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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별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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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학년이 아들아이에게 중학 수학은 어떤건지 알려 주고 싶어 읽게했어요문제집처럼 크고 문제가 많이 있는 그런책은 아니구요예를 들어 1장 집합의 1단원의 집합과 원소에서 초등 수학문제 하나와 중학 수학문제를 하나내어서 비교하면서 풀수 있도록 되어있어요6학년 수학도 어려운데 중학교 수학은 얼마나 어려울까 걱정하는 친구들에게차이점을 알려주고 개념은 같으나 용어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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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학년이 아들아이에게 중학 수학은 어떤건지 알려 주고 싶어 읽게했어요
문제집처럼 크고 문제가 많이 있는 그런책은 아니구요
예를 들어 1장 집합의 1단원의 집합과 원소에서 초등 수학문제 하나와 중학 수학문제를 하나
내어서 비교하면서 풀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6학년 수학도 어려운데 중학교 수학은 얼마나 어려울까 걱정하는 친구들에게
차이점을 알려주고 개념은 같으나 용어가 어려울 뿐 이라는 설명과 더불어 상세하고 친절한
해설로 아이들이 알아 듣기 쉽게 알려주어 아이들이 중학 수학도 별거아니네 하는
자신감이 생기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이런식으로 한페이지에는 비교문제가 또 한페이지에는 자세한 해설을
1장 집합 2장 자연수 3장 정수와 유리수 4장 문자와 방정식 5장 함수와 그래프 6장 통계
7장 도형의 기초 8장 평면도형 9장 입체도형으로 세분화하여 초등수학에서 집고 넘어가야할것과
중학수학에서 배우는 문제를 미리 접해 볼수있겠어요

우리 아들은 기말고사 끝내고 심심할때 마다 읽고 있는데 어렵다는 소리 않고
나름대로 잘 풀어나가네요
지금은 3장 정수와 유리수 들어 갔는데 재밌다고 말하네요
중학교 가기전에 이책을 한번 살펴보면 도움이 될듯하네요


저는 워낙 수학을 싫어해서 놓친 부분이 많은데 우리아이들은 나처럼 되지 말고
차근 차근 잘깨우쳐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있어요
애들이 엄마는 공부 잘했어 하면 정말 할말이 없지만 말이지요
그래서 요즘엔 공부에도 관심있게 보는편이에요
같이 영어 공부도 하고있구요 정말공부는 끝이 없나 봐요
아직도 갈길이 멀기만하네요



k******0 2011.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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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별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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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하면 아직도 머리가 아프다. 내가 잘 모르는, 어려운 교과라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몰랐다. 아마 이 책을 읽고 있는 지금도 수학하면 어렵다는 게 머릿속에 박혀 있다. 아이들은 쉽게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가이 많이 든다. 아들도, 딸도 수학은 잘 못한다. 그래서 옆에서 도와주고 싶은데, 엄마는 수학 공포증이라니... 그래서 선택하게 된 중학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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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하면 아직도 머리가 아프다.

내가 잘 모르는, 어려운 교과라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몰랐다.

아마 이 책을 읽고 있는 지금도 수학하면 어렵다는 게 머릿속에 박혀 있다.

아이들은 쉽게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가이 많이 든다.

아들도, 딸도 수학은 잘 못한다.

그래서 옆에서 도와주고 싶은데, 엄마는 수학 공포증이라니...

그래서 선택하게 된 중학수학 별거 아니야...^^

언어의 또 다른 이름이 중학 수학이라고, 알기 쉽게 초등학교 문제와 중학문제를 연결하여 설명하고 있다.

아하!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수학 공포증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다.

개념 79가지를 배우면 아마도 수학을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한다. 아들이랑 나란히 앉아 공부를 좀 더 해야 할 듯하다.

이제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를 위해서라도 말이다.

