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단순히 육아서일꺼라고 생각하고 구입했는데요.
영국에 살면서 겪은 영국의 육아 방법과 복지 제도, 학교 시스템 등이 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서는 좀 도움을 주기 힘들어요.
영국의 교육 복지가 어떤지 보고 우리나라의 교육복지를 되돌아보는 그런 용도의 책입니다.
부모 보다는 교육정책가들이 보아야 할 것같아요.