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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가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간절하다 그래서 그런지 파리의 에펠탑 사진만 보아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 책은 표지에서 파란색 에펠탑 사이에 책 제목이 등장한다. 너무나 가고 싶은 곳이기에 재빨리 책장을 넘겨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맛있다 뉴욕]으로 이미 알려진 저자 뤽 후너트였다. 세계 곳곳의 휘귀한 고품질 식재료를 찾아내어서 수많은 셰프들에게 공급하는 일을 주로 해 오는데 벌써 25년이 넘도록 전문적으로 종사해 왔다고 한다. 자신의 직업과 관련하여 전 세계를 누비며 다양한 음식과 가까이 하게 된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직접 보았던 음식점 그리고 음식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라 기대가 많이 되었다. 그것도 그 유명한 프랑스 파리편이라고 하니 더욱 궁금해진 것이 사실이다. 식도락을 즐기는 일인으로서 어떤 음식점이 등장할지 또 어떤 음식들이 차려질지 궁금해서 빨리 읽고 싶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여러 음식점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레스토랑 이름과 함께 사진을 첨부하고 있어서 어떤 음식점일지 사진을 보면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주었고 이 곳은 어떤 음식을 하는 곳인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면서 시작이 되었다. 가게 주소와 전화번호는 당연히 기재가 되어있었고 또 오픈 시간과 함께 영업시간을 상세하게 적어주어 여행할 때 아주 유용할 것 같다. 기존에 해외여행을 갔을 때 가장 궁금했던 부분들이라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 미리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라 하겠다. 여행의 참맛은 당연히 먹거리도 한 몫을 하는 것이니 짧은 여행이든 긴 여행이든 우리가 의식주를 가장 먼저 확인하고 점검하고 계획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갈 곳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면 여행의 시작부터 꼬이게 된다. 그래서 사전정보가 무엇보다 필요한데 이런 소중한 정보를 주는 책이 있다는 것은 아주 고마운 일인 것 같다. 프랑스의 다양한 음식점들을 소개하면서 그 곳만의 매력포인트도 알수 있게 되었고 대표적인 음식은 무엇인지도 찾아보게 되었다. 프랑스에서 찾아보는 음식들이지만 모두가 다 프랑스 요리전문점은 아니다. 중국의 딤섬도 맛볼 수 있고 일본의 라멘집과 초밥전문점도 소개되고 있기에 정말 다양한 요리와 레스토랑을 소개받는 기분이 든다. 내가 좋아하는 장어도 소개되어 입맛을 다시게 한다. 이 책 한권으로 소개하기에 부족한 듯 [그 외 추천 장소]라고 하여 별도로 소개하고 있는 공간도 있다. 이야기로 함께 하는 프랑스 레스토랑 여행을 한 기분이 든다. 좀 더 자세한 소개가 되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각 레스토랑의 대표음식 몇가지를 소개하면서 가격대도 적혀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여행을 할 때는 예산이 필수이니 만큼 프랑스 물가와 더불어 예산 선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생각해 보았다. 프랑스를 다녀오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미 어느정도 프랑스에 대해 알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나의 버킷리스트에 프랑스 파리도 가만히 적어보게 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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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 요리를 꼽을 때마다 프랑스는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많은 요리사들이 프랑스 요리의 매력에 빠져 프랑스로 유학을 오는데, 프랑스 음식의 정통성을 지켜 나가기도 하고 여러 요리법을 실험해 보면서 새로운 요리들을 만들기도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요리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스타 요리사들이 자신의 요리 실력과 함께 요리에 대한 철학도 들려주고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프랑스 음식들을 볼 때마다 감탄하면서 한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맛있다 파리!' 는 제목처럼 파리의 유명 레스토랑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파리 뿐만 아니라 뉴욕, 런던, 암스테르담 등 다양한 도시를 주제로 책을 펴냈는데, 세계 각지에 신선한 식재료들을 공급하면서 음식들을 맛보았기 때문에 더 신뢰가 가네요. 보통 여행책들을 보면 현지의 유명한 레스토랑 메뉴 소개와 함께 가격, 찾아가는 방법 등이 짤막하게 나와 있습니다. 음식을 테마로 한 책이라고 하더라도 좀 더 많은 레스토랑이 나와있을뿐 내용은 비슷하네요. 반면 이 책은 음식 자체보다는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요리사는 어떻게 요리를 시작하게 되었고, 음식에 대한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등 요리보다 요리를 만드는 사람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떤 사연이 있는지를 알게 되니 더 관심이 가네요. 