문제만 줄~창 푸는 것 보다 개념을 이해하면 좀 더 수학과 친근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 글씨가 좀더 컸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아무래도 딱딱한 수학이다 보니 글씨만 보고도 두려움이 앞설 때가 있으니까 말이다. 초등학교 수학 학습지처럼 글씨도 큼직하고, 그림도 좀 더 컸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다.





n********8 2011.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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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중학수학 별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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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생이면 엄마도 초등학생이라더니 아이의 입학이 마냥 설레던 때도 있었다.큰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학년이 되어 나의 부담을 가중시킨다. 이제 고학년이 되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자니 벌서부터 걱정이다. 특히 나의 발목을 사로잡는 것은 수학이다. 흔히들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엄마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중학생이 되니 수학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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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생이면 엄마도 초등학생이라더니 아이의 입학이 마냥 설레던 때도 있었다.
큰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학년이 되어 나의 부담을 가중시킨다.
이제 고학년이 되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자니 벌서부터 걱정이다. 특히 나의 발목을

사로잡는 것은 수학이다. 흔히들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엄마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중학생이 되니 수학이 장난이 아니다' 라는 말이다. 하지만 이런 나의 걱정에 위안을 주는 책을 만난것 같다.


[중학수학 별거 아니야 - 초등수학 VS 중등수학]
이 책은 엄마들이 중학교 수학에 갖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시켜주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실제 책에는 초등학교 수학 문제의 유형과  중학교 수학문제의  유형이 함께 제시가 되면서 그 결과를
입증한다.  분명 개념은 초등학교때 다 배웠던 것들이다.
조금 달라진 것이 있다면 낯선 용어들이 등장한다는 것과 초등 수학의 개념의 뿌리에서 살짝 가지가
뻗어나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암기할 공식이 조금 늘었다는 점이다.
정말 책장을 넘기다 보면 탄식이 절로 나온다.
문제로 풀어보는 초등수학과 중학수학을 연결하여 79가지의 개념을 소개한다.

이 개념들을 살펴보면 초등학교 수학과 중학교 수학의 개념연결을 실제로 체감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초를 탄탄히 하는 것이 수학 공부를 잘하는 최고의 최선의 방법임을 알게 된다.

막연하게 두렵게만 느껴졌던 우리 아이의 중학 수학 공부.
그에 대한 해결책은 있었고, 그에 대한 헤결책을 찾은 것 같아 내심 만족한다.
정말 중학교 수학 진짜 별거 아니다.  괜시리 겁먹지 않기를 ..
 

