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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서양골동양과자점을 정말 재미있게 잘 봐서 선택했습니다. 이 작가님이 제일 잘하시는 BL에 요리니 기대가 됩니다. 중년 게이 커플이 먹고사는 이야기에 주변의 일상 이야기로 이어질 것같네요. 단점이라면 요리에 대한 설명글의 글씨가 넘 작아서 밤에 보긴 힘드네요. 일본 가정식의 식재료가 주로 나와서 재미있긴 합니다. 커플과 그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켄지가 아침을 준비하고 켄지오레는 좀 맛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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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주인공 변호사 정말 부지런하네요..변호사 일로도 바쁠 텐데 예산에 맞춰서 빠듯하게 장을 보고(그걸 스스로 좀 즐기는 것 같기는 하지만) 직접 요리도 하고 손님도 대접하고..그리고 작중에 등장하는 식재료의 일본 물가가 언급될 때마다 한국 물가가 얼마나 비싸졌는지 실감남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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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요시나가 후미의 어제 뭐 먹었어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제 뭐 먹었어에는 직접 해먹어보고 싶은 레시피들이 많이 나와서 좋아요 이번 권에서는 죽순밥 한번 해먹어보고 싶네요켄지와 시로와 주변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재미있어요 저는 |
| 이번화를 읽으면서 시로씨가 조금씩 변해간다는걸 느꼈어요. 평소에 절대 같이 안하던 장보기 부터 카페에서 같이 커피를 마시기까지 읽으면서 켄지가 얼마나 행복했을까라는 생각때문에 재밌게읽었어요. 이번화에서는 고추잡채가 제일 맛있어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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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30 구매) 여름 느낌이 나는 에피소드가 많았던 느낌. 이번 권에서 시로 씨와 켄지의 커플스러운 모습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1권에 비해서 시로 씨가 좀 유해진 것 같기도 하다. 다이사쿠&질베르 커플과 엮일 때도 재미있었다. 서로 성향이 전혀 다르다 보니 서로 만나면 이래저래 재밌다. |
| 시로가 손 많이 가는 음식을 할 때마다 부러워요. 죽순 같은 건 쉽게 먹지 못하다가 시골 친척 집에서 가져와서 먹어봤는데 슴슴한데 맛이 없으면서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와타루와 다이사쿠 커플은 만날 때마다 너무 웃기고 와타루 도시락은 sns에서 핫한 애기들 도시락 같네요. 시로가 벌써 47이라니 요리 하다 보니 계절이 휙휙 지나간다 했지만 만화라 나이는 생각 안했는데 너무 빠르네요. 3년이나 의뢰인과 약속을 지켜왔다니 정말 성실 그 자체입니다. 다음에는 카레 먹을 때 우동면도 준비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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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9권 리뷰입니다. 원래도 요리, 음식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작품이어서 종이책으로 봤다가 이젠 이북으로 모으고 있어요. 게이 변호사인 카케이 시로와 미용사인 켄지 커플. 이 둘이 매일매일 만드는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그려져서 좋아요. 내용도 엄청난 갈등은 없어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매 권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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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06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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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ㄹ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켄지 시로 다이사쿠 와타루(사실은 질베르) 네 사람의 티격타격하지만 귀여운 우정을 보는게 재밌어요 서로 과거에 사귀었던 사람과의 연애 얘기 하는 것도 평범한 커플의 한장면 같아서 너무 보기 좋아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요리들 따라할 엄두는 안나지만 눈으로 맛보는 일본 가정식도 꽤 괜찮네요 다음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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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제 뭐 먹 었 어 6권 켄지는 다이사쿠와 술약속 못가게 됐다고 이야기하면서 시로도 그약속에 가지말아달라고한다. 켄지를 다이사쿠는 멋있다고 이야기하며 둘만 있지 않았으면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이유는 자신이 애인이 있는데 별생각없이 바람피운적이 있어서 그렇다고 이야기한다. 켄지는 이런 자신을 시로가 싫어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시로는 켄지의 맘을 이해하고 약속을 취소한다. 하지만 시로도 켄지의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