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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천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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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뉴턴,아인슈타인과 떠나는 꿈 같은 천문학 여행네 손 안의 우주찰리북/소니아 페르난데스-비달,프란세스크 미랄레스 글필라린 바예스 그림천문학이라고 하면 너무나 어렵고도 어려운 학문이며 우리와는 전혀상관없는 먼 세상 이야기처럼 보이지만이 책 <네 손 안의 우주>는 어려운 천문학 지식과 최신 연구 결과들을이해하기 쉽고 온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게 재미있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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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뉴턴,아인슈타인과 떠나는

꿈 같은 천문학 여행


네 손 안의 우주

찰리북/소니아 페르난데스-비달,프란세스크 미랄레스 글

필라린 바예스 그림


천문학이라고 하면 너무나 어렵고도 어려운 학문이며 우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먼 세상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이 책 <네 손 안의 우주>는 어려운 천문학 지식과 최신 연구 결과들을

이해하기 쉽고 온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게 재미있는 배움의 시간을 갖도록 해주는

천문학 설명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타임머신을 타고 사라진 할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에바의 모험 이야기속에는

역사 속의 위대한 과학자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아리스토텔레스와 함께 지구둘레는 재어보고

갈릴레오와 달 표면을 관찰하고

달에서 닐 암스트롱 아저씨와 함께 여러 행성에서의 몸무게도 재어 보아요

블랙홀탐구는 아인쉬타인박사님과

프라운호퍼 박사님과 태양의 스텍트럼을 관찰해보기도 하구요

뉴턴선생님과 중력에 대해 이야기도 할 수 있어요

신나는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다보면

재미있고 다양한 천문학의 세계에 빠져들게 된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보며 쉽고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다보면

어느새 천문학 지식까지 ​쑥쑥 자라게 되네요

 

s******6 2017.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손 안의 우주/찰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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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 안의 우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소니아 페르난데스-비달저자 소니아 페르난데스-비달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 물리학 박사로, 양자정보 및 광학 분야에 대한 박사 논문을 썼습니다. 그 후, 유럽 입자물리연구소, 미국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 광자학연구소 등 여러 연구소의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 교수이며 가우스&노이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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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 안의 우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소니아 페르난데스-비달
저자 소니아 페르난데스-비달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 물리학 박사로, 양자정보 및 광학 분야에 대한 박사 논문을 썼습니다. 그 후, 유럽 입자물리연구소, 미국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 광자학연구소 등 여러 연구소의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 교수이며 가우스&노이만 사의 혁신이사로 일합니다.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 대학뿐 아니라 평생교육 기관에서도 강의하고 있습니다. 전작 『니코의 양자 세계 어드벤처』는 전 세계에서 수십만 부가 판매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저자 : 프란세스크 미랄례스
저자 프란세스크 미랄례스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입니다. 심리와 영적인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문학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독서 지도자 및 멘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일요일의 카페』와 『사소한 것의 사랑』이 있습니다.

역자 : 권상미
역자 권상미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캐나다 오타와 대학교에서 번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회의통역사 및 넷플릭스 현지화 팀의 프리랜스 링귀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올리브 키터리지』,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 산책』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필라린 바예스
그린이 필라린 바예스는 미술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1964년에 첫 책이 나왔고, 지금까지 900여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잡지와 책에 그림을 그리지만 신문에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화를 그리기도 했습니다. 카탈루냐 의회 금메달 등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감수 : 이강환
감수자 이강환은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영국 켄트 대학에서 로열 소사이어티 펠로우로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국립과천과학관에 천문 분야와 관련된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했고, 지금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의 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쓴 『우주의 끝을 찾아서』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주 100가지』, 『청소년을 위한 천문학 여행』 등이 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우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은 무궁무진한 것 같다.


지금도 우주의 비밀이 다 밝혀지지 않았기에

더 찾고 찾으며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끼고자 애를 쓰는 이들이 많다.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은 두 아이에게

좋은 관심거리가 되는 이 책은 뭔가 묵직한 책의 무게만큼이나

우주의 신비를 다뤘을 소중한 자료들을

굉장히 아끼며 읽어나갔다.