d******2 201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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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별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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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수학'이란 과목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어요.예전과는 달리 초등학생이라 해도 고학년에 올라가게 되면 제법 문제들이 어려워지고 개념 잡기도 힘들어지게 되지요.제가 새롭게 느끼게 된 건, 초등 고학년 때에 수학에 대한 개념이 바로 서지 않으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도미노처럼 쓰러지기 쉽다는 겁니다.4학년을 기점으로 5학년, 6학년 때에는 아이 스스로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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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수학'이란 과목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어요.
예전과는 달리 초등학생이라 해도 고학년에 올라가게 되면 제법 문제들이 어려워지고 개념 잡기도 힘들어지게 되지요.
제가 새롭게 느끼게 된 건, 초등 고학년 때에 수학에 대한 개념이 바로 서지 않으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도미노처럼 쓰러지기 쉽다는 겁니다.
4학년을 기점으로 5학년, 6학년 때에는 아이 스스로도 집중해서 공부할 필요가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엄마가 적극적으로 도와 줄 필요가 있어요.
고학년에 올라가면 당연히 수학 학원에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들도 많지만 그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봐요. 조금만 조언을 해주고 곁에서 봐주면 스스로 풀 수 있는 아이인데도 굳이 학원에 보낼 필요가 있나 싶거든요. 물론 나름의 목표를 갖고 더 빨리 많은 것을 배우려는 경우도 적지 않아 무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될 수 있으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게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서두가 길었네요.
그런 의미에서 참 좋은 책을 발견한 거 같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중학수학 별거 아니야>
아마도 중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이 읽으면 더 도움이 되겠지요.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문제를 중학교 교과서 문제와 연계해서 설명해 주는 책이예요.
기본 개념만 잘 알고 있으면 얼마든지 확장해서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잘 보여주는 책이지요.
사실 수학이란 것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새로운 개념을 몇 가지씩 덧붙여 배워나가는 거지만, 그 중에는 서로 연관된 것들이 많기 때문에 그 연관성만 알아두어도 굉장한 도움이 되거든요.
우리 딸도 처음에는 책의 표지를 보고 잘 읽어보지 않으려 하더군요. '중학수학'이라 하니 모르는 개념들과 공식들이 가득하고 읽어보면 머리만 아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겠지요.
하지만 첫 페이지를 읽는 순간 눈을 반짝이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배운 개념이 나오고 그것과 연관해서 중학교 수학 문제가 나오더라는 거죠.
그리고 책의 설명에 비추어 문제를 풀어 보니 답도 거뜬히 알겠다고 합니다.
각각의 문제를 따로 놓고 풀어보았다면 초등 문제는 쉽게 답을 쓰고, 중학 문제는 전혀 모르는 문제라고 생각하며 답을 쓰지 못했을 거예요.
결국 두 문제의 연관성을 알게 되면서 새로운 개념에 대한 두려움이 감소가 되고 더 적극적으로 문제를 들여다 볼 수 있게 되는 거죠.
수학 공식을 무조건적으로 암기하는 것보다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나를 미리 알고 공식을 이해하는 것이 더 오래 기억하는 것처럼요.
책을 읽고 난 후, 아이가 느끼게 된 것은 책의 제목 그대로였어요.
'그래! 중학수학이란 게 별 거 아니구나. 내가 배웠던 것과 완전히 다른 것이 아니구나. 새로운 내용들이 있긴 하지만 지금 배우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는 문제들이구나.'
사실 중학교에 올라가면 반 아이들 중 상당 수가 수학에 대해 포기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것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하고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극에 달하게 되지요.
아이가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자세를 갖게 하려면 기초적인 수학적 개념부터 바로 잡을 수 있게 해줘야 할 거예요. 그리고 그러한 개념과 연관지어 문제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줘야 하구요.
저도 이러저러한 생각들도 고민이 좀 되었었는데 좋은 책 하나를 발견하게 되어 참 기뻤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분이라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도움이 되실 거예요. ^^

 

 

 

 

 

f****1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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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초등수학과 비교하며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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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유난히 수학에서 실력발휘를 못하는듯.. 어쩜 기본이 모자랄수도 있겠지만 나름 열심히 하는데 초등수학과 중학수학은 비슷해보이면서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책으로 아이와 함께 저도 늦깍이 공부를 해보았지요.. 이책은 문제로 만나보는 초등 수학교과서와 연결하는 개념 79가지를 배우고 익히도록 나왔습니다..~ 수학이란 과목이 계통성이 강하기에 기본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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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유난히 수학에서 실력발휘를 못하는듯..

어쩜 기본이 모자랄수도 있겠지만 나름 열심히 하는데 초등수학과 중학수학은

비슷해보이면서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책으로 아이와 함께 저도 늦깍이 공부를 해보았지요..

이책은 문제로 만나보는 초등 수학교과서와 연결하는 개념 79가지를

배우고 익히도록 나왔습니다..~

수학이란 과목이 계통성이 강하기에 기본 개념에서 출발 확장하므로

알고있는 개념중에서 서로 연관된것끼리 떠올리며 새로운 내용을 자연스레 이해할수 있다고해요.

실제로 초등문제와 중학문제를 나란히 만나보고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풀수있도록 나왔어요..

제일 중요한건 기초를 탄탄히 하는것이라지요.

정말 기초를 잘 닦아서 개념을 확실하게 알고 응용하며 새롭에 이해하는 과목인 수학...

그 수학공부를 위해 우리도 그래왔고 지금의 아이들도 평생을 공부하는것 같아요..

나란히 문제만 놓고 설명하는것 보다는 이렇게 문제를 제시하고 비교하면서

개념연결을 직접보고 느끼면서 푸는 수학문제는 더 쉽게 다가올수 있는것같아요..

딸아이와 수학문제를 풀면서 수학도 그리 어려운 과목은 아니며

공부하는 요령을 좀 익히면서 한다면 좀더 쉽게 다가올수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중학생들은 물론 예비중학생인 초등학생에게도 좋은 정보가 되었으리라 생각해요.

