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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오늘부터 울보 탈출
"스콜라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오늘부터 울보 탈출" 내용보기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36울지 않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책.오늘부터 울보탈출 위즈덤하우스 스콜라   당황하거나 힘들 때마다 말보다 울음을 먼저 터뜨리는 사람이 있지요?바로 이 책 주인공 동호가 그래요.우는 습관을 고치고 눈물을 참는 법에는 무엇이 있을지함께 알아보아요.    스콜라 scola / 가치 있는 책을 만드는 아름다운 책 학교(주) 위즈덤하우스 미디어그룹의
"스콜라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오늘부터 울보 탈출" 내용보기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36
울지 않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책.
오늘부터 울보탈출
위즈덤하우스 스콜라

 

 

 당황하거나 힘들 때마다 말보다 울음을 먼저
터뜨리는 사람이 있지요?
바로 이 책 주인공 동호가 그래요.
우는 습관을 고치고 눈물을 참는 법에는 무엇이 있을지
함께 알아보아요.

 

 

 스콜라 scola / 가치 있는 책을 만드는 아름다운 책 학교
(주) 위즈덤하우스 미디어그룹의 아동. 청소년 브랜드

 

 양지안 작가의 말
울보 친구들, 우리 눈물 좀 아껴 볼까요?
어렸을 때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울보였다네요.
또 왜 울어? 그게 울 일이야?
저도 많이 들어 본 말이네요ㅜㅜ
어른이 된 작가님은 아주 가끔 운다네요.
잘 우는 어린 친구들 걱정할 거 없어요.
지나고 보면 정말 별일 아니라고요.
눈물을 잘 아껴 두었다가 꼭 흘려야 할 결정적인 순간에
흘리도록 해 보아요.

 

 

 목차를 보니...
너 때문에 망쳤잖아, 마음이 여려서 그래, 울보라서 답답해,
딱 하루만 참아 봐, 눈물을 참는 법, 한 발짝 앞으로,
울어도 괜찮아
아이가 울지 않고 의사 표현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맞는 것같아요~~~

 

 서운해도 울고, 자신 없어도 울고,
주변에서 운다고 뭐라고 해도 울고...
동호는 마음이 너무 약해서 시도 때도 없이 울고...
초등학생인데도 아직 의사표현을 잘 못하고
눈물을 먼저 보이는 동호가 친구들은 답답하기만 해요.
결국 친구들은 동호에게 눈물 참는 법을
하나둘씩 알려 주기 시작해요.
과연 동호는 울보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우는 습관 고치고 웃는 아이 되기
다음의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행동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눈물은 왜 나는 걸까요? 눈물이 나는 이유를 알아보아요.
평소에 잘 우는 습관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책을 통해 아이가 우는 습관을 버리고 웃는 아이가
되도록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바로 잡는 오늘부터 울보탈출
재미난 책이네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라네요!

 

 

본 포스팅은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m**********0 2017.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콜라] 오늘부터 울보 탈출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스콜라] 오늘부터 울보 탈출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내용보기
엄마가 여러번 잔소리 하는 것 보다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읽히는 편이 도움 많이 되고 좋더라구요. 수지양은 억울한 일이 생기면 눈물부터 나와요.. 닭똥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지며 억울한 일을 얘기하는데.. 속상함에 눈물 먼저 나서 무슨말 하는지.. ㅠㅠ 울지말고 또박또박 말해야 억울하고 속상한걸 엄마가 도와줄수 있다고 얘기해도 너무 속상
"[스콜라] 오늘부터 울보 탈출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내용보기

 

엄마가 여러번 잔소리 하는 것 보다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읽히는 편이 도움 많이 되고 좋더라구요.

수지양은 억울한 일이 생기면 눈물부터 나와요..

닭똥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지며 억울한 일을 얘기하는데..

속상함에 눈물 먼저 나서 무슨말 하는지.. ㅠㅠ

울지말고 또박또박 말해야 억울하고 속상한걸 엄마가 도와줄수 있다고 얘기해도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먼저 나오고 안멈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수지양을 위한 '오늘부터 울보탈출'

 

 

 

 

<스콜라> 오늘부터 울보 탈출

울지 않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좋은습관 생활동화 36)

 

 

 

 

차례

 

 

 

 

'이웃 신문 만들기' 학교 모둠숙제를 하기 위해 친구들은 세탁소에 인터뷰하러가요.

