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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투자로 꼬마빌딩 한 채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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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출간한 '10년 안에 꼬마빌딩 한채 갖기' 를 내고 저자에게는  지난 2년 동안 5~6억의 종잣돈을 가진 투자자가 100명이 넘게 상담 요청을 했다고 한다  그만큼 부동산 투자라면 아파트 시장만 보던 사람들이 꼬마빌딩으로 시선을 돌리게 한  견인차 역할을 크게 한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다  나 또한 저자의 꼬마빌딩 시리즈를 재밌게 읽었다  사람들의 공감대를 잘 이끌만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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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출간한 '10년 안에 꼬마빌딩 한채 갖기' 를 내고 저자에게는

 


지난 2년 동안 5~6억의 종잣돈을 가진 투자자가 100명이 넘게 상담 요청을 했다고 한다

 


그만큼 부동산 투자라면 아파트 시장만 보던 사람들이 꼬마빌딩으로 시선을 돌리게 한

 


견인차 역할을 크게 한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다

 


나 또한 저자의 꼬마빌딩 시리즈를 재밌게 읽었다

 


사람들의 공감대를 잘 이끌만한 요소요소를 잘 이끌어내고 있다

 


그리고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 이 책만을 읽는다면 저자에게 문의를 하게끔 하는

 

초기 목적(컨설팅)으로서의 접근 또한 잘 하고 있다

 


즉, 적당히 독자에게 관심과 정보를 유발하면서 약을 잘 팔듯 하다 

 


부동산중개업이 아닌 다른 사업을 하는 사람이 이렇게 책을 내면 매출에 어떤 도움이 될까를 생각해 보게 된다

 


이번 책에서 저자의 의도적으로 다루는 부분은 두 가지다

 


하나는 미군 렌탈 하우스와 꼬마빌딩 리모델링이다

 


앞서 얘기했던 대로 아마 5~6억 소액?! 투자자들의 판로를 이쪽으로 유입할 의도로 보인다

 


저자가 가지고 있는 물건이 군부대 주변(평택 팽성읍 주변)이 아닌 아산시 둔포면 일대 인듯 

 


주로 그쪽을 홍보하고 있다

 


이쪽은 내가 알기로도 부대와 거리가 떨어진 지역으로 렌탈 업체에서 분양 홍보가 많은 지역으로 알고 있다

 

즉 렌탈업체와 본 저자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져 이 책에서 다루지 않았나 싶다

 


신문과 찌라시 홍보의 7~80%가 이루어지는 지역이 아산 둔포 그리고 그 쪽 지역이다

 


투자자들은 고민한다

 


집도 보여주지 않는 미군에게 7~8억 집 외관만 보고 평택 미군부대 호재라 길래 덥석 물수 있는지를

 

아니면 객기인가 강심장인가! 아니면 간경화 인가! 

 


그래서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을 줄 안다고 렌탈도 해본 사람이 또 하게 된다

 


다른 분야는 안 그런가! 마찬가지지

 


먹자골목 이면에 작은 상가주택을 원, 투룸으로 리모델링을 하고 매도하는 내용도 잘 보았다

 


8억에 상가주택을 매입해야 하는데 중요한 건 전철역에서 아주 가까운 초역세권 일수록 좋다 

 


본문에 나온 건물은 곡유리로 돌출된 외관의 다가구를 전면 대리석 마감하고 후면 드라이비트 치고

 


원룸 10개 투룸 2개 들이고 매도하는 과정이었다

 


리모델링 비용에는 2억 9천300만 원이나 든다

 


근데 보증금 9000만 원에 월세 640만 원 나오는 시스템을 만들면 16억짜리 건물 가치가 된다 한다 수익률 5%

 


건물 리모델링이 이제는 꼬마빌딩 투자의 트렌드 ?

