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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아픈 숫자가 아니라 재미있는 숫자의 역사를 알 수 있어요.
"골치아픈 숫자가 아니라 재미있는 숫자의 역사를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숫자들의 역사를 다양한 측면에서 알 수 있어서 유익하다. 문명국가들의 숫자에 대한 역사, 기원, 그리고 단위에 대한 내용도 재미있었다. 아즈텍 사람들과 마야 사람들은 20개씩 세었는데 그 이유는 맨발로 다녔기 때문에 손가락에다 발가락을 더해 셈을 하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6개씩 10묶음으로 수를 세었고(60, 3600, 216000) 시각을
"골치아픈 숫자가 아니라 재미있는 숫자의 역사를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숫자들의 역사를 다양한 측면에서 알 수 있어서 유익하다. 문명국가들의 숫자에 대한 역사, 기원, 그리고 단위에 대한 내용도 재미있었다. 아즈텍 사람들과 마야 사람들은 20개씩 세었는데 그 이유는 맨발로 다녔기 때문에 손가락에다 발가락을 더해 셈을 하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6개씩 10묶음으로 수를 세었고(60, 3600, 216000) 시각을 나타내는 방법도 이 나라 사람들이 정한것을 지금껏 사용한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온 식구가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책 크기도 시원시원하고 그림도 훌륭하다. 숫자를 이용한 그림들이 재미있다.

[인상깊은구절]
오랫동안 사람들은 '0'이란 수를 쓸 줄 몰랐었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나타낼 때는 그냥 자리를 비워두었던 거야. 하지만 인도 사람들과 중국 사람들은 아주 옛날부터 0을 만들어 쓰고 있었단다. 아랍 사람들이 인도를 차지했을 때, 인도 사람들에게서 0을 처음 배우게 됐어. 그 후에야 0이 세계 여러 나라에 널리 쓰이게 되었지.
h***0 200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