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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연필로 지저분하게 스케치하고 펜선을 따는 과정에서 펜선이 항상 삐뚤삐뚤 거려서 펜 드로잉하기 쉬운 책을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5번의 과정을 통해 간편하고 쉬운 드로잉을 할 수 있는데 다른 책들은 너무 아기자기 하거나 너무 복잡하게 나와있어 그리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책이었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보태니컬 책들은 스케치 퀄리티가 복잡한 게 많아 따라 그리기 어려운 게 많은데 이건 5가지 과정만 거치면 되니까 한가지를 그리는 데 5분도 걸리지 않아서 그림을 그리는 데 집중력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도 강력 추천 드리고 싶네요.
그림이 굉장히 심플하고 세련됬기 때문에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성인분들에게도 많은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만 다 좋은데 식물의 이름이 나와있지 않아서 어떤 꽃인 지 모르겠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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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그림이나 그려보려고 카테고리에 있는 책들을 하나하나 살피다가 종류도 많고 따라그리기 쉬울 것 같아서 보태니컬 라인 드로잉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반정도 따라 그려보았는데 어려운 건 없었고 오히려 너무 간단하게 느껴졌어요. 이 점이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비슷비슷한게 많아서 그리다보니 지루해졌지만 완성본은 괜찮게 보여서 나쁘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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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라인 드로잉 저자 페기 딘은 미국 전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독립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감각적인 손글씨와 현대적인 꽃문자, 라인 드로잉, 수채화 일러스트, 그래픽 디자인 등 못하는 분야가 없는 플랫폼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예술적 기술의 범위는 광대해서 창조력이 필요한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페기는 온라인에서 드로잉 블로그를 운영하며 소셜 미디어(SNS)에서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발전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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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중 특히 꽃을 보다 더 다양하게 그리고 싶어 샀습니다. 손톱에 꽃 그리는걸 워낙에 좋아하기도 하고 종이에도 잘 그리고 싶은데 연습 하다보면 되겠죠.. 아직 많이는 아니고 몇개 따라 그려 봤는데 그리기 수월했어요.. 책 참 잘 산거 같습니다. 그림 그리기가 너무 재밌어졌어요! 그리고 나면 완전 뿌듯하구요.. 저에게는 정말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다음번엔 손톱에도 그려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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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에 대해 처음 본 것은 내가 즐겨찾는 어느 일러스트레이터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다. 뚝딱뚝딱 펜 하나로 쉽게 그려내는 그림,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그림체가 눈길을 끌었다. 태그에 남은 #보태니컬라인드로잉 이 무엇인가 하다가, 몇 번 책이 펼쳐진 사진이 올라와 아, 책제목이구나 하고 바로 검색해 구입했다. 책은 아주 친절하다. 선 하나하나 그리는 순서를 눈길 흐트리는 것 없이 담백하게 보여준다. 필요한 부분은 콕 집어 설명도 해준다. 구구절절하지 않고 단순해서 오히려 백점짜리다. 보태니컬 라인 드로잉을 다 끝내고 나면 든든해진다. 그저 손 가는 대로 펜을 움직여도 아름다운 그림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펜 하나 종이 한 장만 있으면 편지지를, 카드를, 액자를 만들 수도 있다는 즐거움이 남는다. 풀과 나무와 꽃과 열매를 단순화한 형태들, 그래서 누구나 겁먹지 않고 따라 그릴 수 있지만 결코 정체를 오해할 수 없는 귀여우리만치 정확한 디테일 덕분에 그림은 생동감을 얻는다.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그림을 그리는 것 자체가 아직은 너무나 생소한 이들에게, 못 그리는 것이 두려워 시작도 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드로잉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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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라인 드로잉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따라그리다보면 나도 모르게 꽃이 완성되었습니다. 분명 그림같은 것(?)에 소질이 없는데 신기하게도 그려집니다. 생각이 복잡할 때나 시간 떼우고 싶을 때 좋은 책 같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간단한 나뭇잎에서 시작해서 꽃 그리고 선인장으로 이어집니다. 난이도는 저 처럼 그림을 못그려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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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보태니컬 느낌의 꽃과 각종 식물들을 주제로한 드로잉 책이다. 그림은 세밀화라기 보다는 일러스트에 가까워서 꽤 간단하고 귀엽게 느껴지는 책이다. 따라하기도 무척이나 쉬워서 가끔 시시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종이에 이런저런 잎과 꽃을 그려서 채워넣으니 너무 예쁜 패턴이 만들어져서 놀라웠다. 단순하고 간단한 라인 드로잉 책 답게 얇은 펜보단 두꺼운 마이크론 펜이나 플러스펜 종류로 그리면 훨씬 손맛이 느껴지고 귀엽게 그릴 수 있는 것 같다. 색연필이나 수채화로 그려도 색다른 느낌이 든다. 복잡하고 정교한 식물화를 그리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되는 책은 전혀 아니지만, 나처럼 손재주는 없지만 끄적이고 낙서하는 걸 즐겨하는 이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식물 일러스트 그리기책이란 말이 더 적당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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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있는 추세이다. 지방인으로서는 배우는 곳이 한정되어있어 책을 많이 사는 편인데 이책은 정말 다른책에 비해 그림그리기가 쉽게 되어있다. 혼자 보고 따라그리다보면 잘 안그려져서.. 책과 내작품의 거리가 너무 먼것같아서 포기하고 마는데 이건 정말 꾸준히 할수 있을것같다 얇은 종이를 대고 그릴수도 있고, 밑에 그림을 그릴수있는 칸에 하나하나 보면서 그릴수있는 점이 꽤 마음에 든다. |
| 여러 곳에서 평이 좋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양서로 살 수도 있었지만 가격도 더 싸고해서 기쁜 마음으로 구매했고요. 이 책은 정말 스텝 하나하나 알려주듯이 나와있으므로 저처럼 그림이라곤 하나도 소질에 없지만 간단하게나마 그림을 그려 보고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인 것 같습니다. 캘리그라피를 시작해서 친구 이름과 함께 책에 나온 꽃과 잎사귀를 간단하게 그려주는 등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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植物學的"(botanica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