어린이들이 읽기 좋고 이해하기 쉬운 천문학책이란 생각에

두 아이 모두에게도 이 책은 굉장히 우주에 대한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에서 만나보게 될 여러 박사님들은

너무도 유명한 과학자들이기에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 될 것만 같았다.


칼 세이건, 에라토스테네스, 갈릴레오, 암스트롱, 뉴턴, 아인슈타인 등..


손녀인 에바에게 할아버지는

우주 탐험에 빠져 우주선의 부품이 사라지고

이 부품을 찾아 우주 어딘가에 있는 할아버지를 찾아오길 바란다는 편지를 남긴다.


 이로써 에바와 함께 시작되는 우주 여행의 서막이 시작됨을 알 수 있다.


내가 있는 지구도 수많은 별들 중 하나라는 걸

딸아이는 굉장히 신기해했다.


나를 기준해서 보았을 땐 지구는 엄청나게 큰 행성인데

태양의 행성 중 하나이고,

우주엔 이런 수많은 별들의 집단들이 있다는 것이 말이다.


아침 하늘의 티끌처럼 우주 속에서 떠다닌다고 할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처음으로

달 표면을 밟았다는 걸 알고 있다.


"한 사람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첫 도약입니다."


예전에 달의 중력을 느끼며 걷는 걸 체험해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체험을 떠올려보며 이 책을 보니 더 실감나며 이해가 된다고 한다.


달의 중력은 지구보다 훨씬 약하기에

지구에서 30킬로그램이라면 달에서는 5킬로그램 정도라는 걸 이해하기 쉬웠다.


뉴턴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

중력을 정의하며 정리해볼 수 있었다.


중력은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게 하고 우리가 지구에서 튕겨 나가지 않게 해주는 힘이다.


중력이 있어서 우리는 땅에 발을 붙이고 있는 것이다.


이 힘 때문에 행성들이 태양 주변에서 타원을 그리며 움직인다.


우주의 괴물같은 구멍인 블랙홀..


우리 태양보다 30배나 더 크고 수백만 배 더 무겁다.


'적색 거성'이라는 이미 꺼져버린 큰 항성들이 노후해지면서

초신성 폭발이 일어나 그 별의 모든 물질이 몇 킬로미터 지름의 공 안에 집중된다.


그 별의 중력이 너무나 강력해서 중성자마저도 짓눌러버려 블랙홀이 생기게 된다.


우주 달력은 굉장히 아리송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할아버지를 다시 만나게 되면서 우주 여행은 종료된다.


조금은 난해할 수 있는 우주 용어들과 설명들이

부담스러울 법도 하지만 이 책은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적혀 있어서

따라 읽으며 에바와 여행을 하다보면

과학적 우주 지식들이 하나씩 머릿 속에 차오른다.


우주의 신비로운 베일을 하나씩 풀어놓은

천문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기에

참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i******n 201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 여행을 다녀왔어요.
"우주 여행을 다녀왔어요." 내용보기
아주 근사하고 즐거운 우주여행을 다녀왔어요.큼직한 사이즈에 90 페이지가 넘는 어마어마한 이야기에 아이와 함께 엄마도 신났어요. 과학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최고의 발명가인 할아버지는 다양한 기계를 만들어요.그래서 이 책은 동화책을 읽듯이 대화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백과사전처럼 지루하지도 않고 삽입된 그림이 흥미로워요.  우주란을 타고 다양한 모험을 하면서 여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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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근사하고 즐거운 우주여행을 다녀왔어요.

큼직한 사이즈에 90 페이지가 넘는 어마어마한 이야기에 아이와 함께 엄마도 신났어요.

 

과학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최고의 발명가인 할아버지는 다양한 기계를 만들어요.

그래서 이 책은 동화책을 읽듯이 대화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백과사전처럼 지루하지도 않고 삽입된 그림이 흥미로워요. 

우주란을 타고 다양한 모험을 하면서 여러가지 질문에 답을 구했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어떻게 커피를 마실까?'

'달 1그램에 120만 달러'

'공기의 무게' 

 

설명도 자세하고 이해하기 쉬워요. 

비행시 조종사가 꿈인 아이에게 더할 나위없이 흥미진진한 선물이 되었어요.