최근 바쁜 현대인들의 삶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건강을 생각하면 하루에 한 끼라도 제대로 된 식사가 필요할 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레스토랑들을 보면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 윤리적으로 키워 도축한 육류 등을 이용해 최선을 다해 음식을 만듭니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식사가 아니라 음식과 식사 시간에 가치를 부여하면서 사람들이 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책 안쪽 표지의 저자 소개를 보면 세계 각지에 희귀한 고품질 식재료, 특히 일본 식재료를 공급한다고 나와있는데 그래서인지 일본 출신 요리사와 이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대한 소개가 꽤 있네요. 대체로 일본 요리의 특징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음식의 시각적인 효과도 강조하는 편인데 프랑스 요리 문화와 잘 맞나봐요. 스시, 초밥 등 일본 고유의 음식 뿐만 아니라 프랑스 정통 요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레스토랑을 보면 부럽습니다. 파리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나라 출신 요리사들도 많을텐데 다음에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 책에 나온 레스토랑을 보면 가격대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이 빠듯한 일반 여행자의 입장에서는 매번 갈 수는 없겠지만 한번쯤은 제대로 된 현지 음식들을 먹어보고 싶어지는데 이 책은 그런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레스토랑마다 다양한 특징이 있고 어떤 음식들을 잘하는지 서로 다른 만큼 다음에 프랑스 여행을 가게 되면 한번 둘러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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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언제나 그렇듯 내 꿈의 도시다. 주변 사람들은 가면 실망한다며 너무 기대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런 이야기들을 들음에도 불구하고 난 파리가 좋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도시를 사랑하는 기분은 바로 이렇다. 꿈꾸고 설레는 이상향의 공간을 생각하고 상상하고 그리워 한다. 항상 난 파리를 꿈꾼다. 그래서 파리에 대해 언제나 여행하고 싶어 다양한 책을 읽고 배우고 있다. 그러던 중에 정말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했다. 음식을 먹기 위해서라면 부산이라도 당장 달려가는 나로서는 프랑스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하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이다. 프랑스가 어떤 나라이며 파리는 또 어떤 도시인가? 미식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곳이며 밥을 3시간 먹는다는 바로 그 곳이 아닌가! 난 프랑스의 멋진 코스 요리를 맛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다. 파리에 가면 꼭 하리라 다짐하며 책을 펼쳤고 파리의 어떤 식당 무슨 음식이 맛있는지 보고는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파리에 라멘과 한국식 통닭이 맛있는 식당 메뉴라니, 지금 내가 파리의 식당을 보고 있는게 맞나 싶어 다시 확인하고는 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이래서 파리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침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 간단하게 먹는 파리에서 호화로운 아침을 즐길 수 있다는 식당을 시작으로 익숙한 통닭이 이토록 우아해질 수도 있구나 싶어서 감탄했었다. 심지어 막걸리까지 먹을 수 있는 파리라니 역시 맛있는거라면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 같아서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 프랑스의 재료를 이용한 일본 요리는 또 얼마나 매력적인지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프랑스에서 일본인 쉐프의 요리를 맛보는 경험도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어마어마한 크기의 군침 돌게 생긴 스테이크를 보며 당장이라도 한입 베어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고의 재료로 만들어내는 정성 가득한 그 음식들을 만나며 단 한 곳도 그냥 넘길 수 있는 곳이 없었다. 모두 가고 싶고 먹고 싶고 경험해 보고 싶은 공간이었다. 특히나 여행을 할때 지역을 나눠서 여행하는 나로서는 지역별로 알려주는 레스토랑들이 너무 좋았으며 해당 레스토랑 외에도 추천하는 다른 곳들도 알 수 있어 선택의 다양한 폭을 선사하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책을 보면서 파리에서는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 1달을 넘게 살며 맛보고 그 순간을 누리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 앞으로 내 파리 여행에 함께할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좋고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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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도시, 미식가로 유명한 곳,
