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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8 구매) 시로 씨네 가족은 여행을 가고 켄지도 가족이랑 단란하게 저녁을 먹는다. 뭔가 두 사람 가족의 분위기가 잘 전해졌다. 시로 씨랑 다이사쿠씨랑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좀 재미있었다. 뭔가 둘이서 그런 사이가 된다는 게 상상이 안 간다. 시로 씨네 사무실에도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고 뭔가 좀 덤벙대긴 하지만 일 잘하고 사려깊은 사람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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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어제 뭐 먹었어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인공 켄지가 출장미용을 시작하는 에피소드가 기억에 제일 남습니다. 이번화 요리 중 스키야키오징어낫토 아보카도 덮밥 톳두부양념무침 야나가와식 삼겹살가지볶음 돼지고기 토마토달걀볶음 무즙과 폰즈간장을 곁들인 가지튀김은 직접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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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지네 가족은 사이가 좋은데 시로를 소개시키고 싶은 마음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배부른 상태에서 봐도 먹고 싶어지는 설명들이라 먹으면서 보기 좋은 만화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키야키 먹고 후식으로 사과 머핀 먹으면 좋겠어요. 시노씨는 나이도 어린 편인데 똑 부러지고 생각도 깊네요. 켄지도 방문 커트도 시작하고 미래를 준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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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2권 리뷰입니다. 원래도 요리, 음식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작품이어서 종이책으로 봤다가 이젠 이북으로 모으고 있어요. 변호사인 카케이 시로와 미용사인 켄지 두 사람은 게이커플입니다. 이 둘이 매일매일 만드는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그려져서 좋아요. 내용도 엄청난 갈등은 없어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매 권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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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양한 요리법이 나오는 부분도 재미있지만 역시 시로와 켄지 중년게이커플의 소소한 일상이야기가 제일 재밌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게이커플들은 안정된 연애를 하는데 헤테로남들은 부인두고 손님이랑 바람피우고 연상만 만나다 여친 갈아치우고 요리시키는 내용이 너무 지겨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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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서양골동양과자점을 정말 재미있게 잘 봐서 선택했습니다. 이 작가님이 제일 잘하시는 BL에 요리니 기대가 됩니다. 중년 게이 커플이 먹고사는 이야기에 주변의 일상 이야기로 이어질 것같네요. 단점이라면 요리에 대한 설명글의 글씨가 넘 작아서 밤에 보긴 힘드네요. 일본 가정식의 식재료가 주로 나와서 재미있긴 합니다. 커플과 그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시로씨도 켄지도 본가로 가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변호사 사무실에는 새직원도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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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제 뭐 먹 었 어 12권 시로는 부모님과 이즈나카오카로 1박여행을 가고 켄지도 시로를 본받아서 어머니를 뵈러 본가로 한다. 켄지는 어머니가 단골손님집에가서 출장커트를 하고왔다는 이야기를 듣자 손님인 요시카와의 몸이 불편한 어머니의 커트를 해드리고자 한다. 사무실에서 사과를 또 받은 시로는 카요코씨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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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양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2권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다 읽고난 후 쓰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해 주세요. 법률 사무소에 새롭게 들어온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 한권이었습니다. 눈치가 빠르고 싹싹한 사람.. 제가 직장에서 배우고 싶은 상이네요. ㅎㅎ 이번 책도 재미있고 요리 레시피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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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제 뭐 먹었어? 12권 리뷰입니다. 이 책은 원래 좋아하는 책이라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전부 요리가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쉽고 걔다가 맛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항상 레시피를 조금 따라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가벼운 내용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삶의 중요한 부분 이라던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이 나와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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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먹었어 ? 12권 리뷰입니다 이야 둘이 벌써 나이가 이렇게 됐네요... 신기하네요 1권을 한 십몇년전쯤에 봤던거 같은데 이렇게 15권이.. 본지 10년이 한참 지난게 진짜 믿기지가 않아요 시로와 켄지도 점점 둘에 대한 사랑과 믿음 신뢰가 두터워지는거 같아서 그 세월의 흐름이 보기 좋네요 오래오래 보고싶어요 ㅠㅠ 작가님 평생 연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