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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톤 보라색 표지가 마음에 쏙 드는 어제 뭐 먹었어 10권. 10권의 시작 이야기는 겉늙어보이는(..ㅜ_ㅜ) 시노의 이야기였는데 고등학생때부터 사랑해온 아버지 식당의 주방장과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 그 와중에 고등학생때 시노의 모습을 작게 그려놓은 컷에서 노안이라고 해도 고등학생은 고등학생 이라거나 별명은 마담 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에서 소소하게 빵 터졌다 ㅋㅋㅋㅋ 그 외에도 시로의 어머니의 수술 이야기도 있었는데 자칫 무거워 질 수 있는 이야기를 가볍게 넘어갈 수 있게 그려낸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은 역시 찬양할 수 밖에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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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이 점점 나이들어 가는 몸과 생활에 적응해 가는 게 인상깊네요. 지금부터 건강관리를 열심히 해둬야겠어요..저도 정말 살아가면서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기에 공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도 이 둘은 집밥 건강하게 해 먹는 편이라 비교적 건강한 듯 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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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의 <어제 뭐 먹었어?> 10권입니다. 오래오래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큰 사건 없는 일상의 나열 같은데 인간사의 희노애락이 다 담겨있어요. 게이 변호사와 미용사 커플이 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서 음식 해먹는 이야기입니다. 언제 어디를 펼쳐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라 좋아요. 소박하지만 일상을 꾸려나가는 이야기 매우 소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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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요시나가 후미의 어제 뭐 먹었어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만화 보고 나서 핫플레이트가 사고 싶어졌어요... 몇번 쓰지는 않겠지만 한번씩 뒀다가 손님 오면 꺼내서 야끼니쿠도 해먹고 리코타치즈 팬케이크도 해먹고 싶네요ㅇ이번권도 |
| 이성애자와 비슷하게 게이 커플도 나이가 들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변화하는 것들에 적응하고 삶을 유지하기 위해 애쓴다. 이 책의 장점은 그러한 소소한 삶을 그럴듯하게 묘사해서 보여주는 것에 있다. 오랫동안 연재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만화 중에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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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8 구매) 켄지 헤어스타일이 바뀜 바꾼 이유가 상당히 현실적이라서 슬프면서도 웃겼다. 그래도 전 헤어스타일보다 훨씬 잘 어울리는 듯. 시로 씨 사무실에도 경사스러운 일이 생겼고 질베르와 다이사쿠씨의 과거도 언뜻 언급된다. 스쳐지나가듯이 말하는 게 현실성 있는 듯. 시로 씨도 가족하고 훨씬 단란해진 것 같아서 다행이다. 확실히 앞권보다 시로 씨 부모님이 시로 씨의 성향을 받아들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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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0권 리뷰입니다. 원래도 요리, 음식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작품이어서 종이책으로 봤다가 이젠 이북으로 모으고 있어요. 게이 변호사인 카케이 시로와 미용사인 켄지 커플. 이 둘이 매일매일 만드는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그려져서 좋아요. 내용도 엄청난 갈등은 없어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매 권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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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양한 요리법이 나오는 부분도 재미있지만 역시 시로와 켄지 중년게이커플의 소소한 일상이야기가 제일 재밌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켄지가 웨이브에서 짧은 커트로 머리스타일을 확 바꿔 버렸는데 아무래도 흑백만화이다보니 크게 다가오지 않는데 드라마가 또 나온다면 구현해주셨으면 해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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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서양골동양과자점을 정말 재미있게 잘 봐서 선택했습니다. 이 작가님이 제일 잘하시는 BL에 요리니 기대가 됩니다. 중년 게이 커플이 먹고사는 이야기에 주변의 일상 이야기로 이어질 것같네요. 단점이라면 요리에 대한 설명글의 글씨가 넘 작아서 밤에 보긴 힘드네요. 일본 가정식의 식재료가 주로 나와서 재미있긴 합니다. 커플과 그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켄지가 금발로 탈색을 하는데 시로씨의 부모님들이 자꾸 아픈 것과 함께 나이듦이 느껴져 좀 슬프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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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eBook] 어제 뭐 먹었어? >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같은 요시나가 후미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주인공의 성격이 제 마음에 들어서 더욱 더 이입하면서 읽은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행복해지니까 저도 막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었어요. 다음권은 사건전개가 더욱 다이나믹해 질것같아서 더 흥미진진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