아이가 블랙홀에 대해 들려 줄때 정말 재미있었어요.

블랙홀을 만들자고 했어요.

무거운 당구공이 없어서 아직 실감은 나지 않았지만, 작은 구슬로 해 보았어요.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우주가 우리 가까이 있었어요. 

y*****5 2017.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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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안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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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안의 우주아이들에게 우주에 관한 책을 보여줄려고 할 때마다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어떤 책이 좋을까 항상 고민하던 차에 이렇게 재미나게 이야기로 접근하면서 이론을 접근할 수 있는책을 보고 색다르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책의 크기가 세로 30cm정도가 된답니다. 하드커버지로 되어 있어서 책이 더 커보이는 효과가 있네요.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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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안의 우주

아이들에게 우주에 관한 책을 보여줄려고 할 때마다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어떤 책이 좋을까 항상

고민하던 차에 이렇게 재미나게 이야기로 접근하면서 이론을 접근할 수 있는

책을 보고 색다르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책의 크기가 세로 30cm정도가 된답니다. 하드커버지로 되어 있어서 책이 더

커보이는 효과가 있네요. 우주를 책 크기로도 표현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책의 내용도 페이지도 90쪽이 넘습니다. 그만큼 많은 내용을 담고 있을 것

같아 기대감을 높인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게끔 그림톤으로 책이 꾸며져 있답니다. 우주책이지만

우주를 직접적으로 알게 되는 그림보다는 스토리로 많이 이해하게끔

책이 진행이 된답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하는 과학자인 작가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만든 것 같아요.

책 속에 나오는 박사님들과 함께 이야기가 진행이 된답니다.

에라소트테네스 관장님과 지구 둘레 재기, 암스트롱 아저씨와 여러 행성에서의

몸무게 계산하기, 핼리 아저씨 뉴턴 선생님과 중력에 대해 알아보기,

프라운호퍼 박사님과 태양의 스펙트럼 관찰하기, 아인슈타인 박사님과 블랙홀 탐구하기,

칼 세이건 박사님과 보이저호 레코드판에 대해 알아보기, 칼 세이건 박사님에게

우주 달력에 대해 배우는 과정까지 배워볼 수 있다는 것을 차례를 통해

알아보았답니다.
주인공 할아버지는 손녀에게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재미난 사건을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을 독자들에게 주면서 사라져버렸지요. 시공간을 넘나드는 우주란이 등장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게끔 스토리가 진행이 되네요.

할아버지의 손녀 에바는 여러 과학자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게 되지요.

드넓은 우주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와 대화를 통해 지구와 우주에 대해

알아가보게 되지요. 생명이 살 수 있는 행성은 우주 속에 지구가 유일하기 때문에

우리는 어쩌면 지구의 소중함을 모른채 너무 당연시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도 배워 나가게 되지요.
재밌는 이야기 속에 과학이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과학 지식의 전달이

쉽습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망원경으로 하늘을 관찰한 과학자라는 것,

달에 산과 계곡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기분이 정말 어땠을까요.

달이 탄생한 과정과 달이 지구와 매년 멀어지고 있다는 것,

지금 우리가 보는 크기의 달은 점점 작아지게 되는 것인지,

먼 미래를 생각해보게 되네요.
말로는 들어봤음직한 용어들이 많지만, 정확한 그 용어들을 설명을

해주기 힘들었었는데, 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어 나가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보니 부모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알아야 되고 어차피 접하게 될 과학적 지식들을 미리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답니다. 그림 동화 형식이라

저학년부터 봐도 되고 고학년은 스스로 자신의 과학 상식을 체크해보면서

읽어 봐도 좋을 것 같네요.

어려운 천문학, 지구 과학 등등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우주를 재밌게 풀어내주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g*******s 2017.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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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안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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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네 손 안의 우주 - 칼 세이건, 뉴턴,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꿈 같은 천문학 여행 을 만나봤습니다!우선 판형이 굉장히 큼지막한 책입니다 드넓은 우주를 여행하는 느낌으로 살펴보기 좋은 책이에요~첫 시작은 작고 푸른 점, 지구에서 시작!맨 앞과 뒤의 문구가 멋지네요^^우리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시작되지만, 우주에 대한 모험은 시작일 뿐이라는 것!!넓고 넓은 검은 바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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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네 손 안의 우주 - 칼 세이건, 뉴턴,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꿈 같은 천문학 여행 을 만나봤습니다!

