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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 공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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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빠 김재중과 아들 김선호의 미국 국립공원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경향신문 기자인 아빠는 모형 비행기 만들기, 라디오 조립을 좋아한다. 아들은 아빠의 기질을 닮아서 책읽기와 SF 영화를 좋아한다. 또한 커서 아이언맨 슈트 같은 로봇을 개발하는 게 꿈이다.국립공원하면 우리는 산과 바다를 떠올린다. 하지만 미국에서 국립공원은 산과 바다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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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빠 김재중과 아들 김선호의 미국 국립공원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경향신문 기자인 아빠는 모형 비행기 만들기, 라디오 조립을 좋아한다. 아들은 아빠의 기질을 닮아서 책읽기와 SF 영화를 좋아한다. 또한 커서 아이언맨 슈트 같은 로봇을 개발하는 게 꿈이다.


국립공원하면 우리는 산과 바다를 떠올린다. 하지만 미국에서 국립공원은 산과 바다 뿐 아니라 자연으로서 보존할 가치가 있는 유적지, 미국인들에게 소중한 가치로 존재하는 인공적인 유산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국립공원은 미국인이 만든 아이디어이며, 전세계 수많은 관광객을 끌어다 모은다.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세계최초의 국립공원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1872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197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옐로스톤에는 아메리칸 인디언의 삶의 흔적이 있으며, 포유류 67종류 , 조류 300종류, 어류 16종류, 양서류 5종류, 파충류 6종류가 살고 있다. 또한 옐로스톤에 있는 슈퍼 볼케이노로 인해 간헐천이 곳곳에 숨어있으며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은 미국이 자랑하는 국립공원이다. 우리에게 익히 잘 알려진 이 곳은 광활한 대자연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으며, 12개의 지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랜드 캐니언은 지구의 초기의 모습에 대한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서부 협곡 지대, 아치스 국립공원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아치형 구조물이 인다. 인간이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은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구멍이 뻥 뚫는 아치형 구조물은 사람이 지나갈 수 있는 거대한 구조물이며, 아메리카 원주민이 남겨놓은 암각화가 곳곳에 있다. 


화석림 국립공원에는 녹슨 차 한대가 덩그란히 놓여져 있다. 그 차는 1920년대 미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고속도로 66번 도로를 기념하기 위해 놓여진 자동차이다. 66번 도로는 시카고에서 LA를 관통하는 도로이며, 일리노이주, 미주리주, 캔자스 주, 오클라호마 주, 텍사스주, 뉴멕시코주, 아리조나 주, 캘리포니아 주 이렇게 8개의 주를 관통하는 긴 고속도로였다. 66번 도로는 우리의 경부 고속도로와 같은 개념이며, 세월이 흘러 66번 고속도로에는 자동차가 다니지 않으며, 과거의 도로의 흔적만 남아있을 뿐이다.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은 일종의 국립공원지킴이 프로그램이다. 국립공원에서 자연을 보호하는 임무를 지닌 파크 레인저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10대들에게 자연보호란 무엇인지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프로그램이다. 미국의 각 국립공원마다 다양한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이 있으며, 그 국립공원에서의 파크 레인저 체험은 국립공원이 가지는 가치가 무엇인지 일깨워 준다. 이 책을 읽게 되면, 미국에서 국립공원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으며, 자연을 우선하는 미국의 국립공원 정책과 자연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우리의 국립고원 정책을 비교할 수 밖에 없다.

k*******2 2017.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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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 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 공원 여행 : 김재중,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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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 공원 여행글 : 김재중, 김선호 / 그림 : 김상인출판사 : 주니어김영사누구나 미국 여행을 꿈꾸지 아니하는가?대한민국 국토 크기의 40배도 더 넓은 나라 미국,나는 꼭 다녀오고 싶다.왜냐면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을 실제로 보고 싶기 때문이다.이 책의 저자인 아빠 김재중씨와 아들 김선호군은1년 간 미국에서 생활하며 국립 공원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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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 공원 여행


글 : 김재중, 김선호 / 그림 : 김상인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누구나 미국 여행을 꿈꾸지 아니하는가?