질문과 대답이 오가던중 갑자기 우는 동호..

아이들은 동호가 울어서 세탁소 인터뷰를 못한게 속상하고

동호는 자기가 하려던 질문을 친구가 대신 해서 속상해서 울었어요.

바늘과 실처럼 늘 붙어다니는 동호와 눈물!


 

 지원이만 빼고 승아와 남규는 동호가 울보라서 답답하고 짜증이 났어요.

 

이부분을 읽어주는데 갑자기 수지양이 지원이가 참 착하다고 하네요.

동호편을 들며 이해해주고 다독여주고 하는 모습이 참 멋지진 아이죠~

지원이 같은 인성이 바른 친구로 키워야할텐데 말이죠 ^^*

 

 

 

 

자꾸 우는 동호에게 하루만이라도 눈물을 참으면

같이 모둠 숙제를 하겠다고 말하는 승아..

아이들은 눈물이 나오려 할 때 참는 방법을 얘기했어요.

주먹을 꽉 쥔다거나, 재미있었던 일을 떠올리거나, 눈동자를 빨리 굴리고..

좋아하는 음식생각까지 정말 다양했어요.

아이들은 동호를 위해 응원해 주었어요.

 

친구들이 처음에는 자꾸 운다고 놀리다가 나중에 눈물을 참는 방법을

이야기해주고 응원해주는 모습이 멋있다고 말해주는 릴리양~

릴리양도 어려워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친구 많이 챙겨주고

그런 모습이 멋지다고 말해주니 씨익~ 웃더라구요.

 

 

동호는 모둠 아이들과 같이 인터뷰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눈물을 참아 보려고 친구들이 알려준 방법도 해보고

유치원때 배운 배운 노래도 해보니 편안한 마음이 들고 기분도 좋아졌어요.

우연히 만난 동호에게 승아가 우는 이유를 생각해 보고 이유를

말하는 것을 할머니께 배웠다고 같이가서 물어보자고 해요.

그런데 갑자기 승아네 할머니께서 쓰러지시고 아무말 못하고 놀란

승아 대신 동호가 119에 전화했어요.

동호가 침착하게 일찍 119에 전화 하고 앞집 할머니께

도움을 청한 덕분에 다행이였어요.

 

 

 

 우는 습관고치고 웃는 아이 되기

상황별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눈물이 나오는 이유,

평소 잘 우는 습관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부록으로 자세히 나와있어요.  

 

 

 

기분나쁜점이나 속상한 점.. 상처 받은 일에 대해 이야기 하다

갑자기 감정이 복받쳐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수지양을 위해

읽어준 울보탈출책..  확실히 달라질수 있겠어요 ^^

말도 조리있게 잘하고 상대방 기분좋은 말도 잘해주고 애교도 넘치는 귀염둥이인데..

 수지양도 마음이 어려서 잘 우네요.

동호오빠에 비해 본인이 더 조금 운다고 말하는 수지양ㅋㅋ

 앞으로 속상할때 기분나쁠때 눈물대신 또박 또박 속상한점..

기분나쁜점을 이야기  하기로 약속했어요.

책 내용이 길지만 릴리에게 읽어달라며 가져와서  자매가 사이좋게

읽어주고 듣고 보는 모습이 흐뭇하네요!

 

 

j******9 2017.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울보 탈출
"오늘부터 울보 탈출"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답답한 일 중 하나는 아무래도아이가 자기 의사 표현을 또박또박 말 하기보다는울기를 먼저 할때일거 같아요그럴때는 부모도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어야 하지만,아이 역시 울지않고 말로하는 걸 알게해야 해요스콜라, "오늘부터 울보 탈출" 책이에요이 책은 아이들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의 36번째 책이고요저는 워낙 스콜라 출판사 책이 유명하고 많이
"오늘부터 울보 탈출"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답답한 일 중 하나는 아무래도