우선 판형이 굉장히 큼지막한 책입니다

드넓은 우주를 여행하는 느낌으로 살펴보기 좋은 책이에요~

첫 시작은 작고 푸른 점, 지구에서 시작!

맨 앞과 뒤의 문구가 멋지네요^^

우리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시작되지만, 우주에 대한 모험은 시작일 뿐이라는 것!!

넓고 넓은 검은 바탕에 별이 콕콕 박혀있으니 정말 우주로 들어가는 여행을 시작하는 느낌이에요~

 

 


 

 

 


과학자가 꿈이기도 하고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들이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그림책같은 큼지막한 판형이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답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과학적 지식들이 포함된 책이기도 하고~ 천문학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명한 박사님들도 등장한답니다!!

귀여운 그림이 이해를 더해주고요~
단순한 과학지식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이야기 줄거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보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5학년 아들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과학분야와 특히 우주에 관심있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칼 세이건, 에라토스테네스, 갈릴레오, 암스트롱, 핼리, 뉴턴, 프라운호퍼 아인슈타인~ 다양한 박사님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천문학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s 2017.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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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네 손 안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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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어디까지 가 봤니?"「네 손 안의 우주」 참 재미난 책을 만났다.아주 큰 사이즈의 책이며, 글자 크기도 제각가이며, 제멋대로 써진 듯한 그런 책이었다.아들녀석이 무척 좋아할만한 책이라 더욱 반갑게 느껴졌다. 주인공 에바는 할머니의 심부름으로 할아버지를 모시러 다락방을 향한다.그런데 레오할아버지가 보이지 않는다.자신이 발명한 '우주란' 을 타고 자신을 찾아 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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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어디까지 가 봤니?"


네 손 안의 우주」 참 재미난 책을 만났다.

아주 큰 사이즈의 책이며, 글자 크기도 제각가이며, 제멋대로 써진 듯한 그런 책이었다.

아들녀석이 무척 좋아할만한 책이라 더욱 반갑게 느껴졌다.

 

주인공 에바는 할머니의 심부름으로 할아버지를 모시러 다락방을 향한다.

그런데 레오할아버지가 보이지 않는다.

자신이 발명한 '우주란' 을 타고 자신을 찾아 와 달라는 내용이 담긴 편지만 눈에 띨 뿐이었다.

 

 

시간여행을 하던 중 '우주란' 의 부품이 사라졌고 그래서 돌아올 수 없다는 편지였기에

에바는 레오할아버지를 찾아 여행을 시작한다.

 

 

할아버지의 행적을 따라 시작한 첫번째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은 '칼 세이건' 이었다.

과학자의 설명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주와 관련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으며,

중간중간 이렇듯 귀여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덧붙여 있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두번째로 도착한곳은 기원전 240년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이었다.

이렇듯 할아버지의 행적을 쫓으며, 떨어져 있는 우주란의 부품도 함께 수거하면서

과거로 과거로 시간여행도 하며 과학적 지식들을 재미나게 접해볼 수 있었다.

 

유독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들녀석과 빅뱅이론을 읽기도 하고,

최초의 우주의 모습, 금이 만들어지는 과정들 등등등...

글만으로 설명하면 분명 어렵게 느껴졌을 이야기들을

재미난 그림들이 더해져 좀더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어렵게 느껴진 과학을 엄청나게 크고 재미난 책을 통해 참 즐겁게 읽을 수 있어

아들녀석또한 매우 만족스러운 듯 보였다.

아이와 즐겨보던 「위험한 과학책」 이후

이렇다할 재미난 과학책을 찾지 못해 조금은 아쉬웠는데...