대한민국 국토 크기의 40배도 더 넓은 나라 미국,

나는 꼭 다녀오고 싶다.

왜냐면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을 실제로 보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아빠 김재중씨와 아들 김선호군은

1년 간 미국에서 생활하며

국립 공원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에 참여했단다.

엄청나게 부러움! ㅎㅎㅎ



이 책의 목차 첫번째도 역시나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국립 공원으로

미국인 중에서도 그랜드 캐니언에 가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거대한 협곡에 나도 실제로 감탄하고 싶다,

우리 딸과 함께라면 더욱 행복할 듯!​


 

이 책의 저자는 미국 동부에 살았고,

그랜드 캐니언까지 가기 위해

2박 3일을 자동차로 달렸단다.

진심으로 부럽다.

사람이 평생 한 번 가볼 수 있을까 하는 곳을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했다니 말이다.

이런 걸 부러워만 말고 나도 재미있게 살아야 하는데….


나도 언젠가는 그랜드 캐니언에 가서

보고,

듣고,

냄새 맡아 보고,

만져 보고,

느끼고 싶다.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지!


△ 자이언 국립 공원의 바위산

 
 

 

△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 공원의 후두

 



이렇듯 이 책은

​안식년 휴가 동안 미국에서 생활했던 신문 기자 가족이

미국 24곳의 국립 공원 여행을 했던 경험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담긴 재미있는 책이다.

d******g 2017.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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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 공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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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표정과 스티커/스카우트 뱃지같이 배경을 장식한 미국의 국립공원들!<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국립공원여행>은 외국의 독특하고도 웅대하며 유려한 자연을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의미있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책 제목에서 독자타켓층을 충분히 밝힌 만큼,이 책은 3-2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6-2 사회 2. 이웃 나라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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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표정과 스티커/스카우트 뱃지같이 배경을 장식한 미국의 국립공원들!


<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국립공원여행>은 외국의 독특하고도 웅대하며 유려한 자연을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의미있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책 제목에서 독자타켓층을 충분히 밝힌 만큼,

이 책은 3-2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6-2 사회 2. 이웃 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

                    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꼭 미국 여행을 직접 가지 않더라도 학교 생활에 활용하기에 좋다.


책의 저자 아빠 김재중과 아들 김선호는 먼저, 우리나라의 국립공원을 언급하며

자연과 문화, 역사에 관련된 장소를 지정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으로서의 미국 국립공원을 얘기한다. 그러면서 소개해주는 것이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


우리나라도 요즘 둘레길 걷기나 올레 걷기 등을 할 때 스탬프를 찍거나 관련 프로그램이 생기고 있지만 미국의 레인저 프로그램은 정말 체험해보고 싶은 것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국립 공원을 지키고 관리하는 파크 레인저의 역할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방문한 국립 공원의 오솔길을 걸으며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맡는 것들을 찬찬히 느끼며 

과제를 풀어나가도록 시간과 여유를 두고 기다려주는 것, 

그리고 과정을 통해 과제를 해결하면 주니어 레인저 배지를 받고 

파크 레인저들의 거수 경례를 받으며 동료가 되었음을 축하받는 것은 

참, 뿌듯하고 의미가 깊겠다고 생각했다.



귀여운 일러스트로 국립공원을 찾아가는 큰 지도와 함께 여행이 시작되고


각각의 국립공원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와 부자간의 경험이 "선호의 일기"로 실려 생생함을 주고



보기만 해도, 탄성이 나오는 멋진 풍경 그림이 여행하고 싶은 마음을 부풀어 오르게 하고


주니어 레인저가 되기 위한 과제를 소개하는 짜임으로 책은 구성되어 있다.


중간중간 "선호의 Tip"코너를 통해 각 국립공원에 대해 좀더 자세한 설명이나 탐험 및 여행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도 실려 있다.


