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대해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갖게 하고 싶어서 구매한 책.
지구를 제외한 우주 행성들에 누가 살고 있는지
끊임없이 질문하며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대답해 주느라
읽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긴 했지만 그만큼 내가 생각했던
이 책의 목적을 달성한 것 같아서 뿌듯했다.
글이 제법 있으니 긴 시간 책의 내용에 집중할 수 있는 연령대의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은 책인듯.
7살에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그 정도 연령이면 충분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