미리 풀어보고 알고 연계성을 가지고 이해한다면 수학도 자신있는 과목이 될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수학을 가지고 머리를 쓰고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책과 함께 해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k******0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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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별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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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수학의 만점을 잡는 수학별거아니야 시리즈인 추등수학대 중등수학을 비교하여 아이들이 점점 어려워하는중학수학을 좀 더 쉽게 할수있도록 길잡이 역활을 해주는것 같다 이 책에는 문제로 보는 초중수학교과서 연결개념 79가지가 담겨져 중학수학을 초등때 배운 개념을 아주 조금더 응용하여 확장되었기에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큰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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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수학의 만점을 잡는 수학별거아니야 시리즈인 추등수학대 중등수학을 비교하여

아이들이 점점 어려워하는중학수학을 좀 더 쉽게 할수있도록 길잡이 역활을 해주는것 같다

이 책에는 문제로 보는 초중수학교과서 연결개념 79가지가 담겨져

중학수학을 초등때 배운 개념을 아주 조금더 응용하여 확장되었기에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큰 책이다

수힉이라는 학문이 얼마나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지는 많은 사람들이 느끼지 못한다

모두들 기본 사칙연산만 알면 살아가는데 그다지 불편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보이지 않은 수학공식이 담겨져 있어 우리가 힘들고 어떻게 보면 하기

싫은 과목이지만 정말 중요하기에 안할수는없어서 우리 아이들이 학원이나 괴외에도 꼭하는 공부이기도한다

그렇기에 그 중요성과 이왕 하는 공부인만큼 좀 더 핵심적으로 열심히 한다면 정말 어떤 과목보다도

더 큰 매력을 느끼지 않을수가 없다.

수학은 흔히 게통이 강한 학문이기때문에 기본 개념에서 출발하여 확장 되므로 이미 알고있는 개념들

중에서 관계가 있는 것들을 서로 연결하여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내용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수

있다는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중요성을 갖고 초등 수학문제와 중학교 수학 문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서 중학교 개념과

관련있는 초등학교 개념을 대응시켜서 어떤점에서 비슷하고 어떻게 확장되는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학생들이 쉽게 이해를 할수있도록 하나하나 예를 들어 살펴보면서  자세하게 들여다보면은 초등 수학과

중등수학을 개념 연결을 실제로 체감할수 있으며 무엇보다 기초를 탄탄히 하는것이 수학을 공부하는

최고의 방법임을 실감할수있다는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점점 어려워하는 수학의 개념을 확살하게 잡을수 있으며 보다 체계적인  공부로 앞으로

수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든다.

어젠 중하교 다니는 딸 아이가 모든 중요 5과목을 창의력 서술형 시험을 치렀다

수학은 50점 만점인데 기초가 제대로 안되는 학생들은 거의 0점이라는 점수를 받았다고한다

이것은 처음부터 기초가 되지 않거 그냥 수박 겉 핥기식으로 문제를 외우듯 푸는 아이들이 결국은 기초가

안되어서 창의력문제를 풀지 못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무엇보다 기초 개념이 중요하지만 일단 내신때문에 무조건 수 많은 문제만 풀고 외우듯 공부하는 학생들이

결국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수학이라는 과목에 손을 대지 못하는 상황에 접어드는 이유중하나이다

초등 수학을 바탕으로 게속 연결이 되는 중학수학가지 이 책을 함께한다면 그동안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진

수학이라는 학문을 제일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을까 싶다.

m****3 201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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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수학을 만만하게 만들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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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아이들의 학년이 올라가면서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점점 커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암기과목이야 달달 외우면 따라갈 수 있다고 하지만 주요과목은 정말 기초를 탄탄하게 해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어렵다고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 특히 수학이랑 영어는 정말 꾸준히 공부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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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아이들의 학년이 올라가면서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점점 커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암기과목이야 달달 외우면 따라갈 수 있다고 하지만 주요과목은 정말 기초를 탄탄하게 해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어렵다고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

특히 수학이랑 영어는 정말 꾸준히 공부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많은 아이들은 중학교에 입학하기도 전에 수학이란 과목을 무서워한다.  아마 그건 어렵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일 것 같다.




