
이곳이 진백제 공주의 대표적 유적지이지요...
이 책에선 이 대표적 유적지의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첨부되어있어요. 그리고 백제시대 대표적 무덤형식인 벽돌무덤의 측조방법과 생각더하기로 웅진백제의 무덤 형식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같이 볼수있게 만들었는데 체험학습을 가기전 부모가 먼저 알아야할 부분과 다녀와서 아이들이 기억하고 있는지 되집어보는 부분으로 나뉘어져 같이 공부하며 즐길수 있어요... 부모가 먼저 읽어서 아이의 역사공부에 도움을 주고... 이동경로에 대해서 알아보고 아이들은 눈도장 콕콕 퀴즈로 다녀온 기억을 되집어 봅니다...
비록 이번에 공주체험여행은 못다녀왔지만.. 이책으로 공주역사여행을 다녀온것같아요... 조만간 꼭 시간내어서 공주나들이 해야겠어요... 책에서 본걸 기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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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답사 전에 필수로 읽고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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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알기 위해서 책으로만 읽어서 얼마나 알고 도움이 될까? 이제 막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큰아이는 역사를 책을 보면 꼭 여기는 어디에 있는 곳이지 하면서 식탁에 있는 지도와 백과 사전을 찾아 본답니다 . 이번 공주편도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들고 지금 공주로 떠났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백제의 두 번째 도읍인 공주는 63년간 백제의 수도이였고, 구석기 시대부터 시작된 기나긴 공주의 역사에 비하면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백제는 공주를 상하는 역사가 되었다고 하네요,. 무령왕릉 하나만으로도 백제의 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하는 공주에는 얼마나 많은 유물과 유적들이 있는지 책을 통해 먼저 알아가 봅니다.
백제의 도읍 세군데 중 두 번째 도읍인 웅진(공주)는 고구려의 침입으로 위례성을 빼앗기고 남쪽으로 내려와 새로운 도읍으로 삼고 63년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발도장 쿵쿵시리즈 공주편 역사이야기를 통해 하나씩 알아가 보았답니다.
공주에서 즉위한 다섯 명의 왕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 63년간 5명의 왕이 있었는데 왕이 즉위하고 여러 역사적인 일들 중 정치와 경제를 안정시키는 데 성공한 무령왕은 중국, 일본과 교류를 활발히 하여 백제을 문화를 전해주는데 많은 역사적인 일을 했다고 합니다
웅진 백제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중 무령왕릉은 삼국 시대 무덤 중에 유일하게 주인공이 밝혀진 무덤이어서 너무도 소중한 역사자료이고 그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유물들은 국립공주박물관에서 직접 볼 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과 발도장쿵쿵 시리즈 백제편을 읽고 가면 더욱더 백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사체험을 떠나기전에 책을 통해 사전 체험학습을 하고 책을 들고 직접가서 보고 체험을 하고 나서 되짚어 보면서 다시금 그 시대적인 배경과 지식을 쌓아 갈 수 있는 키워드를 발도장 쿵킁 시리즈에서 대안을 알려 주어서 아이들과 체험을 하면서 설명을 어찌해야 하는 부모들의 고민도 마지막장에 나와 있는 부모 메뉴얼 카드를 통해 아이들과 신나는 역사체험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네요.
곧 다가올 방학에는 우리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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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체험할 곳이 참 많아서 바삐 다녀야 할것 같은 마음은 많지만, 특히 요즘같으면 주말을 이용해서 가까운 곳에 다녀오려고 계획이라도 잡지않고서 다녀오면 아이에게도 남는 내용이 얼마큼 일지도 잘 모르겠고, 내가 가야할곳에 대한 정보찾기도 만만치가 않은게 사실이다. ^^ 더군다나 체험장소에 두꺼운 책 가지고 가서 얼마나 보고올까 싶은것이 떠나기전~ 도착하고나서 부터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도움이 될 체험학습 교재가 꼭 필요한것이 사실이였다.
그러나 우연치 않게 체험학습 브랜드 핵교를 알게되었고, 아이와 즐거운 여행까지 다녀올 수 있었는데, 핵교에서 출간되는 체험워크북 형태로 역사이야기 까지 재미나게 풀어낸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가 눈에 들어왔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가자 웅진 백제 이다. 아이들이 읽고있는 책중 고구려에 관한 내용다음으로 백제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이들에게도 백제에 관한 관심이 꽤 많아진 편이여서 한번쯤 아이들 데리고 가야할 계획을 세워봐야할것 같다.