 


화장빨을 들켜버린 여자의 본색을 다 들여다본 듯이 나는 이렇게 리모델링 된 건물을 사고 싶진 않다

 


16억이 적은 돈인가

 


나도 신조어 한번 써본다

 


16억(근저당 포함) 이라는 거액을 투자 대비 효용성이 좋은 물건이 무엇인지 말이다 

 


 

y*******5 2017.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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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투자로꼬마빌딩한채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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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투자로 꼬마빌딩 한 채 갖기   저자는 빌딩 중개 전문 중개인라고 한다. 꼬마빌딩을 갖기 위한 과정이 책에 나와있다. 빌라 투자나 다가구주택이나 단독주택 등에 관한 설명이 나와 있다. 책의 중간쯤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나온다. 여러모로 유용한 책이다.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유용하고 재미있는 부분은 '미군 렌털하우스'에 관한 부분과 '토지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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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투자로 꼬마빌딩 한 채 갖기

 

저자는 빌딩 중개 전문 중개인라고 한다. 꼬마빌딩을 갖기 위한 과정이 책에 나와있다. 빌라 투자나 다가구주택이나 단독주택 등에 관한 설명이 나와 있다. 책의 중간쯤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나온다. 여러모로 유용한 책이다.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유용하고 재미있는 부분은 '미군 렌털하우스'에 관한 부분과 '토지가치 판단의 핵심' 부분이다. 몰랐고 관심을 두지 않는 부분이라서 신경 좀 쓰고 읽어갔다.

 

 책의 목차

 

PART 01  꼬마빌딩 투자 트렌드

PART 02  문재인 시대 틈새시장, 빌라에 투자하라.

PART 03 밑천 마련, 수익률 10% 평택 미군 렌털하우스

PART 04 소액 투자로 꼬마빌딩 투자금 만들기

PART 05 여전히 활황! 꼬마빌딩 실전 투자.

 

에필로그

 

꼬마빌딩에 관해 언급하면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란 부분에서 과거(2000년 ~ 2010년)를 언급한다.

현재(2010년 ~ 2017년)

 

요즘 매스컴에 가끔 나오는 '협소주택'에 관해서는 약간 부정적인 생각을 언급한다.  저자는 협소주택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 보편화될 수 있는 트렌드라 할 수는 없다고 한다. 나도 신문지상에 협소주택에 관한 기사가 나오면 자세히 읽는다. 관심있게 보는 부분인데 저자는 대지 8~20평 정도의 극소 규모의 땅 위에 억지로 지은 건물이 나중에도 경쟁력과 환금성이 있는가?라고 강조를 한다. 일정부분 동감을 한다.

 

저자는 역시 서울특별시를 최고의 투자처라고 한다. 누구나 공감을 할거라 생각이든다.  서울시 40평과 신도시 70평을 비교한 부분은 재미가 있다. 예를 들면

 

서울시 강북권의 2종주거지역에 있는 40평의 신축 원룸주택과 2기 신도시나 택지지구의 70평의 상가주택을 비교한다.

강북권의 2종주거지역에 평균치로 적용할만한 용적률인 175%를 적용하여 집을 지으면 40평 토지위에 연면적 70평을,

70평 토지 위에는 연면적 120평 정도를 짓는다. 땅 크기는 40:70, 건물크기는 70:120이다.

두 집의 가치는 약 16억선이다. 임대료는 두 지역이 비슷하게 450만원 정도 나온다. 여기서 강조하는 것은 서울 강북권에서 좀 비좁게 살면서 온갖 편의를 다 누릴 수 있는 곳이냐인데 부동산 가격은 같지만 평수는 이렇게 차이가 난다고 한다.

 

저자는 건물을 짓을 때, 유행에 둔감하고 튀지 않아야 성공한다고 한다. 책에선 그림으로 비교를 하면서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다.

 

요즘은 도시재생사업이 앞으론 유행할거라는 건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알거라 생각한다. 나처럼 입문 단계에 있는 사람도 아는 부분이니 말이다.

 

도시재생사업은 서울2030플랜을 보면 나와 있는 걸로 기억을 한다.  나도 자세히는 보지 못했다. 시간이 되는대로 볼 생각이다.

 

지금이 빌라 투자 황금기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소액투자 위주로 설명이 나와 있는 관계로 빌라가 등장한 것 아닌가 한다.

 

내게 제일 관심을 끄는 건 역시 '미군 렌탈 하우스' 부분이다.

자세하게 나와 있다.  '어느 지역은 땅 값이 비싸서 안되고 어느 지역은 가능하다' 라고 자세히 나온다.