아이가 자기 의사 표현을 또박또박 말 하기보다는

울기를 먼저 할때일거 같아요


그럴때는 부모도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어야 하지만,

아이 역시 울지않고 말로하는 걸 알게해야 해요

스콜라, "오늘부터 울보 탈출" 책이에요

이 책은 아이들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의 36번째 책이고요


저는 워낙 스콜라 출판사 책이 유명하고 많이 들어봐서 그냥 스콜라 스콜라 그랬는데,

스콜라가 하나의 독립된 출판사가 아니라, 위즈덤하우스의 아동 청소년 브랜드 책을 뜻하는거 같아요

이 책을 보고 알았어요~ 

이 책의 목차에요

이 책은요, 부모가 읽고 우는 아이에게 이렇게 해야 알려주는책이 아니에요

아이가 스스로 읽는, 아이 동화책이고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주인공처럼, 작은 일에 쉽게 우는건 어떤 마음때문인지 스스로 알게 해요

그리고 주인공이 그랬는 것처럼, 눈물이 나올때 참는 방법을 알아봐요


주인공 울보를 통해서, 울보가 울었을때 울보의 마음과, 또 그 상황에서 친구들은 얼마나 답답한 지를 알게 되는건~

어른이 100번 말하는 것보다는, 이 책을 읽는게 더 효과적일거 같아요^^

이 책 뒷부분에는 별책부록으로 웃는 아이 되는 법이 나와있어요^^

몇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울음은 왜 나는지,

우는 습관을 고치려면 평소에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할지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


이 책 뒷면이에요

"아무 때나 울지 마" 라고 적혀 있어요


음,,,,어릴때에 자기 눈높이에 맞는 습관 책이 있으면 좋은거 같아요.


이건 여담이지만, 저는 이 책을 보니

제가 초등학교 시절에 읽은, 들장미소녀 캔디가 생각났어요

그 책에는 속 표지에

안소니가 캔디에게 한 말이 적혀 있던걸로 기억나요


'캔디야, 너는 우는 모습보다, 웃는 모습이 더 예뻐. 웃어'


뭐 대략 이랬던거 같은데,

저도 이 책을 읽고

울다가도 이게 생각나서 혼자 거울보고 웃었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ㅎ











n******d 2017.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울보 탈출
"오늘부터 울보 탈출" 내용보기
어린 시절 수도꼭지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눈물이 많았던 저였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만은 강한 멘탈과 의지를 갖기를 바랬었지만 타고난 여린 심성은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어떤 상황에 직면해도 항상 방울방울 떨어지는 눈물이 가장 먼저 튀어나오는 아이를 보면서 울지 않고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지만 정작 제 자신도 방법을 알지 못했기에 안타까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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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수도꼭지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눈물이 많았던

저였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만은 강한 멘탈과 의지를 갖기를

바랬었지만 타고난 여린 심성은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어떤 상황에 직면해도 항상 방울방울 떨어지는 눈물이 가장

먼저 튀어나오는 아이를 보면서 울지 않고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지만 정작 제 자신도 방법을 알지 못했기에 안타까웠어요.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신간 그림책

오늘부터 울보 탈출 도서는 작은 일에도 쉽게 눈물부터 흘리는 울보

친구들을 위한 책으로 눈물을 참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요. 

모둠 숙제로 이웃 신문 만들기를 완수하기 위해서 아파트 상가

어른들을 인터뷰하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초록 모둠 아이들

동호, 승아, 지원이, 남규는 결국 울보 동호를 빼고 진행하기로 했어요.

신문을 얼마나 잘 만들었나 하는 것보다 모둠 친구들끼리 얼마나

잘 의논해서 재미나게 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모둠 숙제의

의도는 아무런 의미없이 아이들은 다투고 동호는 눈물을 쏟아냈어요.

승아가 이렇게 뿔난 황소마냥 씩씩대면서 화를 내는 이유가 있었지만

친구들에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기에 더욱 속상했는데 그런

속상한 마음을 할머니의 위로를 받았지만 그래도 동호가 못마땅했어요.