하지만 수학은 계통성이 강한 학문이기 때문에 초등학교 때 배운 개념만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중학교 수학도 어렵지 않게 풀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미리 접할 수 있었다. 막연하게 어떤 문제를 배울 것이라 설명을 해주는 것보다 초등학교 수학문제와 중학교 수학문제를 함께 보여주며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초등학교 때 배웠던 개념이 중학교에 올라가면 어떤 식으로 변화되는지 알게 되면서 아이들이 개념을 이해하기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어떻게 보면 문제유형은 비슷하지만 설명하는 용어가 조금 달라진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괜히 어떤 문제가 나왔는지 확인도 하기 전에 두려워했던 많은 아이들이 이러한 책을 읽으며 초등수학과 중학수학의 개념 연결을 해보면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지는 것 같다.

수학의 경우도 용어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문제를 풀어가는 데 있어 훨씬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듯이 해보지도 않고 소문만으로 두려움을 갖고 미리 겁먹을 필요없이 미리미리 꼼꼼하게 준비를 한다면 초등학교 수학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아이들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하게 공부하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가 바로 수학에 대한 두려움으로 되돌아오는 것 같다.


s********9 201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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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별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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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점점 수학을 어려워한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는 4학년, 5학년이 되면 으레 당연하다는듯이 수학학원에 보낸다. 아이들에게 영어도 기본, 수학도 기본....이제는 한국사까지....... 아이들에게 언제까지 이렇게 학원에 의존하게 만들어야하는 것인지 엄마인 난 고민이 많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만은 학원돌이로 만들고싶지가 않다. 그럴만한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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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점점 수학을 어려워한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는 4학년, 5학년이 되면 으레 당연하다는듯이 수학학원에 보낸다.

아이들에게 영어도 기본, 수학도 기본....이제는 한국사까지.......

아이들에게 언제까지 이렇게 학원에 의존하게 만들어야하는 것인지 엄마인 난 고민이 많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만은 학원돌이로 만들고싶지가 않다. 그럴만한 경제적 능력도 문제지만 정말 이렇게 살아가야하나하는  회의가 느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도 우리 아이들에게 고마운 것은 책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책상앞에 앉아 무작정 문제집만 냅다 풀어데는 로봇이 아닌 책을 즐기는 아이들로 키우고 싶었다.

수학이란 과목도 즐기면서 할수 없을까 생각하던중 정말 유익한 책을 발견했다.

중학수학 별거아니야....제목부터가 맘에 쏙 든다.

6학년인 아들에게 책을 건네니 한번 쭈~~~욱 훑어 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요즘 중학수학은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던 나에게도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었다.

수학에 매사 자신감이 조금 없어진 아들에겐 더없이 좋은 책이였다. 책을 다본 아들은 중학수학도 자신이 생겼다며 장난끼 어린 웃음을 지어보인다. 너무 어려운 문제만 내밀어서 아들의 자신감을 잃게한것은 아닌지 후회되었다.

하지만 중학수학 또한 초등수학의 연계였다.

1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배운 수학의 원리를 잘 활용하면 그에 맞서서 조금 더 나아간것이 중학수학이였다.

그런점을 보면 초등수학 또한 쉽게 넘어가면 안될것 같다.

원리를 잘 깨달아 놓아야 중학수학 또한 쉽게 풀어가리라 본다.

기초를 탄탄히란 말을 절대로 흘겨 들으면 안된다.

이책을 읽어보니 벌써 중학수학을 모두 배운 느낌이다. ㅎㅎㅎ 내가 배울때 생각하면 정말 중학수학 별거아니였는데...

도대체 얼마나 어려워졌길래 이렇게들 난리일까? 정말 이렇게 쉽다면 왜그리들 난리를 피운것인지 의심스럽다.

하지만 첫장에 나오는 집합 또한 초등때 분류하기의 시작이다. 나누기, 분류하기가 집합의 원리인 셈이다.

9장으로 구성된 초등수학과 중등수학의 비교분석해 보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오랜만에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아들에게 불러 일으켜준 이 책에 감사함을 느낀다.