 

노후대비책으로 렌탈하우스가 답이라고 강조를 한다. 그러면서 지도와 함께 각 지역에 관해서 자세한 설명이 이어진다. 새벽 5시쯤에 책을 읽기 시작하여 오전 10시30분 경 마무리를 했다. 그 정도로 책을 중간에 읽다가 그만 두지를 못한 것이다.

 

미군기지에서 지역간의 거리, 도로 등에 관해서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도 쉽고 이렇게 부동산을 파악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물론 중요 부분은 노트에 따로 작성을 하였다.

 

그리고 매입부터 관리까지 노하우도 자세하게 나온다.

 

마지막으로 소액으로 동탄2테크노밸리를 투자에 나온다. 일명 '지식산업센터'이다. 전에는 '아파트형 공장'이라고 불리었다고 한다. 이걸 시작으로 수익을 올리라고 한다. 말 그대로 종자돈을 만들라고 한다.

3억~4억 원으로 10퍼센트의 수익을 만드는 고시원 투자에 대해 나온다.

 

그다음 '용적평단가'란 부분을 몇 쪽에 할애를 하여 설명을 한다. 이 부분에서 난 '용적평단가'라는 용어를 처음 들어서 이런 것도 있나? 하고 열심히 읽은 결과, 용적평 단가란 땅값을 용적률로 나눈 것이다. 이걸 기준으로 부동산의 가치를 평가한다고 한다. 그동안 난 상가나 주택의 부동산가치를 어떻게 평가를 하나?란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부분에서 해결이 된 것 같다.

 

단계단계를 거쳐 결국은 꼬마빌딩을 갖기 위한 과정이 나온다. 나도 가지고 싶다. 지금은 없지만 언젠가는 소유를 하기 위해서 더 공부를 해야 하지만 실천이 더 중요하다고 저자의 말대로 실천을 해야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 전에는 꼬마빌딩 같은 것은 돈을 가지고 있는 자들만의 세상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이 나의 생각에 변화를 주는 것 같다.

 

한 번쯤 읽어 보는 것 좋을 것

 

k****3 2018.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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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투자로 꼬마빌딩 한 채 갖기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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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빌딩’이란 신조어를 만들어 책을 써서 유명해진 임동권 저자는 현직 중개사라는 점에서 그가 쓴 책은 관심을 가지고 다 읽어보았다. 이번에 <소액투자로 꼬마빌딩 한 채 갖기>란 신간이 나왔다기에 구입해서 보았다. 요즘 정부는 강남아파트 투자열기를 식히려고 융단폭격을 가하고 있어 아파트 외에 무슨 대안이 있을까 궁리하고 있었는데...저자는 이 책에서 역세권 신축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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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빌딩이란 신조어를 만들어 책을 써서 유명해진 임동권 저자는 현직 중개사라는 점에서 그가 쓴 책은 관심을 가지고 다 읽어보았다. 이번에 소액투자로 꼬마빌딩 한 채 갖기란 신간이 나왔다기에 구입해서 보았다. 요즘 정부는 강남아파트 투자열기를 식히려고 융단폭격을 가하고 있어 아파트 외에 무슨 대안이 있을까 궁리하고 있었는데...저자는 이 책에서 역세권 신축빌라와 미군렌탈하우스 투자를 전해준다. 지금까지 빌라에 대해서는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빌라도 잘만 고르면 블루오션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군렌탈하우스는 생소하기도 하고, 김정은이 핵미사일로 미국에 도전하면서 뒤숭숭한 터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보고 렌탈하우스 투자에 대하여 소상히 알게 되었고, 중장기적으로도 상당히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라는 것을 새삼 깨우치게 되었다. 투자라는 것이 항상 좋은 결과만 가져올 수는 없고 그에 따른 리스크도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알고 투자하느냐 모르고 투자하느냐는 큰 차이가 있을 텐데 이 책을 통해서 일반 재테크 책에서 잘 다루지 않던 역세권 신축빌라나 렌탈하우스 투자를 다루어줘서 나름 유익했다.

o*****t 201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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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품이 무너질 시기라고 부동산 쇼크는 언젠가 강타한다고 그렇게 많이 방송에서 떠들더니만 결국은 전세대란이 일어나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화가 나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드는 경우도 많은데 전 그렇게 사전 지식없이 투자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것 같더라구요. ​ ​ ​ 뛰어난 부동산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직접 가서 들어도 좋겠지만 시공간의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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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품이 무너질 시기라고 부동산 쇼크는 언젠가 강타한다고

그렇게 많이 방송에서 떠들더니만 결국은 전세대란이 일어나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화가 나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드는 경우도 많은데

전 그렇게 사전 지식없이 투자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것 같더라구요.

