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기나가 후미 작가의 <어제 뭐 먹었어?> 11권입니다. 시로의 식사 구성에 대한 디테일이 진짜 현실적이면서 이상적입니다. 이 책을 보면 일상을 구성하는 식사에 정성을 쏟는 모습이 크게 와닿아요. 게이 변호사와 미용사 커플이 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서 음식 해먹는 이야기입니다. 언제 어디를 펼쳐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라 좋아요. 소박하지만 일상을 꾸려나가는 이야기 매우 소중. |
|
(2023. 06. 28 구매) 꽃놀이도 가고 봄이 왔다는 느낌. 시노 씨가 시로 씨에게 조언을 구하는 게 인상깊었다. 그래도 1권보다는 훨씬 친해진 느낌. 그리고 시로 씨는 깐깐한 성격이구나, 하는 게 반찬 정하는 방법에서 잘 나타나는 듯. 켄지네 사장님은 정말 d-day만 앞두고 있다. 근데 이렇게까지 바람피니까 버림받는 게 당연하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
|
이번 권에서 해보고 싶은 요리는 부추간볶음, 칸사이식 오코노미야끼, 클램차우더입니다. 혹시 오사카 여행을 간다면 551호라이 돼지고기만두도 먹어보고 싶네요. 두가지 반찬 논오일룰이나 녹황색 채소를 매끼 챙겨 요리한다는 시로의 식사 구성방법에 왠지 모르게 뜨끔해집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다른 요리도 그렇지만 찜기에 하는 요리는 손이 많이 빨라야 할 것 같아요. 시로의 규칙이 까다로운데 저걸 다 의식하고 지키는 게 진짜 대단합니다. 물가는 계속 오르니까 식비가 늘 같을 수가 없죠. 그래도 시로가 엄청 꼼꼼하게 구매해서 절약하며 알차게 먹고사는 것 같아요. 능력 있는 레이코씨가 저런 놈이랑 사는 게 아까웠는데 새로운 계획이 있었네요. 응원하고 싶어지는 계획입니다. 슈트 입은 켄지가 멋있기는 한데 시로 의견에도 공감하게 돼서 재밌네요. |
|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1권 리뷰입니다. 원래도 요리, 음식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작품이어서 종이책으로 봤다가 이젠 이북으로 모으고 있어요. 게이 변호사인 카케이 시로와 미용사인 켄지 커플. 이 둘이 일상 속에서 매일매일 만드는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그려져서 좋아요. 내용도 엄청난 갈등은 없어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매 권 잘 보고 있습니다. |
|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1권 리뷰입니다. 원래도 요리, 음식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작품이어서 종이책으로 봤다가 이젠 이북으로 모으고 있어요. 게이 변호사인 카케이 시로와 미용사인 켄지 커플. 이 둘이 일상 속에서 매일매일 만드는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그려져서 좋아요. 내용도 엄청난 갈등은 없어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매 권 잘 보고 있습니다. |
|
요시나가 후미님의 어제 뭐 먹었어? 11권 리뷰입니다. 시로와 켄지의 일상 생활이 부부와 같아서 아주 흐믓합니다. 요리만화지만 요리보다 주부감성 시로와 소녀같은 켄지의 잔잔한 일상 생활을 보는 재미가 참 좋습니다. 생각날 때 재탕을 하는데 늘 흐믓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요시나가 후미님의 만화는 신간이 나오면 꼭 구매합니다. 서양골동양과자점도 아주 재미있어요. 일상만화 좋아하면 추천드립니다. |
|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로는 켄지와 밤에 벚꽃놀이를 하러가기로 하는데 우연히 카요코씨 가족과 낮에 같은 장소에서 벚꽃놀이를 가자고 초대받게 됩니다. 카요코의 딸과 다이사쿠 질베르는 켄지에게 이야기하면 안된다고 조언하고 도시락까지 챙겨주는데 켄지의 소녀감성을 공유하는 부분들이 재밌었어요 |
|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1 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서양골동양과자점을 정말 재미있게 잘 봐서 선택했습니다. 이 작가님이 제일 잘하시는 BL에 요리니 기대가 됩니다. 중년 게이 커플이 먹고사는 이야기에 주변의 일상 이야기로 이어질 것같네요. 단점이라면 요리에 대한 설명글의 글씨가 넘 작아서 밤에 보긴 힘드네요. 일본 가정식의 식재료가 주로 나와서 재미있긴 합니다. 커플과 그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커플의 집이 아닌 시로씨의 본가와 켄지의 미용실 동료의 집에서 요리하는 편이 재미있네요. 오코노미야키는 가루 파는지 검색도 했네요. |
|
어 제 뭐 먹 었 어 11권 오사무변호사가 없을때 시로에게 잠깐 보자는 사장 긴장한 시로에게 사장은 찜기가 필요하지 않냐고 묻는다. 시로는 사장에게 받은 찜기로 계란찜을 만든다. 시로와 켄지는 강가에서 벚꽃놀이를 하기로한다. 그런데 카요코씨도 벚꽃놀이 가는데 같이 가자고 묻고, 다이사쿠도 물어보겠다고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