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학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일곱 시대를 다섯 가지의 주제로 풀어내는데요
말 그대로 예배와 성찬의 역사에 대해 개론적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쉬운 점은 오타가 많고요^ ^;
번역이 조금 아쉬워요! 하지만 한 주제가 끝날 때마다
요약이 잘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편하고요
저처럼 예배의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은
처음에 도움 받기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굳이
지식이 있는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