뛰어난 부동산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직접 가서 들어도 좋겠지만 시공간의

제약으로 힘들다면 정말 좋은 도서를 통해서 간접적인 경험에 가까운

강의를 독서로 무한반복하여 들을 수 있다면 숙독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빌딩 전문 중개사로 유명하신 저자 임동권님의 매경출판 신간도서

소액투자로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책은 꼬꼬마 빌딩부터 빌라

투자까지 8.2 부동산 대책 이후 주목할 틈새 투자를 공개하고 있어요.


아무리 요동치며 격변하는 부동산 시장이라고 해도 물가는 자꾸 오르고

금리는 형편없는 현재 상황에서 재테크를 위해서는 그래도 빌딩주가 답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 관련 지식을 쌓아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답니다.
실제 부동산 거래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수익을 올리는 꼬꼬마 빌딩이

거두는 의외의 알짜 시세차익을 직접 목도하고 부동산 투자에 대한

사고의 변화를 가져오면서 이 저서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현재 정부는 8.2 부동산대책 이후 직접 적용받는 수많은 부동산

거래가 동결된 것은 사실이고 과도한 매물 소유가 가지는 위기감도 조금은

높아지고 있지만 결국은 해답이 부동산이라서 답답했어요.

이 도서는 이런 위기가 더 기회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틈새 시장에서 정말

기회를 놓치지 않고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비법으로 아파트, 재건축 등의 대규모

주택 시장이 아닌 상대적으로 규제를 받지 않는 꼬마빌딩에 대해서 이야기해요.

문재인 시대의 틈새 시장으로 손꼽히는 것은 바로 수익형 건물 꼬마빌딩과 함께

빌라 투자인데 숨겨진 블루오션 빌라 투자 유망지역이 어디이고

신축빌라를 어떤 부분에서 공략해서 투자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접근하고 있죠.

지금 당장 종잣돈이 없다면 일단 소액투자를 통해서 꼬마빌딩

 투자금을 확보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소형 갭투자나 미군 렌탈하우스 투자,

소액으로 수익내는 P2P투자 고시원 투자까지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은행 금리나 매달 받는 월급보다 월세로 더 수익을 내는

빌라투자와 꼬마빌딩 투자 완결판이 되는 가이드북이라고 생각되는데
투자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하면서 전망을 내놓고 있답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7.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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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투자로 꼬마빌딩 한 채 갖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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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달과 삶의 질 향상, 4차 산업혁명의 혜택으로 이제 우리는 100세를 살아내야만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일하며 보낸 세월보다 여차하면 할 일 없이 보내야 할 세월이 더 길어 보인다. 노후 준비 부족으로 불안한 마음에 그곳에 가면 뭔가 위안을 받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매년 정초마다 사람들은 동해로 몰려간다. 새해 첫날 아침 정동진에서 간절한 소망을 담아 맞이하는 해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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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달과 삶의 질 향상, 4차 산업혁명의 혜택으로 이제 우리는 100세를 살아내야만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일하며 보낸 세월보다 여차하면 할 일 없이 보내야 할 세월이 더 길어 보인다. 노후 준비 부족으로 불안한 마음에 그곳에 가면 뭔가 위안을 받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매년 정초마다 사람들은 동해로 몰려간다. 새해 첫날 아침 정동진에서 간절한 소망을 담아 맞이하는 해돋이처럼 직장인과 자영업자가 은퇴 후 인생 2막을 희망찬 미소로 맞이하도록 돕는다는 심정으로 이들에게 꼬마빌딩주가 되는 길을 제시하기로 마음먹고 꼬마빌딩 시리즈를 시작한 지 3년이 되었다.