 의외로 우리 주변에는 울보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들이 많은데 눈물이

나올 것 같은 상황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우는 습관 고치고 웃는

아이가 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평소에 잘 우는 습관을 가진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해야지

눈물이 터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아이를 무조건 윽박지르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이야기식 구성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울보 소년을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같은 학교의 친구들의 소동을 통해 간접적인 경험도

독서로 인지하고 바람직한 행동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우는 습관이 있는 아이들은 말보다 눈물이 먼저 나오기 때문에 명확한

자신의 의사 표현을 제대로 못하고 늘 울기만 하는데 그렇게 마음이

 약하고 여려서 무슨 말만 하면 우는 애들은 위한 동화책이랍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7.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울지 않고 소통하는 건 어렵지 않아요~
"울지 않고 소통하는 건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도서 - 오늘부터 울보 탈출 : 스콜라 :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36.   +++++++++++++++++++++++++++ ​ 스콜라 저학년 동화 시리즈 [ 좋은습관 ]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가 벌써 36권이 나왔네요. 초등 저학년 동화로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로 많이 만나본 책이라 익숙한데요~ 이번에는 우는 습관에 대한 주제로 재미난 이야기속에 나쁜습간을 고치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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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오늘부터 울보 탈출 : 스콜라

: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36.

 

+++++++++++++++++++++++++++

스콜라 저학년 동화 시리즈 [ 좋은습관 ]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가

벌써 36권이 나왔네요. 초등 저학년 동화로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로

많이 만나본 책이라 익숙한데요~

이번에는 우는 습관에 대한 주제로 재미난 이야기속에 나쁜습간을 고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야 해요. 소통은 내 생각이나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방에게 잘 전달해야 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도 잘 수용할 수 있는

태도를 말해요. 이런 소통의 방법은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갈 수록

제대로 정립되고, 습관화 되어야 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어린아이도 아닌데  더이상 울음으로 내가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는 나이가 아니기에 '우는 습관'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빨리 고치는게 좋아요.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경험할 법한~ 혹은 있을 법한 상황을 상상하여 쓴

동화라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워 재미있게 읽으며 느끼고 깨닫고

실천하는 안내서로 참 좋아요.​

​2학년 3반 친구들이 모두 모여있어요.

 동호, 승아, 지원이, 남규는 이웃신문 만들기 사회숙제를 위해 동네 어른들을

찾아가 인터뷰를 하기로 했어요. 세탁소에서 질문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동호가

눈물을 흘리고 있고, 세탁소 아저씨는 바쁘고 좁다며 아이들을 나가라고 해요.​

이게 무슨 상황일까요?​

승아는 우는 동호를 보고 화를 내요. 다른 친구들도 당황했어요.

​동호는 마음이 여리고 약해서 무조건 울기만 하는 울보친구예요.

동호는 질문을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울고 있고, 그런 모습에 승아는 답답해해요.​

이야기를 읽는 아이들은 동호가 답답하게 느껴질 거예요.

모둠끼리 역할을 정해 인터뷰를 하고 각자 맡은 부분을 책임져 모둠신문을 만들면

될텐데 왜 울까? 하면서요~

동호모둠의 친구들 역시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아 답답해요.

동호엄마는 한 술 더 떠서 동호가 여리니 도와주라며 우는것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은듯 말씀하시네요.

사실 승아도 할머니랑만 살고 있지만 엄청 씩씩하고 똑똑한 친구여서 절대 울지

않거든요~​ 승아는 동호의 울음보가 왜이리 자주 터지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학교에서 동호를 빼고 모둠숙제를 하자는 의견을 내고​ 아이들이 반대하자

선생님에게도 의견을 내지만 묵살당해요.

사실 모둠과 같이 활동하는 것도 큰 공부니까요.

모둠원중에 이런 울보가 있다면 소통하는건 참 쉽지 않겠죠?​

과연 내가 동화모둠의 구성원이라면 어떻게 해결할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서

이야기를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은 특단의 조치로 동화가 울지 않고 울음을 잘 참는다면 같이 숙제를 하겠다는

조건을 걸고 동호역시 도'깨비 빤스' 노래를 부르며 절대 눈물을 보이지 않기로 다짐해요.

친구들은 동호를 돕고싶어 눈물참는 법을 나름 하나씩 알아와 알려주기도 해요.

그러던 어느날 승아는 동호를 집에 데려가 할머니에게 소개도 시켜주고

울지 않는 방법을 알려달라고도 하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쓰러지셨어요.