파리에서 진정한 맛 집을 외국인이 찾아간다는 것은 어렵지만 찾아갈 수 있다는 마음만으로도 가슴 설레이는 일입니다. 유명 관광지와 디자인 및 패션의 거리와 함께 파리의 맛을 소개하는 이 책은 이 곳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자인 식도락가 뤽 후너트는 어린 시절에 파리 여행을 통해서 멋진 건축물을 매료되었으며, 특히, 파리에서 먹은 음식에 감탄하여 평생을 미식업계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선정한 프랑스 최고의 진짜배기 맛들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책은
지역별로 구분하여 유명 맛 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맛집의 소개는 멋진 사진과 함께,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그리고 홈페이지를 먼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식당에 얽힌 주변이야기를 포함하여 요리와 서비스 및
분위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물론 완성된 요리 사진도 만날 수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맛집과 요리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격
표시가 없어서 비용에 대한 고민 없이 순수하게 요리를 대할 수 있었던 것도 좋은 기획 의도라 생각되었습니다. 처음
보는 요리가 너무 많았고 프랑어를 사용해서인지 벌써 기억에 가물거리는 이름들도 있지만, 프랑스를 방문할
때 이 책이 함께 할 것이므로 걱정보다는 기대가 더 큽니다. 또한, 각
지역의 음식과 함께 구경할 만한 추전 장소도 짧게 소개하고 있어서, 여행 목적지에 따른 맛집을 선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프랑스 요리에 대해서 아는 것이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책 속에 나와 있는 수 많은 식당의 요리들도 사진과 설명으로 만났기 때문에 실제 맛이
어떨지 상상 속으로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백문이불여일식으로 이제 맛 집을 알게 되었으니, 프랑스의 맛을 보는 것이 중요한 목표가 되었습니다. 어떠한 맛이
나의 입안을 사로 잡을 지, 그 맛은 실제 어떤 감흥을 줄 지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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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파리 프랑스 파리를 예술가의 도시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왜냐하면 중세시대부터 지금까지 여러모로 예술로 전 세계에 미친 영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여행책은 아니지만 파리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인것만은 분명하다. 그것은 맛있는 파리의 이야기들을 실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파리를 여행하는 것은 곧 맛집을 여행하는 것일 수 있기에 함께 보며 여행계획을 세우는 것은 매우 당연할 것이다. 파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파리와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도 설레는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가끔 여행책을 보고 서평을 남기지만 점점 여행책들이 진화되어 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사실 대형서적에 가보면 여행책들이 많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분야 중 한 곳이 바로 여행과 관련된 코너다. 그러나 프랑스 파리 요라에 대한 정보를 주면서 여행할 수 있는 코너를 전해주는 것은 드물다. 그리고 이 팩이 당연 눈에 띈다. 파리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말하길 파리에 갈 때마다 달라진다고 말을 한다. 퐁피두 센터, 루브르 박물관, 마들렌 광장, 오페라 극장, 보쥬 공원, 몽마르트르, 그랑 불르바드, 클리쉬 광장, 바스티유 광장, 레퓌블리크 광장, 마레 지구, 생제르맹 데 프레, 몽파르나스, 파리 식물원, 에펠탑, 앵발리드, 오르세 미술관 등. 최고의 레스토랑과 맛집들, 덤으로 근처 쇼핑과 근교의 관광까지 일석 삼조의 효과를 보는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가 추천하는 맛집은 반드시 가봐야 하는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직접적인 체험과 노하우가 담긴 맛있는 파리를 위한 최고의 책이다. 나는 파리 하면 역시 에펠탑이다. 거기서도 가장 아름다운 뷰 포인트를 보면서 전문가가 추천하는 레스토랑에서 식감을 음미할 수 있다면 최고의 여행이 될 것이다. 에펠탑 뿐만 아니라 파리의 명소들도 덤으로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으니 놓치지 말자. 아무튼 파리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맛있는 음식은 걱정없게 해줄 것이고 추억의 파리여행을 만들어 줄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먹는 것에 큰 즐거움과 사진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성 들에게 귀한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을 보고 친구들에게 추천해줄 수도 있고, 정보들을 제공해줌으로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도 받는 그런 도서가 될 것이다. 