이 책이 그 아쉬움을 매워준 듯 하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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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네 손 안의 우주 - 칼 세이건, 뉴턴,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꿈 같은 천문학 여행
"[찰리북] 네 손 안의 우주 - 칼 세이건, 뉴턴,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꿈 같은 천문학 여행" 내용보기
칼 세이건, 뉴턴,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꿈 같은 천문학 여행   네 손 안의 우주 ​ "우주, 어디까지 가 봤니?" 80억 년 전 우주부터 초거대 블랙홀까지 상상 그 이상의 천문학 여행   우주에 대한 관심은 더더 고조되고 있는것 같아요 나라마다 투자도 많이 하고 말이죠 우주에 관한 영화나 책을 볼때마다 "아 나도 우주여행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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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뉴턴,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꿈 같은 천문학 여행

 

네 손 안의 우주

"우주, 어디까지 가 봤니?"

80억 년 전 우주부터 초거대 블랙홀까지 상상 그 이상의 천문학 여행

 

우주에 대한 관심은 더더 고조되고 있는것 같아요

나라마다 투자도 많이 하고 말이죠

우주에 관한 영화나 책을 볼때마다

"아 나도 우주여행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답니다

 

이 책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과학자이자 작가

소니아 페르난데스-비달이 쓴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천문학 책이랍니다

 

호기심과 관찰력으로 위대한 발견을 해낸 최고의 과학자들이 나오고

그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답니다

 

어떤 과학자들이 나오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칼 세이건 박사님에게 지구의 소중함에 대해 배우기

에라토스테네스 관장님과 지구 둘레 재기

갈릴레오 선생님과 달 표면 관찰하기

암스트롱 아저씨와 여러 행성에서의 몸무게 계산하기

핼리 아저씨, 뉴턴 선생님과 중력에 대해 알아보기

프라운호퍼 박사님과 태양의 스펙트럼 관찰하기

아인슈타인 박사님과 블랙홀 탐구하기

칼 세이건 박사님과 보이저호 레코드판에 대해 알아보기

칼 세이건 박사님에게 우주 달력애 대해 배우기

 

여러 과학자들이 나온답니다^^

 

주인공 에바의 할아버지는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사라졌어요

할아버지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우주란'을 타고

우주의 어딘가에 있는 자신에게

우주란의 부품들을 되찾아  와달라고 해요

 

에바는 로봇 카시니와 함께 지구와 우주를 넘나들며

최고의 과학자 여덟 명과 천문학 여행을 떠나게 된답니다

에버는 과학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지요

 

에바와 함께 여행하면서 우주에 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에바는 칼 세이건을 만났어요

 

드넓은 우주에서 보면 지구라는 작은 점은

별로 흥미롭지 않게 보일 수도 있단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에 따르면 지구는 생명을 품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란다

적어도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이주할 수 있는 다른 행성은 없어

우리가 살아가야 할 곳은 바로 여기, 지구뿐인 거지

따라서 우리는 서로를 더 배려하며 살아가야 해

그리고 유일한 삶의 터전인 이 창백한 푸른 점을 아끼고 돌봐야 한단다

 

명심해야 할것 같아요

우리 지구르 아끼고 사랑해야 겠어요

 

에바는 할아버지께서 남기신 기계 부품을 챙겨가며

할아버지 뒤를 쫓아갔어요

 

이번에는 갈릴레오 선생님을 만났어요

 

"갈리레오 선생님이시죠? 저희 할아버지를 만나셨군요

저는 레오 할아버지의 손녀 에바라고 해요"

 

"만났고말고 아주 친한 친구 사이지

오늘 내가 끝낸 연구가 몇 달 전에 레오나르도와 함께 시작한 거거든

난 이 장치를 보자마자 레오나르도와 같이 써 봐야겠다고 생각했단다"

 

"만원경이군요 우리 집에 있는 것과 비슷해요" 

 

이렇게 에바는 과학자들과 이야기를 나눈답니다

재미있는 설정이죠?

과학 지식을 더 쉽고 잼나게 배울 수 있는것 같아요

 

갈리레오 갈리레이는 최초로 망원경으로 하늘을 관찰한 과학자지요

달 표면이 매끈하기 않고

울퉁불퉁하다는 것과 달에 산과 계곡이 있다는것을 발견했지요

 

달이 존재하기 전에 지구는 아주 큰 바다로 덮여 있었어요

 

테이아라는 원시 지구와 화성 사이에 있던 생성이

태양 주위를 돌 때 지구와 너무 가까이 돌아서 충돌하게 되지요

하지만 이 엄청난 재난이 결과적으로 행운이 된거예요

그 충돌이 결국 달님을 탄생시켰으니까요

 

달이 이렇게 생겨나게 된거군요!!