개념과 문장제도 함께 나왔다는데 얼릉 만나봐야겠다.

중학수학은 초등수학이 기초라는거.....우리모두 초등수학으로 기초탄탄....중학수학 별거 아니야!!!

a***0 201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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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도 쉽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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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나는 수학을 가르치는 공부방 선생님입니다. 가르치는 입장인 저도 수학이 두렵긴 마찬가지라...이 책을 보자마자 펴 들게 되었는데요 읽다보니 수학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쉽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의 내용이 그렇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까진 초등학생만 가르치다 보니 중학 수학이 점점 자신이 없었고 더우기 가르친
"중학 수학도 쉽고 재미있다." 내용보기
중학 수학...

나는 수학을 가르치는 공부방 선생님입니다.

가르치는 입장인 저도 수학이 두렵긴 마찬가지라...이 책을 보자마자 펴 들게 되었는데요

읽다보니 수학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쉽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의 내용이 그렇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까진 초등학생만 가르치다 보니 중학 수학이 점점 자신이 없었고

더우기 가르친다는 자체가 어려울거라 생각하고 처음엔 무섭기만 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정말 아무것도 아니네 하는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그래서 용기를 얻었고 수학이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 학생들에게

읽어보기를 권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 덕분에 수학이 좀 친근해 졌다는 아이가 생겼으니

저에겐 일거 양득이라 할수 있는 효과를 얻었지요

 

내용 자체가 초등 수학과 중등 수학을 비교해 놓은거라....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고 쉽게 받아들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초등 문제와 중학 문제가 별반 다를게 없다는 내용이

예를 들어 쉽게 풀어 놓아서 더 받아들이기가 쉬웠습니다.

a*********7 201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중학수학 별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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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별거 아니야 (강미선)   중학교 1학기 중간고사의 성적표를 받아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는 학부모님들이 많을 것이다. 내가 주로 방문해서 정보를 수집하는 *카페에서 흔히 읽는 글이 있다. 초등학교땐 수학을 곧잘했는데 중학교 첫 중간고사에서 망쳤다는 글이다. 나역시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두고 있기에 왜 일까?에 대한 답을 찾기위해 많은 글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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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별거 아니야 (강미선)

 

중학교 1학기 중간고사의 성적표를 받아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는 학부모님들이 많을 것이다.

내가 주로 방문해서 정보를 수집하는 *카페에서 흔히 읽는 글이 있다.

초등학교땐 수학을 곧잘했는데 중학교 첫 중간고사에서 망쳤다는 글이다. 나역시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두고 있기에

왜 일까?에 대한 답을 찾기위해 많은 글을 읽고 생각을 하곤 했었다.

초등학교때 수학 100점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100점 아니라는 것이다. 100점에 대한 의미, 지금 배운 모든 수학을 내것으로

소화시켰으며 응용문제 적용력도 100점이 되어야 100점이라는 점수에 걸맞다는 것이다.

초등학교때 수학문제의 난이도는 학교별로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평균 80점을 상회한다.

그러다가 중학교에서 처음 접하는 수학,,,심화를 다루지 않은 학생이라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중학교 수학이 하늘에서 뚝떨어진 수학이 아니기에 우린 얼마든지 대비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의미로 중학수학 별거 아니야 책은 초등학생 학부모님에게 중학교 대비할 수 있는 안내책자가 이다.

각  분야별로 초등학교때 다루어진 개념과 문제를 다루면서, 중학교 과정에는 어떻게 연계되고, 어느 정도선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지 보여준다.

도형에서 다루어지는 원의개념, 원뿔이 중학교에서는 원뿔대로 이어지면서 겉넓이구하기, 부피구하기로 확장이 된다.

초등수학에서 발판을 제대로 다지지 않았다면 중학교에서 와르르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만약 중학생이 기본 개념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초등학교 수학과정을 다시 짚어보는 것이 현명한 해결책이 되는 것이다. 초등학교, 중학교로 이러지고 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수학공부

중학수학 별거아니야의 후속편으로 고등수학 별거아니야도 나왔음 한다.

j*******n 201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