아무튼 최고의 프랑스 파리 아름다운 음식을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은 필독이라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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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가슴 설레는 기분이다. 더욱이 주제가 있는 여행을 계획한다면 코스마다 너무나도 신나고 황홀할 것이다. 우리는 조금 비싼 값을 치르고라도 맛있는 것을 찾아서 먹었을 때 기분을 즐길 때도 있다. 이번에 여행을 계획하면서 프랑스에 좀 더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파리" 좀 더 상세히 맛있는 여행을 위한 것이었다. 난 이 책 정보를 보고 너무나 많은 호기심을 가졌다. 우리가 익히 들어본 프랑스 파리를 연상시키는 모 브랜드 빵집 이름이 나올 정도로 프랑스는 빵 과 디저트의 나라로만 생각했었는데 밋을 느끼고 맛이라는 주제를 느끼기에 파리는 충분했다. 그렇게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다행히도 내게로 오게 되었다. 파리의 에펠탑 그림을 연상하듯이 책의 반가운 표지가 눈에 확 띄었다. 그리고 파리 맛집 버킷리스트라는 글귀가 충분히 매력있었다. 저자의 맛집 버킷리스트를 훔쳐볼 것 같은 상상과 어느새 내 머릿속에 그려질 상상의 공간을떠올리며 책 장을 넘겼다. 생각했던 것 보다 더욱 흥미를 유발한 이유는 책의 내용이 글 반 사진 반이라는 것이다. 단순히 맛집에 대한 리스트나 맛의 설명이 아닌 삽화를 통해서 눈으로 먼저 읽고 있으니 말이다. 여기가 ㅁ맛집 장소인가 관광 명소인가 할 만한 곳이 운에 띄게 많다. 루브르 박물관, 마들렌광장,바스티유광장,파리식물원,에펠탑등의 관광명소를 따라 맛집이 형성된건지 아니면 아름다운 관경앞에서 무엇을 먹어도 맛있다는 건지 헤깔릴정도이다. 결국엔 관광을 하면서 잠깐 쉬어가는 먹거리인지, 먹으면서 잠깐 쉬어가며 관광을 하는 것인지조차 모를 일이다. 그리고 그외의 장소도 중간중간에 기입이 되있으니 더욱 이 책에 빠져들게 된다. 맛집이라고 불리우는 곳마다 전통이 있고 특색이 가득학다. 이런 관점 포인트까지 캐치해서 읽는다면 다음 여행을 계획할 때 너무나도 유용할 것이다. 그리고 사진을 통한 맛의 예감 , 맛의 느낌을 먼저 상상하는 것도 멋진 기억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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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파리!_
파리를 여행하시면서 계획하지않고 음식점에 들리더라도 맛있는 음식점을 찾으실 확률이
높을 정도로 파리에는 정말 맛집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정말 맛있는 맛집 또는 분위기있는 음식점,
먹고싶은 음식이 있는데 그 음식을 가장 맛있게 잘 할것같은 음식점이 어디인지.
천천히 살펴보고 찾아가볼 수 있다면 파리여행이 한층 더 만족스러워질 수 있어
이 책은 파리여행에 필수품아닌 필수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이 책에서는 음식점의 인테리어까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요리가 맛있어서 가는 맛집의 경우, 요리위주로 사진이 많이 기재되어 있었구요.
인테리어와 멋을 강조한 맛집의 경우, 인테리어를 집중적으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맛집이 그 집만의 아름다움을 한껏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취향에따라 맛집을 선택할 수 있고, 그 집의 메인코스가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의 기본구성은 지역을 구분으로 맛집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첫페이지에는 가게의 메인사진과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셰프들과의 인터뷰,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들, 식재료를 소개하는 부분들이 있어
맛집을 구경하는 시간이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파리맛집이 궁금하신 분들과 파리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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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요리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세계 3대 요리에 속한다는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리고 명성에 걸맞게 어딘가 모르게 격식있고 일반인들은 접근하기 어려운 코스 요리의 이미지도 따라오는게 사실이다. 물론 그런 요리들도 있을테고 그런 요리를 파는 레스토랑도 많을 것이며 그중에는 섣불리 들어가기가 망설여질 정도의 가격대의 레스토랑도 있을텐데 『맛있다 파리!』는 이런 사실과 다소 편견적인 생각을 한편으로는 인정하는, 반대로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반박하는 그런 책인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뤽 후너트는 무려 28년이 넘게 미식업계에서 일본 식재료 전문가로서 희귀한 고품질 식재료를 세계 여러나라의 여러 분야이 세프들에게 공급하는 일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 열두 살에 처음 경험한 파리의 여행 이후 파리의 맛에 감탄한 뒤로 매료되었고 현재는 음식 전문 포토그래퍼인 크리스 브레겔스와 함께 <MUST EAT>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함께 작업한 『맛있다 파리! 』의 경우에는 파리 맛집 버킷리스트라는 부제가 붙어 있을 정도로 다양한 장소들을 소개하는데 이름만 들어도 으리으리한 수세기에 걸쳐서 사랑을 받아 온 레스토랑에서부터 바로 지금 사랑받는 레스토랑, 격식을 갖춘 곳에서부터 조금음 편안하게 마치 일상적으로 찾아가는 맛집 같은 장소까지 참으로 다양하다.