 

달은 매년 지구와 3.8센티미터가량 멀어지고 있다고 해요

계속 그렇게 멀어진다면 영원히 우리를 떠날 날도 올거예요

 

달이 없어지면 어떻하죠?

상상도 하기 싫으네요

 

달이 없으면 지구는 점점 더 천천히 돌고, 낮은 점점 더 길어지고

기후도 크게 달라진다고 해요

 

다행인것은 수백만 년 동안은 지구곁을 떠나지 않을거라는거랍니다^^

 

1969년 7월 21일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처음으로 달 표면을 밟았어요

 

갈리레오 선생님은 너무 좋아서 펄쩍펄쩍 뛰셨어요

ㅋㅋ 넘 잼나네요!!

정말 이 사실을 아셨으면 엄청 좋아하셨을듯요

 

카시니는 갈릴레오 선생님의 기억을 지우고

금속 조각을 발견해 길을 떠났어요

 

 

카시니와 에바는 미국으로 와서 아인슈타인 박사님을 만났어요

 

에바의 할아버지께서 블랙홀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셨다 말씀해 주셨어요

 

상대성이론 다들 아시죠?

 

"방의 스위치를 켰을 때 불이 바로 들어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빛은 초속 30만 킬로미터의 속도로 이동한단다

빛이 그렇게 빠른데도 우리 눈에 도달하려면

시간이 걸리지 가령 태양 빛은 지구까지 도달하는데 8초가 걸려

그러니까 선글라스를 끼고 태양을 볼 때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8초 전의 거대한 공의 이미지인 것이지

우주의 마법사가 지금 태양을 사라지게 한다면

우린 8초 후까지는 깨닫지 못할 거란다"

 

아인슈타인 박사님이 직접 설명해주니

더 쉽게 이해되는것 같아요^^

 

블랙홀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은하계 전체가 자기 주위로 돌게끔 하는 아주 강력한 무언가가 있어야 해요

그것이 바로 블랙홀이죠

 

그림의 시커먼 부분이 초거대 블랙홀이라고 해요

 

구멍은 우리 태양보다 30배나 크고 수백만 배 더 무거워요

 

블랙홀은 뭐든지 빨아들이는 괴물일까요?

아니요 블랙홀이 바로 우리 태양계의 형성을 도왔으니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답니다!!

 

블랙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다시 세이건 박사님한테 갔어요

 

우주의 역사는 빅뱅과 함께 시작한단다

우주를 존재하게 한 엄청난 폭발이었지

이때가 우주 달력의 1월 1일이야

그리고 우리는 12월 31일 자정에 해당한단다

한 달은 대략 10억 년쯤에 해당하고

하루는 4천만 년에 해당하지

 

그리고 인류 역사는 다 해 봐야

우주 달력에서 방근 지나간 21초에 불과하단다

 

정말 놀랍네요 ㅎㅎ

 

글을 발명하여 기록으로 남긴 기간은 우주 달력에서

가장 나중의 14초에 불과하단다

모세는 7초 전에 태어났고, 부처님은 6초 전

예수님은 5초, 마호메트는 3초 전에 태어난 셈이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은 2초 전이야

과학이 발전하여 갈릴레오의 망원경으로 달을 보고 달까지

직접 간 것은 모두 마지막 1초 전에 일어난 일이지

우리는 우주가 자신을 알아 가면서 생겨난 셈이야

그리고 이 모든 일이 찰나에 불과한 것이고

 

 

에바는 마침내 할아버지를 찾았어요!

 

 

역사 속의 위대한 과학자들과 알아가는 천문학 이야기!!

그림도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책이랍니다

 

어려운 천문학 지식과 최선 연구 결과들을

정말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천문학이 어렵다고만 생각한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해요!!!

 

에바와 함께 위대한 과학자들을 만나가면서

재미있게 우주를 배울 수 있답니다!!!