아기자기하지만 꽉 차 있는 실속있는 여행책이며

그랜드 캐니언, 요세미티, 옐로스톤 처럼 유명한 국립공원 이외에도

아메리카 인디언의 흔적이 남아있는 역사유적, 남북 전쟁의 아픔이 서린 역사유적, 미국의 민주주의와 대통령에 대해 알고 경험할 수 있는 공원, 기념물과 사적지가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으며 주니어 레인저가 되는 방법과 준비물을 챙기고 

5장에 걸친 미국의 국립공원들을 둘러보다보면

같은 테마로 우리나라의 국립공원 및 기념지, 사적지를 둘러보고 탐험해보고 싶은 

모험심이 무럭무럭 자라지 않을까!! ^^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모험심과 여행을 좋아하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참 좋은 책이다.

r***n 2017.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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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 공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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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를 좋아했고 커서는 기자로 일하고 있는 작가와 역시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빠를 닮은 아들이 안식년 휴가를 맞이해 미국 24곳의 국립 공원 여행을 담았다. 아빠가 기자이고 안식년을 맞아 휴가를 떠날수 있다는 것이 선택받은 삶이라는 생각이 먼저 불쑥 든다. 우리 남편의 경우엔 가족들 여행보내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직장에서 몇일이상은 절대 움직일수 없는 그런 붙박이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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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를 좋아했고 커서는 기자로 일하고 있는 작가와 역시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빠를 닮은 아들이 안식년 휴가를 맞이해 미국 24곳의 국립 공원 여행을 담았다. 아빠가 기자이고 안식년을 맞아 휴가를 떠날수 있다는 것이 선택받은 삶이라는 생각이 먼저 불쑥 든다. 우리 남편의 경우엔 가족들 여행보내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직장에서 몇일이상은 절대 움직일수 없는 그런 붙박이 삶을 살고 있으니 더 그런 생각이 든다. 쨋든 책은 그런 경험을 토대로 미국 국립 공원을 두루두루 담아내고 있다. 아이와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이라면 참고도서로 이용하면 좋겠다.


미국 국립 공원에는 주니어 레이저라는게 있단다. 미국 국립 공원 어디든 방문자 센터가 있고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면 방문자 센터로 가면 된다. 그럼 파크 레인저들이 나이를 묻고 책자를 주면어 어떻게 풀어야 할지 설명해 준다는 것이다. 나이에 따라 과제가 다르고 인터넷에 책자를 올려놓은 경우가 많으니 미리 출력해 가져가면 시간을 절약할수 있다는 것. 프로그램을 하기 위한 준비물에 대한 설명이 있다. 지도와 모자, 간식와 음료수 등등


목차를 보면 여러 국립 공원들과 아메리카 인디언의 흔적이 남아 있는 역사 유적 그리고 남북 전쟁의 아픔이 서린 역사 유적등이 차례대로 담겨있다. 제일 처음으로 소개되는 곳은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이다. 죽기 전에 가 봐야 할 여행지 50곳중 하나이며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란다. 아마도 대부분 이름은 들어봤을 것이다. 나같이 전혀 이런 쪽으로 지식이 없는 사람도 들어본 적이 있으니 말이다. 미국인 중에도 그곳에 가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17억년 전에는 얕은 바다였고 화산이 폭발하면서 뜨거운 용암이 바다 밑 개펄을 뒤덮었다. 용암은 식어 돌이 됐고 아래 쌓인 개펄도 용암에 눌려 돌이 되었다는 것.  지구 표면의 힘으로 다른 땅과 부딪쳤고 바닷속 땅이 수면 위로 솟아 오르거나 바닷속에 잠기는 일이 반복되었는게 그때 미국 대륙 서부에 자리를 잡고 마른 땅이 되었다. 이런 걸 보면 자연이란 정말 인간이 상상할수 없는 그 이상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강물과 바람, 비와 눈은 그 모습을 조금씩 바꿔 가고 있다는 것.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을 통해 제대로 공원을 누릴수 있겠다. 프로그램속에 공원의 중요한 것들을 소개해주니 말이다. 선인장, 엘크, 까마귀, 솔방울 등의 그림을 그려놓고 그 위에 찾으면 도장을 찍는다는것. 재미도 얻고 지식도 얻을수 있겠다.


