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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알바를 하면서도 돈을 모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요니나님의 '대학생 재테크'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가계부 작성에 도전했습니다. 꾸준히 작성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일주일이 다되지도 못하고 수기 가계부 작성은 끝이 났습니다. 그러던 와중 어플가계부 중 저에게 맞는 것을 찾게되었고 그것을 사용했습니다. 간편하고 좋았지만 어플가계부는 꾸준히 작성하는 것만 지켰을 뿐 실제 제 지출이 얼마나 되는지 어느 항목에서 가장 큰 지출이 있는지. 불필요한 소비는 얼마나 되는지는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다행히도 아예 가계부를 작성하지 않던 시절보다는 돈을 조금이나마 모을 수 있게 되었지만 제 목표액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렇게 약 1년 가까이 흐르고 2018 처음가계부를 구매하여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되었습니다. 1월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빨리 써보고싶어 두근두근합니다. 처음가계부와 함께 2018년의 제 소비습관 개선을 기대하고있습니다. 처음가계부를 보면 분류를 대분류,소분류로 나눌 수 있는데 정해져있는 것이 아니라 제 기준에 맞춰 분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통장도 장기목적과 단기목적 통장으로 나누어 본인이 가지고있는 통장의 항목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새해 가계부 작성 계획을 세우셨다면! 가계부를 처음 작성하신다면 이 가계부를 사용해보실 것을 조심스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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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가계부를 마니 써봤는데요. 사놓고 작심삼일이 된 가계부가 많았어요. 그런데 2017 처음가계부에 이어 2018 처음가계부도 구입했어요. 요번에 쓰게된 2018 처음가계부[분리형]으로 구입해봤는데 손에 촥 감기는게 오래 쓸꺼같은 느낌이 들어요~^^ 내용구성도 맘에 들고 무지출 스티커 붙이는 재미가 쏠쏠해요. 책 만드는 디자이너로서 책 사이즈도 흔하지 않아 마음에 들고 종이재질과 함께 내용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심플해서 좋아요~^^ 믿고 구매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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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플 가계부를 주로 사용했었고, 그때마다 번번히 숫자가 꼬여서 가계부 쓰는 것을 포기했었어요. 결제 내역이 자동으로 저장되는 어플을 사용해서 돈의 출납을 기록하는 것에만 의의만 두었었는데, 김생민의 영수증을 들은 후에 가계부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어떤 가계부를 쓸지 몰라 고민하다가 선택한 것이 '2017년 처음 가계부' 였어요. 그리고 저는 현재 2017년 가계부를 사용해서 4개월째 꾸준히 가계부를 쓰고 있답니다ㅎㅎ 제가 가계부 쓰는 것에 자꾸 실패했던 이유는 수입과 지출이 딱 떨어지지 않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였어요.(어플 가계부는 꼬인 수입/지출을 맞추기가 너무 번거로웠거든요.) 수입보다는 '지출'에 초점을 맞춘 처음 가계부를 쓰면서 숫자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가계부를 계속 쓸 수 있었어요. 처음가계부가 좋은 또다른 이유는 하루하루가 각각 한페이지로 나눠져 있다는 것인데, 페이지가 나눠져 있는 만큼 하루에 조금씩만 신경을 쓰면 페이지 하나를 채울 수 있어서 미션을 클리어 하는 기분으로 재밌게 쓸 수 있어요ㅋㅋㅋ 한가지 불편했던 점은 너무 두꺼워서 이전 기록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었는데(전 가계부를 갖고 다니지 않아서 무거운게 큰 흠은 아니었어요) 이번에 분리형이 나와서 얼른 구매했습니다. 가계부 쓰다가 번번히 포기했던 사람이나, 가계부 쓰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분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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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들만 사용한다고 생각하는 가계부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있는 요즘-
제가 구매한 2018년 처음가계부는 아래와 같이 생겼어요
전 2018년부터 3P바인더를 쓸 예정이라서
2017년도는 커버가 분홍색이고 두께는 같지만 보이시나요? 아래가 2018년 분리형인데 책 옆면의 살짝 떨어져 있죠?
2017 처음가계부 VS 2018 처음가계부
저를 인터넷에서 포인트(Yes24 10P) 차감하게 하면서도 처음가계부를 샀어야 했던 이유는
아마도 2018년은 집에만 모셔두고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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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시는 어머니 돈관리가 정확하게 안되고 있는 듯해서 가계부 쓰며 파악하시라고 2018년 가계부 알아보던 중에 선택했어요. 크게 복잡한게 없어서 가계부를 평소에 안쓰는 사람이 쓰기에도 많이 어렵지 않고 하루 한페이지씩 쓸 수 있어서 거래처 등 입출금 내역이 많은 사업주들한테도 넉넉해 보였거든요. 아직 매일 기록하는 습관이 되지 않아서 꽤 번거로워 하시기도 하고, 가끔씩 빼먹고 안쓰는 날도 있지만 가계부 쓰시고 있는 어머니 모습 보니깐 뿌듯하네요. 앞쪽의 사용설명도 자세하고 꼼꼼한 편이고 기록할 공간이 많은게 장점이지만, 책이 두꺼워서 일정기간의 자산관리를 한눈에 보긴 좀 힘든 편입니다. 주간결산과 월말결산 등이 있지만...페이지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좀 있네요. 그렇지만 내용적인 면에서 만족하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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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계부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항상 가계부를 적어야지 하면서도 엄두가 나지를 않아서 망설였는데 이 책을 보니 가계부 적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네요. 2018년도는 가계부를 통해서 재정을 잘 관리하고 또 돈을 의미있게 잘 사용해보렵니다. 처음 가계부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항상 가계부를 적어야지 하면서도 엄두가 나지를 않아서 망설였는데 이 책을 보니 가계부 적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네요. 2018년도는 가계부를 통해서 재정을 잘 관리하고 또 돈을 의미있게 잘 사용해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