 

 

s****6 2017.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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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안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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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 안의 우주8명의 최고의 과학자에게 배우는 재미있는 우주우주의 탄생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달 우주속 수많은 별들까지 알 수 있는 시간입니다.우주는 알수록 신비한것 투성이이기에.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ㅎㅎ 집중해서 봐야한답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에게 남기는 편지.위험한 상황에 쳐한것인지.. 할아버지에게서 편지가 남겨져 있습니다.우주란을 타고 자신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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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 안의 우주

8명의 최고의 과학자에게 배우는 재미있는 우주

우주의 탄생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달 우주속 수많은 별들까지 알 수 있는 시간입니다.

우주는 알수록 신비한것 투성이이기에.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ㅎㅎ 집중해서 봐야한답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에게 남기는 편지.

위험한 상황에 쳐한것인지.. 할아버지에게서 편지가 남겨져 있습니다.

우주란을 타고 자신을 찾아와 달라는 내용의 편지.

레오할아버지덕분에 우주를 배우게 되는 손녀 에바.



과학자들의 이름, 그들이 무슨 업적을 남겼는지 등은 조금씩은 알 수 있지만.

더 한층 나아가 과학자들에게 어떤 호기심과 관찰력으로 또 어떠한 우주속 신비를 하나하나 알아 냈는지도.

 

 

그냥 무심히 지구에서 우리는 살아.

우주에는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이 있어. 이런식으로 수업시간에 배웠을겁니다.

예자매는 조금 어릴때 일부로라도 천체망원경도 만져 보며 저 멀리 밤하늘을 수 놓은 별들을 보러 다녔답니다.

그냥 듣고만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적인 체험도 중요하니.



우주속에선 어떤 행성끼리 부딪치고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우리는 잘은 모릅니다.

이 책을 계기로 조금도 호기심을 갖고~ 파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주 탄생이 그냥 된것이 아니라는것을.


생각해보니  태양도 지구도 없었다면 우리도 없었겠죠????

 

YES마니아 : 로얄 y****8 2017.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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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 안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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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 안의 우주얼마전 아들이 망원경으로 달을 관측하는 별별축제에 다녀온 후지구와 달, 우주, 천문학에 관심이 부쩍 늘어났어요. 달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화성에 가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저한테 여러가지를 물어보네요.호기심 많은  우리 아들과 함께 초등학생들을 위한 천문학 책으로 '네 손 안의 우주'를 읽어보았어요.  주인공 에바의 할아버지가 편지 한 장을 놓고 사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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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 안의 우주


얼마전 아들이 망원경으로 달을 관측하는 별별축제에 다녀온 후

지구와 달, 우주, 천문학에 관심이 부쩍 늘어났어요.

 달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화성에 가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저한테 여러가지를 물어보네요.

호기심 많은  우리 아들과 함께 초등학생들을 위한 천문학 책으로

'네 손 안의 우주'를 읽어보았어요.


 

 

주인공 에바의 할아버지가 편지 한 장을 놓고 사라졌어요.

에바는 할아버지의 발명품인 '우주란'을 타고 할아버지의 흔적을 쫓아

  할아버지를 찾으러 여행을 떠납니다.

에바는 로봇 카시니의 도움을 받아 여러 천문학자들을 만나며

그들로부터 다양한 우주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생명을 품고 있는 유일한 곳, 지구의 소중함을 배우고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지구의 둘레도 계산해 보며

지구와 달의 거리가 매년 3.8센티미터가량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지요.

태양과 지구의 탄생, 별들의 생성과 소멸, 블랙홀에 이르기까지 정말 신기하고 흥미로운

내용들이 이 책 한 권에 다 실려있네요.

 

 

시공간을 넘나드는 '우주란'을 타고 과거로 여행하며 여러 과학자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수 있어

 아이들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을것 같아요.


 

 

어려울수 있는 천문학 지식을 쉽고 자세히 설명해 주며

 이해를 도와줄수 있는 그림들도 많이 실려있어요.

글밥이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술술 잘 읽히네요.

 

칼 세이건은 우주의 탄생부터 오늘까지 모든 시간을

달력 1년으로 압축해 놓은 '우주달력'을 만들었어요.