각 장소에서 파는 음식도 정통 클래식한 프랑스 요리부터 이민자들의 음식이나 신진 셰프들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음식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는 점에서 만약 프랑스를 여행한다면 이 책을 참고해서 가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곳은 딜롱 호텔 안에 문을 연 호화로운 르 클라랑스 아 로텔 딜롱과 불로뉴 숲속에 위치한, 그래서 전망이 예술인 르 프리 캐틀랑이다. 책에서는 각 장소에 대한 역사적인 유래, 변천과정, 그곳을 책임지는 메인 셰프나 소물리에 등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고 대표적인 요리도 알려주며 이곳이 위치한 주소와 영업 정보 등이 담겨져 있으니 가기 전에 이 정보를 참고해 알아보고 가도 좋을것이다.
파리지앵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도 있는 곳, 모던한 느낌으로 여행자가 들러 식사를 해도 좋을 곳, 조금은 큰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클래식한 분위기와 호화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정통 프랑스 요리를 즐겨볼 수도 있고 때로는 디저트를 즐길 수도 있는 곳에 이르기까지 어떤 이유로 찾는지와 재정적인 부분을 고려해 선택한다면 파리 여행이 더 즐거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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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맛집 버킷리스트. 맛있다 파리!! 나의 파리 첫 방문은 부모님과 서유럽 패키지 여행. 짜여진 일정, 짜여진 먹거리로 파리맛집을 돌아보기는 전혀 상상할수가 없다. 맛있는 빵과 커피를 마시며 노천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바게트 빵을 한아름 안고 나오는 상상을 하곤했지만 솔직히 파리에서 맛본 먹거리들은 전부 짜거나 입에 맛지 않은.... 자유시간 잠시 들렸던 풍성했던 마트쇼핑이 그나마 나에겐 맛있는 기억이다. 여름 방학이면 조카들과 함께 프랑스, 영국 한달살이 하는 언니를 보고 나도 꼭 경험해 보고 싶단 생각을 하며 그때는 이 책이 필요하겠지?? 하며 책을 펼쳤다. 이 책의 유용한점은 관광지를 중심으로 노선을 나눠 맛집을 소개한다. 글로써만 아니라 사진과 위치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홈페이지까지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어 분명 유용한 팁이 될듯하다. 침샘을 자극하는 음식사진부터 식당의 특징적인 인테리어까지 볼수 있어 눈도 즐겁다. 맛집소개와 더불어 음식점 주요메뉴의 탄생일화, 셰프, 장소 이야기까지 꼼꼼하다. 정통프렌치 요리부터 세계의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는데 정말 이 많은 음식들중에 몇가지나 접할수 있을까?? 아니....찾아갈수 있을까?? 하지만 저자를 따라 책을 읽다보면 파리를 구석 구석 맛보며 여행하는 기분이다. 로드음식보다는 최고의 재료로 파리에서 최고로 꼽히는 레스토랑이 대부분이라 여행중의 방문은 물론 어렵겠지만 파리에서 음식을 접하게 되었을때 이 책을 기억하게 된다면 낯설지 않을거 같다. 그리고 행복이 왠지 두배가 될것같은 첫 경험. 눈으로 먼저 만난 맛있는 파리, 여행을 꿈꾸게 만드는 맛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