3대 캐니언에 들어가는 그랜드 캐니언과 더불어 자이언, 브라이스 캐니언등. 가까운 곳에 위치하지만 모양이 서로 다르다고 한다. 그랜드 캐니언은 깊은 협곡을 내려다 볼수 있고 자이언에서는 협곡 아래에서 웅장하게 솟은 바위들을 볼수 있다는 것. 히브리어로 자이언은 '시온'이라 불리며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매우 성스럽게 생각하는 산이라는 것. 너무나 신비롭고 아름다워 신의 정원과 닮았다면서 자이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웠다는 것. 가장 이색적인 풍광을 지닌 브라이스 캐니언등 등 보고 있자니 한번쯤은 가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아 생전에 이중 하나라도 가볼수 있을까? 존재하지만 나에겐 존재하지 않는 그런곳이 되지 않길....바래본다. 중간중간 사진이 담겨있어 해설을 돕고 있다.

y****4 2017.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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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국립공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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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공원 여행.평소 미국 국립공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열두살에 맞춘 국립공원 여행이라니~!뭔가 더욱 친절하고 두려움 없이 갈 수 있는 느낌이었다.​​​책의 저자 아빠 김재중과 아들 김선호가 떠나는 국립공원 여행.그는 먼저, 우리나라의 국립공원을 언급하며 자연과 문화, 역사에 관련된 장소를 지정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으로서의 미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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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공원 여행.

평소 미국 국립공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열두살에 맞춘 국립공원 여행이라니~!

뭔가 더욱 친절하고 두려움 없이 갈 수 있는 느낌이었다.

책의 저자 아빠 김재중과 아들 김선호가 떠나는 국립공원 여행.


그는 먼저, 우리나라의 국립공원을 언급하며 자연과 문화, 역사에 관련된 장소를 지정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으로서의 미국 국립공원을 얘기한다. 그러면서 소개해주는 것이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


우리나라에 많이 나와있는 스탬프 찍기, 둘레길 걷기.. 올레 걷기 등이 있긴하지만, 미국의 레인저 프로그램은 정말 체험해보고 싶은 느낌이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국립 공원을 지키고 관리하는 파크 레인저의 역할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여러 과정을 통해 과제를 해결해 나가고 시간과 여유를 두고 기다려 주는 것등은 꽤나 뿌듯하고 의미있는 일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해주듯 차분하고 세세한 설명은 ​광대한 미국의 국립공원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느껴지게 만든다.





진정 탐나는 프로그램. 주니어 레인저~!!!




이책에 나온 국립공원들은 다들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있기에, 더욱 가고픈 마음이 들었다.

특히, 공룡화석 국립기념지는....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손으로 그려진 각종 동물들...비록 화석이지만, 너무나 친숙하고 생생하다.



이렇듯 이 책은 안식년 휴가동안 미국에서 생활했던 신문 기자 가족이 24곳의 국립공원 여행했던 경험을 나타냈다.

제목에 걸맞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여행기는 누구라도 쉽사리 꿈꿀 수 있게 만든다.




 

s*****1 201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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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 공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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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공원 여행은 미국에서 1년간 체류하면서 미국 국립공원을 여행하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면서 느낀점을 열두살 선호의 눈높이에 맞춰 쓴 책이랍니다 미국의 국립공원은 파크 레인저가 있어 공원 방문시 공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아이들이 체험할수 있는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이 있어 신청하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할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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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공원 여행은 

미국에서 1년간 체류하면서 미국 국립공원을 여행하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면서 

느낀점을 열두살 선호의 눈높이에 맞춰 쓴 책이랍니다 

미국의 국립공원은 파크 레인저가 있어 

공원 방문시 공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아이들이 체험할수 있는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이 있어 

신청하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할수 있고 

배지를 받을수 있다고 해요 

미국 여행하면서 다양한 곳을 방문할수 있지만 

아이와 함께 체험을 하면서 자연을 느낄수 있는 

미국 국립공원 여행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이책을 보면서 느껴지더라구요 

책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쓴 책으로 

상세한 정보나 사진이 풍부한 편은 아이에요 

만약 상세한 미국 국립공원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다른 책을 참고 하셔야 할듯 

책은 두껍지 않은 편으로 

미국의 국립공원의 모습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선호의 일기와 선호의 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갠적으로 미국으로 가족 여행을 가신다면 

국립공원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을 신청해보는것도 좋을듯 해요 



o****n 2017.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