꼬마빌딩 110년 안에 꼬마빌딩 한 채 갖기2015년도에 출간 직후부터 꼬마빌딩 신드름을 일으키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전국 부동산 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아파트 투자 일변도였던 독자들을 노후대비의 완성인 꼬마빌딩 투자에 눈을 뜨게 해주고 리모델링으로 상당한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재테크를 소개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가 투자 실행에 앞서 반드시 지녀야 할 필수지식을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리모델링 15%룰을 소개하여 수지가 맞는 리모델링을 구현하기 위한 비용 상한선을 제시 하였고 부의 증식 200배 법칙을 세상에 공개해 임대료 인상분이 부동산 가치 상승에 200배나 작용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2016년도에 출간된 꼬마빌딩 2신축 경매로 꼬마빌딩 한 채 갖기는 당신이 꿈꾸는 건물을 본인의 손으로 짓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다뤘다. 그저 집 짓는 책에 그치지 않고 상권과 입지분석을 통해 미래가치를 극대화하는 방법, 공실을 줄이기 위한 대책, 건물주가 지녀야 할 성공적인 관리 노하우를 실어 막연히 두려움에 떠는 예비건축주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이 책 꼬마빌딩 3소액투자로 꼬마빌딩 한 채 갖기는 꼬마빌딩 시리즈의 완결판이다. 전체적으로 1탄과 2탄에서 미비했던 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문재인 시대에 맞춘 투자, 제대로 된 가이드 부재로 실행하지 못했던 미군 랜탈하우스 투자, 그동안 등한시됐던 빌라 투자를 새로운 시각으로 심도 있게 조명했다. 이 밖에도 소소한 투자로 최대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고시원 투자와 P2P(peer to peer:개인간 대출)투자도 다루었다.

당신이 꼬마빌딩 13탄을 모두 정독했다면 대한민국에서 노후대비가 완벽한 꼬마빌딩 재테크 또는 직장인이 투잡으로 할 수 있는 재테크의 모든 것을 다 갖췄다고 해도 무방하다. 이 정도를 소화했다면 당신은 이론적으로는 가히 수익형 부동산 재테크에서 상당한 경지에 이른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행이다.머릿속에 좋은 지식을 아무리 많이 보유하고 있어봤자 써먹지 않으면 무슨 소용인가. 이젠 실전에서 경험과 내공을 쌓아야 한다. 시간 날 때마다 중개업소를 방문해보자. 당장은 종잣돈이 준비되지 않았어도 5억 원을 갖고 있는 고객인 양, 10억원을 가진 고객인 양 연기라도 하면서 꼬마빌딩 매물을 소개받을 것을 권한다. 상권 분석과 입지 분석, 임대료 분석, 미래가지 분석, 리모델링 가능성, 신축 가능성 등을 직접 체크해보고 계산기를 튕겨보라. 그렇게 1년쯤 하다보면 감이 올 것이다. 그때부터 좋은 물건만 좋게 보일 것이다. 그 이전에는 좋은 물건이라 생각한 것이 따져보면 평범한 물건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안목을 키우고 나서 좋은 물건을 만나면 즉각 낚아채야 하는 것도 명심하자.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결정 장애를 반복하지 말고 말이다. 매입해서 잘 가꾸고 양질의 입차인으로 채워서 가치를 상향 조정한 후 35년마다 되팔아 시세차익과 임대수입을 챙기자. 그리고 또다시 사냥에 나서자. 당신은 이제 명품 사냥꾼이다.

조수석에서 지켜볼 때 운전석에 있는 사람은 실력이 어설퍼 보인다. 그런데 막상 당신이 운전대를 잡으면 그 운전사보다 훨씬 어설푼 운전사가 될 수 있다. 남 하는 거 보는 눈은 프로인데 내가 할 때는 아마추어가 되기 십상이다. 이제는 운전대를 직접 잡고 자신의 실력을 실전을 통해서 평가받을 때다. 빌딩주가 되려면 평론가로는 부족하다. 실전 경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첫술에 베부르겠다는 목표 설정은 아무래도 무리일 것이다. 우리가 아는 이 시대 최고의 부자들도 첫걸음부터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 약간의 울퉁불퉁한 운전 실력이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능숙한 운전 실력으로 발전한 후라야 비로소 고속 주행이 가능할 것이다.