과연 당황한 승아를 대신해 동호는 어떤 행동을 했을지 상상해보세요~

당황스럽고, 놀래서 울었을까요?

​아니면 용감하게 울음을 꾹 참고 당황한 승아대신 침착하게 일을 잘 처리하고 칭찬을 받았을까요?

동호는 다시 친구들과 모두신문 만들기에 인터뷰를 하러 가는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된답니다.

동호는 울보에서 탈출한걸까요?​

우는 습관을 고치고 웃는 습관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책 부록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앞으로 우는 습관을 가진 친구들이 있다면 동호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약속해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7.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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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울보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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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36_​오늘부터 울보 탈출​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아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놀라운 변화를 갖게해주는 책이랍니다.울지않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오늘부터 울보 탈출아들이 마음이 여려서인지 눈물이 먼저 나와 자신에 감정을 표현하기 어렵다 말하는 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말보다 눈물이 앞서는 것도 습관이라고 말하지만,아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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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36_

오늘부터 울보 탈출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아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놀라운 변화를 갖게해주는 책이랍니다.

울지않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오늘부터 울보 탈출


아들이 마음이 여려서인지 눈물이 먼저 나와 자신에 감정을 표현하기 어렵다 말하는 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말보다 눈물이 앞서는 것도 습관이라고 말하지만,

아들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더욱 속상해 하네요.

울지 않고 의사 표현을 잘하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더욱 공감하게 될 책이랍니다.




 

 

    

표지에 등장하는 동호

아들에게도 많은 변화가 찾아오기를 바래보네요..


항상 웃는 얼굴로 밝게 성장한느 아들이 되어주면  좋겠어요.


책 속 친구들은  모둠 숙제로 이웃 신문 만들기를 위해서 인터뷰를 하고 있답니다..

마침 세탁소에 아저씨를 인터뷰하고 있는데,

동호가 그만 울음을 터뜨려버리네요.

이유가 무얼까요?  자신이 하려던 질문을 다른 친구가 해버렸기 때문이었답니다.



 


아이들은 자신에 감정에 너무나도 솔직하답니다..

자신이 왜 우는 것인지? 이유를 물어봐야해요.. 그리고 울어야 하는 상황이 아닐때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겠지요.. 그래야만 우는 습관이 고쳐질 것입니다..


 


책에 부록으로 우는 습관 고치고 웃는 아이되기가 있어 더욱 아이들도

참여하면서 자신에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면서

다른 친구들에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겠네요.


 

자신에 행동에 잘못 된 점을 고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해 주어 더욱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랍니다.

그런 울보 우동호를 항상 감싸주는 친구 지원이가 있답니다..

하지만 승아는 동호와 함께 인터뷰에 나가는 것이 싫었고, 힘들다 선생님께 말씀드리지요.

선생님도 승아에게 좀 더 노력해 보라고 하시고,

친구들은 동호에게 눈믈을 참는 법을 알려준답니다..

동호는 울지 않는 법을 찾아보려 애쓰게 되지요.

그런데 승아에 집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진답니다.


승아에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자 놀란 승아 하지만 동호는 그 순간 119에 전화를 걸었고, 위급한 순간에 잘 적응했지요.

승아는 동호가 그 어려운 순간에 잘 대처해 할머니가 빨리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고마웠을 것입니다..





​눈물이 나오는 이유를 생각해 보고 즐거운 노래를 불러 즐거운 마음이 든다면 눈물은 흐리지 않는다는 말에

아들도 오늘부터라도 즐거운 생각을 많이 해보겠다고 하네요..

가끔 친구들에 충고를 기분 나쁘게 들을 수 있지만, 배려하는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이야기한 것에 대한 조언등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겠죠.

아이들에 잘못된 습관과 바르지 못한 사고방식을 재미있는 동화로서

읽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생활습관 정말 놀라운 효과를 가져오게 된답니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고 있는데 관심갖고, 찾아보게 되네요.