이 우주달력에 의하면 8월31일에 태양이 생기고 9월초에 지구가 생겨났다고 해요.

12월 31일 14시 24분에 최초의 영장류가 출현하고 갈릴레오의 망원경으로

 달을 보고 직접 달에 간 것은 모두 마지막 1초전에 일어난 일이라고 하네요.


이번 기회에 저도 새롭게 배운 사실들이 많았답니다.

천문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전반적인 우주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천문학 도서로 제격이네요.

c*****7 2017.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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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 안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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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 안의 우주 어려운 천문학 지식과 최신 연구 결과들을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 책입니다.역사 속 위대한 과학자들과 함께 우주 곳곳을 탐험하는 에바를 따라가다 보면 우주를 재미있게 배울수 있답니다.과학책들은 어려운 용어도 많이 나오고 읽다보면 지루해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의 주인공 에바는 저녁을 드시라고 할아버지께 말씀드리러 갔지만 다락방에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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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 안의 우주


어려운 천문학 지식과 최신 연구 결과들을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 책입니다.

역사 속 위대한 과학자들과 함께 우주 곳곳을 탐험하는

에바를 따라가다 보면 우주를 재미있게 배울수 있답니다.


과학책들은 어려운 용어도 많이 나오고 읽다보면 지루해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의 주인공 에바는 저녁을 드시라고 할아버지께 말씀드리러 갔지만

 다락방에 계시지 않는 할아버지,

그때 할아버지께서 남긴 편지를 발견하고

우주 어딘가에 계신 할아버지를 찾기 위해

우주란을 타고 할아버지를 찾아갑니다.

그 과정을 통해

여러 과학자들을 만나기도하고 할아버지께서 잃어버렸던 부품도 하나씩 찾아가면서

할아버지가 계신 우주 어딘가를 찾아가는 모험적인 이야기와

우주의 신비 등이 함께 결합되어 있답니다.


1978년 뉴옥에서 칼 세이컨 박사님과 지구의 소중함에 배우고

기원전 240년 알렉산드리아에서 에라토스테네스 관장과

 지구 둘레를 재는 과정을 통해 함께 풀어보기도 하고

1610년 이탈리아에서 갈릴레오와 달 표면을 관찰

1969년 달에서 닐 암스트롱과 여러 행성의 몸무계를 계산해보고

1684년 케임브리지에서 핼리 아저씨와 뉴턴과 중력에 대해 얘기하고

1814년 독일에서 프라운호퍼 박사와 태양의 스펙트럼을 관찰하고

1943년 미국에서 아인슈타인박사와 블랙홀을 탐구해보는

과정들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위대한 과학자들이 연구하고 관찰했던 우주의 신비와 여러가지 연구들을

에바와 함께 찾아볼 수 있고

 쉬운 설명으로 기술되어 있어 이해하는데

어려움도 덜하고 하나하나 에바와 함께 풀어나가는 과정이 참으로

유익하고 재미있답니다.

에바처럼 똑똑한 과학 소녀가 되는 기분입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데

매트리스를 이용한 설명은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만큼 이 책의 작가인 소니아 페르난데스 비달이라는 물리학 박사님과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프란세스코 미랄례스 두 분이

천문학과 작가와의 만남으로  어려운 과학과 우주가

쉽게 다가옵니다.

별이 죽으면 별의 먼지와 가스가 우주로 흩어지고

그 유해들이 나중에 합쳐져 새로운 별을 만든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원소들 같은 새로운 물질들이 많이 만들어진답니다.

이렇게 별이 폭발하면서 여러가지 원소들이 나올때

금도 나온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과연 가능한 걸까 궁금하고 하네요.

블랙홀에서는 별에서보다 훨씬 많은 금이 나오지만 

아주 위험하네요. 거대한 괴물과도 같다는 표현처럼

'사건의 지평선(블랙홀의 바깥 경계)' 선을 넘으면

어떤 물체도 돌아올 수 없고 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다고 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새롭고 신기하기만 한 우주의 신비가 매력적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주에 관심을 더 갖게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 같네요.

이야기 중간중간 내용 중 이해를 돕기 위한 짧은 내용들도

빠뜨림없이 읽다보면 우주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j******n 2017.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