필자의 작은 소망은 독자 여러분 모두가 꼬마빌딩 재테크 분야에서 성공적인 카레이서가 되어 인생2막이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것이다. 불굴의 의지로 실행하면 분명 가능하다. 지금 당장 꼬마빌딩주의 꿈을 세우고 10년 안에 그 꿈을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YES마니아 : 로얄 m********f 2017.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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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 위에 건물주중고생들이 가장 되고 싶어하는 직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건물임대업. 어쩌다가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름 이 분야는 정말 어려운 분야 중 하나이다. 이렇게 쉽게 '소액 투자로~~' 라고 책을 냈지만 사실 6억 이상은 있어야 빌딩 근처에 발이라도 담궈본다. 집 한 채 사는 개념과는 사뭇 다르지만 집 한 채를 온전히 내것으로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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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 위에 건물주

중고생들이 가장 되고 싶어하는 직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건물임대업. 어쩌다가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름 이 분야는 정말 어려운 분야 중 하나이다. 이렇게 쉽게 '소액 투자로~~' 라고 책을 냈지만 사실 6억 이상은 있어야 빌딩 근처에 발이라도 담궈본다. 집 한 채 사는 개념과는 사뭇 다르지만 집 한 채를 온전히 내것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저금리 시대이며 어쩌면 주식보다는 조금은 안전한 방법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종로나 강남에 가보면 빌딩들이 즐비해 있다. 사실 도로가에 있는 빌딩들은 아무리 낡아도 100억을 호가하는 금액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중심권에 있는 빌딩이 아닌 이면도로의 골목 상권을 노려야 한다. 거기가다 서울 중심지면 정말 좋겠지만 서울 중심지는 손을 댈 수 없을 만큼 비싼 경우가 많아 서울이 아닌 지역도 한 번은 고려해 보아야 한다. 그래서 나온 곳이 동탄1/2와 평택 쪽이다.

 

먼저 동탄의 경우 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 바로 앞으로서 항상 가는 곳이기 때문에(심지어 거기 살기도 했으니 잘 알고 있지요) 어쩌면 가장 잘 아는 곳이기도 합니다. 항상 상가주택 근처에서 석식을 하곤 했는데, 그곳을 단순히 가게로 보는 것이 아니라 투자의 대상으로 보았으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제가 살았을 당시의 가격보다 거의 두 배로 뻥튀기가 되었으니 투자를 제대로 했다면 굉장히 성공하지 않았을까요? 지금은 동탄2신도시에 밀려 조금씩 가격이 하락되고 있습니다만, 동탄2의 분양가가 너무 비싸서 상대적으로 동탄1의 상가주택이 아직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내가 살 집 하나 이상은 남는 것이니 투자를 하더라도 무작정 손해만 보는 것은 아니겠지요.

 

평택의 경우도 여기서는 빌딩 개념이 아닌 미군 렌탈하우스를 중심으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최근 신문에서 분양 공고가 너무 자주 나서 아예 머리 속에서 지우고 있던 방식인데, 의외로 굉장한 돈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사실 그렇게 좋으면 분양하는 사람들이 하지...) 그런 곳의 장단점을 정확히 짚어주고 투자를 해야 할 곳을 다른 책과는 다르게 굉장히 명확하게 표현하는 부분이 저자의 믿음을 가게 합니다. 또한 단순 투자 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꼭 이야기 해 주는 것은 건물의 가치를 늘릴 줄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파트 시장은 조금씩 얼어붙고 있는 상태에서 아직 빌딩 투자는 이렇다 할 정책이 나온 부분이 없습니다. 이미 기존에도 굉장히 높은 세율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겠지만, 아파트보다는 필수재라고 하기엔 거리가 머니 관심에서 벗어나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책에서 나와 있는 여러가지 빌딩일 소유하는 방법과 투자하는 방법이 제 상황에 얼마나 잘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향후 꼭 필요할 때 다시 펴볼 수 있도록 준비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단 모아 봅시다 6억...



출처: http://k50321.tistory.com/ [The EconoMic Person]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1 2017.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