부모들도 아이들도 공감하는 주제로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답니다.

s****u 2017.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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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울보 탈출,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오늘부터 울보 탈출,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내용보기
울지 않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오늘부터 울보탈출글 양지안그림 지우위즈덤하우스     아이들은 속상해서 또는 화가 나서또는 뭐가 갖고 싶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울음을 보이는데요.이유없는 울음은 물론 없겠죠.하지만 그 울음이 너무 자주 반복된다면주변 사람들은 그냥 툭하면 우는 아이라는 인식을 할 수도 있고,왜 우는지 이유를 제대로 표현하지 않는다면답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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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오늘부터 울보탈출
글 양지안
그림 지우
위즈덤하우스

 

 

아이들은 속상해서
또는 화가 나서
또는 뭐가 갖고 싶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울음을 보이는데요.
이유없는 울음은 물론 없겠죠.
하지만 그 울음이 너무 자주 반복된다면
주변 사람들은 그냥 툭하면 우는 아이라는 인식을 할 수도 있고,
왜 우는지 이유를 제대로 표현하지 않는다면
답답할 수도 있잖아요.

 

 

언어 표현 잘하는 아들이지만
가끔은 어떤 이유 때문인지 설명하기 보다는
눈물을 먼저 보일 때가 있어서
왜 우는지 생각을 분명히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 그런 상황이 생기면 기다려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더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오늘부터 울보 탈출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책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승아, 지원, 동호, 남규는 모둠 숙제로 이웃 신문 만들기를 해요.
그래서 동네 세탁소 아저씨를 인터뷰 하게 되죠.
그 과정에서 동호는 자기가 하려던 질문은 다른 친구가 해버리자
말은 못하고 눈물부터 흘려요.
승아는 그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고, 지원은 동호를 감싸주죠.
동호 엄마는 어렸을 때 동호가 할머니 손에 커서 마음이 여려 그렇다고 하구요.
엄마, 아빠가 돌아가셔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승아는
동호의 엄마의 말이 듣기 좋지 않았어요.
친구들도 동호가 툭하면 운다는걸 알기에
자기가 하는 눈물 참는 법을 알려주어요.
모둠 숙제를 같이 하고 싶은 동호는
친구들과 울지 않기로 약속을 했고,
눈물을 참기 위해 친구들이 알려준 방법을 하나씩 해보아요.
승아가 할머니가 눈물 참는법을 물어보자며 집에 같이 갔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시죠.
항상 씩씩하던 승아는 너무 놀라 울기만 하고
동호는 놀란 승아를 대신 해 119에 신고도 하고,
앞집 할머니에게 도움을 구했어요.
...

 

 

 

 

 

 

 

부록 우는 습관 고치고 웃는 아이 되기
개인적으로 아이와 책 읽은 뒤
함께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 다음의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행동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 눈물은 왜 나는 걸까요? 눈물이 나오는 이유를 알아보아요.
√ 평소에 잘 우는 습관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황을 읽어주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물어보며 아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어요.
더불어 눈물은 왜 나는지
눈물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아 보았구요.
동호네 반 친구들이 말한 눈물참는법 외
평소에 잘 우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확인해 보았어요.

 

 

 

 

 

 

아이와 함께
좋은습관 길러줄 수 있는 생활동화
오늘부터 울보 탈출
울지 않고 소통하는 법 알려줄 수 있어서
함께 이야기 나누며
아들이 좋은습관 길러질 수 있게,
또 한층 성장해 나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좋았어요.

k****1 2017.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울보 탈출 - 울지 않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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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울보 탈출 / 생활동화 / 창작동화스콜라출판사의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아이의 바른습관을 키워주기에 좋은 책이라 꾸준히 읽고 있는데요.울지 않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오늘부터 울보탈출>은 제목부터 공감이 팍팍 되는 창작동화예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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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울보 탈출 / 생활동화 / 창작동화





스콜라출판사의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아이의 바른습관을 키워주기에 좋은 책이라 꾸준히 읽고 있는데요.

울지 않고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오늘부터 울보탈출>은 제목부터 공감이 팍팍 되는 창작동화예요.

우리아이 별명은 울보~ 목소리가 높아지기만 해도 눈물이 글썽글썽.  

혼이라도 낼라치면 눈물바다가 되기 때문에 어찌해야할지 걱정이에요.
울기이전에 왜 우는지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면 덜 답답할텐데 생각도 해봤지만

속상해서 우는데 이성적으로 또박또박 말하기는 좀 어렵겠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의 기억을 더듬어보면요.

