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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길고 아직 연재중인 작품이라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작품 중에 가장 마지막에 읽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일상물에 요리가 첨가된 느낌. 다양한 일본 가정식이 나오는데 한국 요리와는 또 미묘하게 달라서 흥미롭습니다. 주인공도 은근 독특해서 웃겨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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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의 작품을 좋아한다. 서양골동양과자점은 두고두고 읽는작품이다. 이 작품의 전자책 출간이 기쁘다. 한권씩 사는 재미가 있다이 작품은 요리책이면서 일상물이다. 잔잔한 일상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각 요리들의 레시피가 꽤나 상세하게 적혀있다. 이 책만 봐도 충분히 요리할 수 있다 |
| 비엘쪽은 거의 안보는 편인데 예외로 요시나가의 책은 빼놓지 않고 본다.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내용이 좋기 때문인데, 이번 책의 주인공은 미중년 변호사로 까다로운 입맛을 갖고 있어서 자신이 직접 요리를 한다. 이 책에는 일본 가정요리가 많이 나와서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다. |
| 22권을 읽고 정주행을 하면서 옛날화들을 읽으면 시로씨가 얼마나 켄지랑 더 부부같아졌는지 알것같아요 (나이를 먹으면서 성격도 조금씩 바뀐걸까요...) 그리고 중간에 시노양의 와구와구 행복해요 대사가 너무 귀여워서 기억에 남아요 ㅋㅋ. 이번화는 샐러리 볶음이 맛있어보였어요. |
| 함께 사는 게이 커플, 변호사 카케이와 미용사 켄지의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요리 레시피 만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요리를 딱히 하지도 않고 이 작가님 만화를 재미있다고 느낀 적도 별로 없는데 어째서인지 이 작품은 가끔 한 번씩 생각이 나더라고요. 언젠가는 이 만화의 레시피대로 요리를 하는 날도 오겠지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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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읽고 맘에들어서 2권두 구입했어요 집에서 활용할 수 있을법한 레시피가 자세히 나와있네요 식재료나 조미료 같은게 일본이 아니라 차이는 있겠지만 굉장히 생생한 레시피 입니다 그러나 요리하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소소한 일상을 중점적으로 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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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9 구매) 1권이랑 분위기는 비슷하다. 소소한 느낌으로 진행되다보니 읽기가 편해서 좋다. 보면 볼수록 시로 씨랑 켄지랑 성향이 전혀 다르다는 게 잘 느껴진다. 그래도 나름 잘 어울리는 커플인 듯. 큰 사건이 터지기는 하지만 잘 넘어가서 다행이다. 부모님이 아프다는 말을 들은 이후의 시로 씨의 반응이 상당히 현실적이라는 느낌. |
| 이 글은 삼양코믹스에서 출판한 Fumi Yoshinaga 작가의 어제 뭐 먹었어?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권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점 참고하시어 글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두 주인공의 소박한 일상과 요리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주인공인 시로가 너무 야무진 살림꾼이어서 특히 재미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 시로 잘생겨서 인기많을 줄 알았는데 게이세계에서는 아닌 게 웃기네요. 그래도 미남은 공통인데 스타일의 차이인가봐요. 시로가 까칠해보여서 동거제안은 쉽게 안할 것 같은데 의외의 상황에 켄지와 같이 살게 됐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있으니 금방 얘기한 거겠죠. 그전에 같이 산 애인은 외모는 괜찮지만 인성이 많이 별로라 헤어지게 된 과정도 궁금해요. 마지막에 밤이 늦었다고 반찬만 먹는데 고기조림이라 너무 짜지는 않았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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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2권 리뷰입니다. 원래도 요리, 음식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작품이어서 종이책으로 봤다가 이젠 이북으로 모으고 있어요. 게이 변호사인 카케이 시로와 미용사인 켄지 커플. 이 둘이 매일매일 만드는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그려져서 좋아요. 내용도 엄청난 갈등은 없어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매 권 잘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