이번에 고른책이 가자 웅진 백제 인데, 백제에 관한 이야기들이 재미있고, 잘 풀어놓아진 이야기 구성을 따라서 우리는 정리된 역사 이야기들로 즐거운 역사 체험과 공부가 될것 같습니다.
책을 읽기전에 미리 책 활용에 관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데요~ 우리가 가볼 장소의 주소, 홈페이지, 연락처 와 그림으로그려진 지도등 체험을 떠나고자 하는 아이들과 부모님에게는 좋은 정보가 되고있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사용하세요~~
체험학습을 가기전 어떤시대이며, 역사에대한 이해로 시작해서 ----> 현장에서의 워크북 활용으로 더 자세히 알기 ---> 그 다음 어떤 시대가 왔는지 ---> 얼마나 기억을 하고있는지 되짚어서 확인하기 --->
의 순으로 보시면 된답니다.
부모님은 이렇게 사용하세요
체험학습장에서 어디로 가야하고 무엇을 봐야하는지, 유물에 대한 중요점을 설명해 주고, 관련된 유적지 소개로 아이들과 또다른 유적지를 소개해주고있답니다.
책을 읽다가도 모르는 부분이나 더 알고자 싶어 하는 내용들은 감초처럼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를 더 ~ 들려주는 쏙쏙 생각 더하기~ ^^
왕에 관한 또다른 이야기와 전설에 읽힌 이야기, 무덤의 형태에 관한것등... 유익한 정보들이 참 많았어요 유적지를 돌아보실때 바탕깔려진 이야기들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체험을 떠나기전 아이와 책으로 먼저 역사장소를 보았다면 다시한번 내용에 대한것을 되돌아 볼수있게 해주는것이 좋겟지요? 퀴즈와 십자말 풀이로 더 재미있게~ 또다른 장소 소개로 학습연계로 더 가고싶어지는곳이 많이 생기게 되네요.^^
이번 가자 웅진 백제로 공주를 미리 가보게 되었는데, 도읍지를 옮기게 된 까닭과 주변의 나라들과 그당시의 정세가 어떠했는지도 함께 배우게 되었는데,
이번 책에서는 백제가 웅진으로 도읍을 정한 63년동안 왕은 어떻게 바뀌었으면,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는지를 알게된답니다.
그림표들이 잘 정리가 되어져 보여주고있어서 역사 이야기를 따라갈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실사진들이 첨부가 되어져 있어서 역사적 지리와 위치 , 그리고 유적등에 관한 정보들을 좀더 확실히 배우게 되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백제가 공주를 상징하게 되는 역사가 되었는지를 배우게 되었는데요 토성을 시작으로 우리가 보게되는 성문들 , 백제 건물터, 무덤등에 관한 자료를 통해서 배우고, 국립 공주 박물관안에 있는 많은 유물들도 볼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인도에서 시작된 불교가 백제에 전파가 되면서 삼국의 불교의 이야기도 알게된답니다.
백제의 수도는 원래 한강유역의 위례성이었어요~ 고구려 장수왕의 침입으로 남쪽인 웅진을 새로운 도읍으로 정하고 63년. 백제의 678년동안의존재기간 동안 아주 짧은 63년이란 세월동안 5명의 왕이 바뀌고, 삼국시대 무덤중 유일하게 밝혀진 무령왕릉의 소중한 역사자료가 도굴당하지 않고 발견되어져 그당시의 문화수준을 잘 보여주고있는데요 그래서, 공주를 찾는 이유가 바로 무령왕릉때문이라고 하네요~
책을 읽기전 저자의 한마디 도 책내용에 들어가기전에 많은 도움이 되어요 꼭 읽어보세요 내가 앞으로 읽은 내용에 대한 주요내용에 대한걸 미리 인지 하고 들어가면 그 내용들이 좀더 쏙쏙 더 잘들어오니말이지요~^^
아이와 함께 공주를 떠나기만 하면 되는것 같네요 ^^ 책한권이지만, 가벼워서 두꺼운 체험학습 책보다는 부담도 덜하고, 한권안에 배우고 체험할수있는 곳에 대한 정보들로 가득차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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