우는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들여다 보며 울음을 참고 소통할 수 있는 법을 함께 배워봐요.



 

 

 

이웃 신문 만들기 모둠 숙제를 하기 위해 초록 모둠 (승아,지원이, 남규, 동호)이 모여

동네 이웃의 직업을 조사하기 위해 세탁소에서 인터뷰를 하는 도중 갑자기 울음을 터트린 동호.

동호가 우는 이유를 몰라 당황해하고 있는 사이 손님이 오는 바람에 숙제도 못하고 모두 밖으로 밀려나고 말았어요.

평소에도 친구들이 보기엔 대수롭지 않은 일에 툭하면 울기부터 하는 동호가 승아는 못마땅해요. 

 

 

 

 

 

 

 

 

동호 엄마는 동호가 마음이 여려서 그렀다며 변호하지만....

말도 못하고 울음부터 터트리는 동호를 보면 답답한 승아는 모둠 숙제를 같이 못하겠다고 선언해요.

하지만 선생님은 모둠 친구들과 의논해서 하는 것도 공부라고 말씀하셔서 승아는 동호가 딱 하루라도 눈물을 참으면

같이 모둠 숙제를 하기로 약속하는데 과연 동호가 잘 해낼 수 있을까요? 


같은 모둠 지원이는 툭하면 울기부터 하는 동호를 달래고 감싸며 동호의 마음이 어떤지 표현하게 이끌어주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틀어지지 않도록 조절을 잘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반에 이런 친구가 있다면 든든할것 같더라구요.

 

 

 

 

 

 

훌쩍훌쩍 울고 있고 동호의 모습을 본 반 친구들은 동호가 우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고

동호에게 눈물 참는 법을 알려 줍니다.

어린 아이들은 자신의 의사표현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울기부터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우는 이유도 다양하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

속상해서, 당황해서, 예민해서, 화가 많아 자기 성질에 못 이겨서, 친구들이 놀려서 등​등.


친구들이 자신만의 눈물 참는 다양한 방법은 아주 재밌기도 하지만 따라해보며 참는 연습을 해도 좋겠더라구요.

눈물이 나오려고 하면 두 주먹을 꽉 쥐고 참아보려 노력하는 아이,

재미있는 일을 떠올리는 아이, 눈동자를 빠르게 굴린다든지, 얄미운 사람을 생각한다는 아이, 입술 꽉 깨물기, 좋아하는 음식을 떠올리다는 아이까지 방법들이 참 많더라구요.


아이랑 눈물이 나오려고 할 때 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저는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거나, 천정 쳐다보며 눈물을 참는데

우리 아이는 재미있는 일을 생각하며 참아 보겠대요.


눈물은 감정 변화가 심할 때 나오는데 감정 조절을 하는 것도 하나의 습관이래요.

어떤 아이는 똑 같은 힘들고 속상한 상황이라도 쉽게 극복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아이도 있듯이 점차 조절하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호도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재미있던 일을 생각하며 유치원 때 부르던 '도깨비 빤쓰' 노래를 혼자 흥얼거리고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동작을 따라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친구들이 응원해주고 기다려 주면 동호의 마음과 행동에도 변화가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우연히 만난 승아는 할머니께 눈물 참는 방법을 배워보자며 동호를 집에 초대 했고,

승아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시는 바람에 당황했지만 동호는 침착하게 119에 신고를 하고, 옆집 할머니께 도움도 요청하고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눈물을 참을 수 있었어요.

 

 

 

 

 

 

 

그일로 승아의 칭찬을 받은 동호는 멋쩍으면서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젠 우는 습관을 고치고 눈물 참는 법을 안것 같지요.

 

 

 

 

 

 

 

부록 <우는 습관 고치고 웃는 아이 되기>에서는

주어진 상황별 나는 어떻게 행동하는지 생각해 보고,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요.

눈물이 나오는 이유를 알아보고, 평소에 우는 습관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괜찮아, 걱정할 거 없어." 마음을 달래보는 자기만의 주문을 외워보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말을 못하고 우는 아이들의 마음과 상황도 알아보고, 그것을 고치기 위한 자신의 노력도 필요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s**********3 2017.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